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식물원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평강식물원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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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고사리원 꽃이 피지 않고 포자 번식을 하는 양치식물(고사리 등)을 종류별로 전시한 곳이다. 국내 자생 양치식물은 약 330여 종이며, 이 중 중북부 지역에서 생육 가능한 100여 종을 중심으로 전시하였다. 양치식물은 식물의 특성상 분류가 어려워 연구가 미진한 상태이다. 현재 기록된 330여 종 외에도 미기록 종들이 발표되고 있으며 동시에 밝혀져 있던 종들이 희귀종으로 등록되는 실정이다. * 화이트가든 식물원 내에 흰색 꽃을 피우는 식물만을 모아서 전시한 곳으로 흰 진달래, 흰 용머리, 흰 붓꽃 등의 식물들이 어우러져 여러 개화시기에 거쳐 흰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 습지원 생태복원기법을 이용하여 다양한 자연습지생태를 재현한 곳으로 연못과 계류를 이용하여 습·수생 식물을 배치하였고, 수서곤충과 조류 등의 서식처로도 활용되고 있다. 습지 중간에 나무데크로 주동선을 구성하여 습지원을 관찰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평강식물원의 대표적인 감상로 중에 하나이다. * 연못정원 인공정원의 아름다움과 자연이 주는 친근감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3,306m²의 면적에 50여 개의 연못으로 구성되어 있고 50여 종의 수련이 품종 별로 전시되어 있다. 연과 수련 및 화려한 초화류 등이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 이끼원 자연상태의 열대우림과 깊은 계곡 주변의 이끼 환경을 재현한 곳으로 바위를 이용한 계류를 만들어 수분을 공급함과 동시에 조경 효과까지 주었다. 온갖 이끼류와 양치식물들을 조화롭게 전시한 녹색 휴식 공간이다. * 만병초원 만가지 병에 쓰인다는 만병초는 고산성(高山性) 진달래과 식물 중 하나로 대부분 영하 30℃ 이하에서도 푸르게 생육할 수 있는 화목류이다. 내서성의 어려움으로 국내에서는 증식이 어렵다고 알려져 왔는데 5년 간의 시험재배를 통해 400여 종의 만병초를 증식시켜 나가고 있다. * 잔디광장 편평한 광장과는 차별을 두어 완만한 둔덕에 사시사철 푸른 잔디가 펼쳐져 있다. 4,958m²(1,500여 평)의 넓은 광장 중앙에는 두 그루의 큰 신나무가 있어 잔디 광장에 그늘을 더하며 더욱 마음에 안정감과 여유로움을 느끼게 해준다. * 평강버드파크 평강 버드파크는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세계적으로 희귀한 30여종의 앵무새 약200마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장에서는 별도로 구분 된 방사장에서 자유롭게 비행하는 앵무새들을 관람하실 수 있고, 앵무새와 함께 기념사진촬영과 먹이주기 체험과 전문 브리더와의 앵무새 입양상담과 관련 용품구입도 가능하다.


홈페이지

https://pgld1997.creatorlink.net/


이용안내

수용인원 : 2만명 이상

유모차 대여 : 가능

신용카드 가능 : 가능

문의 및 안내 : 031-532-1779

개장일 : 2006년 05월 01일

주차시설 : 가능

쉬는날 : 매주 일요일

이용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00)


상세정보

상점정보
허브샵
50여가지의 허브제품 판매

입 장 료
- 대인 9,000원
- 소인 (36개월~고등학생) 8,000원
- 우대 (경로, 장애인, 군인, 국가유공자) 7,000원
- 단체 (20인 이상) 7,000원
※ 우대의 경우 증빙서류 지참 시 본인에 한함

주차요금
무료

화장실
있음

내국인 예약안내
전화/홈페이지 예약 가능 (단체및 식사)

한국어 안내서비스
일반 가이드 / 전문 가이드 (예약시 가능, 가이드비 있음)

위치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우물목길 171-18 (영북면)

포레스톤

포레스톤

2026-08-3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간전면 간전중앙로 42

검은 현무암과 흰 화강암이 차례로 정갈하게 놓인 자갈길을 따라 들어서면 정성스레 배치된 수목과 돌이 단정한 야외 정원을 이룬다. 숲과 돌이라는 이름의 의미처럼 중정의 연못과 시원한 폭포가 다채로운 생기를 전하고 둥근 콘크리트 벽면에는 반짝이는 햇빛 물결이 아름답게 아른거린다. 높은 천장과 곡면 통창을 갖춘 2층 라운지에서는 구례 특산품인 산수유와 오미자로 만든 음료를 맛볼 수 있다. 3층 창가와 탁 트인 옥상 정원에서는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과 문척교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며 구례의 정겨운 자연 바람이 온몸을 감싼다. 벽면을 따라 자라난 덩굴과 담쟁이가 회색 콘크리트를 푸르게 물들이고, 건물 뒤편의 오솔길은 섬진강 둘레길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편안한 산책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맞은편에는 섬진강수달생태공원과 섬진강어류생태관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우호의 정원

우호의 정원

2026-08-28

경상북도 구미시 경은로 85 (형곡동)

형곡근린공원 내에 들어선 우호의정원은 자매도시인 일본 오쯔시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우호를 기념하기 위하여 마련된 정갈한 도심 속 정원 공간이다. 연못 중앙에는 우아한 자태의 팔각 정자인 경조정이 자리하여 한 폭의 산수화 같은 정경을 선사하며, 물길을 따라 둘러진 아담한 산책로가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구미시립중앙도서관, 어린이 물놀이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도 공원 내에 마련되어 있다.

원당공소(동명성당 남원공소)

원당공소(동명성당 남원공소)

2026-08-28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남원로3길 98-2

계단식 다랭이논 사이로 난 아늑하고 조용한 숲길을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두 팔을 넓게 벌리고 산골 마을을 포근하게 품어 안은 예수상이 도보 여행객을 평온하게 맞이한다. 이곳은 천주교 순례길인 '한티가는길' 제4구간 '용서의 길'의 종착지를 향해 가는 길목에 조용하게 자리한 아담하고 유서 깊은 성소다. 과거 조선시대 병인박해를 피해 험난한 산길을 넘어온 신자들이 모여 작은 마을을 이루고 굳건하게 신앙을 지켜낸 숭고한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소박하고 단정한 건물 앞마당에는 오랜 세월 자리를 지킨 종탑과 성모상이 세워져 있어 순례객과 도보 여행자들에게 차분하고 경건한 쉼터를 선뜻 내어준다. 타인을 향한 미움과 원망을 털어내고 지나온 삶을 차분히 되돌아보는 용서의 길을 걸으며 마음속 깊은 상처를 치유해 보자. 고즈넉한 성소 마당에 한참 동안 머무르며 맑은 산공기를 들이마시고 스스로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특별한 휴식을 추천한다.

금낙정

금낙정

2026-08-28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심천리 4

시원한 산바람이 나뭇잎을 간지럽히고 울창한 숲길 사이로 수려한 자연 풍경이 아늑하게 펼쳐진다. 칠곡 건령산 중턱에 자리한 금낙정은 금호강과 낙동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하여 이름 붙은 정자다. 이곳은 천주교 순례길인 '한티가는길' 제3구간 '뉘우치는 길'의 핵심 거점으로, 지난 삶을 되돌아보고 지친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특별한 휴식 공간 역할을 한다. 정자 뒤편에는 오랜 세월 이곳을 지켜온 커다란 느티나무 보호수가 울창한 나뭇가지로 시원한 나무 그늘을 만들어 주어 오르막길을 올라온 이들의 피로를 자연스럽게 씻어준다. 지그재그 산길을 지나 정각에 다다랐을 때 맞이하는 탁 트인 강줄기 전경은 답답했던 마음을 단숨에 트이게 해준다. 순례길을 따라 조용히 걸으며 스스로를 차분히 돌아보고 숲속에서 평온한 휴식을 만끽해 보자. 정자에 앉아 맑은 바람을 맞으며 도심 속에서 지친 정서를 치유하고 호젓한 명상에 잠겨보는 체험을 추천한다.

매천역사공원

매천역사공원

2026-08-27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봉강면 매천1길 131

대나무 숲 바람 소리와 고즈넉한 정경이 선비의 서릿발 같은 절개를 조용히 전한다. 구한말 국권을 빼앗기자 절명시 4수를 남기고 자결 순국한 우국지사 매천 황현 선생의 숭고한 충절을 기리는 역사공원이다. 원래 자리에 선생을 포함한 4대 가족 묘역이 우거진 수목 속에 깔끔하게 조성되어 있다. 당대의 역사를 정직하게 기록한 매천야록과 선생의 비장함이 담긴 절명시비가 곳곳에 세워져 있어 근대사의 아픈 역사를 되짚어보고 한 지식인의 지조 있는 삶을 깊이 있게 둘러볼 수 있다. 2025년 8월 광복 80주년을 맞아 매천황현생가 및 묘소가 항일독립유산으로 인정되어 전라남도 기념물로 지정 고시되었으며, 선생의 위패를 모시는 영모재, 운치 있는 연못과 전통 정자인 창의정, 붓과 책을 형상화한 기념비 등이 공원에 조성되어 있다.

함계정사

함계정사

2026-08-26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선원연정길 3-8

영천 함계정사는 조선 숙종 대의 학자인 함계 정석달 선생이 1702년 학문 정진과 후학 강학을 위해 처음 안락재라는 이름으로 기틀을 마련하고, 1779년 그의 손자 정일찬 선생이 중건하여 함계정사라 이름 붙인 역사적인 수양 공간이다. 정면 3칸과 측면 1.5칸 규모의 맞배지붕 건물로, 중앙 대청마루를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배치한 중당협실형 구조를 갖추어 아늑하면서도 단아한 한옥 고유의 건축미를 잘 보여준다. 임진왜란 당시 영천 의병장으로 큰 공헌을 세운 호수 정세아 선생의 후손들이 학덕을 기리고 학문 교유를 이어가던 유서 깊은 문화유산으로, 세월의 깊이를 간직한 돌담과 고요한 농촌 풍경이 조화를 이룬다.

강화핀란드사우나

강화핀란드사우나

2026-08-26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2782-9

강화핀란드사우나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에 위치한 예약제 프라이빗 핀란드식 사우나 시설이다. 서해 바다가 보이는 자연환경 속에서 개별 사우나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휴양·힐링 시설로, 가족, 연인, 친구 등 일행 단위의 이용객이 사우나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사우나 시설은 소나무, 연산홍, 수국 등 객실별 규모에 따라 구분되어 있으며, 이용 인원에 따라 객실을 선택할 수 있다. 각 객실은 3시간 이용을 기준으로 운영된다. 시설 내에는 사우나 공간 외에도 샤워실, 탈의실, 화장실, 휴게공간 및 테라스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방문객을 위한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용요금은 객실 규모와 기준 인원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며, 기준 인원을 초과할 경우 추가요금이 발생한다.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랑이네 이음 정미소

랑이네 이음 정미소

2026-08-25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교동서로 470-5

강화 교동도에 위치한 강화섬쌀 기반의 농촌 체험 공간이다. 벼가 도정을 거쳐 쌀이 되는 전 과정을 관찰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부의 설명과 함께 쌀이 도정되고 생산되는 과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도정 체험 이후에는 갓 도정한 강화 쌀을 활용해 직접 솥밥을 짓고 주먹밥 도시락을 제작하는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쌀 포장용 상자를 그림으로 장식하는 선물 박스 꾸미기도 진행된다. 완성된 주먹밥 도시락은 논밭 전경이 보이는 마당에서 피크닉으로 즐길 수 있으며 계절에 맞춰 다양한 야외 놀거리를 즐길 수 있다.

연호공원

연호공원

2026-08-24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연지리 820-84

잔잔한 수면 위로 유유히 늘어진 버드나무 가지가 시원한 녹음을 수놓고, 여름이면 연분홍빛 연꽃이 화사하게 피어나 단아한 풍경을 완성한다. 고즈넉한 역사를 지닌 연호를 중심으로 조성한 도심 속 생태 휴식 공간으로 2007년 개장했다. 호수 북쪽 기슭에 자리한 연호정은 1815년 처음 세워져 여러 차례 중건을 거친 정자로, 연못 전체의 수려한 경관을 조망하기 좋은 명소다. 수변을 따라 정성스레 정비된 보행 산책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으며, 공원 내 과학체험관에서는 해양과 생명과학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계절마다 다채롭게 변화하는 수변 정취를 감상하며 조용히 산책을 즐기거나, 벤치에 앉아 호숫가를 스치는 바람을 느끼며 느긋한 휴식을 취하기 적합하다.

서천읍성

서천읍성

2026-08-24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 군청로51번길 16

발길이 닿는 곳마다 오랜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견고한 성벽이 방문객을 묵묵히 맞이한다. 서천읍성은 조선 시대에 왜구의 침입을 막고 금강 하구 일대를 방어하기 위해 돌로 쌓아 올린 조선 초기 성곽으로,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산지의 지형을 자연스럽게 활용하여 지어졌으며, 옛 성곽의 원형을 비교적 잘 유지하고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다. 외적을 효율적으로 방어하기 위해 성벽 밖으로 돌출되게 쌓은 치성이 촘촘하게 배치된 구조도 눈길을 끈다. 성곽을 따라 잘 정비된 산책로를 걸으면 조선 시대 축성 기술의 유연함과 지혜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흙과 돌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길을 천천히 거닐다 보면 오랜 세월 지역을 지켜온 옛 선조들의 호국 정신이 가슴 깊이 전해진다. 고즈넉한 주변의 자연경관과 웅장한 성벽이 어우러져 한적하게 휴식을 취하기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