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자연마을 서울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포천자연마을 서울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포천자연마을 서울캠핑장

포천자연마을 서울캠핑장

18.6Km    2025-08-08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북원로 371-115

포천 자연마을 서울 캠핑장은 지방에 있는 폐교를 활용한 가족 자연 체험시설로 서울시에서 직접 운영한다. 서울시는 텐트, 화덕, 피크닉 테이블을 이용객 모두에게 무료로 대여해 준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캠핑장에 텐트가 설치되어 있다는 것이다. 텐트 제공 데크를 예약하면 텐트가 없어도 텐트 숙박이 가능한데,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옛 폐교 건물 안에는 다양한 시설이 있는데 학교 안 시설을 이용할 때는 비치해 둔 슬리퍼로 갈아 신고 들어가야 한다. 내부엔 방문자들을 위한 시설이 있는데 시청각실, 바둑교실, 작은 도서관이 있다. 시청각실에서는 IPTV가 설치되어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고 바둑교실에서는 바둑과 장기를 둘 수 있다. 또한 도서관에서는 조용히 책을 읽을 수도 있다. 이 밖에도 주변 자연환경을 이용한 텃밭, 다양한 체험을 어린이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벚골도토리막국수

벚골도토리막국수

18.7Km    2025-08-06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숯골길 325

벚골도토리막국수는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에 위치한 도토리 전문 음식점이다. 메밀 막국수와 다르게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는 도토리막국수를 전문으로 한다. 갖은 야채를 넣어서 바싹하게 부친 도토리 빈대떡도 있고, 겨울에는 도토리국수와 옹심이를 섞어 만든 들깨 칼국수를 계절 메뉴로 낸다. 몸에 좋은 한방 엄나무 수육을 곁들임 메뉴로 먹을 수도 있다. 옆에 호수가 있어 봄가을에는 야외 테이블이 인기가 많다. 매장 뒤쪽으로는 정원도 있고, 산책길도 있어 식사 후에 잠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대회산캠핑장

대회산캠핑장

18.7Km    2025-08-06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길 79-89

포천 대회산캠핑장은 대회산 안에 위치해 있다. 이 캠핑장은 39,669㎡ 규모로 오토캠핑장 150면과 글램핑 시설 5동을 수용하는 대형 캠핑장이다. 캠핑장 사이트 구획도 무려 A~J까지 구분이 되어 있다. 잔디광장 옆에는 조그만 연못이 있어 개구리를 볼 수 있다. 겨울철에는 대형 눈썰매 시설을 운영, 캠핑객들은 눈밭을 가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놀이터, 모래 놀이터, 트램펄린, 야외 수영장 등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오기 정말 좋은 곳이다.

[DMZ 평화의 길] 백마고지 코스

[DMZ 평화의 길] 백마고지 코스

18.7Km    2025-03-15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1길 72

백마고지 코스는 총 12㎞ 길이로 1.2㎞ 도보 이동이 진행되는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코스 중 하나이다. 코스는 백마고지 전적지 → 백마고지 전망대 → 공작새 능선 전망대 → C통문으로 진행된다. 주요 지점 중 한 곳인 백마고지 전적지는 백마고지 전투를 기리기 위한 장소로 백마고지 전투는 1952년 해발 395m의 이름 없는 고지를 탈환하기 위해 국군 제9사단과 중공군 제38군 3개 사단이 벌였던 전투이다. 또한 공작새 능선 조망대는 백마고지 조망대에서 시작된 도보탐방의 마지막 구간으로 이곳에서부터는 다시 차량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 전망데크는 원래 이곳에 있던 것이 아니라 평화의 길을 조성하면서 새로 만들었으며, 공작새 능선은 하늘에서 보았을 때 꼬리를 활짝 펼친 공작새의 모양이라고 한다. 전쟁의 상흔이 곳곳에 남아 있아 있는 철원 소련식 건축양식의 노동당사, 백마고지 전적비, 유해발굴 지역 등 우리의 아픈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코스이다.

소이산

소이산

18.7Km    2025-12-31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철원읍 사요리

소이산은 362m의 작은 산으로 때 묻지 않은 자연과 넓은 평야를 내려다보는 정상 전망은 그 위용을 자랑한다. 고려 시대부터 외적의 출연을 알리던 제1로 봉수대가 위치한 공간으로 한국전쟁 이전 화려했던 구 철원의 역사를 기억하고 있을 철원역사의 중심이다. 또한 소이산 생태숲 녹색길이 조성되어 있다. 그동안 소이산은 군사 통제구역을 벗어나 지뢰밭과 민간인 통제 구역에 갇혀 수십 년간 사람의 발길을 거부해 왔다. 그러나 육군의 오랜 소이산 개방 협의와 적극적인 협조로 민관군이 하나 되어 지금의 길을 열어놓았다. 지뢰지대의 안전과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펜스 설치는 자연 그대로의 울창한 산림과 어우러지며 때 묻지 않은 자연 생태계는 찾는 이에게 큰마음의 안식을 주고 있다. (출처 : 철원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백마고지 위령비와 기념관

백마고지 위령비와 기념관

18.8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1길 72

백마고지 전투는 한국전쟁 중(1952년 10월) 철원군 철원읍 대마리 3km 북방에 위치한 무명의 한 작은 고지를 놓고 한국군 보병 제9사단(사단장 김종오)과 중공 제38군 3개 사단이 전력을 기울여 쟁탈전을 벌인 끝에 우리 국군의 승리로 매듭지어진 전투를 말한다. 1952년 10월 6일부터 10일 동안 해발이 불과 395m 밖에 되지 않는 고지 하나를 빼앗기 위해 아군과 적군 2만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전투기간 중 발사한 포탄은 적측 5만 5천 발, 아군 측 22만 발이며, 12차례의 공방전으로 24회나 고지의 주인이 바뀌기도 했다. 혈전사투로 처절하게 변모한 산용(山容)이 흡사 백마가 누워있는 모습과 비슷하다 하여 백마고지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백마고지 위령비는 백마고지 전투에서 희생된 아군과 중공군 등 17,535명(아군 3,146명, 중공군 14,389명)의 영혼을 진혼 하기 위하여 건립한 것으로, 회고의 장·기념의 장·다짐의 장 등 세 부분으로 나누어 처절했던 격전의 현장을 기억하고자 건립되었다. ‘회고의장’에는 전사자를 추도하는 위령비와 분향소가, ‘기념의 장’에는 통일의 염원과 전승을 기념하는 전적비와 함께 당시 백마부대장이었던 김종오(金鍾五) 장군의 유품을 전시한 기념관도 자유의 종각이 건립되어 현재 국민의 안보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평화누리길 10코스 고랑포길

평화누리길 10코스 고랑포길

19.1Km    2025-03-20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노곡리 1901-1

한성과 개성의 물자가 한강을 타고 교류되던 곳으로 남북의 교류를 염원하는 뜻에서 고랑포구의 이름이 붙여진 길로 임진강변을 따라 걷게 된다. 사미천을 지나는 징검다리 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을 보면 마음까지 시원해진다. 이 구간은 20㎞에 달하는 구간으로 음료 간식 등 준비가 필요하며 지구력을 요하는 구간이다. 임진강 물줄기를 따라 걸으며 짧고, 긴 주상절리와 아름다운 임진강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철원향교

철원향교

19.2Km    2025-03-14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철원읍 금학로 591

철원향교는 철원군 철원읍 월하리 현 위치에 조선시대 초기에 건립되어 6·25 때까지 존속해 있으면서 철원지방 정신문화의 구심점 역할을 하였던 곳이다. 철원향교는 외삼, 서재(西齋), 동재(東齋), 내삼문, 명륜당, 대성전, 관리실, 묘정비로 구성되어 있다. 철원향교 건물은 정면 삼문(三門) 3칸, 측면 1칸 규모의 대성전이 있고, 대성전 옆으로 전면 4칸, 측면 3칸의 명륜당이 있다. 또 명륜당 앞 동쪽에는 동재가 있고, 서쪽에는 서재가 있다. 동재에는 현재 유도회철원지부(儒道會鐵原支部)의 현판이 걸려 있다.

대교설렁탕

대교설렁탕

19.2Km    2025-07-01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청정로46번길 24

대교설렁탕은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에 있는 설렁탕 맛집으로 가마솥에서 장작불로 직접 우려낸 사골 육수를 사용한다. 부드럽고 촉촉한 한우 수육은 기름기가 적당히 있어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다. 곰탕에 들어가는 고기는 국내산 한우만을 사용하며 모둠 수육도 설렁탕만큼이나 인기 있는 메뉴다. 또한, 쌀, 김치, 마늘, 고춧가루 등 모든 채소류도 국내산을 사용한다. 주방은 개방형으로 깔끔하게 정돈된 내부가 훤히 다 보인다. 인근에 자유로 CC가 있고, 단체 손님도 받을 수 있게 테이블이 잘 구비되어 있다.

구 철원제일교회

19.3Km    2025-03-06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철원읍 금강산로 319

구 철원제일교회는 1936년 기공하여 1937년 완공되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당시 교인이 500여 명에 달할 정도로 철원 지역의 대표적인 교회였다. 강원도에서 제일 먼저 시위의 도화선이 되었던 독립운동의 본거지이기도 하다. 이후, 6·25 때 공산 치하에서 철원감리교회를 중심으로 기독교 청년 학생들의 반공 투쟁이 전개되기도 했으며, 전쟁 당시 북한 정권 치하에서는 인민군 막사와 병동으로 사용하면서 교회 지하실을 양민과 반공투사들을 고문하는 만행 장소로 사용한 곳이기도 하다. 노동당사에서 멀지 않은 도로변 언덕 위에 자리 잡은 이 교회는 대부분 6·25 때 파괴되어 흔적만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