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Km 2025-12-1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중산간동로 4150-30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는 휴식 공간’이라는 일출랜드는 천연용암동굴 미천굴을 중심으로 사계절 제주토종식물과 꽃의 축제가 열리는 제주의 자연, 생태, 문화체험이 가능한 웰니스 관광지이다. 귤따기체험, 동백족욕체험, 자연염색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마이스(MICE) 연계 관광상품을 운영 중이며,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휴식공간이다. 특히 제주 용암동굴 미천굴 관람 후 동백족욕체험은 여행의 피로를 풀고 힐링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9.5Km 2025-11-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산70
제주시 구좌읍에 있는 동거문오름은 거미오름, 동검은이오름, 동거문이오름으로도 불린다. 조천에도 검은 오름이 있어 동을 붙였으며, 오름이 검은색을 띠는 것을 보고 검은이오름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과 오름 사면이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모습이 거미집 같다고 하여 거미오름이라 한다는 설이 있다. 일반적인 오름들처럼 둥글고 매끄러운 모습이 아니라 능선이 끊어질 듯 이어지며, 멀리서 보면 여러 개의 오름인 듯 보이는 모양을 하고 있다. 거미오름은 보는 방향에 따라 다채로운 모양을 보인다. 백약이오름에서 바라보면 다리를 세운 거미 모양이며, 반대 방향에서 보면 혹이 두 개 달린 낙타 모양을 하고 있다. 탐방 코스는 구좌 공설묘지 초입에서 높은 오름 앞을 지나는 방법, 백약이오름 입구에서 문석이오름 길을 따라가는 방법, 월랑지 옆 임도를 이용해 가는 방법으로 크게 3가지가 있다. 파란 하늘과 진초록의 들판, 멀리 보이는 우도와 성산일출봉,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절경을 볼 수 있으며 가까이 있는 백약이오름, 다랑쉬오름 등도 한눈에 보인다. 깔때기 모양의 원형 분화구 두 개와 삼태기 모양의 말굽형 분화구 하나로 총 3개의 분화구를 가지고 있는데, 겹쳐진 분화구와 그 안에 빼곡히 자란 풀과 나무들도 이국적이다. (출처: 비짓제주)
9.6Km 2025-09-0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서성일로 433
어라운드폴리는 제주특별시 서귀포시 성산읍 서성일로 433에 위치하고 있다. 기존의 호텔과 캠핑의 경계를 허물며 신개념 캠핑 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제주도 중산간의 아름다움과 개성있는 숙소를 경험할 수 있다. 1인 캠핑 장비부터 가족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캠핑 장비까지 캠핑을 처음 경험하는 사람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9.6Km 2025-11-2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하동로 39
'새롭고 풍요로운 마을'이라는 뜻의 신풍리는 고인돌을 비롯한 선사시대 유적이 산재해 있는 유서 깊은 마을이다. 현재 제주도에서 가장 잘 운영되고 있는 농촌체험마을로서 토종돼지우리, 초가집, 혼례장 등 체험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제주도의 전통문화와 생활 풍속이 오늘날까지 잘 살아있는 신풍리체험휴양마을에서는 제주 사투리도 배우고 전통 혼례도 체험할 수 있다. 농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면서도 마을 부근에 아담한 포구가 있어서 농촌과 어촌 체험이 동시에 가능하다. 또한 풍천초등학교 분교를 리모델링하여 게스트하우스와 초가집 형태의 원룸 숙소를 운영하여 숙박도 가능하다.
9.6Km 2025-04-0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하동로 39
새롭고 풍요로운 마을을 지향한다는 뜻의 신풍리는 제주문화와 민속이 살아 숨쉬는 성산읍의 유서 깊은 마을이다. 2002년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센터로부터 농촌 전통 테마 마을로 지정됐다. 신풍리는 마을로 향하는 길이 아름답고 초가집, 혼례장 등 체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신풍리의 전통이자 정신인 효도의 마음을 담아 ‘어멍아방 잔치마을’이라는 테마로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밭담은 각자 농지 영역을 표시하기도 하고 농작물과 토양을 보호하기 위해 쌓은 돌담인데, 마치 미로처럼 골목골목 이어진 신풍리의 밭담길을 걷다 보면 감귤 과수원과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집집의 올렛길들을 만날 수 있어 제주의 정겨움이 느껴진다.
9.6Km 2025-08-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이 오름은 주변 일대에서 유일하게 고도가 높은 오름으로 능선미가 선하고, 주위에 산재된 뭇 오름을 압도하는 느낌을 주어 높은 오름이라 불리고 있다. 정상에는 원형 굼부리가 세 개의 봉우리를 이어가면서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등성이 여기저기에는 크고 작은 바위들이 있고 그 틈새에는 사스레피나무와 부처손이 자라나고 있으며, 등성이 일부에서는 물매화, 미나리아제비, 제비꽃, 피뿌리풀들도 서식되고 있음이 발견된다. 표고가 높기 때문에 정상에서는 사방을 시원스레 조망할 수 있으며, 특히 다랑쉬, 거미오름, 백약이로 이어지는 조망이 매우 뛰어나다.
9.7Km 2025-04-1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삼달신풍로 126-5
고흐의 정원은 디지털 기술을 이용, 현대적 접근법을 사용해 작품을 재해석하여 살아 숨 쉬는 반 고흐작품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성격의 미술 체험 전시를 제작하였다. 이 전시는 반 고흐의 작품이 주인공이 아닌 ‘인간 빈센트 반 고흐’가 주인공인 전시로, 그의 작품을 눈으로만 볼 수 있었던 기존의 전시와는 달리 반 고흐의 작품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관객 참여형 체험 전시이다.
9.9Km 2025-11-2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금백조로 448
제주 자연생태공원에는 독수리, 수리부엉이, 매 등 다쳐서 자연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맹금류, 뿔이 그물에 걸리거나 어미를 잃은 노루 등 다양한 야생동물들을 만날 수 있으며 지금은 쉽게 접할 수 없는 굼벵이, 도마뱀, 개구리, 메뚜기 등을 만지고 관찰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곳이다. 또한, 노루 먹이 주기를 통해 야생동물과 친해질 수 있는 공간이다. 집줄 놓기, 새끼줄 만들기 등 우리 조상의 생활사를 체험하고 편백 열매로 만든 팔찌, 도토리 팽이 등 다양한 자연 재료를 이용하여 만들기 체험을 함으로써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제주자연생태공원 내에 있는 궁대오름은 나지막한 오름으로 걸으면서 건강과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다.
9.9Km 2023-08-08
여행은 제주도의 절묘한 자연경관과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여행이다.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만장굴과 돌과 더불어 살아 사는 제주인의 삶이 오롯이 녹아든 제주돌문화공원을 방문하고, 제주도만의 민속자연을 볼 수 있는 민속자연사박물관을 돌아보자.
10.0Km 2025-04-1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일주동로 6347-17
하트나무는 제주도 남단 표선에 위치한 소노캄 제주 리조트 안에 있다. 리조트 정원 안의 수영장 근처에 하트나무가 있고 나무들이 만들어내는 하트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포토존이다. 사진을 찍을 때 최대한 자세를 낮추어 아래에서 윗 방향으로 찍어야 나무들이 만드는 하트 모양을 제대로 담아낼 수 있다. 소노캄 제주에는 하트나무 포토존 이외에 다양한 포토존이 있고 정원도 잘 가꾸어져 산책하기에도 좋다. 정원에서 한라산의 화려한 경관과 바다풍경도 볼 수 있고 해돋이, 해넘이의 장관도 볼 수 있다. 또한 여름철에는 황화코스모스가 가득한 정원도 볼 수 있으니 시기가 맞는다면 함께 즐길 수 있다. 소노캄 제주는 제주 올레길 4코스 길목에 있으니 올레길 종주길에 들러보는 것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