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산/능경봉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제왕산/능경봉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제왕산/능경봉

16.4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제왕산은 성산면 어흘리와 왕산면 왕산리에 있는 높이 840m의 산으로 대관령 동쪽 난맥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이다. 고려 말 우왕이 이곳에 와서 성을 쌓고 피난한 곳이라 하는데 지금도 축대 쌓은 돌과 기왓장이 발견된다. 제왕산은 산세가 완만하며 참나무 숲과 낙엽송이 우거진 수풀이 곳곳에 있어 맑은 공기를 마시며 마음의 여유를 누리며 오를 수 있다. 산 주변에는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져 있으며 벌개미취와 구절초 등의 야생화들이 관광객을 맞이해주고 있다. 또한, 아름다운 암석과 함께 소나무가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시킨다. 능경봉은 왕산면 왕산리와 성산면 오봉리,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 사이에 있는 높이 1,123m의 산으로 대관령 남쪽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이다. 산정에 영천이 있어 기우제를 지냈고 이 봉에서 맑은 날엔 울릉도가 보인다고 한다.

노인봉

16.6Km    2025-04-0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

노인봉은 높이 1,338m로 황병산의 아우 격인 봉우리다. 황병산과 오대산의 중간지점에 있으므로 청학동 소금강 등산로의 분기점이 되기도 한다. 꼭대기 바로 밑에는 노인봉 대피소 및 맑은 샘터가 있어 등산객의 좋은 휴식터가 되어준다. 월정사~진고개~소금강을 연결하는 국도가 1991년 포장된 이래 방문객이 부쩍 늘고 있다.

오대산 소금강계곡

오대산 소금강계곡

16.6Km    2025-12-1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

오대산 국립공원의 동쪽 지구에 자리한 청학동 소금강은 기암들의 모습이 작은 금강산을 보는 듯하다고 하여 소금강이라 부르게 되었다. 또 학이 날개를 펴는 형상을 했다고 일명 청학산이라고도 불린다. 해발 1,470m인 황병산을 주봉으로 노인봉, 좌측의 매봉이 학의 날개를 펴는 듯한 형상의 산세를 이룬다. 소금강의 울창한 숲 사이로 기암의 수려함을 드러내어 찾는 이로 하여금 한눈에 빨려 들게 한다. 무릉계곡 첫 구비에서부터 40여 리에 걸쳐있는 계곡에는 무릉계곡, 십자소, 명경대, 식당암, 구룡폭포, 군자폭포, 만물상 등이 있고 신라 마의태자가 신라 부흥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군사를 훈련시켰다고 전해오는 금강산성(일명 아미산성) 등 많은 명승이 있다.

강변식당

강변식당

16.7Km    2025-07-29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경강로 2017-20

평창군 용평면 용평우체국 바로 앞에 위치한 2대째 내려오는 백반 전문점이다. 이 집의 대표 메뉴는 주꾸미삼겹살로, 둥글게 깔린 삼겹살 가운데에 주꾸미와 야채, 떡이 올라간 모양이 마치 꽃과 같은 모습이다. 그 외에도 김치두루치기, 두부버섯전골과 예약 메뉴인 닭볶음탕과 토종닭백숙 등 다양한 한식 메뉴로 집밥 먹는 기분을 들게 한다.

돼지부대

돼지부대

16.8Km    2025-08-2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경강로 2017-1

용평면에 위치한 한식당으로 돼지고기를 듬뿍 넣은 김치찌개가 일품인 맛집이다. 김치 두루치기나 부대찌개에 두부나 면 사리를 추가하여 푸짐하게 먹을 수도 있다. 그 외에 코다리조림, 생 삼겹살도 판매한다. 네다섯 가지의 밑반찬과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 한 숟가락이면 밥 한 공기는 금방이다. 그리고 여러 사리도 준비되어 있어 국물에 사리 추가해서 음식을 맛보는 것도 별미이다.

막동계곡

막동계곡

17.1Km    2025-11-20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로

나물산으로 알려진 백석산 허리에서 흘러내리는 막동계곡은 오대천으로 흘러드는 여러 계곡 중에서 단임골계곡, 장전계곡과 함께 경치가 뛰어난 계곡으로 꼽힌다. 계곡위 1.5㎞지점의 널찍한 부분에 민가가 몇 있을 뿐그외 다른 오염원이 없어 물빛이 맑고 계곡의 암반 풍치가 좋으며 기암괴석과 짙은 숲이 파노라마를 이루며 비경을 빚어 놓고 있다. 계곡 입구에는 3단 폭포가 있는데 5m 정도의 폭포가 쏟아져 내리는 모습이 도로변에서도 보여 차량으로 스치는 것만으로도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는 듯하다. 막동계곡 주변은 산채가 유명하다. 곤드레, 딱주기, 곰취, 나물취, 잔대, 고사리, 더덕, 도라지, 드릅, 산미나리, 원추리 등의 산채와 당귀, 세신, 철남생이, 반하, 인동, 칡 등 약초류가 풍부해서 봄철이면 지역의 부락민과 외지의 산행객이 찾아든다. 산채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이곳에서는 참나물밭, 참나물비탈, 참나물골 등과 같은 지역명으로 불리우고 그 위치에 따라 동편밭, 서편밭골 등으로 구분한다.

송이랑능이랑

17.1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소금강길 469

소금강 송이랑능이랑은 오대산국립공원 소금강 내에 위치한 자연산 능이버섯과 송이버섯 요리 전문점입니다. 사장님이 직접 산에서 채취한 자연산 버섯을 사용해 능이한방백숙, 능이버섯전골, 송이한방백숙 등 건강하고 향긋한 메뉴를 제공합니다. 넓은 전용 주차장과 깔끔한 매장에서 가족 단위나 단체 방문에도 적합하며, 애견 가방 지참 시 동반 식사도 가능합니다. 소금강에 위치한 토종닭백숙 및 버섯전골 산채 전문점 송이랑 능이랑 입니다. << 캠핑장 배달 가능 >> - 주변 펜션 배달 가능 (전화 문의) <산악회 및 단체예약 환영> 100명 이상 수용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부탁드립니다. (식당이용 고객(6만원 이상)에 한하여 노인봉 - 소금강 등산 시 차량 픽업 가능/픽업 유료)

소금강오토캠프장

소금강오토캠프장

17.1Km    2025-09-02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소금강길 449

오대산국립공원 내 위치한 소금강자동차 야영장으로 맑은 소금강계곡에서 물놀이는 어른도 아이도 들뜨게 만든다. 국립공원 내 캠핑장이라 관리가 잘되어 있다. 자동차 야영지 105동, 카라반전용 야영지 9동, 카라반 4인용 12동, 하우스 15동이 있으며 야영지 주변에 나무들도 크게 자라 그늘이 좋다.

강릉커피박물관

강릉커피박물관

17.1Km    2025-10-2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왕산면 왕산로 2171-19

강릉커피박물관은 대한민국 최초의 커피 전문 박물관으로 강원도 강릉시 왕산골에 위치한 곳이다. 커피를 좋아하는 모든 연령대의 관광객들이 커피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기도 하다. 커피나무 재배서부터 커피 유물 전시 등의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할 수 있다. 박물관은 크게 일반전시관, 특별관, 커피체험관, 커피 교육관, 뮤지엄 카페로 구성되어 있다. 1관은 커피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2관에서는 커피 로스터와 그라인더를 볼 수 있다. 3관에서는 커피가 추출되는 과정의 커피메이커부터 커피추출 도구들이 전시되어 있다. 4관에서는 온실 속 커피나무를 통해 다양한 커피나무들을 볼 수 있다. 5관인 커피 체험관에서는 다양한 커피의 종류와 향을 느낄 수 있다. 뮤지엄카페가 있어 스페셜 커피와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맛볼 수도 있다.

소금강

17.3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소금강길 449

명주 청학동 소금강은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에 있는 명승지이다. 1970년 11월 23일 명승 제1호로 지정되었다. 면적은 약 22㎢이고 오대산국립공원 일부로 공원 전멱적의 4분의 1에 해당한다. 소금강에 들어서서 첫 경관인 무릉계(武陵溪)는 약 300m인데, 바로 여기에서 급류와 청담(靑潭)이 이어지는 계곡이 펼쳐진다. 1569년 율곡(栗谷) 이이가 청학산(靑鶴山)을 탐방하고 《유청학산기(遊靑鶴山記)》라는 글을 남기면서 이곳이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율곡 이이는 당시 청학산(靑鶴山)이라 불리던 산의 이름을 소금강이라 명명하였다. 2021년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와 율곡연구원이 문헌고증과 현장답사를 통해 소금강탐방로의 일부 구간을(소금강주차장에서 구룡폭포 구간 왕복 6.2㎞)을 재단장한 후에 ‘1569 율곡 유산길’로 명명하여 명소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금 금강사(金剛寺) 앞 계곡의 큰 바위에 새겨진 ‘小金剛’이라는 3자가 율곡의 글씨라고 전하나 확인된 것은 아니다. 다만 ‘소금강’이라는 별칭은 이곳 산세와 수석(水石)이 금강산의 그것을 축소해놓은 것 같다고 하여 얻어진 이름이다. 금강산을 방불케 하는 장엄한 경승 뿐만 아니라 고적으로도 유서가 깊다. 이곳의 계류는 양협(兩峽)이 닿을 듯이 좁고 물이 맑아 투명하다. 무릉계는 등산길에서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낮은 곳에 있으며, 십자소(十字沼)는 양편과 바닥이 한 돌로 이어진 깊은 바위의 수로이다. 이러한 수로는 협곡에서 찾아보기 드물어 폭포나 여울과는 또 다른 향취를 풍겨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