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m 2025-10-28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 금흔리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면 금흔리에 있는 이 성은 흙으로 쌓은 산성으로, 내부에 넓은 계곡을 포용하고 계곡을 둘러싼 주위의 능선을 따라 성벽을 쌓은 포곡식 산성 형태를 띄고 있다. 사벌면의 들판을 U자형으로 둘러싸고 있는 능선 가운데 있으며, 성의 안과 밖에서는 청동기 말기, 초기철기시대의 유물과 원삼국시대의 유물이 발견되고 있다.
5.9Km 2025-10-23
경상북도 상주시 연원7길 127 (연원동)
연수암의 정확한 건립연대는 알 수 없으나 신라 흥덕왕 7년(832)에 진감국사가 건립한 장백사의 여러 암자 중의 하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탑과 쌍사자 석등만 남아 1930년부터 토굴암자로 있다가 1940년에 재건되었다. 연수암이란 뜻은 천연의 바위를 중심으로 자리하고 연꽃이 피는 모양 아래 샘물이 항상 나온다고 한 곳에서 연유하였다고 한다. 사찰 내에는 삼존불과 십일면 관세음보살입상을 봉안하고 있으며, 2002년 12월 20일 전통사찰로 지정되었다. (출처 : 관광상주)
6.1Km 2025-08-04
경상북도 상주시 북상주로 539-5
청자는 경상북도 상주시 외서면에 자리 잡고 있다. 영업시간이 짧고 맛집으로 소문이 나 있어서 그 맛을 보기 위해서 타 지역에서도 찾아온다. 시간대를 잘못 맞추면 대기하기 일쑤다. 대표 메뉴는 짬뽕이며 이 밖에 짜장면, 간짜장, 볶음밥, 짬뽕밥, 짜장밥, 탕수육 등을 판매하고 있다. 북상주 IC와 상주 IC에서 가까우며 주변에 경천대 국민관광지와 도남서원이 있어 같이 둘러볼 수 있다.
6.7Km 2025-10-23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 승곡1길 34
스스로 배우는 자연놀이터 승곡체험휴양마을은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곳이다. 천연암반계곡인 승장계곡에서 가재와 버들치를 만나고, 솔향이 가득한 솔숲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자연놀이터가 있는 마을이다. 승곡체험휴양마을에서는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작물과 우리밀 도우 등으로 안전한 먹거리체험, 자연에서 직접 채취하고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예체험, 500년 고택에서 진행되는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숙박시설도 마련되어 있어 이곳에 머물며 마음을 비우고 쉼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6.7Km 2023-08-09
상주는 조선시대 때 200여 년 동안 경상감영이 있던 곳으로 경주와 함께 경상도의 중심지였다. 임진왜란 때 왜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임란북천 전적지와 육지의 이순신이라 불리던 정기룡 장군의 흔적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경천대와 청룡사는 낙동강을 끼고 흐르는 상주의 장관이 펼쳐지는 전망대로 상주에서는 꼭 가봐야 할 명소다.
6.8Km 2025-12-08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 경천로 652
MRF란 길(Mount Road), 강길(River Road), 들길(Field Road)을 걷거나 달리는 신종 레포츠를 말한다. MRF의 조건은 산길, 강(하천)길, 들길이 포함되어야 하고, 원점 회귀가 가능하면서 낮은 산길(해발 200~300m)이 있어야 한다. 상주 MRF길은 총 15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2코스 초원길은 은빛 물결 출렁이는 봄에는 할미꽃이, 가을에는 들국화가 펼쳐지는 길이다. 경천대를 시작으로 양수장, 경천교, 활공장진입로, 덕암산 정상, 풍양정자, 지방도, 상풍교, 매협제방 입구, 매협제방 끝, 경천대 전망대 후문을 지나 다시 경천대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총거리는 19.6㎞로, 약 5시간이 소요된다.
6.8Km 2025-12-08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 경천로 652
MRF란 길(Mount Road), 강길(River Road), 들길(Field Road)을 걷거나 달리는 신종 레포츠를 말한다. MRF의 조건은 산길, 강(하천)길, 들길이 포함되어야 하고, 원점 회귀가 가능하면서 낮은 산길(해발 200~300m)이 있어야 한다. 상주 MRF길은 총 15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4코스 아자개성길은 수많은 세월의 풍상을 이겨낸 병풍산성(아자개성)을 끼고 있는 역사의 길이다. 경천대를 시작으로 자전거박물관, 병성교, 마을회관, 아자개성, 강창교, 상주보, 비봉산, 촬영장을 지나 다시 경천대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총거리는 23.1㎞이며, 소요시간은 약 6시간이다.
7.0Km 2025-08-19
경상북도 상주시 도남2길 91 (도남동)
도남서원은 1606년(선조 39)에 창건하여 1676년(숙종 2)에 사액되었으며 1797년(정조 21)에 동·서재를 세운 후 몇 차례 중수를 거쳤다. 1871년(고종 8)에 철거하였으나 1992년 향토 유림에서 강당 등 일부를 재건립하여 복원하였고 2002년부터 유교 문화 관광개발 사업으로 정허루, 장판각, 전사청, 영귀문, 고직사, 일관당, 입덕문 등을 건립하여 지금의 모습을 갗추었다. 도남이란 북송의 정자가 제자 양시를 고향으로 보낼 때 ‘우리의 도(道)가 장차 남방에서 행해지리라’ 한 데서 비롯되었으며 조선의 유학 전통은 영남에 있다는 자부심으로 세워진 서원이다. 수백년 간 이어오면서 정봉주, 김광필, 정여창, 이언적, 이황, 노수신, 유성룡, 정경세, 이준 등 아홉 선생을 모시고 있으며 향사는 매년 음력 2월 8월에 행한다. 향사가 있을 때 외에는 닫혀 있어 경천섬 관광안내소에 문의하거나 영귀문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
7.1Km 2025-03-18
경상북도 상주시 남상주로 1460
원조지천식당은 남상주 IC 부근에 있는 석쇠구이 한식당이다. 대표적인 메뉴로는 돼지 양념석쇠구이가 있으며, 이외에 우리밀칼국수, 냉콩국수, 된장시래깃국, 돼지수육을 메뉴로 하고 있다. 매장 내부는 입식과 좌식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어 취향껏 좌석을 고를 수 있고 룸도 준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하기에도 좋다. 이곳은 예약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시간 맞춰서 방문해야 하며 매장 앞 전용 주차장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편안하게 식사가 가능하다.
7.1Km 2025-08-05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 경천로 652
깎아지른 절벽과 노송으로 이루어진 절경이 빼어난 곳으로 하늘이 스스로 내렸다고 해서 일명 자천대로 불린다. 그러나 채득기 선생이 ‘대명천지(大明天地) 숭정일월(崇禎日月)’이란 글을 새긴 뒤 경천대로 바꿔 불렀다. 조선초 이 지역 출신의 선비인 우담 채득기 선생이 지은 정자인 무우정이 절벽 위에 위치한다. 경천대는 기우제를 지내는 곳으로도 이용되었으며 조선시대 장군 정기룡이 하늘에서 내려온 용마를 얻었다는 전설도 전한다. 정기룡이 바위를 파서 말먹이통으로 쓰던 유물이 남아 있다. 상주에서는 선비들의 모임 장소로 유명하여 김상헌과 이식, 이만려 등의 문객들이 자주 찾았다고 한다. 옥주봉에 있는 전망대에서는 멀리 주흘산(1,106m)과 학가산, 낙동강과 백화산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경천대 내에는 전망대, 인공폭포, 경천대 어린이랜드, 야영장이 있으며 노송숲을 거쳐 전망대에 이르면 시원한 낙동강 물길과 주변 경치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전망대까지 오르는 울창한 솔숲은 걷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절벽 위에서 강을 내려다보는 전망이 대단히 멋진 곳으로 휘어진 소나무 사이로 굽이굽이 흐르는 낙동강과 강변 기암괴석을 볼 수 있다. 전망대로 오르는 등산로는 소나무가 숲을 이루어 산림욕장으로 알맞다. 인근에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된 전사벌왕릉과 전고령가야왕릉, 충의사 등 문화재가 많다. 그리고 2001년 가을에는 경천대 남쪽 강가에 MBC 드라마 <상도>의 저잣거리 세트장이 들어서서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