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악산 해맞이 행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악산 해맞이 행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감악산 해맞이 행사

감악산 해맞이 행사

13.5Km    2025-12-29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 덕산리
055-940-3420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한 해의 무사안녕을 기원하고 서로의 소망을 빌어 군민들에게 축복과 희망을 안겨주는 「제27회 감악산 해맞이 행사」가 개최된다. 새해 첫날 해오름의 벅찬 감동의 순간을 가족, 이웃과 함께 맞이하고 힘차게 솟아 오르는 밝은 희망을 가슴에 안고 새해를 힘차게 출발한다. 풍물패 공연, 소원 박 터트리기, 떡국 시식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수선사

수선사

13.5Km    2025-06-26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웅석봉로154번길 102-23

수선사는 지리산 동남쪽 끝자락 마지막 봉우리인 웅석봉 기슭에 위치한 사찰로, 소나무와 잣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매우 소담한 절이다. 주지 여경 스님이 처음 이 절터와 인연이 되어 도량 창건의 원력을 세우고 기도하던 중 상서로운 금색 기운이 도량 전체를 감싸 안았다고 한다. 절 앞으로는 정수산과 마주하며, 황매산이 보이고 뒷산 능선 너머에 지리산 정상 천왕봉이 자리한 도량이다. 큰 절도 아니고 창건이 오래되지 않아 보물과 문화재는 없지만, 매우 깔끔하고 정갈한 느낌을 주는 절이다. 108배 예불, 참선 명상 등을 경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가 주요 체험 프로그램이다.

가람관광농원

가람관광농원

13.5Km    2025-01-09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 인덕로 930

가람펜션캠핑장은 펜션과 오토캠핑장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캠핑장 입구에 오리, 닭, 토끼 등을 볼 수 있는 미니 동물농장이 있어 캠퍼들을 반갑게 맞아준다. 캠핑장 사이트는 파쇄석으로 이뤄져 있고 화장실, 개수대, 샤워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여자 화장실에 어린이용 세면대가 따로 설치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하고, 개수대에 전자레인지가 비치되어 있어 간편한 요리를 해 먹을 수도 있다. 또한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트램펄린이 설치되어 있고, 여름철엔 대형 수영장을 운영한다. 뿐만 아니라 캠핑장 옆으로 흐르는 계곡에서 물고기 잡기와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에어랜드항공

에어랜드항공

13.9Km    2025-03-17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황계폭포로 1239
010-2502-2676

합천에 위치한 에어랜드항공은 경량 항공기 탑승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경량 항공기를 탑승하여 한눈에 합천을 내려다볼 수 있고, 방대한 곳을 한번에 조망할 수 있다. 조종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도전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곳이다.

연수사(거창)

연수사(거창)

14.0Km    2025-12-29

경상남도 거창군 남상면 연수사길 115-103

연수 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2 교구 본사인 해인사의 말사로서 신라 애장완 3년(802년) 감악조사가 감악산 남쪽에 절을 세웠으나 빈대 때문에 절이 망하여 능선 북쪽인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연수 사는 감악산의 시원스러운 하늘 아래 안겨 아름다운 전설을 지닌 만큼이나 뜻깊은 명소이고 물과 인연 깊은 절이다. 고려 공민왕 때 벽암선사가 심여사원을 지어 불도를 가르쳤다는 절로서 푸른빛 감도는 바위구멍에서 떨어지는 맛 좋은 샘물이 있다. 이 샘물에서 신라 헌강왕이 중풍을 고쳐 감사의 뜻으로 그 이름을 지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사시사철 온도가 같은 점이 특징이다. 여름철 이른 새벽이나 저녁에 연수사에 오르는 사람들은 모두 연수사 약수를 찾아가는 이들로 ‘연수사 물 맞으러 간다’는 말로 통하고 있다. 절 앞 은행나무는 6백여 년 전 고려 왕손에게 시집가 유복자를 낳고 속세를 피해 절로 들어왔다가 조선에 망한 고려 왕 씨의 명복을 빌던 한 여승이 심었다는 나무로써 도지정 기념물 제124호로 지정되어 연수사의 상징물이 되고 있다.

웅석봉군립공원

웅석봉군립공원

14.0Km    2025-09-09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웅석봉로

산청에 위치한 웅석봉은 지리산에서 흘러온 산이면서도 지리산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산이다. 산의 모양새가 곰을 닮았다 해서 웅석봉이라 한다. 천왕봉에서 시작된 산줄기가 중봉과 하봉으로 이어져 쑥밭재, 새재, 외고개, 왕등재, 깃대봉을 거쳐 밤머리재에 이르러 한 번 치솟는데 이 산이 바로 웅석봉(熊石峰)으로 산의 모양새가 곰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기도 하다. 한국자연보존협회에서 ‘한국 명수 1백 선’으로 선정한 선녀탕을 감상할 수 있으며 구절양장 경호강을 굽어볼 수 있으며, 가을이 되면 화려하게 물드는 단풍으로 온 산이 불타는 것처럼 보인다.

약초와버섯골식당

약초와버섯골식당

14.2Km    2025-10-28

경상남도 산청군 동의보감로555번길 35

경상남도 산청군에 자리 잡은 약초와 버섯골 식당은 나들이에 나선 가족들이 찾기에 적합한 맛집이다. 뜨거운 국물에 버섯과 소고기를 넣어 즐길 수 있는 샤부샤부는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송이버섯, 황금 팽이버섯까지 총 4종의 버섯과 국내산 한우, 직접 채취한 방풍나물로 맛을 낸다. 13가지 약재로 우려낸 육수로 영양까지 더했다. 약재가 많이 들어있어 씁쓸할 것 같지만 육수를 끓일 때 사용한 양지 덕분에 국물맛이 깊다. 인공조미료를 쓰지 않아 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할 수 있고, 끝 맛 역시 깔끔하다. 약초, 버섯, 소고기를 다 먹고 나면 남은 육수로 죽을 만들어 건강한 한 끼를 완성한다. 계절별로 나오는 약초에 따라 달리 구성되는 약초전 또한 꼭 맛봐야 할 메뉴로 약초 향이 물씬 밀려오는 두툼한 식감이 만족스럽다. 맛과 보양,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층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산청한방약초축제

산청한방약초축제

14.3Km    2025-08-19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로555번길 45-6
055-970-6670

제25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약초축제이다. 지리산 청정지역의 약초자원과 소설 동의보감을 기반으로, 2001년 전국최초의 한의약 테마관광지 조성 등 역사와 문화, 자연 조건을 최대한 활용하여 축제를 통해 산청한방약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현대인들의 최대 관심사인 웰니스, 항노화 관련 산업을 연계한 산업형 축제이다. 산청의 우수한 약초의 효능을 직접 체험해 보는 산청한약방체험, 내몸의 보약체험, 웰니스헬스투어 등이 준비되어 있다.

산청 동의보감촌

산청 동의보감촌

14.3Km    2025-10-27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로555번길 45-6

경남 산청군의 왕산과 필봉산 기슭에 자리 잡은 동의보감촌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한방을 테마로 한 건강 체험 관광지로서, 엑스포주제관, 한의학박물관 한방기체험장, 한방테마공원, 동의본가, 한방자연휴양림, 본디올한의원, 숙박시설, 약초판매장 등 한방과 관련된 다양한 시설을 갖추어 명실상부한 한방휴양 관광지의 메카로 자리 잡은 대한민국 힐링 여행 1번지이다. 한방온열체험, 약초향기주머니 만들기 체험, 어의·의녀복 입기 체험, 한방족욕체험 등 다양한 한방 관련 체험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반지음이 문서하에게 전생을 보여준다며 데려가 간질간질한 데이트를 즐겼던 장소는 ‘동의보감촌’으로 전통 한방의 고장 산청군에 위치한 한방 테마 공간이다. 이곳에는 꽃과 나무가 가득한 정원부터 한의학 박물관, 한방기 체험장, 전망대, 반지음과 문서하가 건넜던 무릉교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하게 있으니 들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불로초원정대

불로초원정대

14.3Km    2025-10-23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로555번길 45-6
1644-0840

‘불로초원정대’는 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진행되는 체험형 미션투어 이벤트로, 산청의 역사와 전설, 그리고 한방문화의 이야기를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참여객은 챗봇과 미션북을 활용하여 각 미션의 단서를 찾아가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동의보감촌 곳곳을 탐험하게 된다. 단순히 설명을 듣거나 관람하는 일방적인 관광이 아니라, 스스로 스토리에 참여하며 산청의 전통과 문화를 몸소 느낄 수 있는 ‘스토리텔링형 관광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동의보감촌의 주요 전시관 및 야외시설 등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미션은 방문객에게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제공하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관광객은 모험가가 되어 불로초의 비밀을 찾아가는 여정을 체험하면서 산청의 매력과 동의보감 정신을 새롭게 발견하게 된다. 이처럼 ‘불로초원정대’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immersive(몰입형) 체험으로, 산청을 더욱 흥미롭고 생동감 있게 경험할 수 있는 대표 관광 이벤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