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생태마을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양지생태마을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양지생태마을캠핑장

양지생태마을캠핑장

18.3Km    2025-09-22

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진산길 157

양지생태마을 캠핑장은 경남 거창군 마리면에 위치한 펜션과 야영장이 함께 있는 캠핑장이다. 5개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50여 개의 사이트를 가지고 있다. 양지생태마을 캠핑장은 농장체험과 약용식물 체험 등 자연 체험이 많은 곳으로 유명한 캠핑장이다. 휴대폰거치대 만들기, 쌈장 만들기, 머그컵 만들기, 목공에(휴대폰스피커, 우드 문패 만들기, 냄비받침 등) 사과 따기 체험을 무료로 할 수 있다. 또한 계절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어른과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옥수수 따기, 밤 줍기, 밭 체험하기, 약용식물 재배하기 등 도심에서는 경험 해보지 못하는 체험이다. 여름이면 캠핑장 내 수영장이 두 군데로 나누어져 있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캠핑장 근처에는 자연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수심이 깊지 않은 계곡이 있어 물고기도 잡으며 여름을 보낼 수 있다. 산책로가 있어 가볍게 산책을 즐길 수 있어 좋다.

황매산(산청)

황매산(산청)

18.4Km    2025-09-05

경상남도 산청군 차황면 법평리

태백산맥(太白山脈)의 마지막 준봉인 황매산은 고려 시대 호국선사 무학대사가 수도를 행한 장소로 알려져 있으며, 인근에 위치한 황매봉을 비롯하여 동남쪽으로는 기암절벽으로 형성되어 작은 금강산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곳이다. 정상에 올라서면 주변의 풍광이 활짝 핀 매화 꽃잎 모양을 닮아 마치 매화꽃 속에 홀로 떠 있는 듯 신비한 느낌을 주어 황매산이라 부른다. 황매산의 황(黃)은 부(富)를, 매(梅)는 귀(貴)를 의미하며 전체적으로는 풍요로움을 상징한다. 또한 누구라도 지극한 정성으로 기도하면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말이 전해진다. 특히 5월이면 수십만 평의 고원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선홍 색깔의 철쭉꽃이 유명하다.

백장암 삼층석탑

백장암 삼층석탑

18.4Km    2025-08-05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백장길 66

백장암 삼층석탑은 지리산 천왕봉 서편, 실상사 북쪽 백장암 아래 경작지에 세워진 통일신라시대 석탑이다. 높이 5m로 국보로 지정되어 있으며, 통일신라 후기의 자유로운 형식과 화려한 조각이 돋보인다. 받침부는 낮고 1층 탑신은 상대적으로 높으며, 상층으로 올라가도 너비 변화가 크지 않다. 탑의 각 층에는 보살, 선녀, 천왕 등 다양한 인물상이 생동감 있게 새겨져 있다. 전통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조형미와 예술성이 뛰어난 석탑으로 평가받는다.

거창박물관

거창박물관

18.4Km    2025-07-08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수남로 2181

거창박물관은 거창을 너무나 사랑했던 고(故) 최남식, 김태순 두 분의 기증 유물 1,000여 점이 계기가 되어 1988년 5월 20일 당시 군 단위 최초로 개관한 공립박물관이다. 이후 2009년 3월 30일에 보수했고, 지금의 모습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전시품 대부분이 거창지역에서 출토 전래된 자료들로 지역색을 잘 나타내고 있고, 채색본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와 둔마리 벽화고분을 비롯하여 가야토기, 고려자기, 조선백자, 선현유품, 생활민속품 등이 다양하게 종류별로 전시되어 있다. 거창의 역사 유물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거창박물관은 한옥구조의 2층 건물로, 전시실과 별관, 문화센터, 야외공연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무룡고개

무룡고개

18.5Km    2025-11-21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번암면 지지리

전북 장수군에 위치한 '무룡고개'는 무령고개, 무릉고개로도 불린다. 풍수지리에서 입수로 여겨지는 곳으로, 산맥의 흐름이 용이 춤추는 듯한 형상을 이뤄 ‘무룡’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 일대는 명당이 있다고 알려져 ‘무룡궁의’로 부르기도 한다. 무룡고개는 금강과 섬진강의 분수령이며, 백두대간 영취산에서 뻗어나온 금남·호남정맥이 무룡봉과 장안산으로 이어지는 지점에 자리한다. 특히 무룡고개에서 장안산 정상으로 향하는 능선은 가을엔 억새가 장관을 이루고, 겨울에는 눈꽃 산행 코스로 인기가 높다.

마리해물칼국수

마리해물칼국수

18.5Km    2025-11-06

경상남도 거창군 거안로 854 마리해물칼국수

마리해물칼국수는 거창에서 수승대로 가는 길에 있다. 시골 음식점이라 화려한 실내장식은 없어도 편안한 분위기다. 메인 메뉴는 해물칼국수이며 왕만두, 가오리 회무침, 황태구이도 있다. 칼국수도 맛있지만 여름철 별미인 얼치기 물냉면, 얼치기 비빔냉면도 인기가 많다. 해물칼국수는 조개와 미더덕, 명태, 새우 등 칼국수 국물이 진하고 깊은 맛을 내는 다양한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다. 갯벌에서 나는 바지락과 굴 등 여러 가지 해물을 이용하여 육수를 내어 기름지지 않고 깔끔한 맛을 낸다. 그날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바로바로 해주는 부추겉절이와 김치 겉절이가 일품이다. 가게 앞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하기 편리하다. 금원산생태수목원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칠선계곡글램핑

칠선계곡글램핑

18.6Km    2025-11-17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칠선로 201

칠선계곡 글램핑장은 자연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지리산 칠선계곡의 위치한 돔 형태의 글램핑장이다. 이른 아침 이름 모를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에 눈을 뜨고 밤이면 쏟아져 내릴 듯한 별들과 친구가 될 수 있는 캠핑장이다. 캠핑장 내 돔형 글램핑 텐트는 모두 방염 텐트로 되어 있어 좀 더 안전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내부시설로는 침대, 냉장고, 옷걸이, 선풍기, 가스버너, 취사도구 일체가 구비되어 있으며 글램핑 앞으로 개별 테라스와 바비큐 파티를 할 수 있는 장비가 설치되어 있어 오붓한 식사를 할 수 있다. 화장실과 개수대 샤워장은 공용 시설을 이용해야 한다. 캠핑장 바로 옆으로는 한국 3대 계곡의 하나로 꼽히고 있는 칠선계곡이 있어 여름철 물놀이를 책임지고 있다. 계곡 전용 평상이 있어 아이들과 놀기에도 좋다. 수심이 낮은 곳은 아이들이 물고기를 잡으며 놀 수 있고, 어른들은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 즐기면 된다. 가만히 텐트 안에서 물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캠핑장이다.

지리산한우마을/축산물마트

18.6Km    2025-03-06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인월면 인월2길 99
063-635-1141

지리산한우마을은 전북 남원시 인월면의 지리산 둘레길 3코스 시작점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흑돼지와 한우를 취급하는 로컬 맛집으로 유명하다. 지리산 흑돼지 농장에서 엄선한 돼지고기를 직접 판매하는 축산물 마트도 운영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맛볼 수 있도록 대중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스마트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문을 확인 후 즉시 얼리지 않은 신선한 고기를 당일 발송을 한다. (출처: 지리산한우마을)

지리산 나물밥

18.6Km    2025-03-06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인월면 달오름길 22-5
070-7755-2747

지리산 둘레길 2코스 마지막 지점과 3코스 시작점에 위치한 음식점이다. 깨끗한 한옥마을에 위치한 지리산 나물밥집은 둘레길 코스에 아담하게 자리 잡고 있으며 실내는 황토 벽으로 깔끔하게 마감 처리되어 있어 편안한 느낌을 주고 있다. 지리산 둘레길을 걷는 순례자들과 건강을 생각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콘셉트로 지리산에서 나오는 나물 5가지와 육수로 밥을 지어 집에서 직접 담근 간장으로 비벼서 먹는 음식을 개발하였다. 특히 흑돼지 매운 갈비찜과 떡갈비는 지리산의 흑돼지를 이용하여 만들었으며 갈비찜은 단호박과 감자를 넣어 만든 갈비찜이다. 판매 물품으로는 직접 재배한 고사리와 된장, 고추장, 간장과 장아찌 등을 판매하고 있다.

거창 건계정

거창 건계정

18.7Km    2025-11-20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거안로 1173-21

거창 건계정은 거창 장씨 문중이 1905년에 세운 것으로, 문중의 시조인 평보 장종행이 고려 충렬왕 때 중국으로부터 귀화했는데, 그의 아들인 두민이 공민왕 때 홍건적들이 침입하여 개경까지 점령 당하고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군사들을 지휘하여 개경으로부터 홍건적을 몰아내어 국란의 위기를 극복하는 무훈을 세우자, 이에 대한 공로로 공민왕이 두민을 아림군으로 봉했다. 이에 그 후손들이 두민의 공을 기려서 세운 정자이다. 건계정 계곡은 역사, 지리, 군사상의 요충지로 자리하였으나 지금은 거창하면 건계정을 생각할 만큼 고풍스러운 정자와 맑은 물이 굽이도는 물길과 숲이 어우러져 빼어난 절경으로 알려져 있다. 예부터 시인 묵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거창을 소재로 하는 글이나 문학 소재의 대상에서 으뜸이 되었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