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Km 2025-11-03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원고매로2번길 85-2 (고매동)
용인 고매커피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에 위치한 한옥 감성 카페로, 동탄에서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수제 한식 디저트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핸드드립 커피는 매일 신선하게 로스팅한 스페셜티 원두로 준비되어 진한 맛과 향이 돋보인다. 원두 판매도 하고 있어 집에서도 집에서도 핸드드립 커피의 풍미를 그대로 즐길 수 있다.
5.5Km 2025-05-29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21-1 (남창동)
더유로피언은 수원 영통구에 있는 화덕피자 전문 레스토랑이다. 엄격한 품질검사를 받은 참나무를 사용하고 있으며, 18시간의 발효와 24시간의 숙성을 거친 반죽을 스테파노 페라라 명품 화덕으로 485도의 고온에서 구워 쫄깃하고 크런치 한 피자를 선보인다. 단체 모임, 연회 등 행사 모임에 최적화 되어있으며, 유럽에 온듯한 느낌을 받는 인테리어와 함께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5.5Km 2025-09-12
경기도 화성시 동부대로 1063-3 (오산동)
010-3577-2985
튼튼 펫 페스타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넓은 야외 행사장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는 행사이다. 올해 4회째를 맞는 ‘2025 튼튼 펫 페스타’는 9월 20일, 21일 이틀간 경기도 화성시 동탄여울공원에서 열린다. 동탄여울공원은 축구장, 화목원, 음악분수 등과 반려동물을 위한 놀이터도 갖춰져 있어 반려가족에게 최적의 장소로 통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화성시, 애견협회가 후원하고 동아일보, 채널A가 주최하는 튼튼펫 페스타는 반려동물 산책줄 만들기, 반려동물 메시지키링 만들기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활동부터 반려동물 법률상담, 건강검진 상담, 문제행동 상담 등 카운슬링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5.6Km 2025-07-2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산로 108
팔달공원은 수원화성 성곽을 허리에 두르고 있는 공원으로, 해발 128m이다. 수원의 주산인 팔달산과 화성을 내포하고 있고, 팔달산 회주도로변 벚꽃길과 생활체육시설이 다양하게 있어 시민 체력 증진에 기여 하고 있다. 산책로와 화성을 찾는 관광객 및 인근 주민들의 쉼터로 매우 좋은 곳이며 장안공원 및 화서공원이 인접하여 있어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전경이 아름답고 산책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 가족 산책 나들이 또는 애견인들이 강아지 산책을 많이 하는 곳이다. 공원 곳곳 아름다운 전경들로 가득하여 사진촬영장소로도 유명하고, 커플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안성맞춤인 곳이다. 날이 좋은 날에는 돗자리 피고 앉아서 피크닉도 가능하다.
5.6Km 2025-07-24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 (남창동)
행궁은 정조가 현륭원에 행차할 때 임시 거처로 사용하던 곳으로 그 어느 행궁보다 크고 웅장하였으며 활용도도 높아 경복궁의 ‘부궁’이라는 말까지 생겨난 곳이다. 정조 18~20년에 화성을 축성하고 팔달산 동쪽에 행궁을 건립했는데 평상시에는 유수부(지금의 시청) 관청으로 사용되던 곳이다. 화성은 창룡문(동), 화서문(서), 팔달문(남), 장안문(북) 4개의 문루로 이어져 있으며, 뛰어난 건축술로 인해 세계유산으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 최초의 신도시 개발 사례로도 평가받고 있다. 조선 22대 정조는 아버지 사도 세자가 뒤주 속에서 비극적인 삶을 마감하자 그 무덤을 당시 최고의 명당이라 평가받던 수원(현재의 화성시)으로 이장하였고, 능 주위에 살던 주민들을 팔달산 아래 현재의 위치로 옮기면서 도시와 성곽을 축성하였다. 화성의 국궁 체험과 팔달산 정상의 효원의 종 타종, 행궁의 여러 가지 전통문화체험은 우리 문화재를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외에도 대장금의상 입어보기, 소원 성취 나무와 스탬프 찍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5.6Km 2025-07-24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 (남창동)
서장대는 팔달산 정상에 자리 잡은 군사 지휘소이다. 화성에는 두 곳의 장대가 있는데 동장대는 평상시 군사들이 훈련하는 장소로 쓰고, 서장대는 군사 훈련 지휘소로 썼다. 서장대는 시야가 트여 있어 멀리 용인 석성산 봉화와 융릉 입구까지 한눈에 살필 수 있었다고 한다. 서장대는 아래층은 사면 3칸, 위층은 1칸으로 위로 가면서 좁아진 형태다. 아래층은 장수가 머물면서 군사 훈련을 지휘하고, 위층은 군사가 주변을 감시하는 용도로 썼다. 정조는 서장대에서 군사 훈련인 성조[城操]를 거행했는데 1795년의 행사 모습이 그림으로 남아 있다. 위층 처마 밑에 걸린 화성장대[華城將臺]와 시문 현판은 모두 정조의 작품이다. 1795년 성조식이 끝난 뒤 정조는 화성장대 현판의 글씨를 쓰고 만족스럽고 기쁜 마음을 시로 표현했다. 화성에서 유일하게 정조가 짓고 글씨를 쓴 두 개의 현판이 걸려 있다. 효원의 종은 1991년 11월 수원시가 조성한 높이 3.54m, 지름 2.15m, 무게 12.5톤의 종이다. 팔달산 정상에 종각이 세워져 있으며, 19평 규모의 철근 콘크리트로 만든 한식 기와집으로 건설되었다. 종의 전면에는 시의 상징물인, 은행나무, 철쭉, 비둘기 등과, 화홍문을 위시한 수원화성의 주요 문화재 등이 새겨져 있다. 효원의 종은 아버지 사도세자를 향한 정조의 효심을 기리기 위해 만든 것이다. 효원의 종은 유료로 3번 타종할 수 있으며 제각각 다른 의미의 소원을 빈다. 첫 번째 타종하면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두 번째는 가족의 건강과 화목을 빌며, 세 번째는 자신의 발전과 소원 성취를 기원한다. 이 종각은 효의 도시 수원이라는 상징성을 지닌다.
5.6Km 2025-09-09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 (남창동)
031-290-3612
정조의 원대한 꿈과 지극한 효심이 깃든 화성행궁은 전국의 수많은 행궁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규모와 격식을 자랑하며, 경복궁 못지않은 아름다움을 간직한 궁궐로 손꼽힌다. 수원의 대표 야간 관광 프로그램인 2025 화성행궁 야간개장 「달빛화담(花談)」은 ‘달빛 아래 꽃의 이야기’를 주제로, 다양한 꽃 전시 조형물과 환상적인 조명 콘텐츠를 통해 화려하면서도 고즈넉한 밤의 정취를 선사한다. 은은한 조명 아래 고요히 피어난 꽃길을 따라 걷다 보면, 시간의 흐름을 거슬러 옛 정취와 자연, 그리고 조선의 정신을 느끼게 된다. 바쁜 일상 속 쉼표 같은 이 공간에서, 도심 속 궁궐의 낭만과 여유를 마음껏 누려보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