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미추홀공원

미추홀공원

2026-08-20

인천광역시 연수구 해송로 59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미추홀공원은 자연과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다. 이 공원은 넓은 잔디밭과 산책로, 다양한 나무들이 어우러져 있어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특히, 공원 내에는 다양한 운동 시설과 어린이 놀이터가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미추홀공원은 인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특히 일몰 시간에 찾으면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난정리 해바라기마을 정원

난정리 해바라기마을 정원

2025-12-24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난정리 741-3

인천 강화군 교동면 난정저수지 일원 약 3만 3천m² 부지에 조성된 해바라기 정원이다. 난정리 해바라기 마을 정원은 이곳 난정리 100여 명의 주민이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농사를 짓지 못하는 공유수면에 약 10만 그루나 되는 해바라기밭을 조성한 것으로, 인근 난정저수지와 수정산과 어우러진 해바라기들이 장관을 이루어 가을 해바라기가 피는 시기에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온다. 해바라기 상태가 안 좋은 날에는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망월돈대 및 장성

망월돈대 및 장성

2025-03-14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망월리 2107번지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 지역에 쌓은 소규모 관측·방어시설이다. 병사들이 돈대 안에서 경계근무를 서며 외적의 척후 활동을 비롯한 각종 수상한 정황을 살피고 대처한다. 적이 침략할 때는 돈대 안에 비치된 무기로 방어전을 펼친다. 망월리에 있는 이 돈대는 40∼120㎝의 돌을 직사각형으로 쌓아 올린 것으로, 성곽 위로는 흙벽돌로 낮게 쌓은 담장이 둘러져 있었으나 지금은 그 흔적만 남아 있다. 망월돈대는 1679년(숙종 5)에 쌓은 48 돈대 가운데 하나로 진무영에서 직접 관할하는 영문 소속 돈대였다. 방형구조로 둘레 124m, 석벽의 높이는 180~300㎝이다. 대개 돈대들이 해안가 높은 지대에 위치하는 것과 달리 망월돈대는 갯가 낮은 지대에 설치됐다. 그래도 시야를 가리는 방해물이 없어 경계초소로 부족함이 없다. 남쪽으로 계룡돈대, 북쪽으로 무태돈대가 있다. 돈대와 함께 있는 이 장성은 고려 고종이 이곳 강화도로 도읍을 옮기면서 해안방어를 튼튼히 하기 위해 쌓아 올린 것으로, 누각을 설치한 출입문이 6곳, 물길이 드나드는 문이 7곳 마련되어 있었다. (출처 : 국가유산청)

고려천도공원

고려천도공원

2026-03-12

인천광역시 강화군 송해면 당산리 388-7

인천광역시 강화군 송해면 1만 2천㎡에 민통선 안보 관광코스 조성사업의 하나로 2019년에 개장한 역사 테마공원이다. 강화천도는 고려-몽골 전쟁 때 항전하기 위해 고려 고종이 1232년 도읍을 강화도로 옮긴 일이다. 이후 38년간 고려의 임시수도였던 강화도의 역사를 천도문을 시작으로 고종사적비까지 강화 해안가를 따라 돌아볼 수 있다. 천도문을 지나 천도문 광장에 들어서면, 고려 시대 대몽 항쟁을 위해 개경에서 강화도로 천도하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외 팔만대장경과 상정고금예문 등에 대한 자료와 강화도에 흩어져 있는 역사문화 유적지들을 소개하고 있다. 정자 및 전통연못, 폭포 등이 있어 여유롭게 산책과 휴식하기에도 좋다.

교동도선착장대합실

교동도선착장대합실

2026-03-18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교동남로 466

강화 교동도 선착장(월선포)에 있는 대합실이다. 교동도 선착장은 과거 교동대교 개통 전 지역의 유일한 출입구였지만 2014년 교동대교가 개통되면서 현재는 소박한 포구의 모습이다. 교동도 선착장 대합실도 현재는 폐업했지만, 건물은 그대로 남아있어 옛 추억을 떠오르게 한다. 대합실 주변 포구에 바다에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즐길 수 있도록 흔들의자와 벤치, 아기자기한 포토존을 설치해서 찾아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며 낚시와 차박을 위한 곳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저지문화예술인마을

저지문화예술인마을

2025-03-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저지14길 28-4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위치한 저지예술마을, 일명 새오름이라 하는 저지악이 마을 중심에 있어 풍광이 독특하고, 전국의 유명 예술인들이 모여 작품을 생산하는 문화예술인촌이 형성돼 있어 문화적 향취가 남다르다. 또 동양 최대의 분재 정원으로 알려진 생각하는 공원과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천연 난대림 지역인 곶자왈, 야생화가 지천인 방림원 등 이색 공간이 많아 제주의 문화와 함께 볼거리까지 풍성하게 돌아볼 수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교동읍성

교동읍성

2026-04-07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읍내리 577

읍성이란 군이나 현의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적·행정적인 기능을 함께 하는 성을 말한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의 교동읍성은 한 도읍 전체를 둘러싸 외부로부터의 침입을 막았으며 군데군데 문을 내어 바깥과 통하도록 만들었다. 성의 둘레는 약 430m, 높이는 약 6m로, 동·남·북쪽 3곳에 성문을 두었고 각 문에는 망을 보기 위해 문루를 세웠는데, 동문은 통삼루, 남문은 유량루, 북문은 공북루라고 하였다. 조선 인조 7년(1629)에 처음 쌓았으며 영조 29년(1753) 고쳐 쌓았고 고종 21년(1884)에는 성문을 다시 세웠다고 전한다. 고종 27년(1890) 동문과 북문을 다시 세웠다고 하나, 현재는 3문이 모두 남아있지 않다. 동문과 북문은 언제 없어졌는지 확실하지 않으며, 남문인 유량루는 1921년 폭풍으로 무너져 반원 형태의 홍예문이 남아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귤향기 감귤체험농장

2025-06-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3118

귤향기는 제주 노형동에 자리하고 있는 감귤 체험농장으로, 제주 시내와 국제공항과도 가까워 접근성이 좋은 곳이다. 소정의 체험료를 내면 귤을 담을 바구니와 가위 등 체험 장비를 대여해 주고, 1㎏을 가져갈 수 있다. 귤밭에는 예쁘게 꾸며져 있는 사진 명소가 많아 감귤 수확뿐만 아니라 기념사진도 남길 수 있다. 체험하면서 시식도 가능하며, 규모가 큰 편이라 여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체험 시기는 계절적 영향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귤 따기 외에 하귤 청, 풋귤 청 만들기 등의 체험은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하례감귤체험농장

2025-03-1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로 504

한적한 오름에 둘러싸인 하례 감귤체험농장은 자녀들과 함께 귤을 수확해 볼 수 있는 귤밭이다. TV에도 여러 번 소개된 적이 있는 이곳은 감귤 중에서도 특히 당도가 높은 타이벡 감귤 품종을 재배한다. 체험에 시간제한이 없으며, 수확하는 방법이 어렵지 않아 어린이들도 직접 신선한 귤을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농장 중간에 감성 가득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수확의 재미뿐 아니라 다양한 추억을 선사한다. 감귤 따기 체험은 10월부터 가능하며, 여름에는, 여름에는 상큼한 맛이 일품인 청귤을 만나볼 수 있다.

순천만국제습지센터

2025-01-09

전라남도 순천시 국가정원1호길 47 (오천동)

순천만국제습지센터는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주제관으로 순천만의 생태적 중요성을 홍보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구의 정원’ 순천만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을 만날 수 있으며, 습지의 자연정화 원리, 생물과 공존하는 모습과 세계적인 생태 도시들도 만나볼 수 있다. ‘정원이 이야기’를 3D 입체 영상으로 볼 수 있는 입체영상관, 세계 정원 도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생태도서관, 살아 있는 자연 속을 걸으며 직접 보는 생태체험관이 갖춰져 있다. 또한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야생동물원, 홍학을 만날 수 있는 물새 놀이터, 센터 지붕 위에 조성된 친환경 정원인 하늘정원까지 볼거리도 풍부하고 즐길 거리도 많은, 순천만 습지를 이해할 수 있는 살아있는 전시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