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Km 2025-03-13
경기도 과천시 경마공원대로 107 (주암동)
바로 마켓은 경마공원에서 열리는 직거래 장터로 농림축산식품부과 한국마사회가 함께 주관하고 있다. ‘농장에서 식탁까지(Farm to Table)’ 일관된 유통경로를 구축하여 상품성은 높이고 유통비용은 획기적으로 절감하였다. 싸고 신선한 농산물, 수산물, 육가공 식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산지 직송이라 언제나 신선하고 할인을 많이 해준다. 쇼핑 카트 이용도 가능하다.
5.1Km 2025-04-30
경기도 과천시 경마공원대로 107 (주암동)
010-2455-7519
렛츠런파크 서울 어린이날 행사는 아이들과 가족이 말과 함께 체험하고, 쉬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된 특별한 축제이다. 포니 체험, 마술 공연, 대형 에어바운스, 드로잉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피크닉존과 푸드트럭으로 여유로운 쉼도 함께 제공한다. 즐거움과 안전을 모두 고려한 가족 맞춤형 행사로, 도심 속에서 말을 가까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5.1Km 2025-09-15
경기도 과천시 경마공원대로 107 (주암동)
유구한 역사를 지닌 한국의 마문화를 발굴·보전하기 위해 한국마사회는 1988년 국내 유일의 말 전문박물관인 말박물관을 개관하였다. 마구, 미술품, 민속품 등 각종 마문화 관련 자료의 수집·전시와 학술 연구의 지원, 서적 간행, 전통 마상무예 시연 행사 등의 활동을 통해 사라져 가는 마문화를 복원하고 보급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말박물관 입구에는 대형으로 제작된 말의 생물학적 진화과정과 마문화 연표가 있다. 전시공간은 크게 둘로 분리되어 있는데 먼저 한쪽은 재갈, 안장, 발걸이 등을 중심으로 한 말갖춤이 시대별로 전시되어 있고, 실제 크기의 말 모형에 고분에서 출토된 각종 마구를 복원 장착해 놓았다. 다른 한쪽은 신앙의 대상에서부터 민속의 상징과 예술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등장한 마문화 관련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편자와 말꼬리, 말이 먹는 사료를 만져볼 수 있는 체험 코너도 있다. 123평 규모의 전시실에는 삼국의 마구를 비롯하여 조선시대 민간 신앙을 보여 주는 토제말, 기마전에 쓰였던 무기, 근·현대 작가의 말 그림 등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유물들이 소장되어 있다. 특히 백제의 당초무늬 발걸이와 통일신라시대 순은으로 제작된 대형 말방울은 예술적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주며, 고종황제의 아들인 영친왕이 사용하던 안장과 발걸이 또한 대표적인 소장품이다.
5.1Km 2025-09-15
경기도 과천시 경마공원대로 107 (주암동)
렛츠런파크 서울은 지역주민을 위한 말 테마 레저공간 조성하였다. 가족을 위한 테마공원인 이곳은 어린이들에 친숙한 어린이승마장, 어린이휴게실, 어린이놀이터, 포니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경마관람존, 가족공원존, 포니랜드 총 3가지 테마파크로 구성되어 있다. 경마관람존에는 렛츠런파크 서울의 상징인 127m 규모의 초대형 전광판과 말 문화를 복원하고 보급하는데 앞장서는 말박물관을 볼 수 있다. 가족공원존에서는 봄에는 벚꽃길, 여름에는 수국길을 볼 수 있다. 포니랜드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분수광장과 잔디광장, 피크닉존이 있다.
5.1Km 2025-01-21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67길 19
밍글스는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4번 출구 인근에 있다. 이곳은 한국의 장, 발효초, 다양한 허브와 재철 식재료를 활용하여 한식을 기본으로 한 아시안 창작요리를 선보이는 매장이다. 미슐랭 투스타를 받은 음식점으로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에 소개되었다. 캐치테이블을 통한 예약을 할 수 있다. 내부는 넓고 우리나라 전통 고급스러운 분위기이다. 메뉴는 Lunch menu, Dinner menu, Pairing 3 glasses, 전통주 페어링, 시그니처 페어링이다. 추가 메뉴로 제철 새우구이, 오골계 꼬치, 양갈비구이, 멸치국수 등이 있다. 다과가 후식으로 제공된다. 식당 인근에 청담동거리, 압구정 카페골목, 압구정 로데오거리가 있어 연계 관광과 쇼핑이 가능하다.
5.1Km 2025-11-05
경기도 과천시 경마공원대로 107 (주암동)
010-6237-6620
전국 각지의 수제맥주 셀렉션과 과천 지역의 대표 맛집이 함께하는 가을 미식 축제이다. 본 축제는 9월 6일부터 9월 21일, 3주 주말 총 6일간 개최된다. 9월 6일과 13일에는 600대 규모의 야간 드론쇼가 핵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관람객은 취식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테이블 라운지와 휴식존을 이용할 수 있으며, 다채로운 라이브 공연과 감각적인 무드 연출을 기반으로 한 버스킹 공연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리마켓과 다양한 창작을 경험할 수 있는 DIY 체험존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모두 갖춘 복합적 문화 향유의 장이 된다.
5.1Km 2025-04-29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72길 22
스테이크 본고장 미국이 인정한 볼트스테이크하우스는 상위 3% 최상급 USDA PRIME BEEF STEAK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2025까지 매년 선정되었다. 그 비결은 미국 뉴욕에서 손꼽히는 피터 루거 스테이크 하우스나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와 동일한 드라이 에이징 장비와 비법, 그리고 피터 루거가 다루는 고기만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볼트스테이크하우스는 미국 농무부가 인증한 프라임육(USDA PRIME BEEF)을 엄선하여 사용한다. 미국 농무부가 인증한 상위 3% 이내의 최상급 프라임육 중에서 직접 수작업으로 선별한 고기만을 이곳이 직접 수입하고 있다. 고기는 하우스 한편에 갖춰진 드라이 에이징 시설에서 4~5주간의 드라이 에이징을 거쳐 또 다른 풍부한 풍미를 갖게 된다. 드라이 에이징 과정에서 고기 본연의 육즙과 식감은 그대로 간직하며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은 배가 된다. 이 고기는 피터 루거, 울프강 등 뉴욕 스테이크하우스를 거친 숙련된 셰프의 손에서 숙성, 조리되어 세계에서 손꼽히는 스테이크 하우스와 동일한 정상급 스테이크가 된다.
5.1Km 2025-09-23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174 (이태원동)
알페도는 카이막과 터키전통보렉이 유명한 터키식 카페이다. 카이막 세트는 부드럽고 맛있으며, 특색 있는 샌드커피 제조 과정도 볼거리이다. 실제 터키인이 운영하여 터키식 디저트 설명에 대해 들어볼 수 있다. 또한 낯선 메뉴는 직접 맛을 보고 고를 수 있다. 대표메뉴로는 중동 및 중앙아시아에서 즐겨 먹는 카이막 세트가 있다.
5.1Km 2025-03-27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청담역 사거리에서 갤러리아 백화점에 이르는 대로변에는 명품 브랜드 매장이 밀집되어 있다. 패셔니스타들의 주요 쇼핑 장소인 이름하여 청담동 명품 거리. 국내 유일의 패션특구로 최근 청담 패션 거리라는 공식 명칭을 갖게 되었다. 한류 열풍에 힘입어 일본 관광객들의 관광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대로의 안쪽 골목으로는 유명 레스토랑도 몰려 있다. 근래에는 편집 매장과 갤러리들이 대거 들어서면서 쇼핑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5.1Km 2025-05-20
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11길 41 (한남동)
페즈의 전면 입구에는 'D-SQUARE'가 위치해 있다. 도로와 같은 레벨로 설계되어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초대하는 공간이다. 동네 주민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지나가다 잠시 쉬어가거나, 외지인도 가볍게 들러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열린 광장이다. 내부에는 카페 'MINA & PAUL'이 자리하고 있다. 개방된 형태로 탁 트인 야외 공간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고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 카페에서 건물 안으로 더 들어가면 파란색 고양이가 그려진 문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재즈바 'BLUE CAT'이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운영했던 재즈바 ‘Peter Cat’에서 영감을 받은 ‘BLUE CAT’은 재즈와 블루스에서 자주 사용되는 블루 노트(Blue Note) 코드, 그리고 재즈의 대표 색인 블루에서 착안해 이름을 지었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떠오르는 소장품들이 있어 책을 읽거나 노래를 들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페즈의 가장 높은 층에는 'CASA DEL AGUA'가 있다. 스페인어로 ‘물의 집’이라는 뜻으로, 한글로는 ‘까사델아구아’라 부른다. 외부에서 바라보면 마치 수면 위에 떠 있는 듯한 모습이며, 로고에는 잔잔한 물 위로 바람이 불며 윤슬이 흩어지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는 ‘잡히지 않는 마음’을 바람에 실어 보내고, 스스로를 찾아가는 공간이 되고자 하는 바람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