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권택시네마테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임권택시네마테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임권택시네마테크

임권택시네마테크

0m    0     2023-01-20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송정공원길 11

장성호 관광지에 위치한 임권택 시네마테크는 임권택 영화감독의 삶과 작품세계를 조명하고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14년 3월에 건립되었다. 지상 3층, 연면적 1,147㎡의 규모로 건립된 시네마테크에는 상영관, 전시관, 커뮤니티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임권택 감독의 필로그래피와 촬영장에서 사용했던 물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관에서는 전통, 사랑, 역사, 길 네 가지의 테마를 통해 임권택 감독의 삶을 재조명한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다. 100여 편의 영화 속에는 한국 현대사의 모습들이 담겨있다. 임권택 감독은 전남 장성군 남면 출신으로 한국 영화사상 첫 백만 관객을 기록한 '서편제' 등의 숱한 명작들을 만들어 냈으며, 2002년 칸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한국 영화계의 거장이다.

방장산

10.1 Km    21950     2022-12-28

전라북도 고창군 신림면 신평리

방장산(733.6m)은 노령산맥의 한줄기로서 고창읍 월곡리, 신림면 신평리 일대에 거대한 주봉을 이루고 있으며, 정읍 입암산과 연결된다. 또한, 이 산은 고창의 진산이요, 고창에서 제일 영봉이며 고창을 지켜주는 영산으로 정읍의 두승산, 부안의 변산과 함께 전북의 삼신산이라 일컬어지고 있다. 지리산가, 정읍사, 선운산가, 무등산가와 더불어 백제5대가요중 하나인 방등산가가 전해오고 있다.

옛 문헌에 의하면 방등산은 그 이후 세월이 흘러 반등산으로 변하여 부르게 되었으며, 근래에 와서 산이 크고 넓어 모든 백성을 포용한다는 의미에서 다시 방장산으로 고쳐서 부른 것으로 전해오고 있다. 일설에는 모화사상에서 비롯된 것이라고도 한다. 방장산에는 천년고찰인 상원사, 임공사가 있으며 근래에 세운 미륵암이 있다. 또한, 수심이 깊어 용이 승천하였다는 용추폭포가 흐른다. 방장산 정상에 오르면 신선지경에 이르며 고창읍을 비롯하여 광활한 야산개발지와 멀리는 서해바다가 보이며 동쪽으로는 광주 무등산까지 보인다. 고창에 오시는 분은 한번쯤은 방장산 정상에 올라간 후 하산하여 석정온천 약수물에 피로를 씻는 것도 건강의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

도덕폭포

10.2 Km    18461     2022-07-12

전북 정읍시 내장동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동 내장산에 있는 폭포이다. 높이 약 20m로, 층층폭포라고도 부른다. 내장산국립공원의 내장사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왼쪽 계곡으로 약 350m쯤 올라간 지점의 좁은 골짜기에 폭포가 있다. 절벽으로 떨어지는 폭포수의 물줄기는 가늘고 긴 편이며, 폭포 아래에 소(沼)가 형성되어 있다. 전설에 의하면 조선 중종 34년(1539년) 내장산의 영은사 승려들이 도둑으로 돌변하여 민가를 다니며 약탈을 일삼고 부녀자를 희롱하며, 분묘를 발굴하며 탁란을 자행하는 등 승적들의 행패가 말할 수 없었다. 그런데 그 중 몇 사람이 이를 후회하고 폭포 아래에서 목욕재계하며 지성으로 기도를 드리다가 도를 깨치고 도인이 된 사람이 있었다 하여 도덕폭포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주변에 도덕암이라는 암자가 있다. 폭포 주변의 경치가 매우 아름답고, 장마철에 물이 불면 매표소 주변에서도 폭포의 장관을 볼 수 있다. 도덕폭포 상단으로 올라가면 5단 폭포가 있고 상단폭포는 높이 45m로 내장산에서 제일 큰 폭포인데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이숲e랜드

이숲e랜드

10.3 Km    0     2022-11-15

전라남도 장성군 병풍로 782-11 이야기숲 관광농원

장성 병풍산에 자리한 관광농원 이숲e랜드 글램핑장은 담양과 장성 경계에 있다. 병풍산이 한눈에 보이는 마운틴뷰와 계곡, 편백나무 산책길 등 자연과 잘 어우러진 곳이다. 내부는 복층 형태로 되어있고 천장이 유리로 되어 있어 별이 총총한 밤하늘을 볼 수 있다. 체험 카페를 함께 운영하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도 있고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주차장은 카페 주차장과 글램핑 주차장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근처에 홍길동 우드랜드와 산림욕장, 월성저수지 등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둘러보기 좋다. ※ 반려견 동반 불가능

용추폭포(고창)

10.3 Km    17091     2022-05-19

전북 고창군 신림면 가평리

* 20척의 웅장한 폭포와 맑은 물 *

신림면 가평리 신기마을 뒷산에 있는 폭포로, 방장산(方丈山) 서북쪽에 있다. 그 높이는 20여척에 달하고 폭포수가 떨어지는 곳엔 둘레가 20여척에 달하는 용소라고 하는 맑은 못이 있다. 평년 강수량에도 폭포의 웅장한 모습을 볼 수 있고 경관이 아담하고 바위들은 미끄러운 원형 욕조처럼 보인다. 또한 폭포수가 그 가운데로 쏟아져 마치 선녀탕 같은 기분을 연상케 한다. 상류로 오르면 한 여름에도 수면 위로 냉기가 흘러 발을 담그고 2-3분을 넘기기 힘들 정도로 차갑다.

* 가파른 협곡에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경치 *

별로 높지는 않지만 봉우리가 많고 경사 가파른 협곡들로 이루어져 있어 경치가 아름다우며 주위는 온통 바위와 숲으로 우거져 있어 밖에서도 잘 보이지 않는다. 그 풍치가 말할 수 없이 좋아 사시사철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그치지 않고 있다.

* 신선들이 목욕하던 놀던 곳 *

아득한 옛날 이곳은 하늘과 땅이 맞닿아 그 경치가 수려하여 글자 그대로 산자수명한 선경을 벗 삼아 신선들이 풍류를 읊으며 놀다가 그 밑에 있는 맑은 연못에서 목욕을 하고 하늘로 올라가곤 했다고 한다. 이때 신선들이 놀던 곳을 신선대라고 하며 지금은 흔적만 남아 있고 그들이 목욕한 연못을 용소라고 부르고 있다. 후세사람들이 이 연못을 용소라고 부른 것은 어느 때부터인지는 몰라도 이 연못에 용이 살고 있다고 해서이다.

용산저수지

10.3 Km    18986     2022-12-29

전북 정읍시 용산동

전라북도 정읍시 용산동에 있는 저수지로 1957년 착공하여 1965년 완공되었다. 정읍시의 신정동 까치봉 서쪽 자락에서 발원하여 북류하면서 남성리를 지나 용산저수지를 만들고, 용산동의 주산 마을 앞에서 북쪽으로 흘러 진산동을 지나다가, 과교동을 통과하여 삼산동의 용산천교 앞에서 천원천에 유입되는 하천이다. 하천이 지나는 동리 명칭에서 유래한 지명으로 보인다. 용산리(龍山里)는 1914년 정읍군 남일면의 와룡리, 신정리, 석산리 등을 합쳐 용산리라고 하였으며, 정읍군 내장면에 속하게 했던 지역이다. 와룡과 석산의 각 이름자를 따 합친 지명이다. [정읍시사](2003)에 의하면 용산천은 옛날 목제천(木梯川)으로 불렸다고 하는데, [신증동국여지승]에 "목제천과 치천(鴟川)은 두 내가 모두 내장산에서 나와 현의 서쪽 10리에 이르러 북천에 합친다."라고 하는 관련 기록이 등장한다. 석산지라고도 한다. 주변에 입암산성이 있고, 내장산 망해봉이 보이는 풍광이 뛰어난 대규모 저수지다. 물이 맑고 깨끗하며 참붕어, 잉어, 동재개, 메기, 향어 등 어자원이 풍부하여 민물 낚시꾼들이 많이 찾는다. 저수지 상류 쪽으로 올라가면 물 맑은 작은 저수지 2곳이 있어 여름철이면 피서 인파가 몰린다. 주변에는 동이학교와 세제계곡 등이 있으며 백제가요 정읍사에서 남편을 기다리다 망부석이 된 여인이 살았다는 곳이 있다.

정산사

10.6 Km    2269     2022-08-25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월암안길 8

정산사는 창녕조씨(昌寧曺氏)의 사우(祠宇)로, 조선 전기의 문신인 조서(曺庶)와 조선 후기의 학자인 조의기(曺義起), 조선 후기의 효자 조언징(曺彦徵)을 향사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조서의 자는 여중(汝衆), 호는 청간(淸澗)이고, 본관은 창녕으로 경기도 부천군 계산리에서 출생하였다. 고려 후기에 진사가 되었고, 1392년(태조 1)에 문과에 올라 좌산기상시(左散騎常侍), 보문각직제학(寶文閣直提學), 예조참의(禮曹參議), 한성부윤(漢城府尹) 등을 역임하였다. 1394년(태조 3)에 『홍범구주(洪範九疇)』를 도해(圖解)와 주(註) 등을 붙여 간행하였다.

카페호시담

카페호시담

10.7 Km    0     2022-08-05

전라남도 담양군 추령로 375-21

호시담을 찾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의견은 자연의 풍경, 카페의 건축물과 조경, 음료의 충실함을 꼽는다. 제일 먼저 카페 주차장에 내리면 용추산 자락의 중턱쯤 되는 높은 위치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압권이다. 멀리 보이는 무등산과 추월산의 풍경은 계절의 아름다움을 순간순간 느낄 수 있다. 그다음에는 카페로 이어지는 잔디밭과 노출콘크리트 담벼락, 그리고 자갈을 깐 계단식 수조가 마치 유명한 건축가가 설계한 갤러리를 방문한 듯한 느낌을 받는다. 실내에 들어서면 통창의 시원한 개방감이 한없이 밖을 응시하게 한다. 이곳의 시그니쳐 메뉴인 크림 라테가 옆에 있으면 한없이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월암서원

10.7 Km    1774     2022-08-25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월암길 75

조선 중종조의 학자이신 문정공(文正公) 조광조(趙光祖)선생을 주벽으로 모시고, 문인인 백인걸(白仁傑), 임신번(林信蕃)을 배향하여 해마다 9월15일(음)에 향사를 받든다. 1946년 4월에 창건하였다.

장성향교

10.7 Km    16537     2022-10-13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성산2길 102

고려 말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配享)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394년(태조 3) 북일면 오산리 교촌에 있던 향교를 복원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0년(선조 33) 동현 장안리 장자동으로 신축, 이전하였다. 이 때 진원현(珍原縣)이 장성현과 합현 됨에 따라, 진원리에 있던 진원향교가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뒤 피폐되어 자립할 수 없게 되자 진원향교를 폐지하고 장성향교에 합치게 되었다. 1658년(효종 9)에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1796년(정조 20) 도유사(都有司) 박상초(朴尙初) 등이 중수하고, 1850년에 보수하였다. 1957년 전교(典校) 조종화(趙鍾華) 등이 정부의 보조로 대성전 등을 중수하였고, 1962년과 1970년에 중수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敎官)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공자에게 지내는 제사)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이 향교는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05호로 지정되어 있다. 소장 전적은 판본 21종 30책, 사본 21종 28책의 총 42종 58책이 있으며, 이 중 필사본인 ≪향적 鄕籍≫·≪교안 校案≫·≪장성부청금안 長城府靑衿案≫·≪향교전답양안 鄕校田沓量案≫·≪서재유안 西齋儒案≫·≪교원교폐절목 校院矯弊節目≫ 등은 이 지방의 향토사 연구와 조선 후기 향교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현재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