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Km 2024-09-05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금강로62번길 8
033-257-2961
명동명물 닭갈비는 1976년 개업하여 춘천 닭갈비 골목을 지키고 있다. 닭갈비 전문점답게 매콤한 철판 닭갈비와 치즈 닭갈비, 숯불 닭갈비를 판매하고 있다. 닭내장과 막국수도 맛볼 수 있다. 지역주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명소이며 방문객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는다. 주차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식당과 연계된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18.5Km 2023-07-02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금강로62번길 10-1
033-241-5272
두꺼운 철판 위에 푸짐한 야채와 두툼한 닭갈비가 가득 담겨져 나오면 보는 사람의 얼굴에 절로 미소가 생긴다. 닭갈비에 함께 넣어 먹어야 하는 떡과 우동면, 달콤한 고구마가 닭갈비 양념과 잘 섞이면 입안에 절로 군침이 고인다. 잘 익은 닭갈비를 신선한 야채에 싸 먹고 나면 기다리던 볶음밥을 맛 볼 수 있다. 또한 마지막으로 시원한 막국수를 잊지 말고 먹는다면 춘천의 별미를 제대로 먹었다고 할 수 있다. 춘천의 명동이라 할 수 있는 닭갈비골목에 위치한 복천닭갈비는 2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춘천닭갈비의 원조이다. 그 양과 맛은 이곳을 찾는 단골들에 의해 이미 입증되었으며, 입구에 걸린 원조집 지정패가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사로 잡는다.
18.5Km 2023-11-23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수변공원길 18 (삼천동)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에 있던 윤희순 의사 동상은 시민들의 접근성이 떨어져 본래의 의미가 무색해짐에 따라 방문객이 많이 찾는 강원도 춘천시 공지천 의암공원으로 새로 자리를 잡았다. 옮겨진 동상은 의암 류인석 선생 동상 앞쪽에 설치되었다. 윤희순 의사는 의병장 류홍석(의암 류인석 장군 6촌 형) 장군의 며느리로 춘천 남면에서 독립운동에 필요한 무기를 만들며 의병들을 지원했다. [안사람 의병가], [병정의 노래] 등을 만들어 의병의 사기를 높이고 [안사람 의병단]을 만들어 여성 의병 활동을 장려했다. 1910년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뒤, 중국으로 망명 후 만주에서 군자금을 모으고 노학당을 건립하여 항일 독립운동가를 양성하기도 했다. 독립운동가인 시아버지와 남편의 죽음 뒤 두 아들과 독립운동을 이어가지만 큰아들이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고문당하다 숨을 거두자 아들의 참담한 죽음을 접한 그녀는 곡기마저 끓고 [해주윤씨 일생록]을 지어 그간의 삶을 기록한다. 그리고 아들이 죽은 지 열하루만인 1935년 8월 1일 향년 76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일생을 여인의 몸으로 독립운동을 위해 헌신한 그녀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후세에게 민족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이 동상을 건립하였으며, 윤희순 의사가 남긴 의병가사집은 강원대학교 중앙박물관에 보관 중이고, 국가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18.5Km 2024-09-23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금강로62번길 7
033-254-7042
20여 년째 이어오고 있는 명동산골닭갈비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방문한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음식점 내부의 벽에는 관광객들이 남기고 간 다른 나라의 지폐들이 눈에 들어온다.
18.5Km 2023-07-02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금강로62번길 7
033-256-6448
호수의 도시 그리고 닭갈비의 본고장으로 유명한 춘천에 자리잡고 있는 음식점이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토속적인 음식이 발달하여 여행객들의 발걸음을 붙잡는 도시 춘천의 명동1번지닭갈비는 닭갈비로 한층 더 유명해진 춘천 명동 닭갈비골목에서 춘천의 대표가 되어 식도락가들의 발길을 끄는 고유의 양념과 요리법을 가진 맛깔스런 음식점이다.
18.5Km 2023-09-15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금강로62번길 14
033-241-4400
명동본가닭갈비는 100% 국내산 고기를 사용하고 김치도 직접 담글 정도로 손님을 생각하는 곳이다. 조미료와 기름을 최소한의 양을 사용하고 밥을 비빌 땐 다른 곳과는 다르게 들기름을 사용한다. 춘천의 또 다른 유명한 먹거리인 막국수도 판매하는데 다른 곳과는 다르게 직접 뽑기 때문에 차별화된 맛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