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도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홍도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홍도마을

홍도마을

12.4Km    2025-11-03

충청남도 금산군 홍도1길 53-2

금산 홍도마을은 남일면에 위치한 농촌마을로 소반 위에 얹어진 붉은 복숭아의 형상을 지녔다 하여 홍도마을이라 불리며 예로부터 복숭아나무가 많기로 유명했던 곳이다. 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쌉싸름한 인삼과 약초의 향기가 느껴질 정도로 인삼과 약초밭이 많이 있다. 매년 4월에는 홍도화 축제가 열려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12,000여 그루의 홍도화로 가득한 마을을 감상할 수 있다. 마을 인근에 폭포의 전시장이라고 불리는 십이폭포, 금산의 명산 진악산이 있고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용담댐이 있어 같이 둘러보기 좋다.

스테이 경화

12.5Km    2024-12-18

충청남도 금산군 남일면 금산로 214-52
0507-1418-2385

금산, 방문자들을 부드럽게 감싸 안는 산과 밭이 있는 편안한 동네. 그리고 손수 가꾼 허브들이 춤추는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나오는 곳. 스테이 ‘경화’가 있습니다. 산은 엄마 같은 포근함으로 단아하고 깔끔한 네 개 동의 독채 스테이를 품고 있습니다. 방해받지 않는 개인 마당과 그 너머로 펼쳐진 외부 정원은 느긋하게 산책하기 좋습니다. 자연과 건축이 만들어낸 고요한 공간의 힘은 어쩌면 당신에게 치유를 선물 할 수 있을 겁니다. 금산이라는 포근한 땅에서 자란 것을 보고, 맡고, 마시며 쉬어보는 하루를 제안합니다.

덕천서원(무주)

12.8Km    2024-05-31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이남3길 5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덕천서원은 설천면 소천리 이남마을 언덕에 자리한 곳으로, 연산군 때 무오사화로 희생당한 탁영 김일손을 주벽으로 하고, 그의 후손인 김치삼, 김형을 배향하고 있다. 원래 1919년 설천면 두길리 구산마을 앞산 위에다 유천사라는 현판을 걸고 건립했다가 1982년 설천면 소천리 이남마을로 옮겼고, 1993년 현 위치로 다시 옮기면서 덕천서원이라 했다. 경내에는 덕천사라는 사당과 공덕비들이 세워져 있다.

월영산 출렁다리

월영산 출렁다리

12.9Km    2025-05-07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 천내리

월영산 출렁다리는 월영산과 부엉산 사이를 잇는 높이 45m, 길이 275m, 폭 1.5m의 무주탑 형태로 설계된 다리이며, 월영산 흔들다리라는 이름으로도 불리고 있다. 출렁다리 아래로는 금강 상류 물줄기가 흘러 산과 강이 조화된 아름다운 수변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월영산 출렁다리는 주탑이 없는 형태로 설계되어 출렁거림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어 아찔함을 경험할 수 있다. 스릴감을 즐긴 후 원골 인공폭포와 연계된 약 1㎞의 데크길을 걸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인근에는 인삼어죽마을이 있어 금산의 대표 토속음식인 어죽을 맛볼 수 있다. 월영산 출렁다리는 금산, 옥천, 영동 방면에서 지방도 68호선을 이용해 접근할 수 있으며 대전통영고속도로 금산IC와도 가깝다.

깊은골캠핑장

깊은골캠핑장

13.0Km    2025-09-04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구천동로 1284-6

깊은골캠핑장은 전북 무주군 설천면에 자리 잡고 있다. 무주구천동 33경 중 가장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파회와 덕유산리조트 사이에 있는 캠핑장으로 6,700㎡의 면적에 오토캠핑장 42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이트는 A, B, C 총 3구역으로 나뉜다. 모두 파쇄석 사이트다. 이곳은 무주구천동의 맑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캠핑장으로 인근 계곡에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성인에게 안성맞춤인 깊은 계곡과 수심이 얕아 어린이들이 놀기 좋은 계곡이 있어 어느 쪽이든 선택하여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계곡에선 낚시를 즐길 수 있어 물가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며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또한 숲에서는 잠자리와 메뚜기 등 곤충채집을 할 수도 있다. 인근에 반디랜드가 있어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이용객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참고로 무주반딧불축제는 매년 9월에 열린다.

덕유캠프농장

덕유캠프농장

13.0Km    2025-09-09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구천동로 1262-4

무주덕유캠프농장은 전북 무주 덕유산 자락에 위치한 오토캠핑장으로 16,500㎡의 넓은 부지에 일반 야영장 70면, 글램핑 시설 8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이트는 파쇄석과 미사토 두 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청정자연으로 둘러싸여 공기가 맑고 캠핑장 바로 옆에 구천동 계곡이 있어 물소리와 함께 지저귀는 새소리가 자연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구천동 계곡은 길고 넓어 구역별로 어린이들이 놀기 좋은 곳과 어른들이 물놀이하기 좋은 곳이 있어 골라가며 수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캠핑 외에도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곤충체험 교육농장을 운영하고 있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작은 동물원이 있어 닭 등의 동물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캠핑장 내에 무농약 친환경 야채 밭이 있어 상추, 고추, 깻잎, 대파 등이 자라는 것을 관찰할 수 있으며 먹을 만큼 자유롭게 채취가 가능하다.

캠브런치

캠브런치

13.1Km    2025-11-27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구천동로 1262-17

덕유산 아래 조용하고 풍경 좋은 카페다. 무주 스키장과 5분 거리에 있어 겨울에는 스키장을 찾는 손님들이, 봄에는 덕유산 눈꽃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다. 통유리로 된 온실 카페로 주변 경관을 환히 내다볼 수 있다. 여름에는 어린이들이 물놀이, 다슬기 잡기, 곤충 체험, 피자 만들기 체험 등을 즐길 수 있어 어린이들과 함께하기 좋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근 지역 주민들의 산책 코스로도 즐겨 찾는다. 무주리조트 입구에서 2분 거리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단, 개목줄 착용, 배설물 처리를 위한 비닐봉지 등을 구비한 이용객에 한하여 허용)

닥실마을

닥실마을

13.2Km    2025-03-19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 닥실길 27

닥실마을은 금강의 중류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금강 유역에서 가장 큰 자연형 습지 면적을 보유하고 있다. 주로 인삼농사와 논농사를 짓고 있다. 마을 앞 금강변에는 닥실나루가 있고, 저곡산성에는 임진왜란 유적지, 금강과 습지를 한눈에 바라보는 전망대, 금강솔바람길이 조성되어 있다. 닥실마을에는 농촌 체험과 더불어 여러 가지 즐길 거리가 있으며, 금강생태과학체험장, 금산국민여가오토캠핑장, 농산물특판장 및 카페 나루, 에코습지교육원, 대형주차장, 체육시설 등이 있어 캠핑이나 견학, 체육, 워크숍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찾고 있다. 마을 주변의 월영산 출렁다리에서는 멋진 금산의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영동 성장환 고택

영동 성장환 고택

13.2Km    2025-03-19

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 미촌길 67-11

영동 성장환 고택은 안채, 사랑채, 광채, 문간채, 일각대문, 사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채를 포함하여 모두 20세기 초 이후에 지어진 건물이다. 광채만 18세기 정도로 추정할 수 있는 아주 특이한 건물이다. 광채는 목조 초가지붕집으로 오른쪽의 한 칸만을 외부로 개방하여 헛간으로 쓰고 있을 뿐, 나머지 3칸은 판자벽을 두르고 마루를 깔아서 광으로 쓰고 있다. 이와 같은 건축수법과 구성은 대단히 오래된 기법이다. 안채는 광채의 왼쪽에 남북으로 위치하며, 뒤편 동산의 숲과 잘 이루어져 운치가 있다. 왼쪽부터 건넌방, 대청, 안방, 부엌이 배열되었다. 사당은 부엌 오른쪽에 자리했다. 사랑채는 안채의 맞은편에 위치했는데 사랑방 2칸, 부엌, 부엌방으로 되어있다. 사랑방의 뒷벽은 처마 밑으로 내밀어져 벽장으로 사용된다. ※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음

용담섬바위오토캠핑장

용담섬바위오토캠핑장

13.2Km    2025-09-23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안천면 안용로 832-27

용담섬바위오토캠핑장은 용담댐 상류 지역으로 금강이 흐르는 한마디로 물 좋은 캠핑장이다. 3만 평 정도의 넓은 공간에 캠핑 공간뿐만 아니라 숲속 산책로와 농원이 곳곳에 조성되어 있어 주변 산책도 할 수 있다. 강가 주변에는 큰 나무들이 있고 백사장이 펼쳐져 있으며 물 주변에 자갈밭도 있어 물수제비 하기에도 좋다. 그리고 지형이 요새처럼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그림자로 인해 시원해서 더운 날에도 캠핑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강 가운데에는 섬처럼 솟아 있는 바위인 진안 용담 섬바위가 있는데 그 위로 천년송이 있다. 그 주변으로 흐르는 금강과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자아내기 때문에 캠핑하면서 바라보면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휴식을 취할수 있다. 이곳에서의 캠핑은 숲속에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쉬는 느낌이 들기도 하며 간혹 운이 좋으면 아침에 물안개와 어우러진 모습을 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