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Km 2025-11-10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 율장길 122-28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힐링할 수 있는 강촌 버즈 글램핑은 강원 춘천시 서면에 위치하고 있다. 가평역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높고 근처를 흐르는 계곡과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기에 놓은 곳이다.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최적화된 환경으로,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뛰놀고 부모님은 여유롭게 힐링할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엘리시안강촌, 제이드가든 수목원, 강촌 레일바이크, 남이섬 등이 있다.
9.7Km 2025-08-18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향교로 23-1
가평향교는 1398년(태조 7년) 세워졌으며, 현재의 건물로는 대성전, 서무, 내삼문, 제실, 명륜당이 있어 전통 향교의 원형을 갖추고 있다. 병자호란 당시 1636년(인조 14년)에 대성전 일부가 파손되어 개축하였고, 1950년 한국전쟁 때 대성전이 불 타 휴전 후 새로 지었다. 이후 1980년 대성전과 동무, 내삼문을 수리하고, 1985년에 명륜당을 새로 지었으며, 2017년 화재로 명륜당이 일부 소실되어 이듬해 복원하였다. 가평향교의 배치는 학문을 닦는 명륜당을 앞쪽에 두고, 제례를 드리는 기능을 하는 대성전이 뒤에 놓인 전학후묘의 모습을 하고 있다. 대성전 내부에 공자를 비롯한 다섯 분의 성인의 위패를 봉안하고, 동쪽벽으로는 송준길 등 열 분의 현인의 위패를 서쪽에는 주희를 비롯한 열 분의 현인의 위패를 모셔 놓았다.
9.7Km 2025-07-22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장터2길 10
031-580-2114
가평 잣고을 전통시장은 보납산 앞 개천 변에 상인들이 모이면서 1923년 7월 28일에 개장했으며, 경기도 북부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시장이다. 2015년 전통시장으로 등록하고 상인대학을 운영, 플리마켓을 비롯한 공동 마케팅 사업, 주말 야시장 운영 등을 통해 시장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2020년에는 자라섬과 가평 레일바이크, 가평 잣고을 시장으로 운영되는 전기자동차 ‘잣고을 흥뻐스’를 운행하고 있다. 주차장 앞에는 잣고을 청춘 팔팔 열차라는 푸드박스 몰이 열차 칸처럼 연이어 있고 시장엔 아기자기 소담스러운 물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직접 만든 된장, 청국장, 메주 등을 판매하고 있고, 가평에서 키운 각종 채소와 과일, 건어물과 생선, 반찬, 젓갈류도 있다. 또한, 튀김, 떡볶이, 어묵, 순대 등의 분식류와 뻥튀기, 도넛, 꽈배기 등 시장에서 맛봐야 할 먹거리가 가득하다. 이외에도 의류 및 다양한 잡화도 판매하고 있고, 가평은 봄나물이 유명하니 봄에 시장에 가보면 맛있는 산나물을 만날 수 있다. 2022년 12월에는 이곳 시장에 창업경제타운을 완공하여 30여 개의 신규 창업점포를 입주시켜 가평군 내에 창업 붐을 일으키고 있다. 타운 내 1층 식당가는 맛집으로 소문나 있고, 2층에는 노브랜드 매장이 입점해 있다.
9.7Km 2025-11-19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서백길 140
033-263-2823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에 위치한 닭갈비 전문점이다. 국산 닭고기와 신선한 야채를 사용하여 닭갈비를 만든다. 대표메뉴인 표고버섯닭갈비는 표고버섯의 향과 닭고기가 어우러져 색다를 맛을 느낄 수 있다. 이 외에 일반 닭갈비, 간장 닭갈비, 막국수 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9.7Km 2025-12-12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햇골길 80
‘숲 속에서 만나는 작은 유럽’이라는 테마로 꾸민 이국적인 수목원으로 약 16만 3500㎡ 부지에 자연 지형을 가능한 원형대로 유지한 채로 2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했다. 수목원 입구의 이탈리아 토스카나 풍 방문객 센터, 영국풍 화단으로 꾸민 영국식 보더가든, 이탈리아풍 정원 양식과 수로를 갖춘 이탈리안 웨딩 가든 등 곳곳에서 유럽 감성이 느껴진다. 수목원을 돌아보는 산책로는 크게 나무내음길, 숲 속바람길로 나눠진다. 중심부의 나무내음길은 바닥에 우드 칩이 깔려있고 테마 정원 곳곳으로의 접근성이 좋다. 숲 속바람길은 나무가 무성하고 시원해서 여름철에 걷기 좋다. 각 코스는 편도 40~60분 정도 소요되며 중간중간 서로 연결된다. 모든 코스는 매표소에서 시작해 가장 꼭대기의 가드너스 코티지나 스카이가든에서 끝난다. 산책 중 만날 수 있는 카페 허니비 코티지를 비롯해, 스튜디오제이드(Gift shop)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 시기별로 야간 개장을 시행하며 경춘선 굴봉산역과 수목원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9.8Km 2025-01-14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 681-1
자라섬과 4분 거리에 있는 AT수상레저는 북한강의 수려한 자연과 함께 디스코보트, 헥사곤, 바이퍼 등의 수상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으며, 게스트하우스도 운영하고 있어 수상레저와 클럽 파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웨이크보드와 수상스키에 대한 고품격 레슨을 진행하고 있다.
9.8Km 2025-10-23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장터길 14
가평 레일바이크는 가평역을 출발해 북한강 철교, 계절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하는 느티나무터널, 영화 <편지>의 촬영지 경강역에서 회차, 가평역으로 돌아오는 왕복코스다. 북한강을 가로지르는 높이 30m의 아찔한 북한강 철교를 따라 페달을 밟다 보면 한적한 시골마을과, 푸른 빛깔의 아름다운 강변이 번갈아가면서 눈앞에 펼쳐진다. 레일바이크는 일반 자전거와 달리 차체가 무거워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하는데 승차정원을 초과하여 탑승할 수 없으며 레일바이크 운행 중 급정지, 무단하차, 옆사람과의 장난은 삼가야 한다. 그리고 레일바이크 운행 중 음주나 흡연은 금지되며 하차할 때에는 완전히 정차한 후에 내려야 한다.
9.8Km 2025-11-20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장터길 5
가평에 위치한 보납정은 전통 한옥의 멋을 살린 카페로,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대표 메뉴로는 가평 특산물인 잣을 활용한 잣 플랫너티와 상큼한 맛이 돋보이는 수제 자두에이드가 있으며, 아이스크림은 상하목장 제품을 사용해 신선하고 깊은 맛을 자랑한다. 또한 잣 시루빵과 쑥 시루빵 같은 독창적인 메뉴가 마련되어 있어 특별한 맛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카페 앞에는 공영주차장이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이 뛰어나며, 내부는 세련되고 쾌적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다.
9.9Km 2025-04-14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사북면 화악지암길 322-65
알프스 밸리는 강원도 춘천에 있는 사계절 놀이동산이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맑은 계곡물에서 워터슬라이드도 타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겨울에는 눈썰매장에서 썰매를 탈 수 있다. 펜션과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펜션을 이용할 경우 시설 이용료는 무료이다. 계곡 수영장을 끼고 앉아서 쉴 수 있는 평상이 마련되어 있으며 따로 추가 요금을 내고 정자를 대여해서 편하게 쉴 수도 있다. 음식은 따로 준비해 와도 상관없으며 알프스 밸리에서 닭백숙과 닭볶음탕의 식사를 주문해서 먹어도 된다. 수심이 그리 깊지 않아 아이들이 놀기에 적당하다. 간단한 간식과 물, 음료 등을 판매하는 작은 매점도 있다. 알프스 밸리까지 가는 드라이브 길도 매우 아름다워 일석이조의 여행코스로 손색이 없다. 무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물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겨울에는 눈앞으로 펼쳐진 아름다운 설경의 산을 바라보며 눈썰매도 즐길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계절별로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곳이다.
9.9Km 2025-11-28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경반안로 454
경기도 가평읍 경반안로에 위치한 칼봉산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이 어우러진 소규모 자연휴양림이다. 숙박 없이도 자유롭게 산책로와 숲길을 이용할 수 있어 가벼운 힐링 여행지로 적합하다. 숙박시설로는 숲속의집 10동과 황토방 6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숲속 별장 같은 숲속의집은 편백나무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으며, 건강에 좋은 황토방은 벽면이 황토구조로 되어 있다. 또한, 단체 이용객을 위한 연립형인 산림휴양관 12동과 회의실도 운영하고 있다. 모든 숙소 앞에는 바비큐장이 설치되어 있어 맑은 공기를 마시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숲속의집(금강초롱) 숙소 앞에서 시작하는 경반숲길은 잣나무와 굴참나무 사이를 따라 경반계곡을 함께 걷는 숲길이다. 휴양림 내 약 500m 길이의 데크로드에서는 계곡물 흐르는 소리와 숲 내음을 느끼며 산책할 수 있다. 산림휴양관 옆에는 부드러운 흙길을 따라 걷는 황톳길이 조성되어 있어 맨발 산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