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Km 2025-11-18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남명로 392-23
자양보오토캠핑장은 자양보 유원지 바로 옆에 위치하고, 덕천강을 끼고 있으며 천왕봉을 바라보고 있어 자연을 즐기기에 좋은 캠핑장 위치를 자랑한다. 특히 덕천강은 물이 굉장히 맑고, 수심이 굉장히 낮아 발 담그고 놀기 좋으며 천왕봉은 바라만 봐도 마음이 푸르러지는 기분이다. 또한, 자양보오토캠핑장은 클램핑 타프와 데크로 이루어진 프리미엄 캠핑장으로, 따로 타프를 칠 필요가 없어 더욱 편리하다. 매점, 화장실, 샤워실 모두가 단층 관리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멀리서 봐도 눈에 띈다. 각 곳에 소화기도 마련되어 있어 안전에 대한 우려도 내려놓아도 된다. 화장실은 청결할 뿐만 아니라, 방향제도 놓여 있어 쾌적하다. 캠핑장 한쪽에는 놀이터와 트램펄린도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과 즐기기에도 적당하다. 주차장도 넓게 마련되어 있으며, 족구장도 갖춰져 있어 단체 숙박 시에도 고려할 만하다.
19.5Km 2025-09-11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호계천로 224
경남 하동군에 위치한 도둑골캠핑장은 가족단위 이용객이 많은 캠핑장이다. 무한 체력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놀이장과 사계절 썰매장, 트램펄린 등 놀이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시로 자체 행사나 이벤트를 마련하여 캠퍼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해당 공지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캠핑장 내 반려견은 출입 금지다.
19.6Km 2025-08-08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섬진강대로 2222
하동문화예술회관은 재첩과 은어가 서식하는 맑은 섬진강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있으며 지하 1층과 지상 3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공연장의 크기는 972㎡로 678석(1층 530석, 2층 148석)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으며 각종 무대장치, 기계, 조명, 음향 장치가 완비되어 있다. 소형 및 대형 비디오 프로젝션 설치로 영화 상영이나 각종 강연과 교육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소공연장은 면적 384㎡로 200석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고 소공연, 강연, 교육, 다과회 등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244㎡ 규모의 전시실과 486㎡ 규모의 지하 식당 등이 있다.
19.6Km 2025-10-23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금계길 1
지리산 둘레길 인월-금계코스 종착지이자 금계-동강코스의 시작점인 마을로 강변과 산이 만나는 지점에 있다. 이 마을에는 지리산둘레길 함양센터가 있다. 금계란 황금닭이 알을 품은 형상의 명당으로 풍요와 행운의 상징이자 마을의 이름이기도 하다. 금계마을의 원래 이름은 ‘노디목’이었다. 노디는 징검다리라는 이 지방 사투리로 칠선계곡에 있는 마을사람들이 엄천강 징검다리(노디)를 건너는 물목마을이라 부른 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산촌사람들의 정을 징검징검 날랐을 노디가 세월에 씻겨 나가고 지금은 그 위에 의탄교가 들어서 있다. “동구 마천 큰아기는 곶감 깎으러 다 나가고”라는 노랫말처럼 가을이면 감을 깎아 매달아 말리는 풍경을 볼 수 있다. 유명한 휴양 명소인 지리산 칠선계곡이 있고 고사리, 곶감 등을 주요 작물로 재배한다. 지리산 둘레길 안내센터가 있어 민박 사업과 연계하여 농가 소득을 창출하기도 한다.
19.7Km 2025-04-02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남명로 310-8
지리산 천왕봉 아래 산청군 시천면 사리에 있는 산천재의 뜰에는 남명 조식(曺植, 1501~1572) 선생이 61세이던 명종 16년(1561)에 손수 심은 매화나무가 있다. 산천재는 선생이 학문을 닦고 연구하던 곳으로 명종 16년(1561)에 세웠고, 순조 18년(1818)에 고쳐졌다. 규모는 앞면 2칸, 옆면 2칸이다. 남명 선생은 영남의 퇴계 이황과 쌍벽을 이룰 만큼 호남 학파의 수장이다. 평생 벼슬에 나가지 않았지만 죽어서 사간원(司諫院)과 대사간(大司諫)에 이어 영의정에 추서된 위인이다. 선생은 1501년(연산 7년)에 경상도 삼가현에서 태어나 벼슬길에 나아간 아버지를 따라 서울로 이주하였다가 그 후 의령, 김해, 삼가 등지에서 거주하였다. 선생은 61세가 되던 해에 산청의 덕산으로 이주해 그곳에 서실을 짓고 산천재라 이름하였다.
19.7Km 2025-09-16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마근담길 173-17
지리산 동쪽에 위치하여 지리산 천왕봉이 바라다 보이는 문수암은 대한불교 조계종 12교구 해인사 말사이다.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산청 문수암 석가영산회후불탱을 소장하고 있다. 절 아래로는 지리산 둘레길 제8코스가 지나가며, 길을 따라 지리산 태극종주를 할 수 있다. 계곡물소리를 들으며 마음을 휴식할 수 있고, 부처님의 법음을 느낄 수 있는 아담한 전통한옥사찰이다.
19.8Km 2025-03-15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안계길 67-63
하동군 옥종면에 위치한 모한재는 겸재 하홍도 선생의 위패를 모시는 사당이다. 조선 중기 학자인 하홍도(1593∼1666)는 성균관 유생으로 동료들의 존경을 받았으나, 광해군의 실정으로 벼슬을 단념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학문 연구와 후진양성에 힘썼다. 천문학에도 조예가 깊었으며 저서로는 「겸재집」이 있다. 모한재는 선생이 도학을 연구하고 학문을 강의하던 곳으로 당대의 현인인 미수 허목, 약천 남구만 등이 지내기도 한 곳이다. 여기에는 미수 선생의 친필을 보관하고 있으며, 해마다 음력 3월 10일에는 영남 사람들이 선생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낸다.
19.8Km 2025-12-31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천왕봉로 1035-528
금대암은 대한불교 조계종 제12교구 해인사의 말사로서 금대사라고도 한다. 신라 태종 무열왕 3년(656년)에 행호조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 뒤 통일신라시대 말에 도선국사가 나한전을 지어 중창하면서 나한도량으로 이름이 났으며, 나한도량의 전통은 지금까지도 이어온다. 신라 도선국사가 참배지로 인정했으며, 고려 보조국사, 조선 서산대사가 수도 성취하였다는 구전이 전해오고 있다. 금대암은 6·25 전쟁 때 소실되었으나 금대암 복구 기성회가 조직되어 중건되었다. 경내에는 유물로는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함양 금대사 삼층석탑, 금대암 동종과 금대암 신중탱화, 그리고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된 함양 금대암 전나무가 있다.
19.8Km 2025-03-27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토끼재길 119-32
느랭이골 자연 리조트 글램핑 캠핑장은 백두대간에서 갈라져 나와 호남뻘을 뻗어 내리는 호남정맥으로 이어지며 내장산, 무등산, 조계산을 힘차게 치달려 기나긴 천리 여정에 위풍당당한 마침표를 찍는 최고 높이가 1,751m나 되는 백운산과 섬진강 700리 물길을 갈무리한 백운산 끝자락 남단 중앙부에 우뚝 솟은 해발 450m 정상 편백나무 숲 속에 위치하고 있다.
캠핑이라고 하면 번거로운 텐트, 불편한 잠자리 등, 캠핑에 익숙치 않은 분들이나 귀차니스트에게 캠핑은 여전히 넘을 수 없는 벽이였지만, 느랭이골 자연 리조트 글램핑 캠핑장은 글램핑 각 객실 안에 화장실과 샤워실, 4인 기준 식기류, 전기밥솥, 냉장고, 인덕션, 침대, 그릴 등이 완비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 속에서 트레킹과 해먹장, 2천여평에 1천4백3십만개가 넘는 LED 전구로 꾸며진 불빛축제, 봄에는 매화꽃, 철쭉, 여름에는 녹음, 가을엔 단충, 겨울에는 설경과 함께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편백나무 숲과 아름답게 조성된 생태정원 등의 레저와 관람을 체험하고 바비큐를 즐긴 후 따뜻한 글램핑에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어서 호텔의 편안함과 여유로움 그리고 럭셔리함을 느끼는 동시에 캠핑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연인 또는 온 가족 모두가 편안히 쉴 수 있는 진정한 힐링 캠핑을 할 수 있는 글램핑 캠핑장이다.
※ 본 캠핑장은(관광진흥법에 의거) 관광사업 등록 캠핑장이다.
19.8Km 2025-07-21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토끼재길 119-32
느랭이골 자연 리조트는 백두대간에서 갈라져 나와 호남 벌을 뻗어 내리는 호남정맥으로 이어지며 내장산, 무등산, 조계산을 힘차게 치달려 기나긴 천리 여정에 위풍당당한 마침표를 찍는 최고 높이가 1,751m나 되는 백운산과 섬진강 700리 물길을 갈무리한 백운산 끝자락 남단 중앙부에 우뚝 솟은 해발 450m에 위치하고 있다. 남쪽으로는 광양제철소와 광양항, 망덕 포구 그리고 여수 산단까지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북동쪽으로는 섬진강 700리와 경상남도 하동 시내 그리고 지리산 천왕봉을 조망할 수 있다. 봄에는 매화꽃, 철쭉, 여름에는 녹음, 가을엔 단풍, 겨울에는 설경과 함께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편백나무 숲과 아름답게 조성된 생태정원이 관광객에게 언제나 다양한 만족과 즐거움을 제공한다. 느랭이골은 백운산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일조량과 따스한 기후조건 그리고 차가운 북풍을 막아주는 지리산과 광양만에서 불어오는 바닷바람의 영향을 받아 제주도 한라산 다음으로 식물 분포가 다양하고 보존이 잘 되어 있다. 또한 야간에는 1,430만 개가 넘는 LED 전구가 어두운 밤을 화려하게 수놓고 있어 아름다운 자연과 불빛의 조화를 연중무휴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