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공원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초전공원 정보를 소개합니다.

  • 초전공원
  • 초전공원
  • 초전공원
  • 초전공원
  • 초전공원
  • 초전공원
  • 초전공원

설명

초전공원은 생활체육공원으로, 진사 지방산업단지 입주업체 노동자와 배후 주거 단지 입주민들의 유일한 쉼터 역할을 하는 곳이다. 2007년 12월에 조성된 이곳엔 연꽃단지가 있다. 연꽃이 피는 여름에는 조선홍연, 궁중연, 가시연, 백련 등 다양한 연꽃이 만발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연밭 저수지 주변에 나무다리가 설치되어 있어 연꽃이나 다양한 식물, 생물들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또 소나무로 둘러싸인 테크 산책로가 있으며, 곳곳에 평상과 벤치가 일광욕과 산림욕을 즐길 수도 있다. 인공폭포와 정자도 있어 휴식을 취할 수도 있으며 넓은 잔디 운동장 한편에는 햇빛을 가리기 위한 거대 차광막이 설치되어 있다. 야외무대에서는 음악회, 야외 돗자리 무료 영화 상영 등 각종 문화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또한, 테니스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등이 조성되어 있고 공원 곳곳에 운동기구도 설치되어 있어 가벼운 운동을 할 수도 있다.


홈페이지

https://toursacheon.net/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사천시청 녹지공원과 055-831-3419

주차시설 : 가능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상세정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위치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외국기업로 107

함계정사

함계정사

2026-08-26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선원연정길 3-8

영천 함계정사는 조선 숙종 대의 학자인 함계 정석달 선생이 1702년 학문 정진과 후학 강학을 위해 처음 안락재라는 이름으로 기틀을 마련하고, 1779년 그의 손자 정일찬 선생이 중건하여 함계정사라 이름 붙인 역사적인 수양 공간이다. 정면 3칸과 측면 1.5칸 규모의 맞배지붕 건물로, 중앙 대청마루를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배치한 중당협실형 구조를 갖추어 아늑하면서도 단아한 한옥 고유의 건축미를 잘 보여준다. 임진왜란 당시 영천 의병장으로 큰 공헌을 세운 호수 정세아 선생의 후손들이 학덕을 기리고 학문 교유를 이어가던 유서 깊은 문화유산으로, 세월의 깊이를 간직한 돌담과 고요한 농촌 풍경이 조화를 이룬다.

강화핀란드사우나

강화핀란드사우나

2026-08-26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2782-9

강화핀란드사우나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에 위치한 예약제 프라이빗 핀란드식 사우나 시설이다. 서해 바다가 보이는 자연환경 속에서 개별 사우나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휴양·힐링 시설로, 가족, 연인, 친구 등 일행 단위의 이용객이 사우나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사우나 시설은 소나무, 연산홍, 수국 등 객실별 규모에 따라 구분되어 있으며, 이용 인원에 따라 객실을 선택할 수 있다. 각 객실은 3시간 이용을 기준으로 운영된다. 시설 내에는 사우나 공간 외에도 샤워실, 탈의실, 화장실, 휴게공간 및 테라스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방문객을 위한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용요금은 객실 규모와 기준 인원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며, 기준 인원을 초과할 경우 추가요금이 발생한다.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랑이네 이음 정미소

랑이네 이음 정미소

2026-08-25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교동서로 470-5

강화 교동도에 위치한 강화섬쌀 기반의 농촌 체험 공간이다. 벼가 도정을 거쳐 쌀이 되는 전 과정을 관찰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부의 설명과 함께 쌀이 도정되고 생산되는 과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도정 체험 이후에는 갓 도정한 강화 쌀을 활용해 직접 솥밥을 짓고 주먹밥 도시락을 제작하는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쌀 포장용 상자를 그림으로 장식하는 선물 박스 꾸미기도 진행된다. 완성된 주먹밥 도시락은 논밭 전경이 보이는 마당에서 피크닉으로 즐길 수 있으며 계절에 맞춰 다양한 야외 놀거리를 즐길 수 있다.

연호공원

연호공원

2026-08-24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연지리 820-84

잔잔한 수면 위로 유유히 늘어진 버드나무 가지가 시원한 녹음을 수놓고, 여름이면 연분홍빛 연꽃이 화사하게 피어나 단아한 풍경을 완성한다. 고즈넉한 역사를 지닌 연호를 중심으로 조성한 도심 속 생태 휴식 공간으로 2007년 개장했다. 호수 북쪽 기슭에 자리한 연호정은 1815년 처음 세워져 여러 차례 중건을 거친 정자로, 연못 전체의 수려한 경관을 조망하기 좋은 명소다. 수변을 따라 정성스레 정비된 보행 산책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으며, 공원 내 과학체험관에서는 해양과 생명과학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계절마다 다채롭게 변화하는 수변 정취를 감상하며 조용히 산책을 즐기거나, 벤치에 앉아 호숫가를 스치는 바람을 느끼며 느긋한 휴식을 취하기 적합하다.

서천읍성

서천읍성

2026-08-24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 군청로51번길 16

발길이 닿는 곳마다 오랜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견고한 성벽이 방문객을 묵묵히 맞이한다. 서천읍성은 조선 시대에 왜구의 침입을 막고 금강 하구 일대를 방어하기 위해 돌로 쌓아 올린 조선 초기 성곽으로,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산지의 지형을 자연스럽게 활용하여 지어졌으며, 옛 성곽의 원형을 비교적 잘 유지하고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다. 외적을 효율적으로 방어하기 위해 성벽 밖으로 돌출되게 쌓은 치성이 촘촘하게 배치된 구조도 눈길을 끈다. 성곽을 따라 잘 정비된 산책로를 걸으면 조선 시대 축성 기술의 유연함과 지혜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흙과 돌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길을 천천히 거닐다 보면 오랜 세월 지역을 지켜온 옛 선조들의 호국 정신이 가슴 깊이 전해진다. 고즈넉한 주변의 자연경관과 웅장한 성벽이 어우러져 한적하게 휴식을 취하기 적합하다.

박제상 유적 효충사

박제상 유적 효충사

2026-08-18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박제상길 11-1

푸른 산자락에 아늑하게 둘러싸인 사당 안으로 들어서면 신라 시대의 고결한 기개와 충절이 온몸으로 고스란히 스며든다. 박제상 유적은 오직 나라의 안위를 위해 스스로를 바친 신라의 충신 박제상 선생과 그 일가의 숭고한 호국 정신을 후세에 보존하고 기리기 위해 조성된 뜻깊은 역사 공간으로, 경상남도 기념물 제90호로 지정되어 있다. 경내 중심에 자리 잡은 효충사는 박제상 선생과 그의 아들 백결 선생의 영정을 모신 정결한 사당으로, 단아한 목조 건축물과 정성스럽게 가꿔진 야외 정원이 조화를 이루며 깊은 운치를 더해준다. 이 일대는 효충역사공원으로 정비되어 징심헌, 고직사, 박제상 동상 등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맑은 바람과 푸른 녹음이 어우러진 정갈한 산책로를 따라 한적하게 걸으며 그동안 잊고 지냈던 숭고한 역사적 가치를 마음 깊이 되새겨보기 좋다. 차분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계절의 변화와 호국 성지의 정기를 느끼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용두공원

용두공원

2026-08-11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용두공원로 42

계절마다 색다른 옷을 입는 숲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산책로가 방문객을 따뜻하게 맞아준다. 영동 군민과 여행자에게 편안한 쉼터를 선사하는 도심 속 공원은 푸른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쉼터이자 문화 공간이다. 야생화 단지와 정성스럽게 가꿔진 산책길을 따라 천천히 거닐다 보면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게 되며, 전망 공간에 오르면 정겨운 영동 시내 풍경이 눈앞에 시원하게 펼쳐진다. 은은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이 어우러지는 음악분수는 밤마다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넓고 탁 트인 야외공연장에서는 다채로운 지역 문화 행사와 축제가 펼쳐지기도 한다.

더스카이184(THE SKY184)

더스카이184(THE SKY184)

2026-08-21

인천광역시 서해구 로봇랜드로 127-85 (청라동)

더스카이184는 하늘, 바다, 도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해상교량 전망대와 하늘 위를 걷는 엣지워크 등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갖춘 복합 관광명소다. 또한, 아름다운 서해 낙조를 감상하며 요가, 러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전망, 체험, 휴식을 만족시키는 인천의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횡성성당

횡성성당

2026-08-07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19번길 25

횡성 지역의 근대 교회사와 전후 석조 건축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성당이다. 이곳에는 원래 풍수원성당의 공소가 있었으며 1930년 본당으로 승격된 뒤 기와를 얹은 목조건물을 지었다. 기존 건물이 한국전쟁 때 소실되자 현재의 석조 성당을 새로 건립했다. 건물은 라틴십자형 평면으로 이루어졌으며 내부 미사 공간은 기둥이나 벽으로 나뉘지 않은 강당형 구조이다. 본채 천장 위의 목조 트러스는 건립 당시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정면 중앙에는 8각 종실과 돔을 얹은 종탑이 있으며 종탑에는 건축 당시 프랑스에서 들여온 종이 설치되어 있다. 부속 건물은 여러 차례 변했지만 본당 외형은 대부분 보존되어 당시의 건축 모습을 보여준다. 현재도 미사가 열리는 종교 공간으로 관람 시 전례와 신자들의 기도를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건지천 마당교

2026-08-20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중리 산132

한탄강과 건지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놓인 출렁다리 형태의 보행교이다. 다리 입구의 기둥은 용암 유출로 형성된 한탄강 주상절리 협곡의 형태를 형상화하였으며, 상부에는 비둘기낭을 상징하는 비둘기 2마리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다리 위를 거닐며 현무암 계곡과 하천이 어우러진 경관을 관람할 수 있다. 다리 하부 및 주변 구역에는 주상절리 현무암 바위와 하천 수역이 근접해 있어 지질 및 자연 생태 관찰이 가능하며, 이 일대는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된 한탄강 지질공원의 지질명소 중 하나이기도 하다. 보행로 주변으로는 목재 산책로가 정비되어 있으며, 야생화 및 현무암 구조물을 관찰하며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다. 한탄강 하늘다리 및 인근 산책로와 연결되어 있어 함께 산책하며 트레킹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