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영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왕의영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왕의영당

왕의영당

12.0Km    2025-03-18

충청남도 부여군 양화면 초왕리

조선 초기의 문신 김문기의 위패를 모시고 제향을 올리는 사당이다. 김문기는 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세종 8년 문과에 급제한 후 벼슬이 이조판서에 이르렀다. 1456년 성삼문, 박팽년 등과 함께 단종 복위를 꾀하다 발각되자 고문에 굴하지 않고 처형되었다. 경내 입구 오른쪽에는 충의 공백촌김문기선생묘정비가 세워져 있고, 여기에서 9단의 층계석을 오르면 정면 3칸, 측면 2칸의 외삼문이 나타난다. 외삼문은 솟을삼문형이며 상량문이 있다. 외삼문으로 들어서면 정면 3칸, 측면 2칸의 평면으로 된 사당을 볼 수 있다. 측면 2칸 중 앞면 1칸은 개방된 툇간이고 뒷면 1칸은 간통으로 영정을 안치하고 있다. 1 고주 5량 집으로 지붕은 겹처마 맞배지붕이다. 왕의영당 인근에 서동요 테마공원, 반산서원이 있다.

부여청소년수련원

부여청소년수련원

12.0Km    2025-11-18

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충신로 618

부여에 자리하고 있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수련시설로, 인·의·신·충의 백제정신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자아 성취와 인격 성장을 돕는 공간이다. 1993년 충청남도를 대표하는 수련시설로 개관한 이후, 1999년 청소년문화의집 확충, 2000년 전통예절교육장과 풍물연습장 조성 등 지속적인 발전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주요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수련활동, 청소년열린마당, 청소년어울마당 등이 있다. 부여청소년수련원 인근에는 국립부여박물관과 정림사지 5층석탑이 자리하고 있으며, 도보 10~20분 거리에 부소산성이 위치해 있다. 이처럼 부여청소년수련원은 부여 생활권 중심에 자리해 주변에 다양한 백제 유적과 문화 자원을 두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여군 청소년수련원

부여군 청소년수련원

12.0Km    2025-04-21

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충신로 618
041-835-5502, 5509

부여군청소년수련원은 충남 부여군 남서부 송정저수지(부여)변 서동요 테마파크 인근에 위치한 저수지이다. 부여군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이곳은 총 400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청소년 수련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일반 수련 프로그램 및 숙박도 받고 있다. 청소년 수련원이므로 식당, 강당 외에 인조잔디 축구장, 족구장(농구장), 회의실, 챌린지 어드벤처 파크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수련 프로그램은 호연지기를 찾아서(당일), 호연지기 백제를 찾아서(1박 2일), 호연지기 백제(2박 3일), 붕우유신을 찾아서(2박 3일), 백제의 기백을 찾아서(2박 3일), 계백 정신 이어받기(1박 2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서동요 테마파크, 송정 저수지 외에 동부저수지, 축동 저수지 등이 있다.

익산시여성회관

익산시여성회관

12.1Km    2025-11-2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배산로 193-9 (모현동2가)
063-859-4986~8

익산시여성회관은 1983년에 개관하여 현재 익산시에서 운영하고 있다. 여성의 잠재 능력 개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통한 자아실현 및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연 3회 상반기와 하반기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자격증취득, 전통문화, 웰빙건강, 취업창업, 디지털글로벌양성, 취미교양이라는 6개의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산과 바다가 주는 푸르른 치유를 만끽하다!

12.3Km    2023-08-10

충청남도 서천군 마서면 금강로 1210

충청남도 바다와 맞닿아 있는 서천, 이곳에 머무는 여행객은 그 누구든 서천의 자연을 즐기고, 돌아보고, 자연 속에서 치유를 받으며 푸르름을 사랑하게 된다. 국립생태원에서 시작해 ~시간이 멈춘 마을까지 이르는 여행 코스를 다니며 바다 뿐만 아니라 풀과 나무가 주는 여유로움을 만끽해보자.

일미정

일미정

12.4Km    2025-10-23

충청남도 서천군 장산로 641-7 대장금

일미정은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원수리에 위치한 한식집이다. 현지인이 추천한 가장 맛있는 집으로 대표 메뉴는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이다. 게장은 택배로도 받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갈치구이, 갈치조림, 매운탕, 오징어볶음 등 다양한 메뉴가 있으며 15가지 이상의 찬이 오르는 임금님 밥상도 인기가 많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용안향교

용안향교

12.4Km    2025-03-06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용안면 용안교동1길 34-11

용안향교는 전라북도 익산시 용안면 교동리에 있는 조선 시대 지방교육기관이다. 1391년에 현재의 용안향교가 있는 곳에서 약 600m쯤 떨어진 현재의 용안면 중신리에 처음 세워졌던 것을 1416년(태종 16) 현재의 자리로 이건 하였다. 1592년(선조 25) 중건하였으며 1927년 화재로 대성전만 남고 모든 건물이 소실되어 1961년 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강당인 명륜당을 비롯하여 여러 부속 건물을 다시 지었고, 1966년 대성전을 보수하였다. 현대 사회에 접어들면서 성균관을 위시하여 전국의 유림(儒林)들이 나서서 향교 역할을 이어가야 한다는 취지에서 전국 시군은 향교를 중심으로 주변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체험 교육과 인성 예절 교육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동물의 몸속에 기계가 있어요

동물의 몸속에 기계가 있어요

12.4Km    2025-10-23

충청남도 서천군 금강로 1210
041-950-5953

이번 전시는 동물들의 몸속에 숨겨진 기계적 원리를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다양한 생태계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각자의 방식으로 진화하고 적응한 동물의 몸속을 들여다볼 기회가 많을까요? 동물들의 움직임을 들여다보면 재미있는 작동 원리가 숨겨져 있다. 동물들이 어떤 작동 원리를 가지고 있는지 생각하면서 관람하고 체험하는 동안 실제로 나의 생각과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다. 이 전시를 통해 지구상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살아가는지 직접 느껴 보기 바란다.

국립생태원에코리움

국립생태원에코리움

12.4Km    2025-10-23

충청남도 서천군 마서면 송내리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은 국립생태원 내에 있는 전시 시설이다. 이곳은 5대기후관(열대관, 사막관, 지중해관, 온대관, 극지관), 상설주제전시관, 4D입체영상관, 어린이 생태글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5대기후관 열대관은 환경 파괴로 인해 점점 사라져 가는 지구촌의 열대우림을 온실에 재현한 공간이다. 사막관은 척박한 사막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동식물을 전시한 공간이다. 지중해관은 지중해성 기후의 생태 환경을 재현한 공간이다. 온대관은 사계절이 뚜렷한 한반도의 기후 환경과 생태계를 재현한 공간이다. 극지관은 남극과 북극의 극지기후를 체험할 수 있다. 상설주제전시관은 생태학의 기본 개념, 생태계 및 생물군계(biome)의 정의, 생태계 서비스, 생태자원 보전의 의미를 전시하고 있다. 4D입체영상관은 외래종으로부터 우리 토종 동물들을 지키는 [강산이의 모험], 연어의 일생을 통해 생태계의 순환을 알려주는 [엄마숲], 남생이가 습지로 돌아가는 모험을 그린 [남생이 날다]를 4D애니메이션으로 감상하는 곳이다. 마지막으로 어린이 생태글방은 영유아 및 어린이, 청소년 대상 생태도서(자연과학, 기초과학, 생태환경 등) 1만 2천여 권을 구비하고 디지털 검색 및 오디오북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백제도예원

백제도예원

12.6Km    2025-11-26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하나로 685 (임상동)

백제도예원은 도자의 이론과 실습을 겸하는 체험 공간이다. 백제도예원은 실생활에 필요한 자신만의 도자를 만들기 위한 곳으로 살아 있는 도자 제작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으며, 강사진은 도예 전공자들로만 구성된 전문가이다. 100% 천연 흙 재료를 사용하여 자연친화적이며, 흙을 만지고 빚다 보면 정서적 안정을 느끼게 된다. 이곳에서는 획일화된 도자가 아닌 자신이 디자인하고 흙 반죽을 손으로 조몰락조몰락 직접 빚어서 실생활에 필요한 자신만의 도자를 만들 수 있다. 또한, 백제도예원은 교과 내용에 밀접한 교육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종합 도예전통문화 체험학습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