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환경과학공원 생태곤충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아산 환경과학공원 생태곤충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아산 환경과학공원 생태곤충원

아산 환경과학공원 생태곤충원

3.3Km    2024-11-06

충청남도 아산시 실옥로 216 (배미동)

아산생태곤충원은 그린타워로 불리는 높이 150m 소각장 굴뚝의 1층 유리온실에 자리 잡고 있다. 수서곤충관, 토양곤충관 등 5개 전시공간에 40여 종의 살아 있는 곤충이 전시되어 있다. 곤충전시관은 다양한 곤충의 박제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며, 다양한 체험도 운영하고 있다

언더힐

언더힐

3.7Km    2025-06-23

충청남도 아산시 송곡남길 90

언더힐은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송곡리에 있다. 빈티지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은행나무길 제1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대표 메뉴는 힐라테다. 이 밖에 힐슈페너, 토마토바질샌드위치, 치킨텐더샌드위치, 시그니처에이드 등을 맛볼 수 있다. 음봉산단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현충사 곡교천 은행나무길, 현충사가 있다.

곡교천 은행나무길

곡교천 은행나무길

3.9Km    2025-09-12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송곡리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전국의 아름다운 10대 가로수길’로 선정된 충남 아산의 명소다. 현충사 입구의 곡교천 충무교에서부터 현충사 입구까지 2.2㎞ 길이의 도로에 조성되어 있다. 350여 그루의 은행나무가 일제히 노란빛을 내는 가을이면 평일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들고, 휴일이면 찾아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현충사를 찾는 관광객에게는 꼭 들러야 하는 필수 여행코스다. 청명한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한 노란 은행나무길은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사진으로 남겨두기에 적격이다. 봄이면 유채꽃이 피어 또 다른 멋을 선사한다.

당림미술관

당림미술관

3.9Km    2025-11-17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로1182번길 34-19

당림미술관은 아산 출신의 원로 화가인 고 당림 이종무 화백이 낙향하여 2003년 타계할 때까지 작품 활동을 이어가던 곳에 세워진 충남 1호 미술관이다. 1997년에 설립된 후 이종무 화백이 타계한 후에는 아들 이경렬 관장이 관리하고 있으며, 동양화, 서양화, 판화 조각 등 1,000여 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그리고 연중 다양한 미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800여 평의 야외 조각 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갤러리, 카페 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카페는 이경렬 관장이 직접 설계하여 시 낭송회, 작품 설명회 등을 개최하기도 하는 또 하나의 문화공간이다. 가을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바닥에 그림을 그리는 바닥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변에는 송악저수지, 온양온천, 온주아문 및 동헌, 아산 읍내리 당간지주 등이 있다.

2025 은행나무길 거리예술제

2025 은행나무길 거리예술제

4.1Km    2025-10-28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은행나무길 293
041-540-2428

2025 은행나무길 거리예술제는 아산시 대표 가을 명소인 은행나무길 일원에서 열리는 시민 참여형 거리예술 축제이다. 올해는 ‘은행나무길 서커스 카니발’을 주제로, 가을 정취 속에서 서커스·마임·저글링·타악 퍼포먼스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넌버벌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거리공연존, 체험존, 판매존을 중심으로 전문 예술단체와 지역예술인이 함께 무대를 꾸미며, 어린이를 위한 서커스 체험공간과 가족 단위 체험 부스를 통해 관람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연계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아산곡교천야영장

아산곡교천야영장

4.1Km    2025-07-22

충청남도 아산시 권곡동

아산 곡교천 야영장은 충남 아산시 염치읍에 자리했는데, 아산시청을 기점으로 약 8㎞ 거리에 있어 자동차를 타고 충무로97번길, 충무로, 곡교천로를 차례로 거쳐 15분 가량이면 도착한다. 이곳은 도로와 인접해 있어 접근이 편리하고 곡교천 둔치에 조성한 덕분에 여유롭고 쾌적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67면을 마련했는데 사이트 크기와 개수는 가로 7.5m 세로 5.5m이며, 잔디 57면, 데크6면, 기타4면으로 구성되어 있고 화로대, 전기를 이용할 수 있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은 입장이 불가능하다. 관리소에서는 텐트, 릴선, 화로대, 식기를 빌려준다. 캠핑장은 연중 쉬지 않고 운영하며, 예약은 현장접수와 온라인 실시간으로 받고 있으며 반려견은 크기에 상관없이 출입가능하다. 캠핑장 인근에는 영인산 자연휴양림, 피나클 랜드 등 여행지가 많아 연계 관광이 편하고, 가까운 곳에는 여러 음식점이 있어 마음에 드는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다라미자운영마을

다라미자운영마을

4.7Km    2025-11-18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평촌길 107-9

다라미자운영마을은 대다수 농가에서 친환경 농업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는 농촌체험마을이다. 많은 종류의 논 생태 생물과 아름다운 시골 풍경, 그리고 다양한 농촌 체험까지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곳으로, 5월에는 친환경 퇴비 작물인 자운영이 군락을 이루어 마을을 아름답게 수놓는다. 이곳에서는 별빛 이온 무드등, 친환경 고체 치약 만들기 체험이 연중 진행된다. 그리고 봄에는 양파 수확, 꿀벌 체험, 쑥개떡 만들기, 여름에는 감자 및 옥수수 수확, 논생태 체험, 가을에는 고구마 수확, 벼 추수체험, 밤 구워 먹기 체험, 겨울에는 썰매 타기, 고구마 구워 먹기, 짚풀공예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숙박도 가능하며, 강의실, 식당, 원두막, 야외무대 등의 부대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모든 체험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예약은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인근에는 외암민속마을 외에 송악저수지, 강당골계곡, 광덕산, 설화산 등이 있다.

하서원(외암민속마을)

4.8Km    2024-11-27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길9번길 13-6

충남 외암 민속마을 내에 위치한 하서원은 먼저 운영중이던 주부댁과 함께 넓은 마당과 고즈넉한 여유를 자랑하는 체험살이 민박으로써 단체모임이나 가족여행 또는 워크샵 등 다양한 모임자리와 특별한 추억거리를 찾는 분들게 답이 되어드리고 있다. 외암민속마을에서는 지붕형태를 블록별로 나누어 기와형과 초가형으로 나누어져 다양한 한옥의 형태를 경험할 수 있으며 전통방식의 건축양식을 갖춘 유서깊은 고택이지만 현대식 주방과 욕실을 갖추어 사용에 불편함을 최소화하였다.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4.8Km    2025-10-23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길9번길 13-2
041-544-8290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짚풀문화제는 600년 역사를 간직한 살아있는 박물관인 외암민속마을의 가을 황금들녘에서 펼쳐지는 대표적인 농경문화축제로 마을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다. 우리 조상의 슬기와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짚풀을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 전시, 경연대회 등이 펼쳐지며 평소 들어가 볼 수 없었던 전통고택에서 가마솥밥해먹기, 전통장만들기, 전통주전부리 체험 등과 전통상여행렬, 초가이엉잇기 재현 등 점점 사라져가는 민속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외암민속마을

외암민속마을

4.8Km    2025-12-16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길9번길 13-2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된 마을이다. 마을은 500여 년 전부터 형성이 되었고, 마을의 터가 좋아 한국의 살기 좋은 마을 10선에 선정되었다. 마을 주민들은 조상 대대로 농업에 종사, 전통문화를 지키며 살아가고 있으며 오시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장승제를 지내고 10월에는 짚풀문화제, 11월에는 동지행사를 하며 마을 앞에는 조선시대 시장인 저잣거리가 조성되어 있어 먹거리 및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문화를 가꾸어 가는 외암민속마을에서 전통문화를 즐기다 보면 어느덧 어렵게 느껴지던 전통문화들이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미씽2> 드라마 ‘미씽2’의 주 촬영지는 바로 외암민속마을이다. 주인공들에게만 보이는 영혼들의 마을을 배경으로 사건의 진실을 쫓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 드라마에서, 외암민속마을은 신비롭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극의 몰입감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