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헌(시랑골한옥스테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청풍헌(시랑골한옥스테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청풍헌(시랑골한옥스테이)

청풍헌(시랑골한옥스테이)

8.5Km    2024-11-25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고산면 동봉길 20-6
010-4653-4822

전통방식의 한옥구조이지만 실내는 현대식 싱크대와 화장실이 갖춰져 있다. 주변에 고산자연휴양림이 있고 청정지역에 있는 숙소다.

고산향교

고산향교

8.5Km    2025-07-21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고산면 고산로 147-23

고산향교는 조선 태조 때 창건되었으나 정종 때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이후 재건되었으며, 임진왜란 때 다시 소실된 뒤 선조 연간에 대성전과 명륜당이 차례로 중건되었다. 향교 입구인 성묘에는 공자의 영정이 모셔져 있고, 그 뒤로 명륜당과 대성전이 있으며, 두 건물 사이에는 동재와 서재가 배치되어 있다. 대성전은 맞배지붕 구조로 정면과 측면이 각각 세 칸이며, 공자와 사성, 송조 사현, 우리나라 열여덟 현인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동편에는 설총, 안향, 김굉필, 조광조, 이황, 이이 등 아홉 분을, 서편에는 최치원, 정몽주, 정여창, 이언적, 성혼 등 아홉 분을 모시고 있으며, 이러한 위패 배열은 국조오례의 규정에 따른 소설위 형식이다. 고산향교는 매년 두 차례 춘기와 추기의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만수식당 본점

만수식당 본점

8.5Km    2025-01-2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사거리길 49

전주 한옥마을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만수식당 본점은 가족끼리 식사하기 좋은 한식집이다. 규모도 크고 주차 공간도 넉넉해 주차 걱정 없이 들리기 좋다. 만수식당의 만수는 식당을 찾은 고객들에게 만수(萬壽)무강하고 넉넉하게(滿水) 드시라는 뜻에서 비롯된 이름이다. 그에 걸맞게 푸짐한 양과 질 좋은 재료들로 건강한 메뉴들을 선보이는 이곳의 대표 메뉴는 만수탕이다. 만수탕은 하루 100그릇 한정으로 제공되는 요리로, 부드러운 갈빗살과 능이, 낙지를 진한 갈비탕 육수에 푹 고아 만든 보양식이다. 이 밖에도 보양에 좋은 전복돌솥밥과 갈비탕, 육전냉면, 장터국밥, 우아한 아구 갈비찜 정찬 등이 있다. 매장 한쪽에는 어린이를 위한 키즈 시네마도 있다. 인근에 전주덕진공원, 오송제, 전주동물원, 세병공원 등이 있다.

무이사회

무이사회

8.6Km    2025-06-10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수곡길 22-5 (금상동)

무이사회는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애견 카페이다. 물론 일반인의 출입도 가능하다. 이곳은 넓은 잔디 마당인 실외 공간과 실내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내 공간에는 별관이 마련되어 있다. 깔끔한 실내 인테리어와 정돈된 마당에 구석구석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공간은 사진 찍기에 더없이 훌륭한 배경이 되어 사랑스러운 반려견과 함께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실내 생활이 대부분인 반려견들이 잔디 마당에서 자유롭게 뛰는 모습만으로도 흐뭇한 시간이 될 수 있는 데다가 반려견을 위한 간식과 용품까지 판매하고 있어 반려인들에게는 반가운 공간이다. 마당 한쪽에는 여름철 반려견을 위한 아담한 간이 수영장이 비치되어 있으며 배변 수거 봉투와 음수대 등 강아지들을 위한 편의 시설도 잘 준비되어 있다. 귀여운 강아지를 보기 위한 일반 손님을 위해 커피를 비롯한 다양한 음료와 꿀밤케이크, 초콜릿쿠키, 약과 쿠키 등의 디저트도 판매하고 있다. 거기에 한강 라면까지 셀프로 조리해서 먹을 수도 있다. 깔끔한 내, 외부와 반려견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이곳은 혹시 모를 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안전 수칙을 적용하고 있으므로 이용 시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고산미소시장

고산미소시장

8.6Km    2025-07-21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고산면 남봉로 134
063-262-0119

고산시장은 완주군 고산 지역과 인근 5개 면의 농축산물 및 공산품 유통을 목적으로 1964년에 개설된 전통시장이다. 이후 2013년, 문화 관광형 테마시장으로 조성된 고산미소시장이 신축 개장하면서 오일장과 상설시장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전통 오일장은 4일과 9일 열리며 도로 양옆으로 점포와 노점이 들어서고, 곶감, 대추, 마늘, 양파, 한우 등 인근 지역의 특산물이 거래된다. 상설시장인 고산미소시장은 공연장과 광장을 중심으로 한우, 유제품, 수제햄버거, 나무공예 등 30여 개의 공방형 점포와 음식점, 카페 등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체험과 교육 중심의 서비스가 활성화되어 지역 청소년을 위한 쉼터 공간과 전통 공예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등 시장이 복합 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완주문화원

완주문화원

8.7Km    2025-03-19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고산면 읍내7길 43

완주문화원은 완주군 향토문화의 보존·전승·발굴 및 계발을 통한 지역문화 창달을 목적으로 1972년에 설립되었다. 완주문화원의 주요 사업은 지역 고유문화의 개발·보급·보존·전승 및 선양, 향토사의 조사·연구 및 사료의 수집·보존, 지역 문화행사의 개최, 문화에 관한 자료의 수집·보존 및 보급, 지역 전통문화의 국내·외 교류, 지역 환경보존 등 지역 사회발전을 위한 문화 활동, 기타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등이다. 향토사료지 발간, 완주군 읍면농악경연대회, 문화답사, 완주문화 『만경강』 소식지 발간, 세시 풍속 행사 지원 사업, 어르신 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인문강좌, 전래놀이 체험마당 운영지원, 완주역사 유물 찾기 등의 업무를 실행하고 있다.

화산서원(완주)

화산서원(완주)

8.7Km    2025-09-13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소양신원길 186

화산서원은 1624년(인조 2년) 전주시 중화산동에 창건되었고, 1662년(현종 3년)에 사액되어 송시열이 묘정비를 찬하고 송준길이 글씨를 썼다. 1869년(고종 6년)에 훼철되었다가 1988년에 전라북도 유림들과 옥천 경암공파 자손들의 협조로 완주군 소양면 신원리에 중건이 추진되었다. 사우는 전면 3칸, 측면 1칸이며, 강당은 전면 4칸, 측면 3칸의 구조를 갖추고 있다. 전주시 중화산동에 위치한 묘정비는 전북 문화유산 제4호로 지정되어 있다. 화산서원에서는 예조참판과 의정부 우좌찬성 등을 역임한 인물과, 전라감사로 좌천된 뒤에도 학문 진흥에 힘쓴 송인수를 제향하고 있다.

동상운장산계곡

동상운장산계곡

9.1Km    2025-07-29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 대아리

완주군의 최동단에 있는 동상운장산계곡은 소양면 위봉산과 진안 운장산 사이에 자리한 깊은 계곡이다. 아름다운 계곡과 시원한 폭포가 어우러진 곳으로, 길고 깊은 계곡은 한 폭의 수채화를 떠올리게 한다. 해마다 여름철이면 전국의 피서객들이 동상운장산계곡을 찾아왔으나 최근 들어 관광객 수가 감소하자 주민들이 동상계곡의 명성을 되찾고자 물소리 축제를 기획했다. 축제 행사장에는 워터슬라이드, 물풍선 놀이, 소규모 분수까지 다양한 물놀이 기구들이 있으며이 밖에도 페이스페인팅, 천연 비누 만들기, 나만의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포랩스커피컴퍼니

포랩스커피컴퍼니

9.3Km    2025-09-1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초포로 250-16 (호성동2가)

포랩스커피컴퍼니는 전주에서 시작된 스페셜티 커피 전문 브랜드로, '네 개의 연구실(4Labs)'이라는 이름처럼 끊임없는 탐구와 실험을 통해 최고의 커피 경험을 만들고 있다. 2022년 첫 매장을 열었고, 현재는 대형 카페 본점과 효자점을 운영하고 있다. 포랩스커피컴퍼니는 스페셜티 등급 이상의 원두만을 엄선해 직접 로스팅하고,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굽는 베이커리와 다양한 디저트를 통해 커피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온라인 스마트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는 포랩스커피컴퍼니는, 마지막 한 모금까지 맛있는 커피라는 철학으로 전주를 넘은 커피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창포마을

창포마을

9.4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대아저수로 392

완주 창포마을은 산 좋고 물 좋은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4천 1백 여 평의 넓고 푸른 창포의 물결을 만날 수 있는 완주 창포마을은 자생해 오던 우리 창포를 집단으로 재배하는 곳으로 전국에서 유일하다. 천혜의 대아호를 끼고 있는 완주창포마을에서는 오염되지 않은 1급수의 하천에서 수달과 각종 수서곤충을 볼 수 있고, 수생식물인 창포가 만들어 내는 초록의 물결을 만날 수 있다. 가을이면 집집마다 감나무에 빨갛게 감은 익어가고, 감을 따서 깎고 말려서 만든 이지역 곶감은 그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