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드림한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행복드림한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행복드림한옥

행복드림한옥

3.1Km    2025-05-13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면 봉서안길 181-21
063-247-0050

두억행복드림마을은 우리나라 8대 명당이라는 전라북도 완주군 봉서골에 자리한다. 너른 잔디마당과 푸른 산을 배경으로 정면과 좌우에 자리한 큼지막한 기와집이 인상적이다. 마을에서 공동으로 한옥 숙박업과 각종 전통문화 및 자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그 중 행복드림한옥은 교육용 체험관이자 숙박장소로 사용된다. 객실은 아담하고 깔끔하며, 마당과 산을 향해 난 들문을 모두 열면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담아갈 수 있다.

슨슨카페

슨슨카페

3.8Km    2025-12-19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원암로 82

산속 등대미술관 안에 있는 슨슨카페는 산속 등대의 초성이 슨슨처럼 보여 불리게 된 이름이다. 빨간 벽돌로 이루어진 복합문화공간으로 1980년대의 구조와 설계 그대로 보존된 미술관 자체만으로도 공간이 주는 아름다움이 크다. 옛 공장 터라 80년대 공장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또 과거 폐수처리장이었던 곳에는 연못이 조성되어 있다. 미술관에 있는 등대는 버려진 굴뚝을 재탄생시킨 것으로 미술관 곳곳에 숨겨진 의미와 역사를 살펴보는 것도 의미가 깊다. 미술관 입장료에 기본 음료가 포함되어 있으며, 메뉴는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사이폰, 핸드드립 등이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송광사, 대승한지마을 등이 있다.

산속등대 복합문화공간

산속등대 복합문화공간

3.9Km    2025-11-05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원암로 82

산속등대복합문화공간은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에 위치한다. 삼십 년 전만 해도 이곳은 제지산업의 요충지로 수백 명의 직원과 그에 따른 수천 명의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던 삶의 터전이었다. 그러나 급격한 산업의 발달과 인근 지역민들로부터 유해시설로 인식돼 가동을 중단하게 되었고 제지공장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 하지만 2016년 유) 제이와이프롭에 의해 지역 문화와 예술을 밝히는 등대의 기능으로 전환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고 제1 ‧ 2 미술관, 체험관(어뮤즈월드), 아트플랫폼, 야외공연장, 모두의 테이블, 등대, 수생생태정원, 슨슨카페 등을 갖춘 가족 중심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공동체공간 수작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공동체공간 수작

4.6Km    2025-08-12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단지길 37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공동체공간수작는 이야기가 있고, 술의 근본을 찾아 전통의 현대화를 추구하는 양조장이다. 지역 특산주 브랜드 ‘숨은골’ 시리즈를 통해 탁주, 약주, 일반 증류주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2024 참발효어워즈 막걸리(탁주) 부문 대상 수상, 2024 대한민국주류대상 우리술 약주청주 전통주류 부분 대상 수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또한, 전통주를 활용한 체험 및 시음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관광객에게 전통주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원등산

원등산

4.7Km    2025-07-21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

원등산은 전북 완주군 동상면과 소양면 경계에 위치한 산으로, 해월리에 있는 절 이름에서 유래하였으며 마을 사람들은 청량산이라 부르기도 한다. 전주와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등산로가 다양해 무난한 산행지로 인기가 있으며, 다리목마을에서 시작해 정상에 오른 뒤 원등사나 위봉사로 내려오는 코스가 대표적이다. 정상에서는 위봉산과 동상저수지, 운장산과 연석산, 멀리 덕유산까지 조망할 수 있다. 원등사 방향으로 하산하면 소원을 비는 오백나한 동굴과 옛 절터, 장군이 갈랐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깨진 바위와 계단식 폭포 등 다양한 볼거리가 이어진다. 해발이 높지 않지만 기암절벽과 조망이 뛰어나 가족 단위 산행지로도 적합한 산이다.

두억행복드림마을

두억행복드림마을

4.8Km    2025-11-06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두억길 13-12

완주군의 종남산과 서방산 자락에 있는 두억마을은 밀양 박씨 집성촌으로 우리나라 8대 명당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다. 한옥과 넓은 잔디밭이 어우러진 밀양 박씨 제실을 중심으로 과거시험 체험, 전통 놀이 등 다양한 체험이 이루어지며 한옥 숙박까지 이용할 수 있다. 마을 해설가와 함께 명당인 밀양 박씨 정경부인 묘소까지 올라가 보는 숲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며 2009년 농촌체험마을로 지정된 이후 연간 1만여 명이 방문하여 농경문화 활성화를 이끄는 농촌 치유 마을로 성장하고 있다.

원등사(완주)

원등사(완주)

4.9Km    2025-10-29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원등산길 386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인 완주 원등사는 원등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원등사는 확실하지 않으나 진묵대사가 오백나한을 모시기 위해 창건하게 되었다고 한다. 현 법당은 1956년 8월에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건립하였다. 원등사는 약 1,200년의 고찰이며, 산중턱에 진묵대사가 참선을 수행했다는 참선당(토굴)도 있다. 그러나 사찰의 역사를 기록하는 사지가 소실되어 정확한 근거는 남아있지 않다. 사찰 측에 따르면 신라 문성왕 2년에 광보조선사가 절터를 구하고자 무주 향악 난야에서 나무로 만든 오리를 날려서 원등사 터로 날아오자, 이곳에 사찰을 창건하였다고 한다. 그 후 임진왜란으로 폐허가 되었는데, 변산에 있는 월명암에서 진묵대사가 동쪽을 바라보니 멀리서 등불이 보이고 있어서 백리길을 찾아와 보니 원등사 터에 남아있던 석등에서 불빛이 비추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진묵대사가 성지임을 알고 중창하였으며, 이름도 멀리 비추는 등불을 보고 사찰의 터를 찾아내어 지은 사찰이라는 뜻으로 멀 원(遠), 등불 등(燈)을 써서 원등사라 했다고 한다. 그 뒤에 6·25전쟁의 공비토벌 때에 전소되었던 것을 1985년부터 3대 창건주인 수련스님이 석굴법당과 명부전을 재건하였고, 1989년에는 석굴법당에 500나한상을 모셨다.

완주소양캠핑장

완주소양캠핑장

5.0Km    2025-09-02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해월신왕길 144-19

완주소양캠핑장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다양한 규모의 캠핑 펜션과 62면의 캠핑사이트를 보유한 복합형 캠핑장이다. 사이트는 잔디, 자갈, 데크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기호에 맞춰 사이트를 정할 수 있고 사이트 간의 간격이 넓은 편이라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다. 이곳은 조경이 아기자기 잘 꾸며져 있고 내부도 섬세히 조성되어 넓은 부지에도 꽉 찬 느낌을 주는데 산속이지만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고 화장실, 샤워장, 개수대 같은 내부시설도 온수와 함께 쾌적한 이용이 가능하다. 편백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피톤치드 가득한 공기 속에서 캠핑할 수 있다. 또 시냇물이 있어 만물이 움트는 초봄에는 헤엄치는 올챙이들을 볼 수 있다. 한편 이곳은 주변관광 명소와도 가까워 전주한옥마을, 대아수목원, 동상계곡, 송광사, 마이산 등 다양한 관광코스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자연을닮은사람들

자연을닮은사람들

5.1Km    2025-01-14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로 270-14

TV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소개된 곳으로 완주의 갈비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숯불 돼지갈비 구이와 들깨 수제비가 대표 메뉴이며 자연 숙성 방식으로 만든 발효 소스를 이용해 만든 샐러드와 반찬을 내어준다. 찜질방의 황토방 느낌의 실내가 독특하며, 원목으로 된 테이블은 옛날 민속 주점 분위기를 자아낸다.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고 야외에도 테이블이 설치되어 있어, 단체 모임이나 가족 외식 장소로도 적합하다. 오성 한옥마을, 위봉폭포, 대승한지마을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이 수월하다.

소양 마수벽화마을

소양 마수벽화마을

5.7Km    2025-10-29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황윤리

소양면에 위치한 마수벽화마을에는 40여점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골목길마다 다채로운 벽화들이 이어지기 때문에 걸음을 옮길 때마다 색다르다. 마수벽화마을에서 송광사 입구까지는 수령 40년 된 벚나무 420그루가 식재되어 있어 봄에는 장관을 이룬다. 화사한 그림을 보며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마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