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간장게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낙원간장게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낙원간장게장

낙원간장게장

4.5Km    2025-01-16

경기도 안성시 거리미길 14-4

낙원간장게장은 경기도 안성시 현수동에 있는 게장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연평도산 봄 꽃게로 만든 꽃게 간장게장이다. 짜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양념게장, 보리굴비, 새우장, 꽃게범벅, 꽃게탕, 아귀찜, 돌게장을 판매한다. 점심 특선 메뉴로 메인 메뉴와 솥밥이 함께 나오는 정식도 있다. 매장 내부는 넓고 쾌적하다. 입식 테이블과 좌식 테이블 모두 있다. 매장 앞에 주차 공간이 있다.

천안문

4.5Km    2025-12-23

경기도 안성시 남파로 117 (당왕동)

안성 비룡중학교 정문 맞은편에 위치한 천안문은 다양한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천안문에서 만드는 모든 면류는 순수 우리밀을 사용하여 만든다. 기본적인 짜장면, 짬뽕, 우동, 울면부터 볶음밥, 덮밥류, 탕수육, 닭고기, 새우를 주재료로 한 요리, 그리고 만두와 딤섬까지 준비되어 있다. 마파두부덮밥이나 해물삼선짬뽕, 미니 탕수육도 인기가 많다. 각종 모임이나 대규모 회식도 가능하며, 단독룸에는 명 입실이 가능하고, 단체룸은 36명까지 가능하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도 있다.

경기 안성장(2, 7일)

경기 안성장(2, 7일)

4.5Km    2025-06-16

경기도 안성시 시장길 37 (서인동)
031-670-2065

안성장은 조선시대 대구, 전주와 함께 서울의 관문으로 3대장에 들었을 정도로 규모가 큰 장이었다. 서울보다 두세 가지가 더 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갖가지 공예물과 객주들이 많아 북적대던 장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옛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현대화되어있다. 지저분하던 옛 시장의 모습은 정비되어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단장하였고 높게 지붕을 두어 계절이나 날씨에 관계없이 편하게 장을 볼 수 있다. 안성장이 발달할 수 있었던 요인 중 하나는 안성에서 유기가 많이 생산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후, 경부선이 평택으로 노선을 바꾸면서 시장이 점차 침체되었다. 현재는 시장 거래 비중에 농산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드는 대신 가축류의 거래 비중이 크게 늘어났다. 장터는 2일과 7일에 안성 시외버스터미널 뒤편 중앙시장 사이의 대로변에서도 펼쳐진다. 각종 야채, 딸기, 쑥, 씀바귀 등 봄나물의 눈에 많이 띄고 특히 메주와 장독 방축망을 파는 모습이 정겹다. 시장터 바깥쪽 차도 변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들고나온 갖가지 봄나물과 콩, 보리 등의 잡곡과 약초 보따리를 펼쳐 놓고 손님을 기다리는 모습에서 오일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중앙시장

중앙시장

4.6Km    2024-07-04

경기도 안성시 장기로45번길 44

중앙시장은 경기도 안성시 시내에 있는 전통시장이다. 상설시장이며 총면적은 4,937㎡이고 113곳의 점포가 입점해 있다. 2005년 아케이드를 설치하고 2007년 간판 정비 등 시설 현대화 작업을 했다. 안성 지역 특산물인 쌀과 포도를 비롯하여 다양한 농산물, 수산물, 과일, 반찬, 공산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안성을 대표하는 먹거리인 소머리국밥을 판매한다. 20년 전통을 지닌 흑미호떡과 30년 전통의 파닭을 파는 가게가 입소문을 타며 찾는 발길이 많아졌다. 인근에는 조선시대 3대 시장으로 꼽혔던 안성장이 장날에 맞춰 개설된다. 주변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곳으로는 청룡사, 미리내성지, 고삼저수지 등이 있다. 시장 앞 도로변에 유료 주차장이 있고, 주차관리원이 있어 주차하기가 수월하다.

마로니에

4.7Km    2025-03-31

경기도 안성시 장기로45번길 22-3
031-674-9993

레스토랑 마로니에는 과일소스로 만든 돈가스가 일품인 곳이다. 안성시 서인동에 위치하였으며 오랜 역사를 가진 곳이다. 여러 맛집 프로그램에도 소개된 곳으로 대표메뉴는 돈가스이다. 메뉴 주문 시 식전 수프를 제공하는데 수제로 만든 스프라 식감이 좋고 맛의 풍부함을 느낄 수 있다. 기본 찬으로는 깍두기와 단무지가 나온다. 주차는 서인동 공용주차장을 이용하면 되는데 1시간 무료주차쿠폰을 제공하여 편하게 식사가 가능하다.

금광호수

금광호수

4.8Km    2025-08-18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오흥리

안성 금광호수에는 낚시도 유명하지만, 안성 출신의 청록파 시인 ‘박두진’에서 이름을 가져온 둘레길 ‘박두진 문학길’ 또한 빠질 수 없다. ‘박두진 문학길’ 양편으로 청록뜰과 수석정이라는 출입로가 있으며 두 곳을 이으면 약 2.5㎞이다. 적당한 거리의 둘레길일 뿐만 아니라 금광호수의 물길을 보며 걸을 수 있는 수변데크 및 맨발로 자연을 느끼며 걷기가 가능한 숲길, 그리고 2024년 9월부터 금북정맥탐방로와 연계한 하늘전망대와 하늘탐방로까지 선보이며, 많은 이들이 찾는 안성의 대표적 명소이다. 둘레길의 걷는 즐거움에, 휴식을 더하기 위해, 수석정 측에 2025년 5월에 준공한 수석정수변화원은 방문객을 위한 휴게시설뿐만 아니라 전망데크, 피크닉장, 느티나무언덕, 화원은 계절의 꽃과 함께 짧게 산책도 가능하여, 남녀노소 편히 호수를 즐길 수 있다.

청록뜰

청록뜰

4.8Km    2025-10-30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오흥리

1,000여 편의 시와 400여 편의 산문을 남긴 청록파 시인 혜산 박두진의 고향이 안성이다. 안성에 있는 금광호수를 바라보며 걷는 산책길에 박두진 문학 길인 청록뜰이 있다. 산책길로 들어서면 시인의 동상을 시작으로 산책길 중간중간에 시인의 시가 걸려있다. 호수 위의 테크 길은 호수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이다. 걷다 보면 시인이 된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된다. 걷다가 쉴 수 있도록 곳곳에 벤치가 있다. 벤치에 앉아 시인의 시를 감상해도 좋다.

박두진문학길

박두진문학길

4.8Km    2025-06-18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오흥리 산72-5

경기도 안성 금광 호수 둘레길에 있다. 박두진 문학길을 걷다 보면 곳곳에서 박두진의 시를 만나게 되는데 자연 속에서 문학도 접하면서 걷는 길은 마음의 위안이 된다. 자연의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 그림 같은 박두진 문학길은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느리게 걷기에 좋은 곳이다. 잔잔한 금광 호수의 물결과 나무를 보며 데크길과 흙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힐링된다.

쌍미륵사와 기솔리석불입상

쌍미륵사와 기솔리석불입상

4.9Km    2025-06-16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텃골길 105

쌍미륵사는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국사봉 산 중턱에 고즈넉하고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는 사찰이다. 그곳에 들어서면 절 입구에 갓을 쓴 미륵불 2구가 오는 이들을 반기고 있다. 절 입구 정면에 있는 요사채 뒤편의 2층 석축 위에 10m 간격으로 나란히 세워져 있는데 이 2구의 미륵불을 기슬리 석불입상이라고 하며 남자 미륵불이라 불리는 키 5.4m의 미륵과 여자 미륵불이라 불리는 5m 높이의 미륵이 나란히 함께 서 있기 때문에 쌍미륵불이라고도 불린다. 기슬리 석불입상은 커다란 돌기둥에 불상 2구가 같은 형식으로 조각되어 남북으로 놓여 있다. 높이가 약 5.7m로 매우 길어 보이는 느낌을 준다. 이 두 석불은 모두 민머리로 그 위에 지혜를 상징하는 상투 모양의 육계가 튀어나와 있으며 얇은 자연석을 둥글게 가공하여 갓으로 사용하였다. 사각형의 비대한 얼굴에 가는 눈, 삼각형의 짧은 코, 두터운 입, 짧은 귀 등 윤곽이 뚜렷하고, 목에는 번뇌와 업, 고난을 상징하는 삼도가 선명하다. 법의는 두 어깨를 가린 통견으로 원통형의 신체를 감싸고 있다. 손 모양은 중생의 모든 불안을 없애주고 소원을 들어준다는 자세를 하고 있다. 이 석불입상은 고려 시대의 전형적인 지방 양식으로 안성지역에는 이러한 석불입상이 다수 남아있다. 석불입상 옆으로는 쌍미륵사의 용화전이 조용히 자리하고 있고 경내에 각기 다른 모습과 표정의 오백 나한들이 있는 오백 나한전과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산신을 모신 산신각이 있다.

약산골

4.9Km    2024-07-24

경기도 안성시 인지1길 20
031-674-1771

약산골은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한우 구이 전문점이다. 한우 살치살, 등심, 안심, 양념구이 등을 맛볼 수 있고 그 외 불고기 전골, 육회 등 한우로 요리하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질 좋은 한우는 도톰하게 썰어서 양념을 하지 않고 불판에 구워 먹어야만 그 맛을 느낄 수 있다. 게다가 바싹 굽는 것보다는 겉만 익히고 속은 약간 덜 익혀 씹었을 때 육즙을 맛볼 수 있도록 굽는 것도 맛있게 먹는 요령이다. 매장 전용주차장이 넓고 매장 내 내 단체석이 있어 각종 모임과 회식, 상견례 장소로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