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m 2025-09-1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3 (여의도동)
02-567-9623
이 행사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을나들이’를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으로 구성된 축제이다. 2025년 9월 27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일원에서 열리며, KBS와 나눔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족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를 시작으로 개막식, 어린이 합창 경연대회, 시상식 및 현장 가족 장기자랑, KBS 관현악단 리허설과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아이들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또한 부대 프로그램으로 KBS 방송국 견학, 참여기관 체험 및 홍보 부스, 서울형 키즈카페, 휴게존, 포토존이 상시 운영되어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이 행사는 아이와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즐거운 시간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는 뜻깊은 가을나들이의 장이 될 것이다.
1.7Km 2025-01-1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3
KBS는 견학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KBS온(on)을 운영하고 있다. KBS 온(On)은 (구 KBS 견학홀) 한국방송의 역사와 현재를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방송전시관으로, 방문자에게 방송 제작 현장의 직·간접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미니박물관, 기타 방송과 관련된 전시자료들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방송 학습의 장을 제공하고 국가 기간방송 및 공영방송으로서의 KBS의 역할과 이미지를 알리기 위한 열린 공간으로 KBS 본관 2층에 있다. KBS 온(On)은 우리말 온 과 영어 On (On Air)을 의미한다.
1.7Km 2025-11-2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여의도동)
국회의사당은 1975년 8월에 준공되었으며, 현대식 건물양식에 한국의 전통미를 가미하였다. 단일 의사당 건물로는 동양 최대라는 평을 듣고 있다. 국회의사당의 회녹색 돔은 동판으로 만들어졌는데,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동판 자체의 붉은색을 띠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동판이 녹슬어 점점 지금과 같은 색으로 변하게 되었다. 밑지름이 64m이고, 무게가 1,000톤이나 되는 이 돔은 회백색의 처마와 파라펫, 높직한 기단과 8각 기둥의 24개 각주가 받쳐주고 있다. 높이 32.5m인 24개의 각주는 24 절기를 상징하며, 전면의 기둥 8개는 우리나라 전국 8도를 상징한다. 또한 의사당을 둘러싸고 있는 24개의 기둥은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뜻하며 돔 지붕은 국민의 의견들이 찬반토론을 거쳐 하나의 결론으로 모아진다는 의회민주정치의 본질을 상징한다.
1.7Km 2025-09-1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여의도동)
국회박물관은 임시의정원부터 현재까지의 국회 활동과 의회민주주의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보관 전시하고 있는 국립박물관이다. 국회박물관의 상설전시실은 2개 층에 나뉘어 4개의 실로 구성되어 있다. 관람순서는 2층의 제1, 2전시실을 관람한 후 1층으로 내려와 제3, 4전시실 순으로 관람하면 된다. 각 상설전시실은 3·1 운동 이후 중국 상해에서 개원한 임시의정원의 실질적 활동 성과와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다룬 제1전시실, 제헌국회부터 제12대 국회(9차 개헌)의 주요 정치사와 관련 의정활동을 다룬 제2전시실, 1987년 9차 개헌 민주주의의 발전 과정과 함께 제13대 국회부터 제21대 국회의 성과물 등을 다룬 제3전시실, 역대 국회의장의 발언과 활동 등을 전시한 제4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국회체험관은 박물관 전시의 시작이자 오리엔테이션 공간으로, ‘민의의 전당, 국회’라는 전시 주제에 맞춰 국회 본회의장과 유사하게 구현되었다. 박물관 오리엔테이션은 국회의 기능과 역할 및 박물관을 소개하는 영상 관람과 함께 국회 의정활동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본회의 투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국회박물관에는 어린이 박물관도 조성되어 있는데, 이곳은 놀이하며 국회와 민주주의를 배우는 체험전시 공간이다.
1.7Km 2025-07-31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여의도동)
02-6788-4211
국회도서관은 대한민국 국회에서 운영하는 공공도서관으로, 입법 활동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 보존,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1948년에 설립되어, 국회의원 및 일반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며, 연구 지원과 교육도 수행한다. 서울 여의도에 위치해 있다.
1.8Km 2025-05-2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6 (여의도동)
글래드 여의도는 스마트한 여행자들을 호텔로, 독창적이면서 효율적인 공간, 집에 머무르는 듯 아늑한 객실, 위트가 담긴 서비스 등 ‘실용성과 친근함’을 핵심가치로 고객을 만나고 있다. 국내·외의 감각적이고 다양한 여행자를 위해 글래드 여의도는 감각적인 콘셉트와 함께 강남, 용산, 종로, 마포 등 문화와 비즈니스의 거점을 종횡으로 엮고, 공항 및 주요 터미널에 근접한 최적의 입지에서 서울을 누비는 고객에게 가장 경제적인 동선과 흥미로운 동력을 제공한다. 글래드 여의도는 319개의 객실과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Greets)’, 고품격 갓포요리 전문점 ‘갓포아키’, 영화 <킹스맨> 콘셉트의 ‘블랙바’, 웨딩부터 다양한 연회, 행사, 이벤트가 가능한 ‘블룸 홀’, ‘웰컴 룸’ 등의 연회장, 고객편의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라운지, 체육관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호텔 최고층에 여의도의 파노라마 시티뷰를 감상할 수 있는 루프탑 ‘글래드 스카이’도 마련되어 있다.
1.8Km 2025-03-1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275 (영등포동)
1999년 8월 7일 개원한 영등포문화원은 영등포 지역의 향토문화 자원을 발굴 보존하고 영등포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곳이다. 문화행사와 더불어 평생학습의 장으로 108개의 강좌와 75명의 강사로 문화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문화향수 충족과 정서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향토문화와 평생교육의 정착을 위하고 있다.
1.8Km 2025-06-1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275 (영등포동)
서울시가 OB맥주 공장이 있던 부지를 매입하여 조성한 영등포공원은 영등포 1동, 대림동, 도림동, 신길동 등의 인구 밀집 지역에서 녹원 녹지가 부족한 상황에서 주민들에게 휴식 및 여가 활동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OB맥주 공장이 60년 동안 있었던 자리였으나 1997년에 경기도 이천시로 공장을 이전하면서 서울시에서 이 부지를 사들여 공원으로 만들었다. 공장의 흔적으로는 맥주 제조에 사용되던 순동제 담금솥이 남아있으며 이 공원의 랜드마크로 남아 있다. 공원 내에는 조경시설과 더불어 체력단련시설, 음수전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야외무대도 있다. 또한 공원 내에는 영등포문화예술회관이 있어 구민들의 문화생활에 기여하고 있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1번 출구에서 3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1.8Km 2025-03-1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275 (영등포동)
북한군의 남침 직후 맥아더 사령관이 미군의 참전 결정에 앞서 한강방어선 전황을 확인하기 위해 시찰한 장소이다. 1950년 6월 29일 수원비행장에 도착한 미 극동군 사령관 맥아더는 전쟁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전선을 직접 확인하기로 하고, 시흥을 거쳐 한강 전선을 마주한 영등포 동양맥주공장(현 영등포공원) 옆 언덕으로 이동하여 전황을 관찰하였다. 이때 언덕의 진지를 방어하던 한 병사가 “상관이 철수 명령을 내릴 때까지 지키겠다”라고 말하여 맥아더를 크게 감동시켰다고 한다. 이날 맥아더의 전선 시찰을 미군의 6·25전쟁 참전에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1.8Km 2025-11-21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 343 (당산동)
한강 중심부에 자리한 작은 봉우리섬 선유도는 예로부터 빼어난 풍광을 지닌 곳으로 예술가와 묵객시인들의 사랑을 받은 곳이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선유봉의 옛 모습은 사라졌고, 1978년부터 2000년까지 서울 서남부 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정수장으로 사용되었다. 이후 2002년 4월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는 친환경생태공원으로 재생되었다. 선유도공원은 이야기관, 녹색기둥의 정원, 수질정화원, 네 개의 원형공간, 선유교전망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야기관은 방형구조의 송수 펌프실을 재활용하여 만든 곳으로, 선유도와 한강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전시공간이다. 녹색기둥의 정원은 정수지의 콘크리트 상판 지붕을 들어내고 기둥만을 남긴 정원이다. 담쟁이로 뒤덮인 기둥이 질서 있게 서 있는 휴식과 사색의 공간이다. 약품침전지를 재활용한 수질정화원은 물을 정화하는 여러 수생식물의 생장과 정화 과정을 관찰할 수 있다. 네 개의 원형공간은 농축조와 조정조를 재활용한 휴식과 놀이의 문화공간으로, 환경놀이마당, 원형극장, 환경교실,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다. 선유교는 한강 남쪽에서 선유도 공원으로 진입할 수 있는 보행교로, 새천년을 맞이하는 프랑스 2000년 위원회와 서울시가 공동기념사업의 하나로 만들었다. 이곳에서는 탁 트인 서울의 모습을 조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