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남강변 유원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부남강변 유원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부남강변 유원지

부남강변 유원지

0m    18176     2022-06-03

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

진안 감동마을을 돌아나온 금강천 마을이 섬소마을에서 시작하여 대소, 대유, 굴암리를 굽이쳐 흐르며 장장 13.5Km의 강변을 온통 유원지로 만들고 하류를 향해 흘러 간다. 부남의 중심부를 구비치는 금강천은 금강 최상류에 속하여 강바닥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청정수로써 맑은 물에서만 볼 수 있는 쏘가리, 꺽지, 어름치, 모래무지, 자가미등이 서식하고 있는가 하면, 강변에 늘어선 백사장과 기암절벽들이 절경을 이루어 가는 곳마다 유원지이다. 특히 여름철 피서 인파가 많은 곳은 대소마을 강변을 비롯하여 봉길마을 백사장, 한티마을 강변,상굴마을강변, 하굴암마을 백사장등이다. 또한 상굴암마을 건너편으로 병풍처럼 둘러친 기암절벽과 하굴암마을 건너편 황새목 절벽, 대티마을 상사바위, 봉길마을 각시바위등도 빼놓을 수 없는 경관이다.

모든이의하우스

10.0 Km    14762     2022-08-18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주계로8길 8-6
063-322-3053

‘(구) 수정식당’으로 무주 읍내 군청 옆에 위치해 있다. 이 집의 대표 메뉴는 가마솥 백반으로 각종 밑반찬과 함께 차려진다.

금강식당

금강식당

10.1 Km    17515     2022-09-16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단천로 102
063-322-0979

금강을 끼고 있는 무주는 예부터 민물고기를 잡아 탕으로 끓이거나 죽으로 만들어 먹는 것으로 유명했다. 그 전통 그대로 별미 어죽을 끓여내고 있는 집이 무주 시내에 있다. 무주군 의회 뒤편, 무주 읍내 중앙상가 옆에 위치한 금강식당이 바로 그곳이다. 겉모습과 식당의 내부는 작고 허름하지만 막상 음식을 먹어보면, 이름값을 해내는구나 싶어진다. 우선 이곳의 어죽은 민물고기로 끓였음에도 비린 맛이 전혀없고 오히려 담백하면서도 구수하다. 어죽의 주 재료는 무주에서 자가미로 불리는 빠가사리다. 내장을 꺼내 잘 손질한 다음 푹 삶고 쌀을 넣어 죽을 끓인 뒤에 수제비를 넣은 맛이 각별하다. 고추장으로 간을 하고 깻잎, 미나리 등의 야채와 파, 마늘, 후추 등의 양념을 알맞게 배합하여 비린맛이 전혀 없고 약간은 얼큰하면서도 뒷맛이 시원하다. 무주 사람들은 숙취로 입맛이 깔깔할 때 꼭 금강식당을 찾는다고 한다. 이 외에 민물고기 매운탕도 잘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김환태문학관&최북미술관

김환태문학관&최북미술관

10.1 Km    0     2021-12-20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한풍루로 347

무주 반딧불전통공예문화촌 내에 자리한 김환태문학관은 일제강점기 문학비평가인 눌인 김환태 선생의 100여 점 유물이 전시된 곳이다. 문학관은 2, 3층에 걸쳐 세미나실과 다목적 영상관, 눌인전시관, 휴게시설 등을 두루 갖췄으며 김환태 선생의 사진을 비롯해 김환태 비평 선집, 눌인 김환태가 남긴 유산 등 다수의 저서와 유물 등을 전시한다. '문예비평이란 문예작품의 예술적 의의와 심미적 효과를 획득하기 위해 대상을 실제로 있는 그대로 보려는 인간 정신의 노력입니다. 따라서 문예비평가는 작품의 예술적 의의와 딴 성질과의 혼동에서 기인하는 모든 편견을 버리고, 순수히 작품 그것에서 얻은 인상과 감동을 표출하여야 합니다.' - 김환태의 <문예비평가의 태도에 대하여>비평문학의 선구자 김환태 선생은 일제강점기 순수문학의 이론체계를 정립하고 계급주의 등으로 경직된 문단에 순수 비평을 싹 틔운 인물로 평가받는다. 무주군에서는 김환태 선생의 문학을 기리고 무주문화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김환태 문학제를 개최해오고 있다.

노채마을

노채마을

10.2 Km    0     2022-05-19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노성리 337-1

노채마을은 2003년에 전라북도 청정 테마 파크 시범 마을로 선정 되었다. 마을 동남쪽에는 국사봉이, 동북쪽에는 형제봉이 있어 자연경관이 뛰어나다. 또한 일교차가 큰 고원 산간 지역으로 이곳에서 생산한 고추, 머루, 포도, 인삼, 영지, 천마 등이 유명하다. 마을에서는 포도따기체험, 포도씨로 작품만들기, 두부만들기, 고구마캐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마을 내에 지역 주민이 운영하는 숙박 시설이 있어 휴양하기에도 좋다.

청풍사

10.3 Km    20667     2022-12-01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무금로 1688

부리면 불이리에 위치한 사당으로 고려말 3은의 한분인 충절공 야은 길재의 불사이군의 높은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그 진영과 위패를 모시고 지방 유림에서 해마다 춘추로 제향을 모시는 사우이다. 이 사당은 지방 유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조선 초기부터 건립을 계획하다가 영조 33년인 1757년 금산군수로 부임한 민백홍이 이고장 유림의 요망에 의하여 건축한 것으로, 금산에 지금까지 남아 있는 사당중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의 하나이다.

청풍사에는 서원을 개설하고 충절공의 높은 충절과 도덕을 이어 받을 인물을 양성하였으며, 본래 이 동네의 이름이 부리(富利)이던 것을 불이(不二)라고 고쳐 부르게 되었다. 청풍사의 앞에는 야은 선생 불이유허비와 백세청풍비가 화려한 비각 안에 충절공의 충절과 행장을 자세히 전해주고 있고, 찾는 이의 옷깃을 여미게 하는 지주증류비가 공의 충절을 전해 주고 있다. 충청남도 지정 문화재 자료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 규모 - 정면 3칸, 측면 3칸
* 재료 - 목조

북고사(무주)

북고사(무주)

10.3 Km    21701     2022-06-07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북고사길 67

향로산 북고사(香爐山北固寺)는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읍내리 520번지에 위치한 사찰로서,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金山寺)의 말사이다. 무주읍내 뒷산인 향로산 중턱에 자리한 북고사는 본래 고려 공민왕 때 경월사(慶月寺)로 창건되었고, 조선 초기 새 왕조의 꿈을 펼치던 무학대사(無學大師)에 의해 새롭게 태어난 절이다. 1392년 이성계의 조선 개국을 위해 새 도읍지를 찾던 중, 천혜의 절경 무주(茂州)를 앞에 한 무학대사는 천하의 복지(福地)임에 감탄하였다. 대사는 적상산과 남북으로 마주한 향로산의 터가 허약함을 알고 그곳의 절에 탑을 세우고 절이름을 ‘북고(北固)’로 개칭하여 무주를 비보케 함으로써, 무주를 복되게 만들고 강역을 청정하게 지킬 수 있도록 하였다. 이처럼 조선왕조의 탄생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새롭게 역사에 등장한 북고사는, 이미 800년 전 고승이 내다본 무주의 장래를 대변해 주고 있다.

무주향교

무주향교

10.4 Km    19084     2022-09-22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단천로 135

무주향교는 1398년(태조 7)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처음은 현의 동쪽에 건립하였다가 그 뒤 북쪽으로 옮겼는데, 이건한 뒤 호랑이의 침해가 심하여 1692년(숙종 18) 부사 김몽상(金夢上)이 향로산(香爐山) 서쪽으로 다시 옮겼으나 지대가 습하여 1834년(순조 34) 이후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1876년과 1884년 두 차례에 걸쳐 중수하고, 1966년에 보수하였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대성전은 현재 전라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금산민속박물관

금산민속박물관

10.7 Km    0     2022-11-17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금산로 846

금산군 남이면에 자리한 민속박물관은 개인이 평생에 걸쳐 수집한 민속자료들을 일반에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입구에 줄지어 선 무쇠 가마솥이 눈길을 사로잡는 이곳은 1층에는 박물관이, 2층에는 가정집이 자리한다. 가마솥 맞은편에는 정겨운 장독과 다양한 모양의 항아리가 빼곡하다. 야외전시장 한편에는 농기구체험장도 마련돼 농촌에서 사용하는 각종 농기구를 직접 만져 보거나 사용해볼 수 있다. 박물관 내부에는 개인이 모았다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다채로운 물건들이 전시돼 있다. 60~70년대 직접 기름을 넣고 펌프질을 해야 했던 휴대용 버너라든가, 화장실이 외부에 있던 시절 방마다 하나씩 두었던 요강, 주인장의 것으로 보이는 60년대 국민학교 졸업장, 한약을 달이는 데 사용했던 약탕기 등이 그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주)밀모 빨강치마 야영장

(주)밀모 빨강치마 야영장

11.0 Km    0     2021-09-28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밀모길 79-30

무주 밀모 빨강치마 캠핑리조트는 각 계절마다 운치있는 풍경을 자랑한다. 오른쪽으로는 무주리조트의 설원을 감상할 수 있고, 정면으로는 적상산의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야영장의 명칭은 지역 이름인 '밀모'에, 적상산을 상징하는 '빨강치마'의 뜻을 품고 있다. 적상산은 '가을에 단풍이 들면 그 형상이 빨간치마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야영장은 글램핑과 카라반 캠핑장, 오토캠핑장, 가족호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관 건물에는 한우식육식당이 있어 식사를 해결할 수 있으며, 커피숍에선 차 한 잔의 여유와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지하에 노래방도 있고, 2층엔 당구장, 탁구장이 있으며 스크린 골프장도 있다. 또한 대형 수영장엔 어린이들을 위한 미끄럼틀이 있고, 모래놀이터엔 각종 놀이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농구장, 족구장도 구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