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Km 2025-04-29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불당길 22-29
경기도 광주에 있는 두부 전문 음식점이다. 20년 이상 숙성시킨 천연간수로 두부를 만든다. 두부와 함께 나오는 볶음김치는 땅속에서 6개월 이상 숙성시킨 김치로, 양념을 씻어내고 고춧가루와 들기름 등을 넣고 볶은 것이다. 식사하면서 창문으로 계곡을 볼 수 있다. 입구에 생콩을 갈아 만든 천연 두유 시식 코너가 있다. 식사하고 나오는 길에 계산대에서 두부와 천연 두유를 구매할 수 있다.
6.6Km 2025-04-25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393
남한산성카페 류는 남한산성 근처 불당리에 있는 대형카페이다. 카페 건물 뒤편에 넓은 공영주차장이 있어 여유롭게 주차를 할 수 있다. 이 카페는 붉은 벽돌에 통창으로 되어 있는 단독 건물과 그 옆에 캠핑장처럼 꾸며진 야외정원으로 되어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내부로 1층, 2층에 식물과 우드 테이블로 꾸며져 있으며 다양한 크기의 테이블이 있어 각종 모임을 할 수도 있다. 또한 나무 데크와 자갈로 꾸며진 루프탑에도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있다. 이 카페는 일반적으로 카페에서 파는 음료들 외에도 다양한 수제 꽃차를 맛볼 수 있으며 판매도 한다. 또한 직접 만든 케이크, 마카롱, 스콘 등의 다양한 베이커리가 준비되어 있어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이곳은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는 카페로 실내, 실외 모두 이용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가능
6.6Km 2025-04-25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불당길 49
포석정은 남한산성에 있는 토종닭과 오리요리 전문점이다. 대형 한옥 건물로 매장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외관은 전통적인 기와집에 소나무와 장독대 등으로 꾸몄으며, 내부는 깔끔하고 넓은 좌식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개별 룸이 많아 다양한 모임을 즐기기 좋다. 늘 사람이 많아 예약이 필수다.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는 식당이다. 조리 시간이 긴 음식을 주문하거나 반려동물을 동반할 때는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가능
6.7Km 2025-03-14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불당길 62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리숨두부는 매장 바로 옆 계곡이 위치하여 자연을 만끽하며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두부 전문점으로 두부버섯전골, 검은콩국수가 주메뉴이다. 또한 리숨두부짬뽕, 숨두부, 시래기비지탕, 두부구이, 육전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케이지 및 애견유모차 동반 고객에 한해 애견 동반이 가능하며, 자리 예약과 인원 예약 등은 불가하고 현장에 온 순서대로 입장이 가능하다.
6.7Km 2025-09-04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정지리
봄, 여름, 가을에 신록과 갈대가 어우러지는 경안습지생태공원은 일 년 내내 온갖 철새가 노니는 장소이다. 호숫가 갈대숲 사이로 보이는 몇 그루의 나무들이 운치를 더한다. 이곳은 1973년 팔당댐이 건설되면서 일대 농지와 저지대가 물에 잠긴 이후 자연적으로 습지로 변한 독특한 곳이다. 다양한 수생식물과 갖가지 철새와 텃새가 서식하게 되어 이제 조류관찰과 자연학습의 장으로 거듭났다. 공원을 휘휘 돌아 잘 정돈된 산책로가 조성되어 가족단위로 산책 나온 시민들과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기도 한다. 습지는 자연정화기능이 탁월해 수질환경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 점차 그 범위를 확대 조성할 계획에 있으며, 이곳 공원은 습지상태 자연 학습장으로 개인 및 단체 관람객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 (출처 : 광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6.7Km 2025-04-29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398-13
남한산성 인근에 있는 오리고기 전문집이다. 오리고기가 노년층 건강에 유익하다고 알려져 있어 부모님을 모시고 오는 자녀들이 많이 방문한다. 2019년 5월 MBC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이영자가 매니저 송 팀장과 방문한 영상이 나오면서 알려졌다. 개별 룸이 있어 일행끼리 오붓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생오리구이를 먹은 후 볶음밥은 반드시 먹어야 할 필수 코스이다.
6.8Km 2025-12-04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가새골길 85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1998년 8월 14일 광주시 나눔의 집에 개관한 세계 최초의 전쟁 성노예 주제의 인권박물관이다. 일본군의 전쟁범죄행위를 고발하고,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그리고 후손들에게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세워졌다. 제1역사관은 지상 2층~지하 1층, 제2역사관은 지상 2층의 규모로 일반시민과 뜻있는 일본인들의 성금을 모아 건립되었다. 제1역사관은 총 5개의 전시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 역사의 장, 증언의 장, 체험의 장, 기록의 장, 고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3전시공간인 체험의 장에서는 당시 피해자의 방이 재현되어 있고 그곳에서 쓰인 물건들도 함께 전시되어 있다. 화면으로 만나는 피해자 할머니의 증언은 당시 아픔을 전해준다. 제4전시공간인 기록의 장에서는 김학순 할머니의 1991년 육성 증언을 들을 수 있다. 이 증언을 시작으로 일본군 성노예제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많은 피해자들이 세상에 외치기 시작했다. 제2역사관은 피해자 할머니들의 유품전시관과 그림전시관으로 구분되어 있다. 피해 할머니들을 기억하기 위한 유품 전시장과 나눔의 집에서 보유하고 있는 할머니들의 그림 300여 점 중 20여 점을 선정하여 전시한 그림 전시장을 둘러볼 수 있다. 또한 피해 할머니들을 기억하고 추모할 수 있는 추모관과 피해 할머니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추모공원에는 살아생전 고향땅을 밟아보지 못하고 돌아가신 할머니들의 넋이 노랑나비가 되어 귀향한 듯, 노란 포스트잇을 채운 추모의 글들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야외 전시공간에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를 상징하는 최초의 소녀상 ‘못 다핀 꽃’이 돌아가신 피해자 할머니들의 흉상이 전시되어 있다. 한편, 나눔의 집은 태평양전쟁 말기, 일제에 의해 성적인 희생을 강요당했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모여 살고 있는 곳이다. 1992년 10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에 처음으로 개소하였으며, 1995년 12월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여 생활관과 역사관, 법당, 수련관 등의 노인주거 복지시설을 신축하였다.
6.9Km 2025-11-17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불당길 81-33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 불당리에 자리한 후원은 전원형 가든 식당으로 백숙 맛집이다. 분위기 있고 조용한 곳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단체 및 지인들의 모임 자리가 가능한 단체석도 완비되어 있다. 한약재와 능이버섯이 들어간 한방 능이 닭백숙, 엄나무와 한약재를 넣고 푹 끓인 엄나무닭백숙, 토종닭도가니, 옻닭 등의 백숙 메뉴가 있다. 또한 감자와 갖은양념, 직접 재배한 고춧가루를 사용한 토종닭볶음탕도 별미이다.
6.9Km 2025-04-29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불당길 101
경기도 광주 남한산성 인근에 있는 음식점이다. 여러 채의 한옥으로 구성되어 있어 사극 촬영장 같은 느낌을 준다. 1996년에 개점하였으며,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한정식과 닭볶음탕이다. 음식점 가는 길은 드라이브 하기에 좋아서 데이트 코스로도 좋다. 이곳에 들어서면 수십 개의 항아리가 보이는데 각종 반찬에 들어가는 장맛을 가늠하게 한다. 한옥 방 안, 또는 별채에서 일행끼리만 오붓하게 식사를 즐길 수도 있다. 밤에는 가로등 덕분에 한옥이 더 운치 있게 느껴진다. 한복을 입고가면 한옥과 잘 어울리는 멋진 사진도 찍을 수 있다. 반려견은 출입할 수 없다.
7.0Km 2025-07-18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태허정로 267-54
율봄농업예술원(율봄식물원)은 농촌예술테마농원이다. 농업을 재배, 생산뿐만이 아닌 시각적 관점으로 아름답게 가꾸고 작품화시켜 볼거리와 쉼터를 제공하는 농업 관광 서비스 공간이다. 창정 자연 속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함께 정직하게 재배된 신성한 농산물을 이용한 계절별 농촌체험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