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Km 2025-12-24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봉의산길 31
033-252-1191~6
춘천시 봉의동에 위치한 춘천세종관광호텔은 지하 1층, 지상 3층의 별관 2개 동을 갖춘 숙박 시설이다. 춘천역에서 차로 5분, 춘천버스터미널에서 8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안락하고 편안한 객실 63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대시설로 한식당 및 양식당, 커피숍 등이 마련되어 있다. 춘천세종관광호텔이 자랑하는 한·양식당 ‘오크룸’은 엄선된 식자재로 특급 주방장이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격조 높은 실내 분위기와 친절하고 세련된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께 최대의 만족을 선사한다. 소규모 회의를 비롯해 각종 세미나, 심포지엄, 대규모 행사에 이르기까지 모임의 성격과 특징에 따라 언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연회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각 연회장에는 음향, 조명 및 영사시설 등 최첨단의 장비가 갖추어져 있어 고객의 중요한 행사를 성공으로 이끌어준다. 춘천 중심가의 봉의산에 자리한 춘천세종관광호텔은 정원이 잘 가꾸어진 내 집 같은 안락함이 있는 호텔이다.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흐르는 정원이 아름다운 춘천세종관광호텔에서 휴양지의 편안함을 느껴보길 바란다.
6.2Km 2025-01-21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금강로 38
회영루는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중국집이다. 식객도 극찬하고 생활의 달인에도 소개가 되었다. 수년 동안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될 만큼 맛집으로 유명세가 엄청난 중식당이다. 당연히 방문객이 많아서 대기해야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래식 춘장으로만 자장의 맛을 낸다. 구수하면서도 담백한 맛이다. 다진 마늘을 넣어서 먹으면 맛이 또 달라진다. 색깔부터 시판 춘장으로 만든 자장과는 다르다. 면이 탱탱하면서도 쫄깃한 것이 주인장의 내공을 느끼게 한다. 주차는 매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전용 주차장이 있어 이용할 수 있다.
6.2Km 2025-04-09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영서로 2352-21
033-253-5814
남춘천역에서 도보 5분여 거리의 전통시장으로 남춘천역과 춘천역을 잇는 경춘선 철로 교각 아래 자리한다. 시장은 원래 복개된 약사천 위에 있었는데 약사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이 진행되면서 2010년 말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약 700m 거리에 140여 개의 점포가 늘어서 있고 매월 2, 7일로 끝나는 날에 5일장이 열린다. 5일장이 열리는 날이면 각종 노점이 빼곡하게 들어선다. 장사꾼과 손님으로 시장은 발 디딜 틈 없이 분주해진다.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부터 싱싱한 수산물, 주전부리, 생활잡화 등 말 그대로 없는 게 없다. 메밀전, 메밀전병, 장떡 등 강원도 토속음식과 닭갈비, 생고기, 칼국수 등 다양한 음식도 맛볼 수 있다.
6.3Km 2025-01-17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낙원길 28-4
춘천 닭갈비의 원조 격에 해당하는 식당으로, 양념한 닭고기를 숯불에 구워 먹는 초창기 방식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다. 재래식 된장과 멸치로 맛을 낸 된장찌개도 단골 사이에서 별미로 꼽힌다. 대표메뉴인 닭갈비는 뼈 있는 닭갈비와 순살 닭갈비 모두 준비되어 있으며 그 외에 닭발, 닭내장 등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부는 입식 좌석과 좌식 좌석으로 구성되어 있어 취향껏 자리 선택이 가능하다.
6.3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사우벌길 15
소양강농원 콩이랑두부랑은 강원도 춘천시 신사우동에 있는 두부 전문집이다. 새벽이면 우리 콩을 사용해서 가마솥에 끓여 두부를 만들고 있다. 정성껏 삶아 낸 콩과 두부를 이용해서 상에 내는 모든 음식을 만들고 있다. 두부와 콩이 맛이 있으니 음식도 당연히 맛이 좋다. 식당 내부도 정갈하고 깔끔한 인테리어이다. 차려지는 반찬도 야채와 나물은 모두 제철 재료를 사용해서 차려내고 있다. 재래식으로 두부를 만들고 있어 순두부의 양이 많이 나오지 않아 음식은 일찍 끝날 수 있다.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방문객이 많아 대기가 있을 수 있다. 주차는 매장 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6.3Km 2025-07-18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중앙로 1
조양루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중앙로 1가, 강원특별자치도청 앞에 위치한 건축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1646년 춘천지사 엄황이 관아 건물인 문소각을 신축할 때 위봉문과 함께 건립되었다. 조선 고종은 유사시 춘천을 피란처로 삼고 이궁 설치를 명하였으며, 이에 따라 초대 춘천유수 김기석이 공사를 시작하였다. 1890년 2대 유수 민두호가 문소각과 부속 시설을 확장하며 이궁을 완성하였다. 조양루는 이궁 내에서 임금의 침전이자 집무소였던 문소각의 문루로 사용되었다. 일제강점기와 전란을 거치며 춘천 이궁 대부분이 소실되었고, 현재는 조양루와 위봉문만이 남아 있다. 1908년 우두산으로 이전되었고, 한국전쟁 중 일부가 파손된 후 1969년 보수되었으며, 2013년에 현 위치로 복원되었다. 조양루는 관아건물의 전형적인 양식을 보여주는 동시에, 춘천 이궁의 유일한 잔존 건물로서 역사적 의의가 크다. 현판은 조선 후기 명필 자하 신위가 쓴 해서천자문의 글씨를 집자하여 복각한 것이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구조로, 누각 아래에 삼문이 설치된 문루 형식을 띠고 있다.
6.3Km 2025-03-19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소양로1가
소양로비석군은 춘천 관내에 흩어져있던 비석들을 한데 모은 곳이다. 총 26기의 비석이 자리하고 있으며, 도심에 위치하고 있어 비석군을 둘러보고 잠시 주변을 환기하며 산책하기 좋다. 소양로비석군을 지나 봉의산 방향으로 올라가 보면 소양정이 자리하고 있다. 비석군과 함께 소양정을 둘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소양정은 깊은 역사를 가진 정자이다. 그곳에 서서 춘천의 소양 1교와 넓게 펼쳐 흐르는 강, 그리고 춘천을 둘러싼 산줄기의 조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6.3Km 2025-07-18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소양정길42번길 24
봉의산 기슭에 자리한 소양정은 삼국 시대에 세워진 정자이다. 처음에는 ‘이요루’라고 불렸으나 조선 순종 때 부사 윤왕국이 ‘소양정’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원래 위치는 지금보다 아래쪽인 소양강 남안이었다. 조선 선조 38년(1605) 홍수로 소실되었고, 광해군 2년(1610) 부사 윤희당이 다시 지었다. 인조 25년(1647)에는 부사 엄황이 중수하는 등 여러 차례 개축되었다. 현재의 건물은 한국전쟁 때 소실된 것을 1966년에 복원한 것이다. 건물은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소양정은 강과 산이 어우러진 경치 속에 위치해 있다. 유서 깊은 누정 건축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