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마나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카페 마나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카페 마나랑

카페 마나랑

13.0Km    2025-03-18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49길 37 (석촌동)

카페 마나랑은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고 LP를 청음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100석 이상의 좌석이 구비되어 있다. 수백 권의 책과 여러 가지 LP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개인 작업을 위한 공간과 6인 단체석 또한 구비되어 있다. 1층 입구는 전시장을 대각선 방향으로 제작하여 곳곳에서 책을 꺼내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1층 옆 공간은 정원공간을 통창으로 보며 앉을 수 있는 자리와 바에 앉아 있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2층에는 턴테이블 10개의 좌석과 별도의 방음처리가 되어있는 청음실도 마련되어 있다. 보통의 분위기는 잔잔한 재즈 클래식을 BGM으로 틀어 손님들이 본인의 방문한 목적에만 집중할 수 있는 조용한 분위기를 갖고 있다.

서울시립수서청소년센터

서울시립수서청소년센터

13.0Km    2025-05-30

서울특별시 강남구 광평로 144 (수서동)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 시립수서청소년센터는 사단법인 더나은세상이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위한 편의시설이다. 건전 청소년 육성 및 진로체험을 위해 다양한 청소년사업 및 교육문화, 생활체육 프로그램들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또한, 서울 전역의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이 특성화사업으로 운영되는 등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 제공에 연구 개발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

농부보쌈

농부보쌈

13.0Km    2024-12-24

서울특별시 중랑구 용마산로 389 석주빌딩

농부보쌈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 2번 출구 부근에 있다. 이곳은 1991년부터 같은 자리에서 2대째 영업하고 있다. 매장 앞에 서면 시골 돌담길 같은 외벽과 기와지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주차장은 없다. 실내는 넓어 단체 모임이 가능하고 매장 인테리어는 깊은 세월이 느껴진다. 대표 메뉴는 농부보쌈, 김치보쌈, 오징어보쌈, 쟁반국수가 있다. 모든 재료는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방송국 맛집 TV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유명세가 더해졌다. 걸어서 5분 거리에 서가정공원과 서일대 뒷산 공원이 있어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할 수 있다.

호텔 레이크

호텔 레이크

13.0Km    2024-10-24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호수로 216
02-422-1001

잠실 석촌호수 서호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호숫가에 레이크 관광호텔이 있다. 봄이면 벚꽃축제, 아름다운 분수쇼, 특별한 날과 토요일마다 펼쳐지는 불꽃놀이를 레이크호텔 객실 또는 스카이라운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주위에 무역 센터, 종합전시장, 올림픽 스타디움 등과 인접해 있어 고객의 방문 목적에 맞게 최상의 편의성과 만족을 선사하며, 연중 25% 할인으로 고객 부담을 줄여 비즈니스 외국인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탁 트인 전망을 위한 통유리창에 넉넉한 사이즈의 객실과 욕실, 비즈니스맨을 위한 전용 비즈니스센터와 전 객실의 무선 인터넷 설치, 한식에서부터 양식에 이르기까지 주방장의 요리 솜씨를 맛볼 수 있으며 스카이라운지에서 와인을 비롯한 각종 주류를 접할수 있다. 이 밖에도 강남 최대의 시설을 자랑하는 룸 클럽과 사우나, 또한 로비라운지를 갖추고 있다.

수유손칼국수

수유손칼국수

13.0Km    2024-01-15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101길 45

수유손칼국수는 지하철 4호선 수유역 8번 출구 수유 3 파출소 수유교 부근에 있다. 이곳은 1985년에 오픈한 수유동 노포 칼국수 맛집이다. 메뉴도 칼국수 단일 품목만 판매한다. 국수에는 수타면 특유의 쫄깃한 면발, 바지락과 호박으로 끓인 국물, 생강과 마늘, 젓갈을 넣어 양념을 더 해 한 그릇을 내온다. 손님 취향에 맞게 청양고추와 다진 양념을 넣어 먹으면 된다. 매장 안에는 김치 국내산 고춧가루 진도산이란 현수막이 크게 붙어있다. 비법 재료를 넣어 담근 김치는 칼국수 못지않은 인기 반찬이다. 주변에 북한산, 수락산, 불암산 등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삼막애견공원

삼막애견공원

13.0Km    2025-01-10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18

사람 살기 좋은 곳은 반려견도 살기 좋다. 전국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놀이터가 안양 석수동에 있다는 것은 그런 까닭으로 일견 당연하게 느껴진다. 반려견과 견주들이 산책과 휴식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이 구비된 이곳은 겨울에도, 밤에도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는 중이다. 대형견, 중소형견의 놀이 공간이 분리되어 있으며 부대시설까지 ‘완벽’하다. 운동장 입구에서 강아지의 키를 잰 후 40cm 이하는 중, 소형견 운동장으로, 40cm 이상은 대형견 운동장으로 나누어 입장한다. 반려견이 맘껏 뛰놀 수 있는 운동장과 다양한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다. 반려견뿐만 아니라 견주를 위한 벤치와 테이블들도 많이 배치되어 있다. 동물 등록된 반려견만 입장 가능하며, 대형견종 중 관리자가 위험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강아지와 싸운 이력이 있는 강아지는 입마개를 착용해야 한다.

류순정·류홍 부자 묘역

류순정·류홍 부자 묘역

13.0Km    2025-03-16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

조선 전기의 문신 류순정(1459~1512)과 무신인 그의 아들 류홍(1483~1551)의 묘역이다. 류순정과 류홍 부자는 공을 세운 공신으로, 이 묘역은 16세기에 조성되었다. 오늘날 서울 지역에서 유일한 부자(父子) 2대 공신묘역으로, 돌로 만들어 묘 앞에 세워 둔 석물들의 양식과 묘역의 조성 형태로 조선시대 공신의 묘를 세우던 관습이나 제도 등 묘제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닌다. 류순정의 묘 형태는 부인과 상하 합장으로, 위는 류순정의 묘이고 아래는 부인 안동 권씨의 묘이다. 부부의 묘역 왼쪽에는 류순정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기 위해 1567년(명종 22)에 세운 신도비가 있다. 비문은 한성부 판윤이었던 강혼이 지었고, 글씨는 이름난 서예가였던 송인이 썼다. 류순정의 묘에서 서남쪽으로 약 150m 떨어진 언덕에 아들 류홍을 비롯한 후손의 묘역이 있다.

문원체육공원

문원체육공원

13.0Km    2025-03-28

경기도 과천시 문원로 56

문원체육공원은 생활체육공간 확충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체육 향상, 휴식공간 제공, 시민 정서함양을 위해 설립되었다. 총면적은 35,627㎡이며, 이곳에는 축구장, 농구장, 테니스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게이트볼장, 바닥분수 등의 시설이 있다. 문원체육공원은 여름이면 물놀이장을, 겨울이면 스케이트장을 운영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도선사(서울)

13.0Km    2024-05-16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73길 504

강북구 북한산 능선에 자리 잡은 도선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인 조계사의 말사이다. 호국참회 본찰 도선사는 경문왕 2년(862)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신라말의 도선국사가 명산승지를 답사하다가 산세가 절묘하고 풍경이 청수하여 1,000년 뒤의 말법시대에 불법을 다시 일으킬 곳이라고 예견하고 건립한 사찰이다. 그 뒤 조선 후기까지의 중건·중수에 관한 기록은 전하지 않으나 북한산성을 쌓을 때는 승병들이 이 절에서 방번(보초 임무)을 서기도 한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 도선사 명부전에는 생전 인연이 깊었던 고 박정희 대통령과 고 육영수 여사(대덕화),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영정이 봉안되어 있으며, 명부전 앞뜰에는 200여 년 전 어떤 고승이 인도에서 가져와 심었다는 보리수가 고목이 되어 있고, 12세 소년이 썼다는 기록이 새겨진 대웅전 현판 글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천불전으로 오르는 길옆 연못 청담 심지에서는 참배객들이 동전을 던지며 소원을 빌기도 한다. 도선사까지 도착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하므로 지하철을 이용하여 이곳을 방문할 경우 홈페이지>종무행정>오시는길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나무호텔

나무호텔

13.0Km    2025-03-19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76가길 12 (광장동)
02-456-3271

건축가협회상을 받은 나무호텔은 독특하고 특색 있는 디자인의 호텔이다. 주 출입구를 도로 쪽에 두지 않고, 골목을 통해 진입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모든 객실은 면적과 구조, 가구의 배치가 다르며 대부분의 객실은 발코니를 통해 외부와 연결되어 있다. 외부의 시야에서 보호받으면서도 도시 풍경을 바라보고 계절과 날씨, 햇빛과 바람을 즐길 수 있다. 야외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자연을 감각하며 깊은 쉼을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