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도뚜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해성도뚜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해성도뚜리

해성도뚜리

12.3Km    2024-08-1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682

흑돼지 전문점이지만 신라호텔 셰프가 개발해 기부한 토마토짬뽕으로도 유명하다. 토마토짬뽕은 제주 앞바다에서 채취한 톳, 미역, 황게새우, 특제 토마토소스가 들어가 있다. 특히 흑돼지점심특선이 한 끼 식사로 인기다. 흑돼지구이와 각종 제주 반찬, 비빔 채소가 쌈 야채와 함께 나온다. 밥을 비벼 먹을 수 있도록 계란프라이와 강된장, 콩나물국이 제공된다. 손님이 많을 경우 웨이팅이 길어질 수 있다.

애월집

12.3Km    2024-01-0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690)

애월집은 애월해안도로 쪽에 위치한 음식점이다. 고기국수로 유명한 음식점들 중 한 곳으로 바다뷰를 즐길 수 있고 편안한 분위기이다. 대표 메뉴는 고기와 국수 메뉴이며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내는 국수가 인기이다. 흑돼지로 만든 돈가스는 고기가 부드러워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메뉴이다.

쿰다 패스티벌

쿰다 패스티벌

12.3Km    2024-09-2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수산서3길 28
064-792-5688

제주시 애월읍 수산리 마을 지역 기반으로 열리는 쿰다 패스티벌 애월 수산봉은 수산봉, 수산저수지, 수산트레킹, 수산올레길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제주 도민과 관광객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지역 기반 축제이다. 제주 관광 기업 드르쿰다에서 후원하고 주최하여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과, 축하공연, 사은품 등을 기획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애월읍 수산리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지역 대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메인 행사인 러닝&트레킹과 상금이 걸린 가요제, 수산봉과 수산저수지를 배경으로 하는 가을 운동회와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체험 부스 등 적극적인 참가를 도모하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오설록 티뮤지엄

오설록 티뮤지엄

12.4Km    2024-12-0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 15

오설록 티뮤지엄은 아모레퍼시픽이 차문화를 소개하고, 널리 보급하고자 2001년 9월에 개관한 국내 최초의 차 박물관이다. 세계적인 디자인 건축 전문사이트인 디자인붐이 선정한 세계 10대 미술관에 오를 만큼 아름다운 경관을 선보이는 티뮤지엄은 연간 18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제주 최고 명소이자 문화 공간이다. 오설록 티뮤지엄은 ‘Tea Culture Creator’로서 한국뿐 아니라 동서양의 차문화와 역사를 대중들에게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수산봉(물메오름)

12.4Km    2024-12-1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수산리 산1-1

애월읍 수산리에 있는 수산봉은 물메오름 혹은 수산봉이라 불리는 소화산체이다. 동그란 형태의 분화구를 지니고 정상에 물이 고인 작은 연못이 있어 물메오름 혹은 정상에 봉수가 있어 수산봉이라고 불린다. 제주 올레 16코스에 포함되어 올레길을 따라가다 보면 수산봉 근처에 있는 수산저수지와 곰솔을 지나 수산봉 정상에 오르게 된다. 수산봉은 계단과 길이 잘 다듬어져 있어 어린 자녀와 함께 오르는 가족단위 여행객도 많다. 수산봉의 산행시간은 약 20분 정도 소요되며 주변을 둘러보며 올라갈 계획이라면 40분 정도 계획을 하고 가면 된다. (출처: 제주관광공사, 비짓 제주)

서광차밭

서광차밭

12.4Km    2025-04-1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 15

제주 서광차밭은 서귀포시 서광리에 조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차 생산지로 서귀포의 도순다원, 한남다원과 함께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운영하는 다원 중의 하나이다. 드넓은 평야에 펼쳐진 차밭은 산방산 근처에 조성되어 있는데 차를 재배하기에 최적의 일조량 조건을 갖췄다. 오설록이 1983년부터 개간하여 현재는 우리나라의 광활한 유기농 차밭이 되었다. 차밭 주변에는 차 문화 박물관인 오설록 티뮤지엄, 추사 김정희 선생의 추사유배지, 제주의 특별한 숲 곶자왈 등이 인접하고 있어 이 지역 전체가 제주의 랜드마크로 거듭났다. 서광 다원은 산간 지대 개발의 성공 모델로 오설록티뮤지엄과 함께 제주녹차문화의 중심이 되고 있다.

오설록 제주

오설록 제주

12.4Km    2024-03-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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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바

노라바

12.4Km    2024-12-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엄길 100

노라바는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이면도로에 있는 해물라면 전문점이다. 제주도 말로 ‘노을보멍 라면먹는 바당코지’ 라는 의미로 지어진 노라바는 아담한 제주 돌집을 개조한 식당으로 식당 내부와 야외에 테이블이 있다. 문어라면은 매일 70그릇, 돌문어 숙회는 매일 30그릇만 한정 판매한다. 문어 라면에는 문어와 함께 게 한 마리와 전복이 통째 들어가 있다. 재료 소진 시 일찍 문을 닫는다. 그 밖에 해물라면과 옛날 도시락도 인기 메뉴고 라면, 옛날 도시락, 숙회를 세트로 주문할 수도 있다. 순한 맛, 중간 맛,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어 어린이들도 즐겨 먹을 수 있다. 주변 여행지로 구엄리 돌염전이 있다.

구엄리 돌염전

12.5Km    2025-03-2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제주 서쪽 해안 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우리나라 유일의 돌 염전인 ‘소금 빌레’를 만날 수 있다. 구엄리에 자리한 이 돌 염전은 용암이 굳어져 깨진 널찍한 현무암 지대에 흙을 돋우어 칸 칸마다 바닷물을 채우고 햇볕에 말려 천일염을 제조했다. 한때 소금밭의 규모가 4,958㎡에 이를 만큼 구엄리 사람들에겐 중요한 생계수단이었다. ‘염장이’로 불리던 이들은 귀한 소금밭을 큰딸에게만 상속했다. 여성의 생활력이 훨씬 강했던 제주의 특성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1950년대까지도 활발하게 운영됐던 구엄리 돌 염전은 육지에서 들어온 값싼 소금에 밀려 결국 사라졌다. 하지만 관광자원으로 새롭게 복원된 돌 염전은 제주 어디서도 만날 수 없는 특별한 풍경을 선물한다. 특히 염전에 물이 찼을 때 거울처럼 맑은 반영 사진을 찍을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구엄포구

구엄포구

12.6Km    2024-12-2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노을이 아름다운 애월 해안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작고 아담한 구엄포구를 만난다. 구엄포구 바로 옆에는 제주의 옛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돌염전이 있다. 구엄리 돌염전은 넓게 펼쳐진 현무암 위에서 소금을 생산하던 곳이다. 이곳은 ‘소금빌레’라고도 일컬어지는 곳으로, 구엄리 주민들이 천연 암반지대에서 소금을 생산하던 염전이다. 여기서 ‘빌레’란 너럭바위란 뜻의 제주도 사투리로, 즉 돌소금 밭이라는 뜻이다. 돌염전이 있는 해안길은 국내의 아름다운 해안도로인 해안 누리길로 선정된 바 있다. 구엄포구 한편에는 돌로 만든 도대불도 있다. 도대불이란 어부가 밤중에 고기잡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올 때 불을 밝혀 안전하게 길잡이 역할을 했던 등대다. 도대불과 소금빌레 모두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중요한 해양 문화유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