2026-02-25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화산로 793-5
화산식당은 완주군 전통향토음식지정으로서 앞에서 경천 저수지가 한눈에 보이고, 뒤편으로는 명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자연 속에 푹 파묻혀 있다. 주메뉴는 붕어찜과 메기찜으로 주로 생선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메기탕, 새우탕, 닭볶음탕, 육회, 동태탕 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2026-07-0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상무대로 239 (송정동)
송학식당은 송정역 인근에 위치한 대구탕 전문점이다. 이곳은 한 자리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킨 식당이다. 대표 메뉴로 대구지리, 대구탕, 알탕으로 세 가지 메뉴만 취급하여 더욱 전문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 깔끔하고 정갈한 반찬과 뚝배기에 듬뿍 담겨 나오는 대구탕을 맛볼 수 있다.
2026-10-2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학산면 독천로 162-1
호롱 낙지와 갈낙탕을 비롯해 서해안 갯벌의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는 거리인 독천낙지음식 명소거리에 위치한 독천식당은 갈낙탕, 낙지연포탕의 원조로 꼽힌다. 1970년부터 지금까지 음식점을 운영하며 각종 매스컴에 소개되었고, 1995년 1월에는 향토음식상을 받았다. 또한 스포츠서울 '맛집&멋집' 그리고 한국 전통음식보존협의회에서 '맛난 집'으로 선정되며, 1996년 10월에는 전통문화 명인상까지 받았다. 토종 양념만을 사용하고 집에서 직접 숙성시킨 각종 젓갈류를 내놓아 신선도와 맛이 일품이다.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영암읍 웃시암길 8
영빈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영암읍에 위치한 낙지요리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로는 육낙, 불낙이 있다. 그 외에 불고기, 탕탕낙지, 낙지비빔밥, 육회비빔밥 등의 메뉴가 있다. 맛본 사람 모두가 입 모아 칭찬하는 육회와 낙지, 불고기와 낙지의 환상적인 조합을 느껴보길 바란다.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서성안길 5
강진에는 유달리 한정식집이 많다. 어느 곳을 가야 하나 결정하는 것도 강진 여행의 행복한 고민이다. 강진 사람들에게 가장 즐겨 찾는 한식집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아마도 이구동성 주저 없이 명동식당을 추천할 것이다. 일단 상을 받아놓고 보면 산과 들 그리고 바다를 모두 갖춘 강진의 자연적 특성이 식탁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생선회, 전복회, 대합탕, 장어구이 등 바다의 먹을거리와 떡갈비, 육회, 강진 특산 표고버섯튀김까지 그야말로 산해진미가 따로 없다. 직접 담은 토하젓과 게장은 남은 것을 포장해 달라고 할 정도로 인기가 있으며 홍어회, 돼지수육, 묵은 김치의 삼합도 단골들 사이에선 인기 메뉴로 꼽힌다.
2024-12-31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 남부관광로 2275
061-853-1331
청청한 해역 등량만과 율포해수욕장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위치에 있으며, 막 잡은 어류로 만든 회와, 끓여먹는 탕맛은 해변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미이다.
2025-09-22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309
석파랑은 조선왕조의 마지막 왕, 고종의 아버지로 한 시대를 누렸던 흥선대원군이 별장 ‘석파정’의 사랑채를 고스란히 옮겨와 지은 곳이다. 권세가의 아름다운 별장답게 석파랑의 대문을 들어서면 조선 말기 양식의 정원과 세 채의 고풍스러운 한옥이 눈앞에 펼쳐진다. 석파랑의 궁중 한식은 엄선된 식재료와 직접 담근 장으로 한층 더 정성의 기품을 더했으며, 또 전국 각지의 장인들이 만든 전통주를 함께 맛볼 수 있다.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구례읍 섬진강로 76
섬진강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전원가든의 참게매운탕과 은어구이에서는 전혀 그 맛이 나지 않는다. 전원가든을 찾는 이들은 음식을 맛보기 전에 먼저 섬진강변을 끼고 달리며 눈부터 호사를 누린다. 임실과 곡성을 거쳐 제법 넓어진 강은 하류인 하동으로 흐르기 전 구례에서 크게 한번 꺾이는데, 바로 그전에 전원가든이 자리해 강을 감상할 만하다. 배태심 대표는 구례의 요식업계에서는 손맛으로 소문나 있다. 구례군 모범음식점, 구례군 별미음식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친절 도민의 집 등 갖고 있는 타이틀만도 여러 개다. 음식점의 음식 맛도 맛이지만, 구례에서도 한적한 강변에 자리한다는 것도 이 집의 큰 자랑이랄 수 있다. 구례읍에서 전원가든까지 가는 길보다는 곡성 쪽으로 강을 끼고 달려봐야 드라이브의 맛을 만끽할 수 있다.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광산로29번길 16
다진 소갈빗살에 갖은양념을 넣고, 진간장과 버무려 떡 모양으로 만들어 석쇠에 올린 후 간장을 바르면서 불에 구워내는 떡갈비가 유명한 집이다. 정통 떡갈비 외에도 매운 떡갈비, 한우 떡갈비, 한우 육회, 비빔밥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룸 별도 공간도 있고 주차장은 건물 뒤편에 넓게 있어 가족 모임이나 단체 회식 등 각종 모임을 하기도 좋다.
2026-09-0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벌교읍 채동선로 367
벌교우렁집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보성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벌교 천주교회 옆에 위치하였다. 이 음식점은 자연산 우렁이만을 취급하는 전문점으로, 시할머니로부터 솜씨를 전수받은 한영희 씨가 24년째 운영하고 있다. 벌교우렁집은 낚시꾼들을 통해 유명해졌다는 일화가 있는데 그 옛날 어머니께서 끓여주던 맛이라며 낚시꾼들의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순천, 여수, 광양뿐만 아니라 멀리 부산에서도 찾아온다. 꼬막 천지인 벌교에서 유일하게 우렁이 요리를 한다는 점도 특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