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청송자연휴양림 퇴적암층 (청송국가지질공원)

청송자연휴양림 퇴적암층 (청송국가지질공원)

2026-03-13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청송로 3478-96

청송자연휴양림 퇴적암층은 상쾌한 공기와 수려한 경관을 모두 갖춘 지질명소이다. 자연휴양림 내에 다양한 코스의 산책로가 있어 탐방객들에게 산책과 자연관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청송자연휴양림 퇴적암층은 하천에서 쌓인 퇴적물이 쌓이고 굳어져서 만들어진 암석이다. 이암(진흙이 굳어져서 만들어진 암석)과 사암(모래가 굳어져서 만들어진 암석)이 번갈아가며 쌓였다는 것은 퇴적물이 쌓인 곳의 과거 환경이 계속 변화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중생대 백악기 퇴적암으로 과거 청송의 고환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층리와 사층리, 연흔 등 다양한 퇴적구조가 발달해 있다. 층리는 가장 일반적인 퇴적구조로 암석의 성질 및 구조의 차이로 만들어진 줄무늬이며, 사층리는 기울어진 층리로 바람이나 물이 한 방향으로 이동하는 곳에서 만들어지는 퇴적구조로 물이 흐른 방향을 알려준다.

불정자연휴양림

불정자연휴양림

2026-07-29

경상북도 문경시 불정길 180 (불정동)

불정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이 어우러진 자연 속 휴양 공간이다. 숲길과 등산로를 따라 산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계절마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만날 수 있다. 봄부터 겨울까지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연을 더욱 깊이 체험하기 좋은 곳이다. 숲속의 집과 카라반 등 다양한 숙박시설을 갖춰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계곡 물놀이장과 산책로, 쉼터가 조성되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사계절 변화하는 숲의 풍경을 가까이에서 만끽하기 좋은 휴양림이다.

비슬산자연휴양림

비슬산자연휴양림

2026-03-11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일연선사길 99

비슬산자연휴양림은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기암괴석이 풍부한 비슬산 내에 자리 잡은 휴양 명소이다. 산림청이 발표한 전국 100대 명산 가운데 하나이고, 조화봉을 중심으로 천왕봉의 관기봉을 좌우에 거느린 비슬산의 휴양림으로 산 중간 능선까지는 주로 침엽수립이 울창하게 숲을 이루고 있으며, 상부 능선까지는 기암괴석과 단풍이 절경을 이룬다. 봄철의 참꽃과 여름철 안개와 계곡 야영, 가을에는 단풍과 억새, 겨울 얼음동산도 아름답다. 이로써 비슬산 자연 휴양림은 사계절 내내 자연의 선물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휴양림에는 숲 속의 집과 더불어 오토캠핑장, 야영장, 야외공연장, 연못, 청소년 수련장, 체력단련장, 잔디광장, 사진촬영 명소, 물놀이장, 산림치유센터 등 체험시설과 즐길 거리가 있으며 자연석들이 널려 있는 산책로인 탐석로가 있다.

국립 청태산자연휴양림

국립 청태산자연휴양림

2026-08-05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둔내면 청태산로 610

해발 1,200m의 청태산을 주봉으로 하여 인공림과 천연림이 잘 조화된 울창한 산림을 바탕으로 한 국유림 경영 시범 단지로서 숲 속에는 온갖 야생 동식물이 고루 서식하고 있어 자연 박물관을 찾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 신갈 기점 강릉방향 128㎞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여름철 동해안 피서객들이 잠시 쉬었다 가기에 편리하고, 청소년의 심신수련을 위한 숲 속 교실도 설치되어 있으며 울창한 잣나무 숲 속의 산림욕장은 한번 왔다 간 사람은 누구나 매료되어 찾는 곳이기도 하다.

토함산자연휴양림

2026-03-04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불국로 1208-45

토함산 자연휴양림은 불국사와 석굴암을 품고 있는 토함산의 동쪽 기슭에 위치해 있으며 경주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휴양시설이다. 산림에 숲 속의 집, 화랑관, 야영장, 체육시설(풋살장, 족구장, 농구장)을 비롯한 숲길(등산로), 산림욕장 등이 조성되어 있다. 다양한 침엽수와 활엽수가 자생하고 있으며 다람쥐, 딱따구리 등 각종 야생동물과 식물들이 생태계를 이루고 있어 자연체험 학습장과 휴양지로 즐겨 찾을 수 있으며 동쪽으로는 감포 해수욕장, 양남 주상절리, 양북 문무대왕릉, 서쪽으로는 불국사, 석굴암, 보문단지를 연결하는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역사문화체험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숙박시설로 더욱 각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