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Km 2025-09-04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월명로 516-1
#본 업소는 마을기업으로서 내국인도 이용할 수 있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입니다. 오픈 1년 남짓한 ‘소설여행’은 영화와 TV예능 촬영지로도 유명세를 타고 있고 관련 인기 블로그로도 이미 잘 알려져있다. 함께 운영되고 있는 게스트하우스 또한 많은 여행객들로 넘쳐난다. 주말에는 최소 2주전 사전 예약 해야한다. 카페 메뉴는 대부분 한약재를 사용한 한방차 위주다. 옴니허브는 고전적 한방 원료와 현대적 기법의 재료를 이용해 음료 레시피를 체계화했다. 최근 개발한 메뉴에는 오미자를 이용한 오미자 슬러시로 그 시큼함과 떫음을 잡아낸 오미자청을 직접 만들어 같은 베리류인 생딸기와 혼합해 블렌딩한 ‘베리베리문경’이 있다. 이외에도 자소엽 에이드, 귤피 라떼, 쌍화 라떼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카페 메뉴가 준비돼있다. ‘소설여행’에서는 또한 30여종 이상의 로스팅한 한약재를 직접 차로 끓여마실 수 있도록 구비하여 간단한 상담과 함께 고객 취향에 맞는 차를 제공한다. 이처럼 ‘소설여행’은 옴니허브가 추구하는 ‘머뭄’과 ‘나눔’속에서 그윽하게 우려낸 차맛까지 더한 원스톱 힐링 장소다.
5.2Km 2025-03-12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7길 15
063-446-0118
군산복집은 싱싱한 재료만을 사용하는 복요리 전문점으로 복탕과 아구탕은 해장하기에 좋으며, 오래된 전통과 경력의 주방장이 내는 회 맛이 일품인 곳이다.
5.2Km 2025-01-20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대학로 67-3 만남스넥
만남스넥은 군산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메뉴인 잡탕을 파는 분식집이다. 잡탕은 떡, 만두, 라면, 어묵 등을 넣고 같이 끓인 메뉴인데, 떡볶이나 라볶이보다 국물이 많고 부재료가 풍부해 잡탕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군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색 있는 음식이다. 잡탕 외에도 여느 분식집에서 볼 수 있는 떡볶이와 라면, 김밥 등을 판매한다. 또한, 김밥도 초장에 찍어 먹을 수 있도록 새콤한 초장이 함께 나오는데, 현미밥으로 싼 김밥에 초장을 찍어 먹으면 보다 풍성한 맛이 느껴진다. 흔한 메뉴인 분식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군산 맛집이다.
5.2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7길 7 행복을 꿈꾸는 게스트하우스
010-9654-3579
# 펀빌리지 협동조합 # - 홈페이지 : http://funvillage.kr - 블로그 : http://blog.naver.com/fun8830 군산 근대역사지구 내 도시형 민박(게스트하우스)의 합법화를 이루어낸 저희 펀빌리지 협동조합은 여행객의 법적보호와 안전의 문제를 담보 받을 수 없던 게스트하우스의 단점을 완벽히 해결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의 기본을 마련하였습니다.주민과 지역의 건물을 활용한 게스트하우스 운영지원으로 저렴하고, 안전하며, 살아 있는 동네이야기를 여행객에게 제공하여 지역 주민과 여행객이 모두 즐거운 『선순환 경제 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여행 중에 지친 몸을 머무는 동안 편안하고 깨끗한 시설 그리고, 서비스로 즐거운 추억과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행복한 여행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 15호점 : 행복을 꿈꾸는 게스트하우스(군산항쟁관옆) # - 행복을 꿈꾸는 게스트하우스는 각 방마다 번호키로 잠금장치가 있어 키에 대한 분실 위험이 없어서 편리하게 사용 하실수 있으며,방마다 독립 화장실이 구비 되어 있습니다. - 조식(아욱국or콩나물 국밥) 제공 하고있으며, 파티가 있어 즐거움의 두배를 즐길수 있습니다.
(정보제공자: 군산시청)
5.2Km 2025-07-29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월명로 493 (월명동)
군산의 부윤(시장)이 생활하던 곳으로 당시 돈 방석에 앉으려면 군산부윤을 해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군산부윤은 선망의 자리였다고 한다. 군산시 월명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상 2층에 대지면적 1,023㎡, 건축면적 200.3㎡ 넓이의 중간 규모 정도의 1930년대 건축한 일본 고민가 형태의 민간주택용도 근대건축물이다. 정원에는 석등 등이 있어 일식정원의 형태를 볼 수 있고 내부에는 목조 계단을 통하여 2층의 방들과 연결되어 있으며 방에는 오시이레와 도코노마가 설치되어 있다. 일제강점기에는 부윤관사, 해방 후에는 1990년대 초까지 시장 관사로 사용되어 왔다. 1970년~1980년대까지만 해도 군산에는 시청을 비롯한 군청, 법원, 경찰서, 형무소, 세무서, 초등학교에 이르기까지 일제강점기에 지은 관공서 관사가 많이 남아 있었다. 관사는 오랜 기간 사용되지 않고 방치되었다가 1996년 개보수를 거쳐 한때 일반음식점으로 사용돼 오던 중 지난 2014년 말쯤에 음식점이 이전하면서 방치돼 있다.
5.2Km 2025-03-16
충청남도 서천군 마서면 합전길68번길 21-36
1948년 아리랜드를 개원한 정순보 할아버지와 가족은 ‘이 땅이 세계의 중심이 되게 하소서’라는 큰 꿈을 갖고 충청남도 서천군 남전리 동산에 동백나무를 심었다. 4대에 걸쳐 6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동백숲을 가꾸었고, 비밀의 화원이었던 아리랜드는 수선화, 튤립, 벚꽃, 조팝 등 많은 꽃들이 매년 봄에 아름다운 꽃대궐을 이루어 사람들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일상에 지쳐 휴식과 치유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평화의 쉼터를 제공하고자 동백숲을 개방하고 동산의 유지관리를 위해 소정의 입장료를 받고 있다. 또한 동백화분 만들기, 동백숲캠핑 등 다양한 체험도 진행하고 있다.
5.2Km 2025-05-30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서래로 52
063-445-0849
군산의 명물 호떡집으로 3대째 운영 중인 디저트 맛집이다. 이곳의 호떡은 기름에 굽지 않아 담백하고 속 재료로 흰 찰보리와 검정콩, 검정쌀, 검정깨가 들어 있어 단맛이 강하지 않아 남녀노소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기름에 구운 호떡과 중국호떡의 중간쯤의 식감이다. 가게 안에서 먹을 수 있어서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다만 포장을 할 경우 호떡은 1시간 이내에 먹는 걸 권장하므로 되도록이면 구매 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오픈 주방으로 호떡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고, 매장 내 취식, 전국택배도 가능하다.
5.3Km 2025-04-29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장항산단로34번길 60-23
서천군청소년수련관은 서천군 장항읍 서해안에 위치한 청소년수련관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청소년수련관 앞에는 유스호스텔이 함께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서해 바닷가 소나무숲 뒤에 위치해 있어 오토캠핑장, 글램핑장, 펜션들이 다수 들어서 있을 만큼 경관이 아름다운 곳이다. 다양한 진로 체험과 수련 활동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에게 놀이터 같은 서천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방문해서 쉬었다 가기 좋은 곳이다. 서천군청소년수련관은 서해안고속도로 서천 IC와 서천공주고속도로 동서천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장항 전통시장, 기벌포영화관, 금강하구둑 등의 관광지가 있으며 군산 시내도 가까운 편이다.
5.3Km 2025-06-17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장항산단로34번길 46-33
장항오토캠핑장은 서천군청을 기점으로 8㎞가량 떨어진 서천 해변 앞에 위치해 있다. 송림이 둘러싸고 있어 자연친화적인 캠핑장으로 유명하다. 해변을 향해 산책로도 잘 조성돼 있다. 캠핑장에는 데크 37면과 캠핑카 자리 3면이 있다. 화장실과 샤워실을 남녀를 구분해 총 2개소며, 개수대는 1개 소다. 개인 카라반과 트레일러의 동반 입장이 가능하고 관리소를 통해 릴선과 화로대를 대여할 수 있다.
5.3Km 2025-11-26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동국사길 3 (월명동)
군산의 평화 역사와 평화 운동을 소개하는 곳이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꽃마차를 감상하고 박물관에 들어서자마자 전시장이 나온다. 이곳의 상설전시는 일본 제국주의 시대 이후 지금까지 청산하지 못한 채 이어지고 있는 군산 미군기지를 조명하고 ‘무기로 평화를 지킬 수 있다’는 군사 안보에 저항해 온 평화운동을 소개하고 있다. 전시는 크게 4개로 나뉘며, 1부는 군산 미군기지와 평화운동, 2부는 국내외 평화운동, 3부 하제와 팽나무, 4부 평화바람이 걸어온 길이다. 전시를 통해 평화를 찾아 행동하는 이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볼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다. 군산평화박물관은 여인숙 갤러리였다. 여인숙 갤러리는 2007년까지 숙박시설(삼봉여인숙)로 이용되다 방치된 건물을 2010년 이상훈 대표가 인수해 비영리 전시 공간 겸 창작 공간으로 개조한 곳이었다. 하지만 현재 이곳은 군산평화박물관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