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수자수숙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보리수자수숙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보리수자수숙박

보리수자수숙박

19.8Km    5     2024-10-0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93-5
010-5797-3117

보리수자수숙박은 전주한옥마을의 전주천 인근에 위치한 100여 년 된 전통 한옥 게스트하우스다. 객실은 1인 객실부터 2~3인이 머물기 좋은 한실로 구성되었고, 객실마다 현대식 화장실을 갖췄다. 주인장이 만든 아기자기한 자수 소품이 방을 화사하게 밝혀준다. 앞뜰이 훤히 내다보이는 공용 거실과 한옥마을 전경이 펼쳐지는 옥상 테라스는 이 집의 명당이다. 간단한 조식과 프랑스 자수․민속놀이 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

19.8Km    4     2024-01-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96-1 (교동)

전주 한옥마을 남천교 인근에 있는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은 전북의 관광기념품을 전시, 판매하는 곳이다. 약 317.5㎡ 면적에 건물 158.4㎡(약 48평)로 한옥의 편안함과 정갈함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전북특별자치도의 이미지에 부합해 가장 좋은 것, 가장 멋진 것, 가장 주고 싶은 상품을 엄선해 판매하고 있다. 100선이라는 단어가 말해주듯 매년 제품 선정 절차가 까다로운 공모전을 통해 엄선하여 뽑힌 민·공예품, 가공식품, 녹색상품 등이 있으며, 이 상품들은 전북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드러내는 것들이다. 한지로 만든 화려한 부채, 한지꽃등, 생활한복, 수놓아진 앞치마, 풍경과 액세서리, 식기류 등 다양한 종류의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다. 전주 초코파이, 건강차, 오방국수 등을 판매하는 식품관도 있다. 감성적인 소품이 많아 나만의 여행 기념품이나 선물로도 제격이다. 오프라인 매장과 홈페이지를 함께 운영하고 있어 온라인으로도 작품을 구입할 수 있다. 인근에는 전주천과 청연루, 남천교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에 좋다.

강암서예관

강암서예관

19.8Km    28569     2024-01-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74

강암서예관은 조상 때부터 서맥을 이어오고 있는 이 고장 출신으로 서예계의 거봉인 강암 송성용의 뜻으로 세워진 우리나라 유일의 단일 서예전시관이다. 총 2층의 기와로 된 한옥 건물에 1층 기획전시실, 2층 상설전시실과 수장고가 지하에는 강의실, 수장고가 있다. 이곳에는 추사 김정희, 창암 이삼만, 단원 김홍도의 작품과 다산 정약용의 간찰 등을 포함한 작품 등이 1,162점이 전시되고 있다. 전주를 상징하는 풍남문에서 경기전을 거쳐 동쪽으로 오목대, 향교, 한벽당 등이 이어있는 교동 전주천변의 강암서예관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에는 동학혁명기년관, 전주한옥마을, 전동성당 등의 관광지가 있어 연계하여 다녀볼 만하다.

자하연

자하연

19.8Km    0     2024-07-3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향교길 97-5 (교동)
010-6666-1224

전주한옥마을에 자리한 자하연은 1932년에 지어진 전통한옥을 현대적 감각과 편의성을 더해 재해석한 한옥스테이로, 100평 대지에 본채와 별채로 구성되어 있다. 본채에는 객실 2개, 욕실 2개, 넓은 거실, 주방이 있고 최대 6인까지 머물 수 있다. 변채는 원룸형으로 침실, 거실, 욕실이 있고 최대 4인까지 머물 수 있다. 마당의 푸른 잔디와 예쁜 꽃이 자하연의 매력을 더해준다. 경기전, 전동성당 등 주요명소를 도보로 여행할 수 있다.

전주일몽

전주일몽

19.8Km    1     2024-01-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향교길 93 (교동)

전주일몽은 전주 한옥마을 안에 위치한 모주 만들기 공방이다. 정취 있는 한옥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주만들기 원데이클래스는 전주를 여행하는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체험 중 하나이다. 모주는 막걸리에 대추, 숙지황, 편강, 배, 사과, 살구 등의 재료를 넣고 끓여 만드는 술로 끓이는 과정에서 알코올이 거의 증발해 도수가 낮고, 한약재가 들어가서 약술로도 알려져 있다. 만드는 방법이 간편하고 시간도 한 시간 남짓 소요되어 여행 중에 나만의 모주 만들기를 어렵지 않게 체험할 수 있다. 모주의 종류는 핑크 모주, 달달한 모주, 건강 모주가 있으며 영상을 보면서 취향과 입맛에 맞게 재료를 고르면 된다. 모주가 완성되는 동안 종이 태그에 날짜와 메모를 간단히 남기기도 한다. 완성된 모주는 다과와 함께 시음할 수 있다. 완성된 모주의 음용 기간은 최대 2일이며 투명한 유리병에 담아 예쁘게 포장해서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만들기도 간단하고 도수도 높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모주만들기 체험은 사전에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전주완산도서관

전주완산도서관

19.8Km    20541     2024-01-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곤지산4길 12

전주시는 모든 시민이 책과 함께 성장하고 책이 삶이 되는 도시로의 확장을 위해 시민이 편하게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창의적이고 열린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도서관을 조성하고 있다.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전주시립도서관은 이동도서 순회차량을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강당에서는 각종행사, 강연회, 발표회를 갖는다.

그 여자네 집

19.8Km    0     2024-01-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향교길 101
010-2480-3055

그 여자네 집은 한옥마을에 있는 포스트빈(갤러리카페 1호점), 갤러리 애플과 함께 운영되며, 조식제공은 갤러리카페 1호점에서 유기농 밀가루로 만든 토스트와 유기농 커피, 과일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투숙객에게는 갤러리카페(1호점)에서 30% 할인된 금액으로 음료를 드실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그 여자네 집 게스트하우스는 2인 기준이며 1인당 2만 원 추가되고, 체크아웃 시간 초과 시에도 시간당 만 원이 추가된다. 정말 깨끗하게 관리하는 흰색 광목이불은 그 여자네 집만의 자랑으로 꼽을 수 있다.

장현식고택

장현식고택

19.8Km    19360     2024-01-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향교길 119-6

* 한 가문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담고 있는 장현식 고택 *

장현식 선생은 전북 김제에서 만석군의 아들로 태어나 항일 독립운동을 재정적으로 지원한 독립운동가로 1942년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옥고를 치르기도 하였으며 해방 후에는 제2대 전북도지사(1949.8.17~12.14)를 역임하였다.장현식 고택은 일찍이 여관과 호텔이 없었던 조선시대에 남원 호음실의 박씨 집과 함께 여행객들이 부담 없이 여장을 풀고 쉬어 가는 만석꾼 부잣집이었다. 거의 사흘마다 소 한 마리를 잡아서 과객 접대에 힘써 그들 사이에서 “노자돈 떨어지면 서도 장씨 집에 간다”는 말이 유행할 정도였다고 한다. 장현식 고택은 안채와 사랑채 등 4동을 전통방식으로 지었는데 근대 한옥의 변화를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건축물이다. 목재 가공의 수준이 아주 정교해 전통한옥으로서 건축적인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색동저고리

색동저고리

19.8Km    0     2024-07-3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64-10 (교동)
010-4129-2950

색동저고리는 전주한옥마을 전주천쪽에 자리한 한옥스테이로, 대문을 들어가면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정원이 정답게 반겨준다. 객실은 2인실부터 최대 6인실까지 총 6개가 있어, 가족단위 여행객도 이용하기에 좋다. 객실마다 개별 화장실이 있어 편리하게 머물 수 있고, TV와 에어컨도 갖췄다. 주방은 공용으로 사용한다. 조식을 제공하지 않는 대신 저렴한 가격에 묵을 수 있어 가성비가 좋고, 한복 대여 서비스도 제공한다.

교동살래[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교동살래[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9.8Km    1183     2024-01-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66-1
010-9043-6743

교동살래는 전주천이 흐르는 남천교 입구에 위치한 한옥으로, 사랑채, 안채, 별채로 구성되어 있다. 건물 주변에는 화단이 자리하고, 내부에는 그림, 자수, 뜨개질 등 빈티지한 소품이 가득해 단아하면서도 아늑하다. 객실은 온돌방, 침대방, 다락방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사랑채의 배롱방과 목련방 앞으로는 테라스가 있어 창을 통해 바라보는 풍경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