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홍성 하누리마을

홍성 하누리마을

2026-02-06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 매현1길 2

홍성 하누리마을은 하늘아래 인간과 자연, 전통이 어우러져 만복을 누리는 풍요로운 마을이라 해서 하누리라고 불려지며 새우젓으로 유명한 광천읍내 농촌마을로 농경지와 낮은 산지에선 오래전부터 친환경농사를 지어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는 천혜의 환경생태체험장이다. 전국 등산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용봉산과 전국 등산 대회와 행글라이더 대회, 억새풀 축제의 오서산이 있다. 각종 농사체험을 비롯해 친환경 손두부와 식혜 등 향토음식을 맛보며 각종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생거진천 화랑촌

생거진천 화랑촌

2025-11-03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보련골길 40-4

예로부터 생거진천(生居鎭川)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토지가 비옥하여 산물이 풍부하고, 인심이 후덕한 살기 좋은 고장, 진천에 위치한 화랑촌은 아름다운 연곡저수지와 계곡, 그리고 호두나무와 밤나무로 어우러져 있는 작은 마을로 효자효부가 많아 조선시대부터 효자마을로 지정되어 현재까지 불리고 있다. 마을 뒤편으로는 진천에서 제일 높고 경관이 수려한 만뢰산이 위치하고 있어 등산객들도 방문하고 있으며 삼국통일의 위업을 이룩한 김유신 장군의 탄생지와 남북통일 기원탑인 보탑사가 마을 인근에 있어 더욱 유명한 마을이다.

고라데이마을

고라데이마을

2025-06-26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청일면 봉명로 375-1

횡성 고라데이마을은 해발 998m의 발교산 등이 병풍처럼 둘러 쌓여 있으며, 힐링의 명소이기도 한 산골마을이다. 섬강의 발원지계곡을 따라 흐르는 1 급수 맑은 물과 발교산 중턱의 봉명폭포에서 맛볼 수 있는 청량감은 자연의 소중함과 가치를 온몸으로 느끼게 해 준다. 살아 숨 쉬는 청정자연과 함께 화전민의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는 시골인심 넘치는 고라데이마을은 사계절 화전을 테마로 한 다양하고 즐거운 농촌체험을 할 수 있다. 심마니체험, 화전움막체험, 산골운동회, 버섯체험, 어고들, 우드버닝체험, 밤도깨비랑 담력훈련, 명상체험 등 30여 개의 체험을 4계절 진행하며, 펜션을 비롯한 민박 등의 숙박시설과 체험시설이 잘 갖춰진 체험관에서 편안한 휴식이 가능하다.

화천 하늘빛호수마을

화천 하늘빛호수마을

2025-01-15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하남면 호수길 222-8

하늘빛 호수마을은 북한강 상류의 맑은 물과 아름다운 가마니계곡, 자연이 잘 보존된 장군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살기 좋은 마을이다. 마을과 인접한 북한강 상류는 유명 낚시터이자 청둥오리, 기러기, 원앙, 두루미와 같은 희귀 철새들을 쉽게 만날 수 있을 정도로 생태적 가치가 뛰어나다. 마을 주민들도 일찍부터 자연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벼농사에 오리농법을 도입하여 환경보호와 무공해 농산물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사계절 내내 마을 앞 호수에서 붕어, 향어, 잉어, 빙어 낚시와 더불어 장 담그기, 산나물 캐기, 짚공예 등의 농촌체험과 무농약 흑향미, 토마토, 수세미 등 질 좋고 청정한 농산물 등 웰빙시대에 걸맞은 여유롭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계산골에 보물로 지정된 석등과 산지가람 계성사의 유지, 일제강점기 때 지어졌다는 구면소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춘천 솔바우마을

춘천 솔바우마을

2025-03-24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사북면 솔바우길 195

비옥한 땅, 깨끗한 공기, 1급 지하수로 푸르른 들녘 순박하고 건강한 먹을거리 생산 예부터 소나무와 바위가 많아 솔바우로 불려 온 이 마을은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때 묻지 않은 농심이 자랑거리이다. 또한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가 즐비하니 눈의 피로가 싹 가시니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휴식처이다. 춘천댐과 춘천호 등 오염되지 않은 맑고 깨끗한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마을 사람들은 순박하고 건강한 우리 먹을거리를 생산해 내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이 마을에서 생산하는 오리농법쌀과 강원도 감자, 느타리버섯, 메주 등은 품질을 인정받아 주민들 자부심이 대단하다. 특히 솔바우쌀은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데, 서울 시내 유명 호텔에 전량 공급할 만큼 밥맛이 뛰어나다. 한편, 이곳에서는 농촌에서 사계절 자연과 벗하며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해 놓고 있다. 눈에 띄는 체험거리들보다는 자연의 소중함과 우리 먹을거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킬 수 있는 것들로 마련돼 매년 수천 명의 체험객이 마을을 다녀간다.

철원 오대미마을

철원 오대미마을

2023-08-28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철원읍 묘장로 301

민통선 최북단 마을인 오대미마을은 통일을 염원하며 평화의 씨앗을 뿌리려는 이들의 간절한 마음이 배어있는 곳이다. 군인들의 통제와 검문, 여전히 잔존하는 지뢰지대, 분단의 아픔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역사의 현장을 접할 수 있다. 농촌체험에 국한되지 않고 마을 전 지역이 안보관광으로 연계돼 있어 그만큼 볼거리가 많고, 교육적 효과 또한 높은 것이 특징이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발해를 꿈꾸며’의 뮤직비디오에 나왔던 노동당사나 제2땅굴이 대표적인 안보관광지다. 비무장지대 특유의 맑은 공기와 물도 마을의 커다란 자산이다. 마을에서 자란 오대쌀은 ‘명품쌀’로 인정받는다.

오미마을(양구)

오미마을(양구)

2026-05-29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방산면 평화로 4818

오미마을(양구)은 백두대간 자락과 수입천이 어우러진 청정 생태마을이다. 예로부터 도자기 가마터로 유명했던 방산면의 깊은 산골에 자리하고 있으며, 송서울계곡과 파서탕 등 맑은 자연환경을 품고 있어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마을 이름인 ‘오미’는 단맛, 쓴맛, 신맛, 매운맛, 구수한 맛의 다섯 가지 맛을 뜻하며 친환경 농산물과 산채에서 비롯된 다양한 자연의 맛을 담고 있다. 마을에서는 무농약 인증을 받은 향미를 비롯해 들기름, 참기름, 토종꿀, 곰취와 씀바귀 같은 산나물 등 청정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농촌 체험과 자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산골마을의 여유와 건강한 먹거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깨끗한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친환경 힐링 여행지로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무의 까치놀섬마을

무의 까치놀섬마을

2023-04-23

인천광역시 중구 대무의로301번길 19-16

무의도는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남쪽에서 불과 500m 떨어져있는 섬으로 청정한 자연환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섬이다. 무의도에는 하나개 해수욕장과 실미(큰무리)해수욕장이 있고, 섬 주변으로 드넓은 갯벌이 펼쳐져 있어 수도권에 인접하면서도 수려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있다. 안개가 많이 낀날 어부들이 이 섬을 지나다 보면 섬이 마치 말을 탄 장군이 달리는 형상이나 아름다운 춤사위의 모습으로 보여 무의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무의도의 지형은 대체로 남북이 길고 동서로 가는 이 거리는 남북의 반 정도인 目자형이며, 섬의 남북으로 높지는 않지만 수종이 다양하고 울창한 호룡곡산과 국사봉이 자리하고 있다.

강화 화문석마을

강화 화문석마을

2025-03-14

인천광역시 강화군 송해면 전망대로468번길 11

인천광역시 강화군 송해면에 있는 농촌 전통 테마 마을이다. 2005년 지정되었으며 강화의 완초를 이용해 전통 화문석을 만드는 체험을 중심으로 계절별로 다양한 농사 체험과 수확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화문석마을은 예로부터 화문석이 유명했다. 화문석은 왕골을 꽃무늬를 넣어 엮어 짠 꽃돗자리다. 고려시대부터 시작돼 가내수공업 형태로 발전하다 100여 년 전 조선 왕실에서 도안을 넣어 만들라는 명을 내려서 이 마을의 한충교 씨가 무늬를 넣은 화문석 제작에 성공했다. 마을 안에 화문석박물관이 있다. 또한 이 마을은 황해도 전통 농악인 길학군 7차 농악이 보존된 유일한 마을이기도 하다. (출처 : 인천투어)

청메골 선산마을

2026-02-11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공음면 선산청메골2길 28

선동리는 풍수지리상 마을의 형태가 부채 모양과 같다고 해서 부채울 또는 선동이라 하였다. 1950년대는 마을 앞에 큰 샘이 있어 대정(大井)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1490년대에 안동김씨가 터를 닦아 살기 시작하면서 마을이 이루어졌다. 지형은 전체적으로 평지이며, 선동천이 남북 방향으로 중앙을 가로질러 간다. 관개 시설로는 거성마을 북쪽에 거성제, 남산마을 남쪽에 남산제, 선동마을 서쪽과 북서쪽에 선동제와 한새골제, 옥산마을 남쪽에 옥산제가 있다. 정월 보름에 전 주민이 참여하는 줄다리기, 연날리기, 쥐불놀이, 농악 놀이 등의 민속놀이가 지금껏 이어지고 있으며 경로 효친 사상이 지극해 마을 어디에서나 효열비를 볼 수 있다. 이 마을은 옛 시골의 정취를 한껏 맛볼 수 있는 전원 마을로서 사방에 황토 들판이 펼쳐져 있고 황토밭 너머로는 청보리밭이 보인다. 선산마을 인근 예전리 공음학원농장을 중심으로 매년 4월 중순~5월 초순까지 청보리밭축제가 30만 평의 구릉진 보리밭에서 진행된다. 마을의 고즈넉한 시골정취를 느끼는 것도 좋지만 시기를 맞춰 청보리밭축제를 참여해 보는 것도 즐거운 여행의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