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촌한방자연휴양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동의보감촌한방자연휴양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동의보감촌한방자연휴양림

동의보감촌한방자연휴양림

16.1Km    2025-08-12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로555번길 186

한방자연휴양림은 동의보감촌 맨 위쪽 숲속에 위치하고 있는 한방치유형 자연학습장이며 시설 규모는 495,870㎡로 한방치유형 숲, 자연학습장, 치유센터, 숙박시설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편하게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이다. 자연휴양림이 있는 동의보감촌에는 산약초체험단지, 허준순례길, 한방웰니스지원센터, 동의본가, 한반기체험장, 에너지체험장, 생태학습장, 산청한의학박물관, 한방테마공원 등 한방엑스포가 열린 공간답게 다양한 시설들이 밀집되어 있는 한방체험공원이며, 매년 산청 세계전통의학 항노화 엑스포 행사가 열린다.

노란 산수유꽃 가득한 포근한 봄여행

노란 산수유꽃 가득한 포근한 봄여행

16.1Km    2023-08-09

구례는 우리나라 최초의 산수유 시배지를 간직한 고장이다. 수령 1천 년의 산수유 시목이 남아 있는 계척마을을 비롯해 현천마을과 상위마을로 이르는 길은 봄이 찾아오는 길목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의 시간을 선사한다. 노란 산수유꽃과 정감어린 마을의 돌담 풍경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풍경이다.

지리산함양시장

지리산함양시장

16.1Km    2025-12-31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중앙시장길 8-9
055-963-2454

지리산함양시장은 함양 지역의 재래시장으로 함양읍 중심가에 위치하며 2015년 8월 기존 함양중앙상설시장에서 지리산함양시장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1983년부터 상설전통시장으로 운영 중이며 2일과 7일이 들어가는 날짜에는 오일장이 선다. 지리산이 인접한 함양군 내에서 재배, 생산된 농산물과 특산물을 주종으로 판매한다. 특히, 함양 사과와 양파가 주요 특산물로 타지역 상품보다 고랭지에서 생산되어 단단하고 맛이 좋을 뿐 아니라 저장성이 뛰어나 전국 상인들에게 인기 있는 농산물이다. 함양은 지리산과 덕유산 사이에 위치해 자연환경이 좋은 청정지역으로 머루, 잣, 밤 등과 같은 산열매나 산나물, 약초가 많이 생산된다.

조샌집

조샌집

16.2Km    2025-10-23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학사루길 36

조샌집은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운림리에 있는 어탕 전문점이다. 조샌집은 ‘조생원의 집’이란 뜻의 방언이다. 식당 내부는 모두 좌식으로 되어 있다. 어탕에 들어가는 꺽지, 동지개, 피라미, 메기는 특유의 비린내가 있지만 조샌집의 어탕은 비린내가 없어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진한 육수에 면발이 들어간 어탕국수와 어탕밥을 선택할 수 있다. 기본 찬은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김치, 깍두기 등이 나오고 탕에 추가로 넣을 수 있는 방아잎, 다진 청양고추가 나온다. 또 좀 더 진하게 어탕을 즐기고 싶다면 산초가루를 넣어 먹기도 한다. 양이 푸짐하고 맛이 좋아 식객으로 알려진 허영만의 백반 기행에 소개되었다. 가까운 곳에 상림공원, 칠선계곡, 벽송사, 황석산, 오도재, 서암정사가 있어 연계 관광도 가능하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송호서원

송호서원

16.2Km    2025-03-19

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송호서원길 8

조선 전기 학자 고은 이지활(1434∼)을 기리기 위해 경상도 유림에서 세운 서원이다. 이지활은 단종이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영월로 유배당하자 벼슬을 버리고 남은 여생을 산속에서 은거하다 세상을 떠난 분이다. 죽은 뒤인 고종 28년(1891) 나라에서 이조판서의 벼슬을 내렸다. 순조 30년(1830)에 세운 이 서원은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고종 6년(1869)에 해체되었으나 1947년 다시 복원하였다. 후일 세종대왕의 아들로 이곳 함양에서 돌아가신 이어(李瘀)와 이지활의 손자인 송계 이지번을 추가로 모셔 현재 이곳에는 3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경내에는 대표적인 건물로 경앙사, 대문 격인 승사문, 서원이 있다. 경앙사에는 3분의 위패를 모시고 있고, 강당인 서원은 학문을 교육하던 장소로 중앙에 마루를 두고 양쪽에는 온돌방을 배치하였다. 이 외에 제사준비와 제사도구를 보관하는 건물, 서원 관리인이 살고 있는 건물 등이 있다.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현재 해마다 봄, 가을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남원 흥부마을

남원 흥부마을

16.2Km    2025-12-15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아영면 흥부로 275

남원시 아영면 성리 마을은 판소리 다섯 마당 중의 하나인 흥부전의 배경이다. 이곳은 전해내려오는 설화와 지명을 근거로, 흥부가 정착하여 부자가 된 발복지(發福地)로 밝혀졌다. 이 마을에는 오래전부터 복덕가(福德家) 춘보 설화(春甫說話)가 전해져 오고 있다. 흥부가와 춘보 설화는 가난 끝에 부자가 된 인생역정, 선덕의 베풂을 내용으로 한다는 점에서 그 내용이 유사하다. 실제로 성리 마을에는 박춘보(朴春甫)의 묘로 추정되는 무덤이 있다. 매년 정월 보름에 망제단에서 흥부를 기리는 춘보망제를 지내오고 있다. 성리에는 흥부전에 등장하는 지명이 마을 곳곳에 남아있다. 허기재, 고둔터, 새금모퉁이, 흰묵배미 등의 지명은 고전에도 등장했던 지명이다. 지금은 길 양쪽으로 감자 농사가 한창인 ‘허기재’는 허기에 지쳐 쓰러진 흥부를 마을 사람들이 도운 고개라고 전해진다. ‘고둔터’는 고승이 가난에 시달리고 있는 흥부에게 잡아 준 명당으로, 흥부는 이곳에서 제비를 고쳐준 발복 집터이다. 실제 ‘고둔’이라는 지명은 곳집(창고)이 모이는 터, 즉 부자가 되는 터라는 뜻이다. 이곳은 장수군 번암면으로 넘어가는 짓재 고갯마루에 높다랗게 자리 잡고 있으며 마을의 산자락과 이웃 논이 한눈에 들어온다. ‘사금 모퉁이’는 사금꾼들이 금을 채취하던 곳으로, 흥부가 이곳에서 금을 주워 부자가 된 것이 아닌가 추측된다. 한편, ‘흰죽배미’란 장소는 흥부가 부농이 된 후 은인들에게 보답으로 주었다는 논으로 전해진다. 흥부 아내가 이웃들이 흰죽을 먹고 살아나서 ‘흰죽’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노디막거리’는 흥부가 부자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놀부가 화초장을 지고 건넜다는 개울로 추정된다. 지금은 콘크리트로 덮여있지만 개울가에는 억새가 무성히 자라고 있다. 이곳저곳을 거닐면서 형제간의 우애, 부(富)와 빈(貧), 성공한 이후에도 어려웠을 시절 함께 했던 이웃을 잊지 않은 겸손과 나눔의 정신을 되돌아봄직하다.

단군의 성전을 찾아서

단군의 성전을 찾아서

16.3Km    2023-08-09

전남 구례읍에서 21km 지점, 경남 하동군 화개면 화개리에서 운수리까지의 6km 구간에는 벚꽃나무가 줄지어 서 있고 바로 이곳 지리산 남쪽기슭에 신라 성덕왕 21년(722년)에 의상대사의 제자 삼법스님이 창건한 쌍계사가 있다.

보림사(함양)

보림사(함양)

16.3Km    2025-08-06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상림3길 32

대한불교 조계종 제12교구인 해인사의 말사로서 1912년에 벽송사 주지 스님 김동운 화상이 건립하였다. 1929년 관내 6개 사찰이 연합 운영하면서 포교 사업으로 유치원을 운영한 바 있으며 1970년 조영산 화상이 부임하여 보림사라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1971년 사찰을 개축하고 1972년에는 불교회관을 건립하였으며 함양읍 시가지 중심부에 있어 포교 활동을 통한 불교 진흥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사찰이다. 대웅전에는 옛 용산사지에서 출토된 <함양 용산사지석조여래입상>이 있으며 인근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국가지정문화재 <함양상림>이 있다. 이곳은 통일신라시대 최치원 선생이 태수로 있을 때 인공으로 조성한 숲이다.

동의약선관

동의약선관

16.3Km    2025-10-28

경상남도 산청군 동의보감로555번길 150

산청 동의보감촌 내에 위치한 동의약선관은 약선 전문점이다. 모든 메뉴는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나물과 약초를 이용해서 음식을 만든다. 요리의 종류와 가격대에 따라 약선 특한상, 약선 특한상, 약선 동의한상, 약산 장수한상으로 나뉘며 모두 한상차림으로 준비되어 있다. 특히 흑돼지 육전과 노루궁뎅이 버섯, 삼채 튀김 등 귀한 재료가 들어가는 요리가 인기이다. 내부도 넓고 룸이 있어 가족 모임 등에도 제격인 곳이다.

무릉교

무릉교

16.4Km    2025-11-25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특리

무릉교는 동의보감촌 남동쪽으로 흘러내려 가는 무릉 계곡 위를 걸으면서 왕산·필봉과 동의보감촌의 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출렁다리다. 멀리는 군립 공원인 웅석봉과 철쭉과 억새가 장관을 연출하는 황매산 등 산청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무릉교는 일반적인 난간 형태와는 다르게 육각형의 구조물 70개를 터널처럼 연결한 점이 특이하다. 육각형은 기체험장의 ‘귀감석’을 상징한다. 관광객들이 다리를 건너가면 필봉산 등산로와 산책로 등과 연결된다. 또한 케이블을 따라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 경관도 뛰어나다. 동의학 선관 입구 건너편 메인 주차장 위로 임시주차장이 2개 더 있다. 인근 지역 연계 관광지로는 동의보감촌, 산청한방자연휴양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