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Km 2025-03-17
인천광역시 부평구 굴포로 151
부평문화원은 부평향토 문화를 증진시키며 구민의 문화예술적 감성을 개발 향상 시킴을 목적으로 1998년 5월 설립되어 1대 조기준 초대원장 취임, 1998년 7월에 지방문화원 설립인가 되었다. 1998년 8월에 비영리 법인인가를 받았으며 1999년 4월에 향토사 연구위원회 발족, 2001년 문화관광부 주최 전국 문화기반시설 관리운영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2004년 부평문화사랑방 운영과 지방문화원 관리운영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2005년 부평기적의 도서관 운영, 2013년 부평문화원 원사 이전 후 부평역사박물관 운영을 하고 있다. 2014년 부평두레놀이가 인천시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2016년 대한민국 문화원상 지역문화창달분야 고유문화계발 및 보급부문 수상, 2017년 대한민국 문화원상 인재분야 창의활동가 부문 수상하였다. 전통문화계승, 향토문화발전, 문화재전승보전, 골든에이지지원,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부평 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뿌리로 한 문화적 발전과 문화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3.8Km 2025-04-16
인천광역시 부평구 굴포로 151
부평역사박물관은 부평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역민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7년에 개관하였다. 박물관은 1층에 기획전시실과 기증전시실, 2층에 부평역사실과 농경문화실로 구성되어 있다. 상설전시실인 부평역사실에서는 전통시대부터 일제강점기, 6·25 전쟁 당시와 이후에 이르기까지 주요 시대별로 부평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농경문화실과 기증전시실에서는 부평의 전통시대와 현대사의 다양한 모습을 전시하고 있다. 기증전시실에는 5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봉다방’, 부평의 마지막 달동네였던 ‘열우물 마을’, 일제강점기 역사를 간직한 산곡동 ‘검정사택’ 등과 관련한 생생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어 흥미를 더한다. 다양한 주제로 열리는 특별기획전은 시기마다 전시 내용이 바뀌므로, 새로운 전시가 열릴 때마다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박물관 2층 회랑을 따라 휴식 공간과 뮤지엄 카페가 마련되어 있으며, 야외에는 전통 초가가 조성되어 있어 산책과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3.8Km 2025-09-09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자로6번길 112-7
인천대공원 남문 인근에 위치한 기차 왕국 박물관 카페는 40여 년간 모형기차를 만들어온 이현만씨가 만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사설 기차 박물관 겸 카페이다. 2017년 영업을 시작한 박물관 카페는 그동안 만들어온 기차 모형 26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황동을 재료로 30년간 정교한 기차 모형을 만들면서 마니아들에게 소문나기 시작했다. 카페라고 이름 붙여져 있으나 내부 공간은 기차 및 세계 유명 건축물 등 모형 전시 위주의 공간이며 음료는 머신을 통해 셀프로 주문해서 마실 수 있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도 볼거리가 가득한 신기한 기차 박물관이다.
3.8Km 2025-09-11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로264번길 117 (도당동)
2016년 8월에 개관한 부천천문과학관은 멀리 지방에 있는 천문대를 가지 않아도 도심에서 보기 어려운 별들을 망원경으로 볼 수 있는 곳이다. 깊이 있는 천문학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자 천문학 교육에 더 중점을 둔 시민천문대이다. 우수한 천체관측 장비를 통해 지역 내 학교, 유치원 등 교육기관에서 하기 어려운 체험교육 진행이 가능하다. 이용가능시설로는 전시실과 천체관측실, 교육실, 천체투영관이 있다.
3.8Km 2025-05-19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소사동로 85 (괴안동)
부천시 소사구 소사동로에 있다. 빵판다는 대한민국 제과 기능장인 우수 숙련기술사(준명장)가 직접 만든 빵을 판매하는 제과점이다. 매장으로 들어서면 가운데 베이커리 진열대가 있으며, 창가 쪽 테이블과 안쪽에 소파 의자와 테이블이 있다. 좌석은 많지 않다. 강민호 명장은 레슬링 선수로 활동하다가 부상으로 우연한 기회에 빵 만드는 기술을 배웠고,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부드러운 곡물 빵집으로 SBS 생방송 투데이에 방영된 바 있다.
3.9Km 2025-09-01
인천광역시 부평구 굴포로 141 (삼산동)
032-209-7451
굴포천 생태하천은 물길을 벗 삼아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인천광역시 부평구를 대표하는 친수 공간이다. 2008년에 굴포천 자연형 하천 사업을 통해 부평구청에서 부천 경계까지 6㎞ 구간을 생태하천으로 되살리며 조성한 하천이다. 조선 중종 때 삼남지방에서 곡물 등을 싣고 바다로 이동하는 배가 강화 손돌목에서 뒤집히는 경우가 많았다 한다. 이 뱃길을 피하여 보다 더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도록 사람들이 판 하천(판개)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운하공사의 흔적임을 알 수 있다. 오늘날 굴포천 생태하천은 도심 속 시원스러운 쉼터로 자리매김했다. 수변 산책로를 중심으로 분수대와 친수시설이 들어섰고, 물을 정화하는 물억새, 부들, 수크령, 노랑꽃창포 등 다양한 수생식물을 심어 아름다운 수변 공간으로 변모해 많은 이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
3.9Km 2024-11-27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소사동로 82 (소사본동)
부천 소사동에서 10년 이상 오랜 기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카페이다. 직접 블렌딩한 원두와 신선한 과일도 직접 갈아서 판매하고 있는 카페다. 음료의 크기가 모두 큰 용기로 판매되어서 저렴한 가격에 많은 양을 즐기기에도 좋은 카페이다.
3.9Km 2025-09-03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외국인 묘지는 인천이 개항된 뒤 인천에서 체류하다 사망한 외교관, 통역관, 선교사, 의사 등 외국인 66명의 유해가 안장됐던 장소이다. 이 묘지는 중구 북성동, 율목동, 미추홀구 도화동에 흩어져 있던 외국인 묘를 지난 1965년 5월 25일 한데 옮겨 놓은 것이다.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계속 늘어나면서 사망하는 이들도 생겨나자 외국인들 유해를 본국으로 보내지 못할 경우에 대비, 거주지 인근 야산에 공동묘지를 만들었다. 그 결과 일본인 묘지, 중국인 묘지, 기타 국가별 묘지가 조성됐다. 2017년 5월 인천시와 7개국 주한 대사관에 의해 청학동에 있던 외국인 묘지 66기는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 마련된 묘역으로 이전됐다. 이곳에 묻힌 사람으로는 개항 후 인천에서 해외 무역을 주도했던 독일계 헤르만 행켈, 타운센드 상회의 월터 타운센드 등과 같은 상인들과 인천에 성 누가병원을 설립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서양 의술을 베풀다 요절한 엘리 바 랜디스 박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