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Km 2025-11-17
대전광역시 동구 철갑2길 2 (소제동)
전통나래관은 대전 동구 대전역 인근에 위치한 대전 전통문화 전시 및 체험관이다. 대전 무형문화재 기능 9종목의 전승과 보존 기반 마련을 위해 2014년에 개관하여 대전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전시 종목에는 무당이 앉아서 주로 경을 읽는 ‘앉은 굿’, 불상을 조각하는 ‘불상조각장’, 목가구를 제작하는 ‘소목장’ 등이 있고 이를 체험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대전 지역 무형문화재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일조하고 있다. 전통나래관은 무형문화재를 시민과 누리기 위해 매년 대전무형문화재 한 종목을 선정하여 기획전을 개최한다. 또한 타 시도와 작품을 교환해 전시하기도 한다.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도 있다. 인근에는 철도관사촌(솔랑시울길), 소제동 카페거리, 역전시장, 대전중앙시장 등의 관광지가 있다.
2.7Km 2025-10-23
대전광역시 동구 철갑2길 2 (소제동)
042-251-6673
교통의 중심지인 대전역 뒤편 동광장과 대동천 일원에서 펼쳐지는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가을의 정취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대전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이다. 이색적인 테마부스에서 즐기는 세계 음식에서 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존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 특히 대동천 위에서 펼쳐지는 수상 버스킹 무대는 도심 속에서 색다른 낭만을 선사하며, 미디어 아트를 활용한 야간경관은 밤에도 눈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관사촌, 소제동 카페커리 등 지역의 관광자원과 자연, 문화가 어우러진 이 축제는 대전 동구만의 고유한 감성과 매력을 온전히 느낄수 있다.
2.8Km 2025-09-15
대전광역시 동구 수향2길 7 (소제동)
볕은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에 있다. 깔끔한 느낌의 외관과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로 이루어졌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에 적당하다. 대표 메뉴는 플레인 수플레며, 바나나 수플레와 과일 수플레도 인기가 많다. 청포도에이드는 달달 상큼한 맛으로 여름에 즐기기 좋으며, 레몬에이드도 상큼시쿰달달한 맛이 특징이다. 대전IC에서 가깝고, 주변에 대동하늘공원과 대전중앙시장이 있다.
2.8Km 2025-05-30
대전광역시 동구 대동천좌안5길 25 (소제동)
대전역 인근 소제동 골목에 자리한 ‘여기소제’는 옛 집을 감성 카페로 탈바꿈시킨 특별한 공간이다. 고즈넉한 한옥 인테리어와 녹색식물과 원목테이블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이며, 또한 내부 굿즈 코너에는 대전의 감성을 담은 엽서와 꿈돌이 캐릭터의 아기자기한 여행기념품들이 놓여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한 곳이다. 향긋한 커피와 달콤한 디저트를 즐기며 소제동 특유의 고즈넉한 골목 분위기에 흠뻑 취할 수 있는 곳으로 대전을 여행한다면 옛 감성과 현대적인 감각이 공존하는 여기소제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2.8Km 2025-11-13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4길 69 (도마동)
도마큰시장은 대전시 서구 도마동에 자리 잡고 있다. 470여 개 상점이 성업 중인 이곳에서는 채소류, 생선류, 육류, 의류, 생활용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떡볶이, 족발, 샌드위치 등 즉석에서 맛볼 수 있는 먹거리가 시장 곳곳에 있어 볼거리와 먹기리가 풍부하다. 시장은 서대전 IC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했으며, 주변에는 뿌리공원, 대전 오월드, 장태산자연휴양림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2.8Km 2025-07-11
대전광역시 동구 수향길 53 (소제동)
소제동 카페 거리는 대전역 동쪽 철도관사촌에 들어선 카페촌이다. 이곳은 대전 원도심 중에서도 오랜 기간 소외되어 낙후되었던 곳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이탈리안 레스토랑부터 70년이 넘은 여관방을 개조한 이색 카페와 음식점, 갤러리, 게스트하우스 등 옛 건물에 젊은 감각을 더한 가게들이 속속 들어섰다. 거기에 중장년층에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레트로 감성을 더해 뉴트로 감성 여행의 카페거리로 탈바꿈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이 찾고 있다. 소제동 카페 거리에서 카페를 정해 차를 마시거나 갤러리를 들러 작품을 감상하는 것도 좋지만 소제동의 골목 투어와 카페 거리를 거닐며 담장에 그려진 벽화를 감상하는 것도 이곳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소제동 카페 거리는 대전역과 가까워 외지에서도 찾아오기 쉽다. 도시철도 1호선 대전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대전시티투어 버스도 경유한다. 주변에는 대전역, 철도관사촌 외에 대전 중앙시장,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 등이 있다.
2.8Km 2025-09-02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 일원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은 오랜 기간 낙후되었던 대전역 인근에 레트로 감성으로 재탄생한 곳이다.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이탈리안 레스토랑부터 70년이 넘은 여관방을 개조한 카페 등 옛 건물에 젊은 감각을 더한 가게들이 속속 들어서면서 지역민들뿐만 아니라 외지 관광객들도 방문하고 있어, 대전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비좁은 골목과 쓰러져 가는 빈집들 사이로 낡은 한옥을 개조한 카페와 레스토랑은 젊은 층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실내 인테리어에, 중장년층의 향수를 불러오는 복고풍 콘셉트가 더해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2.9Km 2025-09-21
대전광역시 동구 계족로 194-1 (대동)
010-7571-3655
빨간 대문은 대전역에서 4분거리에 위치한, 대전 도심 속 촌캉스를 즐길 수 잇는 독채 숙소입니다. 작은 마당에서 바비큐와 불멍으로 추억을 만들 수 있고, , 마루에서 다도의 시간을 가지며 담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빔프로젝트로 감성있는 밤을 보내고, 포근한 호텔식 침구에 누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선물 같은 공간입니다.
2.9Km 2025-06-19
대전광역시 중구 봉소루로 29
봉소루는 조선 인조 때 장례원판결사를 지낸 봉소재 남분붕(1605∼1674) 선생이 강학소를 지어 후학을 양성하던 곳이다. 남분붕의 본관은 고성, 자는 숙우, 호는 봉소재로서 조선 사림을 대표하는 유학자 정암 조광조의 학통을 이어 의리를 진작시키고 선비들의 슬기와 재능을 널리 열어주었다. 봉소루의 명칭은 원래 남분붕의 호를 따라 봉소재라고도 했다. 봉소는 봉황새의 보금자리라는 뜻이며 봉소재는 후진을 양성하는 교육도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늘날에는 복층 구조의 기와집 등이 남아있다. 1992년 10월에는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주변에는 보문산, 대전아쿠아리움, 한화생명이글스파크, 충무체육관 등이 있다.
2.9Km 2025-05-19
대전광역시 서구 남선로 8
도산서원(대전)은 조선 후기 인물 만회 권득기와 그의 아들 탄옹 권시를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권득기는 예조좌랑을 지낸 뒤 도학을 공부한 인물이다. 권시도 학문이 뛰어나 여러 버슬을 지낸 후 낙향하여 고향인 이곳에서 학문에 힘썼다. 이 서원은 1693년(숙종 19)에 유림들이 뜻을 모아 세운 것으로, 1711년(숙종 37)에 나라에서 내린 현판을 받아 사액서원이 되었다. 사당 3칸, 묘문 3칸, 강당 4칸, 서재 3칸, 남재 4칸, 전사청 3칸 등 모두 23칸 규모를 가진 서원이었다고 하는데,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철거되었다. 그 뒤 1921년 단을 만들고 제사를 지냈으며, 1968년과 1973년 두 차례에 걸쳐 안동 권씨 문중에서 복원하였다. 그리하여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89년 3월 18일에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지금은 음력 3월과 9월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또한 안내원이 상주하며 관광객을 맞고 있으며 전통 민화를 체험하는 도산의 화공, 유생교육을 체험하는 유생의 하루, 예술 공연을 진행하는 도산 와유회, 도산서원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는 도슨트 심화교육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