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가탄-송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지리산둘레길] 가탄-송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지리산둘레길] 가탄-송정

[지리산둘레길] 가탄-송정

18.1Km    2025-11-20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외곡리 산126

지리산둘레길 송정-오미는 10.4km로 약 5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이다. 가탄마을부터 송정마을까지 이어진다. 난이도는 하급이다. 재를 두 개 넘으며 경남 하동과 전남 구례를 잇고, 깊숙한 숲길 사이 섬진강 청류 굽이굽이 내려보며 걷는 구간이다. 작은재와 목아재 사이에 연곡골 기촌마을을 제외하면 중간에 인적을 만나기 힘들 정도로 조용하고 경사도가 심하다. 피아골과 송정마을 안한수내 골짜기는 한국전쟁 당시 대립 과정에서 많은 희생과 고초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이다.

선유동계곡(하동)

선유동계곡(하동)

18.1Km    2025-10-23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선유동계곡은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에 자리 잡고 있다. 계곡 왼편은 칠불사 쪽에서 흘러나오는 냇물이며, 오른쪽은 의신 쪽에서 흘러내리는 냇물이다. 유리알처럼 맑은 물이 잔잔한 흐름을 이루며 계곡을 휘돌아 흐른다. 주변에는 기암괴석이 울창한 수림과 어울려 아기자기한 풍경을 이루고 있다. 의신 쪽에서 흐르는 냇물을 따라 절벽이 형성되어 있으며 절벽에는 ‘세이암’이란 글자가 새겨져 있다. 신라 말 고운 최치원이 세속의 비속한 말을 들은 귀를 씻고 신선이 되어 지리산으로 입산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 귀를 씻었다는 곳이 바로 세이암이다.

창덕암(남원)

창덕암(남원)

18.1Km    2025-03-19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동면 중절길

창덕암의 창건은 1933년에 김보덕화 여사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당시부터 부녀자들 사이에 영험 있는 기도처로 유명했다고 한다. 그런데 절에서 전하기로는 창건 이전에도 움막 형태로나마 절이 있었다고 하므로 보기에 따라서는 1933년의 불사를 중창으로 볼 수도 있을 듯하다. 그것은 지금 절에 전하는 삼층석탑이 조선시대에 세워진 것이므로 절의 역사를 적어도 석탑이 세워진 조선시대까지 올려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곧 절은 조선시대 이래 나름대로 면면이 법등을 이어왔던 것이다. 1997년에는 대웅전을 헐었는데 예전 삼성각 자리에다 새로 지을 계획이며, 그전까지 있었던 삼성각을 헐어버리고 대웅전 자리에 새로 지었다. 대웅전과 삼성각을 서로 자리를 바꾸어 새로 짓는 셈이다. 최근에는 요사도 새로 지었다.

섬진강재첩국수

섬진강재첩국수

18.1Km    2025-09-12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섬진강대로 4276

소셜미디어에서 ‘전망 좋은 재첩국수 식당’으로 유명해진 곳이다. 이 식당에서는 재첩 본연의 맛과 풍미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다. 진한 재첩 국물은 소면과 어우러지며 입안 가득 감칠맛을 채워 넣는다. 바싹하게 구운 재첩전은 막걸리가 절로 생각나는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동편제탯자리

동편제탯자리

18.1Km    2025-12-15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비전길 7

남원시 운봉읍 비전마을은 동편제 판소리의 창시자인 가왕 송흥록 선생이 태어난 곳이며, 여류 명창 박초월의 소리의 고향이다. 예로부터 운봉은 우리나라 3대 악성의 하나인 옥보고가 거문고를 크게 발전시킨 곳(운상원)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 순조 때 화수리 비전마을에서 태어난 송흥록 선생은 민속음악 가운데 가장 느린 진양조를 판소리에 응용, 판소리의 표현 영역을 확대시키는 등 다양한 음악 기교를 사용함으로써 극적이면서도 예술적인 판소리를 완성시킨 인물이다. 특히, ‘춘향가’의 옥중가 중 귀곡성(귀신 울음소리)은 그가 창작한 독창적인 판소리 창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송흥록 선생으로부터 출발된 동편제는 형의 고수로 지내다가 뒤에 형에 버금가는 명창이라는 소리를 들은 아우 송광록과 손자 송만갑이 대를 이어온 이후 계층과 지역을 초월한 광범위한 애호를 받는 예술로 부상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선생이 돌아가신 후 무덤에서는 ‘내 소리를 받아 가라’는 귀곡성이 그치지 않았다고 한다. 2000년부터 비전마을에 국악 성지가 조성되며 송흥록 선생 생가와 박초월 명창 고택이 복원되었다.

도림사오토캠핑리조트

도림사오토캠핑리조트

18.2Km    2025-01-16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74

도림사오토캠핑장은 전남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에 위치한 곳으로 자연과 벗 삼아 놀기 좋은 장소다. 도림사는 신라시대 원효가 세운 절로 현재는 자연 속의 힐링 안식처로 인식되고 있다. 절 바로 앞에 계곡이 있는데 계곡을 중심으로 늙은 소나무와 폭포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너른 반석으로 명경지수 폭포수가 치맛자락처럼 펼쳐지며 계곡 위쪽에는 전망이 좋고 신선이 놀고 간다는 신선바위가 있다. 캠핑장에서 차로 1분 정도 소요되는 이 계곡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데 물도 깨끗하고 자외선을 피할 수 있는 그늘막이 설치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물놀이하기 안성맞춤이다. 계곡 상류는 물살이 세기 때문에 어린이들과 함께 이용할 경우 하류 쪽에서 물놀이하는 것을 권한다. 이곳은 캠핑장 38면, 키즈펜션 10동, 취사장, 샤워장, 화장실 등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캠핑장 인근에는 아름다운 섬진강, 보성강과 기차마을, 압록유원지, 도림사, 태안사, 천문대, 명품등산로(동악산) 등이 있어 캠핑과 더불어 즐길 수 있다.

장항마을

장항마을

18.4Km    2025-03-07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장항안길 8-1

장항마을은 덕두산 줄기의 자락에 있는 마을로 산세가 노루목과 같은 형국이라 하여 ‘노루 장(獐)’자, ‘목 항(項)’자를 써서 장항리라 하였다. 지금도 사람들은 노루목이라 부르고 있다. 배너미재에서 숲길을 내려서면 소나무 당산나무가 반긴다. 장항리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초이튿날이 되면 당산제를 지낸다.

군화마을

군화마을

18.5Km    2025-03-06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군화동길 48-1

군화마을은 남원시 운봉읍 화수리에 위치한 마을이다. 화신리는 북한 김신조 부대의 대남 침투 사건 이후 독가촌(獨家村)을 한데 모아 화수리에 편입하였으며, 화신리는 화수리에 새로 생긴 마을이란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다. 1961년 대홍수 때 소멸한 화수리 이재민들의 가옥을 군인들이 주둔하면서 13 가구를 건립하였는데, 이주 후 마을 이름을 ‘군인들이 지은 화수 마을’이란 뜻으로 군화동(軍花洞)이라 부르게 되었다. 군화마을은 지리산 바래봉 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 자연 풍광이 아름답다. 지리산 자락에 있는 작은 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동악산장

동악산장

18.5Km    2025-03-27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119
061-363-3537

곡성 동악산장은 동악산 등반 후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맛집이다. 이곳은 능이닭곰탕과 능이백숙으로 유명하다. 등반 후 피로를 풀기에 좋은 건강한 음식들이 제공되며, 특히 능이버섯을 활용한 요리가 별미이다. 많은 등산객들이 이곳에서 따뜻한 국물과 담백한 백숙을 즐기며 힘을 얻는다. 산행 후 맛있는 음식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지리산한옥마을

지리산한옥마을

18.5Km    2024-12-22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대정방천길 43
010-8107-1838

전라북도 남원시에 위치한 지리산한옥마을은 천왕봉과 노고단 아래 명당으로 이름난 고택이다. 뱀사골과 노고단이 차로 20분 이내에 있어 여름철 방문 비중이 높다. 주위의 경관의 워낙 뛰어나 시인, 문학인, 경영인들이 자주 찾고, 특히 2008년 노벨문학상 후보가 이곳에 머물면서 작품활동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