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생곱창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또또생곱창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또또생곱창

또또생곱창

16.0Km    2025-01-1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하나운안2길 15-4 (나운동)

군산 나운동의 곱창 골목 안에 있는 또또생곱창은 현지인이 인정하는 곱창 대표 맛집으로 메뉴는 생곱창, 생갈비, 닭발, 똥집 4가지로 구성돼 있다. 또또생곱창은 깔끔하고 세련된 실내와 안락한 분위기의 내부에서 재료 선별 하나하나 정성을 들여 만든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돼지곱창은 초벌이 되어 있는 상태로 직화로 구워 진한 불향과 함께 매운 양념으로 지방의 풍미가 고소한 대표 메뉴이다. 마무리 볶음밥도 인기다. 군산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군산에서 가장 유명하다고 알려진 손맛과 노하우가 있는 또또생곱창에 들르는 것을 추천한다.

동절사

동절사

16.0Km    2025-03-18

충청남도 부여군 남면 내곡리

남면 동절사는 1962년에 충청남도 부여군 남면 내곡리에 있는 사우로 임진왜란 때 수원성에서 왜병과 싸우다 순절하여 병조판서에 증직된 이지시, 이지례 형제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사당은 야산 중턱에 북쪽을 향하여 지어졌다. 입구는 사괴석(벽이나 돌담을 쌓는 데 쓰는 육면체의 돌) 담장으로 둘러 있고 덤벙주춧돌 (둥글넓적한 자연석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놓은 주춧돌) 위에 네모기둥을 세워 만든 솟을삼문형의 외삼문이 있다. 외삼문으로 들어서면 정면 2칸, 측면 2칸으로 된 사우가 나타나는데, 측면 2칸 중 전면 1칸에는 툇마루를, 후면 1칸에는 우물마루를 깔고 2인의 위패를 안치하고 있다. 지붕은 겹처마 팔작지붕을 이루고 있으나 현재 매우 심하게 변형되었다. 주변 관광 명소는 세양사, 홍산객사, 아홉 살이 관광, 보부상, 홍산동헌이 있다.

카페리즈

카페리즈

16.1Km    2025-01-21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백토로 261 (나운동)

군산시 은파호수 공원 근처에 있는 카페리즈는 셀프 로스팅으로 자신만의 커피를 찾을 수 있는 카페다. 방문객은 누구든 직접 로스팅이 가능하며, 콩을 직접 볶은 방문객은 드립커피 한 잔을 대접받을 수 있다. 입구로 들어서는 순간 코로 퍼지는 고소하고 진한 커피의 향이 인사하듯 반기는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파넬라 라테다. 파넬라 라테는 사탕수수로 만든 유기농 원당으로 향이 좋은 단맛이 난다. 카페리즈 드립바에서는 핸드드립 과정을 구경할 수 있고, 향이 좋은 원두들이 진열되어 있다. 인근에 월명호수, 은적사 등이 있다.

2025 홀로그램 엑스포 - HOLO WAVE

2025 홀로그램 엑스포 - HOLO WAVE

16.1Km    2025-11-11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익산대로 460 (신동)
063-252-0048

2025 홀로그램 엑스포 - HOLO WAVE는 미래를 밝히는 빛의 물결이라는 주제로 홀로그램을 빛의 흐름 처럼 경험하고, 확산되는 미래를 체감한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홀로그램 그래픽 영상 전시와, 다양한 홀로그램 기술 및 제품 전시, 홀로그램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AI와 가상융합기술에 관한 미래기술 포럼등 홀로그램 기술의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의 발자취를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있으며 홀로그램 문화공연 및 재미있는 퀴즈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기술과 산업 문화가 하나로 어울어진 엑스포이다.

성흥산 사랑나무

성흥산 사랑나무

16.1Km    2025-03-15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군사리

바위 절벽 옆으로 난 계단을 오르면 석축 위에 우뚝 선 거대한 나무 한 그루가 보인다. 이 나무는 수령 400년이 넘은 느티나무로 하트 모양으로 자라 있어 일명 ‘성흥산 사랑나무’로 불린다. 반쪽 하트 모양의 가지와 40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자리를 지켜 2021년 천연기념물로 등록된 사랑나무에는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여행지를 찾고 있다. 이 나무를 배경으로 드라마 <서동요>, <바람의 화원>, <호텔 델루나> 등 다양한 드라마가 촬영지로도 소개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사랑나무가 서 있는 개활지에는 해맞이축제와 백제 무명장졸들의 충혼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다.

서해의 농촌마을에서 체험의 하루

서해의 농촌마을에서 체험의 하루

16.1Km    2023-08-09

부여와 공주에는 절기에 따라 알맞은 농사를 짓고 즐기는 농촌체험마을이 여러 곳 있어 내 손으로 뿌리고 수확하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서해안의 농촌마을 체험은 도시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체험이 될 것이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쏠모텔

16.1Km    2024-11-2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상나운3길 11
063-468-4482

쏠모텔은 은파호수 공원, 월명공원 인근에 위치한 애견동반모텔로 깨끗하고 아늑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원광대학교 박물관

원광대학교 박물관

16.2Km    2025-11-26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익산대로 460

1968년 1월 도서관 4층에 20평 규모의 작은 전시공간과 274점의 소장 유물로 처음 문을 연 원광대학교 박물관은 이후 계속적인 성장을 거듭하여 1987년 6월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건축면적 6,065㎡ 규모의 전용 박물관이 건립됨으로써 명실공히 종합 박물관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지금까지 원광대학교 박물관은 재학생은 물론 지역주민에게 전통문화에 대한 산교육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는데, 현재 박물관의 고유한 기능과 함께 더욱 다양해진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서 기획 전시 및 역사·문화에 대한 정기강좌와 유적 답사, 영상 자료의 활용 등을 통하여 문화기관으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사회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원광대학교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유물자료는 고고 미술자료·불교미술자료·생활민속자료·무속 자료, 서화 및 탁본 자료, 고문서·한수 등 총 18,000여 점에 이르고 있다. 고미술 자료는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석제품, 도자제품, 금속 제품 등으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 기술의 발달 과정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와 원광대학교에서 발굴한 유물들이며, 불교미술자료는 삼국시대의 불상을 비롯한 불상류와 불교공예품, 그리고 조선시대의 불화가 주를 이루고 있다. 생활민속자료는 실생활에 쓰였던 농기구 및 각종 연모와 생활용품 등 선인들의 손때가 묻은 유물들을 고루 소장하고 있으며 서화, 탁본 자료는 조선시대 명사들의 서화와 전국 각지에 산재한 금석문의 탁본 자료이다. 무속 자료는 무속화·무신상·무신기·무복 등으로 무속 연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자료들이라 할 수 있으며, 고문서는 교지·호구단자·간찰·분재기 등으로 조선시대 사회상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자료이고, 한수는 민간신앙에서 모셔진 신상을 중심으로 전통자수 기법으로 수놓은 작품들이다.

백산서원(익산)

백산서원(익산)

16.2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동서로3길 15

백산서원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동향의 맞배지붕 형식 사당이다. 1915년 만포 정제호와 모은 정동식의 후손들이 선조들의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세웠다. 익산의 연일정씨 가묘로 출발하였으나, 연재 송병선을 주벽으로 모시고 안양 정흥식을 추배 하면서 익산의 대표적인 충절 사당이 되었다. 송병선은 송시열의 후손으로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자결하였고,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 되었다. 정제호는 본관은 연일이며, 문과에 급제하여 사헌부지평 벼슬을 지냈다. 1895년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다가 차령에서 말에 떨어져 회복되지 못하고 사망하였다. 정흥식은 정제호의 조카이며, 면암 최익현의 문인이다. 정동식은 1876년 무과에 급제하여 훈련원첨정 벼슬을 지냈다. 1910년 일제에 의해 나라가 강제로 병합되자 일본에 대한 포고문과 대한제국 국민들에게 보내는 토적문을 남기고 전주 공북루에 올라가 목을 매 자결하였다. 1962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 단장이 수여되었다.

부여 가림성

부여 가림성

16.2Km    2025-10-23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군사리

부여 가림성은 부여군 남부에 솟은 성흥산(260.1m)에 축성된 산성이다. 부여 사비성과 금강 하구 사이에 위치한 요지로, 백제 동성왕이 사비성을 수호하기 위해 축성했다고 전해진다. 가림성 아래 주차장에서 남문지까지 200m 정도로 가까워 비교적 쉽게 산성의 비경을 즐길 수 있다. 이곳에는 백제부흥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을 기리는 충혼사가 있다. 또한, 성흥루가 설치된 정상부에서는 사방이 탁 트여 주변 풍광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고 논산 강경과 금강 하류가 내려다보이며, 일출과 일몰 모두 장관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호텔 델루나> 연우와의 우정과 청명을 향한 분노까지, <호텔 델루나> 속 만월의 과거를 간직한 부여 가림성은 부여 시내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사랑나무라고 불리는 느티나무 아래서 독특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새로운 SNS 명소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