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Km 2025-08-11
인천광역시 동구 보세로 6-1
바다낚시의 장점은 우선 민물낚시와 달리 한 곳에서 기다리지 않고 잘 잡히는 곳을 찾아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다리는 지루함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장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시간만 넉넉하다면 원하는 만큼 잡을 수도 있다. 낚시와 더불어 주변경관을 구경할 수 있는 덤도 주어진다. 처음부터 배를 빌려 나가도 좋지만 경험 없는 초보자라면 무턱대고 배를 빌려 나가기보다는 유람선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장거리 우럭낚시의 경우 개인 출조요금을 받으며 대선료와 잡은 고기를 즉석에서 회를 쳐주고 매운탕과 점심식사, 커피 등을 제공하는 금액이 포함되었다. 초보자의 경우 낚시 지도까지 해준다. 낚시시간은 계절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오전 4시30에서 6시 사이이다. 돌아오는 시간은 16시30분이다. 초보자는 낚시 도구를 임대해 주기도 하며 단체로 낚시를 즐기거나 동호회, 친목회 등 인원이 많다면 배를 빌리는 것이 더 저렴하다. 출조지역은 주로 인천 앞바다로서 승봉도, 이작도, 입파도, 삼도, 자월도, 덕적도, 풍도, 영흥도, 울도, 창섬, 승봉도, 무당섬 등 연근해지역이다.
5.6Km 2025-10-23
인천광역시 계양구 경명대로 977
가든파티 계양점은 계양산 입구 계양문화회관, 계양산장미원 인근에 있다. 버스나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고 주차장이 넓어 자가용 이용도 편리하다. 매장 내부는 넓고 깔끔하며 테이블도 많다. 한우 안심, 채끝등심 등 고급 부위부터 육회비빔밥, 갈비탕까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으며, 밑반찬과 소스까지 정성이 느껴지는 맛을 자랑한다. 인근에 계양산산림욕장, 계양공원, 용종음식문화시범거리, 인천나비공원 등이 있어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다.
5.6Km 2025-08-27
인천광역시 동구 만석동 9-34
서울로 향하는 곡물을 만석이나 쌓아놓았던 곳이라 해서 만석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만석부두는 주말이면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유명한 곳이다. 만석부두와 화수부두는 1970년대까지 인천의 대표 어항으로 인천 유일의 수산물 공판장이자 새우젓으로 전국적 유명세를 타고 있다. 또한 ‘노을 따라 해안산책로길’ 코스 중 한 곳으로 바다를 산책하며 볼 수 있도록 조성한 만석·화수해안산책로를 노을이 질 때 걸어 보면 좋다. 다른 바다에서는 볼 수 없는 거대한 조선소와 선박을 수리하는 병원, 물치도, 십자수로, 멀리 목재공장의 목재 찌는 증기와 아름다운 노을 등이 연출하는 풍광을 천천히 즐길 수 있는 길이다.
5.6Km 2025-10-23
인천광역시 동구 화수로 18 (송현동)
명가순대는 인천 송현동 화수부두 인근에 있다. 순대국을 비롯해 설렁탕, 갈비탕, 내장탕, 육개장, 우거지해장국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순대국은 고기가 푸짐하고 잡내 없이 깔끔하며, 갈비탕과 내장탕도 재료가 풍부해 만족도가 높다. 국물이 진하고 깊은 맛이 특징이며, 김치와 깎두기가 함께 제공되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식당 주변에는 송현근린공원,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이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5.6Km 2025-10-23
인천광역시 부평구 마장로 191 (산곡동)
양평신내서울해장국 부평직영점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에 있다. 1997년부터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 해장국 전문점으로 대표 메뉴는 선지와 천엽이 들어 있는 해장국과 내장류가 많은 해내탕이 있다. 콩나물을 푸짐하게 넣어 맛이 개운하지만 테이블에 비치된 고추기름과 다진 양념, 후추를 넣으면 더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넓은 주차장이 가게 바로 앞에 있어 편리한 것도 장점이다. 식당 주변에 복합 쇼핑몰, 부평아트센터가 있어 쇼핑과 문화의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5.7Km 2025-11-17
인천광역시 동구 수문통로 62 (송현동)
사리원은 동인천역 4번 출구에서 10분 정도 걸으면 나오는 냉면 전문점이다. 매장에서 직접 빚은 만두와 설렁탕, 육개장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양념이 진하고 매콤한 비빔냉면과 담백한 물냉면 모두 만족도가 높다. 특히 쫄깃한 식감의 면과 육즙 가득한 만두가 함께 어우러져 맛있는 식사를 제공한다.
5.7Km 2025-03-17
인천광역시 동구 화도진로 114
화도진은 구한말 인천 앞바다의 해안경계를 위해 설치한 것으로 신미양요와 운양호 사건 등 미국, 프랑스, 일본의 잇따른 내습에 자극받아 수도 서울의 유일한 수로관문이었던 현 화수동 138번지 일대에 위치하여 있다. 한미수교 1백 주년이 되는 지난 1982년 인천시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 일대를 공원으로 조성하고 기념 표지석을 세웠다. 이후 1988년 12월에 동헌, 안채, 사랑채, 전시관 등 옛 화도진지를 기본으로 화도진병영을 완전 복원하고 각종 편의시설 및 부대시설을 갖춰 도심의 아늑한 휴식공간을 조성, 역사의 산교육장으로 거듭 태어났다. 동헌은 관리들이 집무를 행하던 장소로 당시 한미수호통상조약 체결 모습이 밀랍인형으로 만들어져 있다. 내사는 안주인의 거처로 안채라고도 부르며 안방에는 보료, 반짇고리, 버선장, 3 층장, 반닫이 등 각종 유물들이 진열되어 있고 대청마루에는 찬장과 쌀뒤주, 장탁자들이 당시의 생활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사랑채는 바깥주인이 거처하며 학덕이 높고 사회적 지위나 가세가 넉넉할수록 그 규모가 크고 당대 사회문화의 척도로서 주인의 정신적 성향, 경제적 능력을 말해주는가 하면 수군기지였던 화도진에서의 사랑채는 병사들이 기거하던 병영건물의 하나로 사용했다.
5.7Km 2025-03-17
인천광역시 동구 화도진로 114
진은 진영(鎭營)을 줄여 부르는 말로 지방의 군사를 관리하던 지방관제의 하나이다. 화도진은 조선 후기 자주 나타나는 서구의 함선을 감시하기 위해 군대가 주둔하던 곳으로 장도포대와 논현포대를 관장하였다. 화도진의 설치는 인천 항구의 개방을 요구하는 일본에 대비하여, 조정에서 어영대장 신정희와 강화유수 이경하에게 만들도록 하여, 1879년 완성되었다. 그러나 갑오개혁에 따른 군대 관리제도 개혁으로, 진이 철폐되고 건물도 철거되었다. 한편, 화도진은 1982년 화도진을 그린 ‘화도진도’를 보고 옛 건물을 복원하였다. (출처 : 국가유산청)
5.7Km 2025-11-25
인천광역시 부평구 평천로255번길 13 (청천동)
빵백화점은 본사 직영 체제로 운영되는 베이커리 카페로 HACCP 인증을 받은 자체 제빵 공장에서 약 90 여 종의 수제 베이커리를 매일 생산해 ‘당일 제조·당일 판매’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 매장은 24시간 연중무휴 운영을 통해 시간대별 접근성을 높였으며, 심야,새벽 시간대에도 방문율이 높은 점이 특징이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좌석 이용 수요가 크게 증가해 지역 내 거점형 카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제품 구성은 소금빵, 캄파뉴, 베이글 등 다양한 수제 빵을 비롯해 디저트, 샌드위치, 구움과자 등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음료는 약 60여 종으로 운영되며, 인삼주스, 미숫가루 라떼, 전통 꽃차 등 세대별 취향을 고려한 메뉴를 포함한다. 커피는 케냐·에티오피아산 원두를 국내에서 직접 로스팅 해 고소한 맛, 산미, 디카페인 세 가지 원두로 제공하고 있다. 브랜드는 HACCP 인증 제조 공장을 기반으로 일관된 품질과 표준화 된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러한 체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확장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빵백화점은 대형 카페형 공간 구성, 24시간 운영, 수제 메뉴 중심의 라인업, 높은 이용 수요를 기반으로 도심형 베이커리·카페 복합 브랜드로 자리하고 있다.
5.7Km 2025-09-05
인천광역시 서구 정서진남로 95 (오류동)
인천광역시 서구 오류동에 있는 정서진은 강원도 강릉에 있는 정동진의 대칭개념으로 광화문을 기준으로 정 서쪽에 육지가 끝나는 나루터이다. 정서진은 원래 강화도에 위치한 낙조대 별이었으나 인천광역시는 이후 정서진의 위치를 새로 정하기로 했고 협의 끝에 경인아라뱃길이 서해와 만나는 지점에 정서진을 정했다. 정서진 광장에는 상징 조형물로, 흰 돌덩어리처럼 생긴 노을종이 있는데 노을종은 서해안의 밀물과 썰물이 만들어낸 조약돌 형태로 제작되었다. 포토존이기도 한 정서진 표지석 이외에도 산책로, 해넘이 전망대, 휴게 쉼터 등이 있다. 정서진은 경인아라뱃길 수향 2경으로 꼽힐 정도로 낙조가 아름다워, 서해의 새로운 낙조 명소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매년 12월 31일에는 한해의 마지막 해를 넘기는 정서진 해넘이 행사가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