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봉자연휴양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금봉자연휴양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금봉자연휴양림

금봉자연휴양림

18.1Km    2025-12-15

경상북도 의성군 옥산면 휴양림길 114

금봉자연휴양림은 옥산면 소재지에서 있는 자연 청정 자연 휴식 공간으로 의성군에서 2004년 조성하였다. 휴양림 내에는 산림휴양관, 복합 수련관, 숲속의 집, 통나무 산막, 체험장, 캠프 파이어장, 샤워장, 취사장 등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이 가운데 복합수련관은 세미나실, 대회의실, 소규모 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어 단체 행사가 가능하다. 그리고 통나무 산막은 참나무, 소나무, 가문비나무, 자작나무 등 다양한 식생의 나무들로 이루어진 곳으로 자연의 향취를 느끼며 쉴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숲길 체험이 있다. 숲길체험지도사와 함께 치유의 숲길을 걸어볼 수 있는 체험으로 화살나무, 할미꽃, 물푸레나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치헌

치헌

18.2Km    2025-07-24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천전리

안동시 내앞마을 치헌고택은 치헌 김영운이 정조 9년(1785) 분가하면서 지은 집으로 원래는 임동면 지례리에 있었으나, 임하댐 건설로 물에 잠겨 1988년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지었다. 안채와 사랑채가 나란히 배치된 二자형으로 건물 배치를 하고 있으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남부 지방의 일반적인 형태를 갖추고 있고 오른쪽에 후대에 지어진 것으로 보이는 건물이 있다. 건물 규모가 크지 않고 소박한 편이다. 내앞마을은 의성 김씨 김진의 후예들의 600년 역사를 이어오며 거주하는 집성촌으로 안동 의성 김씨종택, 귀봉종택, 추파고택, 만송헌, 운곡서당, 백하구려, 치헌고택 등이 모여 있는 마을이니 함께 둘러보며 조선시대 건축물과 역사와 생활상을 이해하기 좋은 곳이다.

백하구려

백하구려

18.3Km    2025-07-18

경상북도 안동시 내앞길 35

천전마을 동쪽에 위치한 고택인 백하구려는 구한말과 일제초에 국민 계몽과 광복운동에 몸 바친 백하 김대락 (1845∼1915) 선생의 고택이다. 사랑채를 확장하여 1907년 이 지역 최초로 근대식 학교인 협동학교를 개교했던 유래가 있는 집으로 그의 나이 42세 때 (1885년) 세운 곳이다. 가옥은 앞면 8칸으로 서쪽 4칸은 사랑채이고 동쪽 4칸은 아래채이다. 안채는 전면이 개방된 3칸 대청을 중심으로 동쪽에는 2칸 방이 놓이고, 2칸 부엌은 아래채와 연결된다. 안채와 사랑채 모두 간소한 구조이지만 안채 대청 앞면 기둥은 둥근 기둥을 세워 장식한 ㅁ자형 전통건축물이다. 당시 협동학교의 교사로 사용하던 사랑채 건물은 신흥무관학교 건립이라는 광복운동 군자금 마련을 위하여 팔리고 지금은 철거된 사랑채의 기단과 주춧돌 일부가 남아있다. 철거된 사랑채 2칸은 1921년 인근 안동시 문화유산 제36으로 지정된 임호서당으로 이관되어 있다. 이 천전마을은 의성김씨종택, 귀봉종택, 백하구려, 제산종택, 추파고택 등이 있는 전통마을로 이중환이 『택리지』에서 영남 4대 길지 중 하나라 할 정도로 예스러움과 아름다움이 있으니 여유롭게 안동 고택마을을 산책하기를 권한다.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18.5Km    2025-12-17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독립기념관길 2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2007년 개관한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을 2014년에 경상북도 전체의 기념관으로 승격·확장하여 2017년 6월 30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경북독립운동사에 관한 자료를 수집‧보존, 조사‧연구, 전시, 교육함으로써 민족의 자주독립을 지켜온 독립운동가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민족문화의 정체성 확립 및 올바른 국가관을 정립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의 전시실은 독립관과 의열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독립관은 1894년 갑오의병부터 1945년 조국 광복 때까지 51년간 펼쳐진 경북 사람들의 국내외 독립운동이 담겨 있다. 의병항쟁을 시작으로 국채보상운동, 자정순국, 만주지역 항일투쟁, 6·10 만세운동, 의열투쟁, 한국광복군 등 경북 사람들의 쉼 없는 항일투쟁과 관련 유물이 소개되어 있다. 의열관은 안동 독립운동의 뿌리가 된 전통마을의 항일투쟁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안동 독립운동의 뿌리가 된 전통마을의 항일투쟁을 전시하고 있는 전시실과 되살아나는 불씨, 나라 위해 목숨 바친 경북 사람들의 51년 독립운동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추강영상실, 유아를 위한 교육과 체험공간인 새싹교육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동 내앞마을

안동 내앞마을

18.5Km    2025-10-29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내앞길 5-4

‘내앞’이란 지명은 천전[川前], 즉 반변천 앞의 마을이라는 뜻이다. 의성김씨 동성마을로 형성되어 500년의 역사를 이어 오고 있는 이 마을은 풍수상 완사명월형[浣紗明月形], 즉 밝은 달빛 아래에 비단을 펼쳐 놓은 형국으로 부귀를 다하고 세상에 이름을 날리는 고관이 나온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안동시내에서 안동대학교를 지나 영덕 방면으로 8km쯤 가다 보면 도로 좌측에 고택들이 눈에 띄는데 이 고택들이 모여 있는 마을이 의성김씨 집성촌으로, 내앞마을로 불린다. 내앞마을은 500여 년 전 김만근이 해주오씨의 사위가 되면서부터 의성김씨가 세거 하기 시작했으며, 손자인 청계 김진과 그의 다섯 아들을 중심으로 일가를 이루었다. 임진왜란 때 활약했던 학봉 김성일이 청계 김진의 넷째 아들이다. 내앞마을은 특히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곳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백하 김대락, 김동삼 등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하였으며, 내앞 출신 독립유공자는 25명에 이른다고 한다.

안동 의성김씨 종택

안동 의성김씨 종택

18.6Km    2025-12-09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내앞길 1-11

안동 의성 김씨 종택은 청계 김진의 종갓집으로,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없어졌던 것을 학봉 김성일이 다시 지은 것이다. 16세기말 김성일이 사신으로 명나라 북경에 다녀온 후 북경의 상류층 주택을 본떠지었기 때문에 건물의 구조와 배치가 매우 독특하다. 안채와 사랑채는 모두 1.6m 정도 높이의 기단 위에 세워져 바깥채보다 높이 자리한다. 다른 주택과 달리 안채의 안방이 사랑채보다 바깥쪽에 있고, 사랑채는 별채처럼 외진 곳에 있어 손님이 행랑채의 대문을 거치지 않고 바로 사랑채로 들어갈 수 있다. 사랑채에 딸린 부속채는 2층으로 되어 있어 위층은 서고로, 아래층은 헛간으로 쓰였다.

백운정

백운정

18.7Km    2025-04-30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경동로 1850-97

※ 25년 3월 산불로 인해 개호송 숲 출입이 불가함으로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text202503{ COLOR: #FF0000; } 백운정은 귀봉 김수일(1528∼1583)이 그의 부친인 청계 김진(1500∼1580)으로부터 부지를 받아 선조 1년(1568)에 지은 정자이다. 김수일은 과거에 합격하였으나 벼슬길에 나가지 않고, 고향에 남아 자연과 더불어 학문 연구와 후진양성에 힘썼다. 정자는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현판의 글씨는 허목(1595∼1682)이 직접 쓴 것인데, 분실의 우려가 있어 별도로 보관하기 때문에 현재는 아무것도 걸려있지 않다.

영양고추홍보전시관

영양고추홍보전시관

19.4Km    2025-09-10

경상북도 영양군 입암면 영양로 883-6

영양고추 홍보전시관은 영양고추의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고 고추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도모하기 위하여 건립되었다. 공간은 1층에는 관리실, 자료실, 영상홍보실, 농산물직판장 등이 있고, 2층에는 테마관과 홍보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테마관에는 고추이야기, 고추 재배의 변천과정, 고추 재배기술, 생활 속의 고추 등에 관한 내용을 전시해 놓았고 홍보관에는 영양고추의 우수성, 영양고추 축제, 영양고추 재배기술 등에 관한 내용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영상홍보실에서는 영양군의 주요 관광지, 특산물을 소개하는 영상물을 볼 수 있으며, 농수산물직판장에는 영양군 전 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산물이 갖추어져 있다.

선바위가든

19.4Km    2025-03-19

경상북도 영양군 입암면 영양로 883-17
054-682-7429

일교차가 심한 영양군에서 자라나는 고추는 과피가 두껍고 식물성지방도 많고 빛깔도 진하고 선명하다 해서 빻으면 가루가 많이 나고 국물에도 빛깔과 맛이 잘 우러난다. 이 때문에 전국적인 명성을 얻어 ‘영양고추’가 유명한데 동시에 산채도 많이 나기로 유명하다. ‘가장 먼저 해와 달을 볼 수 있다’ 하여 붙여진 일월산 산채는 조선시대 임금님께 진상되기도 했던 것으로 특히 ‘금죽’은 맛과 향이 빼어나 궁중에서도 귀하게 여겼다고 한다. 그러니 일월산에서 주인 가족이 직접 캔 산나물로 내오는 이 집의 토속음식을 꼭 한 번 맛보길 권한다.

선바위관광지

선바위관광지

19.4Km    2025-09-09

경상북도 영양군 입암면 영양로 883-16

절벽과 강을 사이에 두고 바위를 깎아 세운 듯하다. 거대한 촛대를 세워 놓은 것 같은 바위가 선바위이고, 석벽과 절벽을 끼고 흐르는 두 물줄기가 합류하여 큰 강을 이루는 강을 남이포라 부릅니다. 선바위와 남이포는 조선 세조 때 남이 장군이 역모자들을 평정시켰다는 전설이 내려져오는 국민 관광지로 현재 선바위 지구에 자연생태마을, 농특산물직판장, 수변휴게공간, 산촌박물관, 보트장등을 설치하여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개발 중에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