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호반풍경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까페호반풍경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까페호반풍경

까페호반풍경

18.2Km    2025-05-08

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성왕로 2007

까페 호반 풍경은 벚꽃길로 유명한 대청호 벚꽃길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대청호와 어우러진 산들로 둘러싸여 있고 루프트 탑에서의 일몰은 장관이며 사진 스폿으로도 멋진 곳이다. 많이 알려진 곳이 아니라 조용히 자연의 풍경을 즐길 수 있고 대청호의 풍경을 낮뿐 아니라 늦은 밤까지 즐길 수 있어 하늘의 별과 달도 감상할 수 있다. 3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 주변의 탁 트인 풍경을 온전히 즐길 수 있으며, 야외 테이블까지 마련되어 있어 아름다운 풍경과 자연의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솔트 라떼는 짭짜름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매력적인 음료이며 아메리카노는 향긋하면서도 깔끔하다. 또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도 있다.

찐한식당

찐한식당

18.2Km    2025-06-19

충청북도 옥천군 지전길 14 음식점

찐한식당은 충청북도 옥천군 청산면 교평리에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3대 천왕〉,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 소개되었다. 예스러운 느낌의 외관과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생선국수이며, 도리뱅뱅이와 생선튀김도 별미다. 전용 주차장은 없지만, 매장 바로 옆에 공용주차장이 있어 주차에 불편함이 없다.

선광집

선광집

18.2Km    2025-03-13

충청북도 옥천군 청산면 지전1길 26
043-732-8404

싱싱한 피라미를 멸치고추장양념볶음처럼 양념하여 튀겨낸 것을 도리뱅뱅이라고 하는데 이 도리뱅뱅과 생선육수로 끓여낸 생선국수와의 궁합은 한번 먹어본 사람은 절대 잊지 못할 정도로 기가 막히다. 특히 이곳의 생선국수는 ‘청산생선국수’라 하여 ‘옥천’의 공식브랜드로 선정될 정도로 그 맛이 대단한데 50년 넘게 2대째 이어져 가고 있는 집이라 하니 그 전통 또한 대단하다 할 수 있겠다.

청산공원

청산공원

18.3Km    2025-04-30

충청북도 옥천군 청산면 교평리

천연향기공원이라고 불리는 청산공원은 옥천 시내에서 차로 약 3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청산공원은 보청천이 흐르는 청산교 근처의 천년탑 둘레에 조성된 공원이다. 이곳은 깊은 숲과 맑은 계곡, 그리고 평화로운 자연경관이 곳곳에 펼쳐져 있다. 청산은 특히 조깅, 트레킹, 그리고 자전거 타기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목적지이다. 바로 옆에 작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 좋으며 화장실도 길 건너편에 있어 편하다.

부소담악(추소정)

부소담악(추소정)

18.3Km    2025-03-13

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환산로 518

충북 옥천군 군북면 부소무늬마을에 가면 부소담악이라는 절경을 만날 수 있다. 부소담악은 물 위로 솟은 기암절벽인데, 길이가 무려 700m에 달한다. 조선시대 학자 송시열이 소금강이라 예찬한 추소팔경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절경이다. 부소담악은 처음부터 물가 절벽이 아니었다. 본래 산이었지만 대청댐이 준공되면서 산 일부가 물에 잠겨 물 위에 바위병풍을 둘러놓은 듯한 풍경이 되었다. 부소담악의 장관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곳이 추소정이다. 정자에 오르면 용이 호수 위를 미끄러지듯 나아가는 형상이 선명하게 보인다. 날카롭게 솟아오른 바위와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호수가 가슴을 서늘하게 하지만 수천 년 세월을 간직한 자연의 신비가 더욱 크게 다가온다. 부소담악의 능선을 따라 산행을 할 수도 있다. 협소한 능선길 아래는 시퍼런 물이 악어처럼 입을 벌리고 있는 아찔한 낭떠러지다.

너구리의피난처

너구리의피난처

18.3Km    2025-07-04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 적우실길 28

통나무집으로 꾸며진 너구리의 피난처는 한적한 시골 풍경과 잘 어울리는 음식점이다. 특히, 해물 수제비 전문점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통밀로 만든 수제비 반죽에 각종 해물을 넣어 국물 맛이 시원하고 깔끔하다. 주문은 2인분부터 가능하고 사이드 메뉴로 파전과 돈가스가 있다. 파전과 어울리는 동동주도 맛볼 수 있으며 수제비 전문점이지만 키위 주스, 인삼 주스, 쌍화차, 한방차 등 각종 음료도 판매하고 있다.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 확인 후 방문을 권하며 매주 일요일은 휴무이다.

상소오토캠핑장

상소오토캠핑장

18.4Km    2025-07-11

대전광역시 동구 산내로 748 (상소동)

대전시 동구에 자리 잡고 있는 상소오토캠핑장은 대전광역시청을 기점으로 11㎞가량 떨어져 있다. 자동차를 타고 대전로, 금산로, 산내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40분 안팎이다. 이곳은 대전 도심과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서도 여러 수목이 우거져 자연친화적인 캠핑을 할 수 있다. 캠핑장은 중앙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총 4개 구역에 걸쳐 조성했다. 각 사이트에서 전기를 사용할 수 있고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입장이 가능하다. 캠핑장 곳곳에 화장, 샤워장이 있고 매점은 따로 운영하지 않는다. 상소동 산림욕장을 같이 이용할 수 있고 인근에 만인산, 보문산, 식장산, 대전오월드, 뿌리공원 등 대전의 대표 관광지가 즐비하다.

구절사

구절사

18.5Km    2025-04-17

충청북도 옥천군 상중길 226 문화재(전통사찰-구절사)

구절사는 옥천군 군서면 상중리에 위치하고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 법주사의 말사이다. 구절사는 옥천의 상동 부락 서북쪽에 우뚝 솟아있는 식장산 영축봉 아래에 자리 잡고 있다. 구절사는 조선 태조 2년, 1393년에 무학대사께서 최초로 창건했다고 전한다. 이전의 사명은 영구암이었는데 이는 영축봉의 동쪽과 서쪽의 두 정상에 거북 모양의 바위가 놓여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철탑 사거리에서 구절사까지는 좌우에 수많은 아카시아 나무가 심어져 있는데 이 나무들은 5월에 흐드러지게 꽃을 피워 향기가 온 천지를 감싸는 아카시아 꽃길을 이룬다고 한다. 이 사찰은 어느 순간 폐사되었으나, 1933년에 절 아랫마을의 한병석이 이곳에 참배하러 왔다가 중건했다. 이후 사찰의 명칭이 구절사로 바뀌게 되었는데, 절 뒤에 있는 영축봉을 구절산이라고 불렀기 때문이다.

노근리평화공원

노근리평화공원

18.5Km    2025-11-24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목화실길 7

충청북도 영동군에 위치한 노근리 평화공원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발생했던 노근리 양민 학살사건으로 희생된 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공원이다. 공원 내에는 방문자센터, 평화기념관, 위령탑, 조각공원, 사건현장, 전망대, 평화기원마, 야외전시장, 교육관 등의 시설이 있다. 평화기념관은 공원의 주제성을 부각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으로, 상설전시실 및 영상실 등을 포함하며 위령탑과 연계하여 노근리 평화공원의 랜드마크적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노근리에서 희생된 영령들의 넋을 기려 유족들의 아픈 상처를 위로하고, 영동군의 상징성을 부각하며, 공공성과 예술성을 함께 갖춘 작품이 탄생할 수 있도록 기념비적인 형태와 현대적인 조형미를 결합하여 위패봉안시설을 갖춘 위령탑을 설치하였다. 조각공원에서는 사건의 본질적인 정신과 한민족의 미래를 보여줄 수 있는 공간으로, 노근리 주민들의 당시 모습과 아픔을 다양한 조각상을 통해 느낄 수 있다. 공원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쌍굴다리는 노근리 사건이 발생한 현장으로 당시의 상황을 짐작할 수 있다. 평화교를 건너 평화기원마당에 도착하는데, 이곳은 이용객의 휴식 및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위해 사용되고 있으며, 추모 및 추념 등의 활동이 이루어지고 난 뒤 사색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대규모 이벤트 행사 시 이용할 수 있으며, 평상시에는 피크닉 장소로 이용되는 다목적 공간이다. 야외전시장에는 노근리 사건 당시 공중 폭격을 했던 비행기와 동일 기종인 F-86F 전투기와 군용 트럭, 지프가 전시되어 있다. 교육관은 청소년들의 교육장소 및 국제 학술행사 시 보조 공간으로서 약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며, (구) 노송초등학교 부지에 건립되었다. 각종 세미나 개최 시 숙박 장소로서의 기능도 담당하고 있다.

금산 칠백의총

금산 칠백의총

18.5Km    2025-12-04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 의총길 50

칠백의총은 충남 금산군 소재지 북쪽에 위치한 묘지이다. 임진왜란 발발 직후인 1592년(선조 25) 8월에 조헌과 영규대사의 지휘 아래 왜군과 싸우다 순절한 의병 700인의 묘이다. 조헌의 제자 박정량과 전승업은 싸움이 있은 4일 후 칠백의사의 유해를 한 무덤에 모시고 칠백의총이라 했다. 그 후 1603년(선조 36)에 ‘중봉 조헌선생 일군순의비’를 세우고 1647년(인조 25) 사당을 건립하여 칠백의사의 위패를 모셨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이 시설을 파괴한 후 칠백의총의 토지를 강제로 팔아 황폐하게 만들어, 항일유적을 말살하였다. 광복 후 1952년에 군민들이 성금을 모아 의총과 사당을 다시 지었고 1970년에 묘역을 확장한 후 사당과 비석을 새로 지었으며, 1976년에는 기념관을 신축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1963년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일부 유물은 보물로 지정되었다. 매년 9월 23일 15시에 제향 행사를 거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