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문화원(문화의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산청문화원(문화의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산청문화원(문화의집)

산청문화원(문화의집)

12.0Km    2025-08-11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산엔청로 56

산청문화원은 1957년 3월 사설문화원으로 발족하였으며 1965년 1월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였다. 2016년 7월에는 신축 문화원으로 이전하여 운영하고 있다. 문화원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새로운 정보와 문화 프로그램 습득을 통해 주민들 스스로가 생활 속에서 문화를 체험하는 문화·정보공간이다. 문화학교 교실, 산청문화 회보 발간, 전국학생백일장, 전국한시백일장, 지리산 산신제, 산청군 농악경연 대회, 문화의 거리 상설공연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주관하고 있다.

광제서원

광제서원

12.0Km    2025-03-19

경상남도 진주시 명석면 광제산로685번길 116

남양 홍씨 홍의와 홍관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며, 홍의(?~1356)는 고려 공민왕(재위 1351~1374) 때 무신이고, 홍관(?~1126)은 문신이며, 서예가로 예부상서 등 여러 벼슬을 거쳤다. 세울 당시에는 선현을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기능만 담당하던 홍복사로 세웠다가, 영조 23년(1747) 홍지암으로 이름을 바꿨다. 홍지암 상량문에 의하면 1891년 중수한 기록과 함께 모원재로 개칭되면서, 남양 홍씨 문중에서 재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1976년 영남 유림에서 광제서원으로 격상시켜 매년 음력 3월 10일 고려 은청광록대부상서 홍의와 고려 금자광록대부 수사공상서보문각태학사 홍관, 양위에게 춘향을 올리고 있다. 건물 6동 모두가 각각 특색 있는 건축물로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고, 고려 초기 건축양식을 대표할 수 있는 건축물로 보여 보존 가치가 높다. 광제서원은 정면 5칸의 맞배지붕이고, 경충사는 정면 3칸, 측면 1칸의 맞배지붕으로 아름다운 형태를 간직하고 있다. 광제서원에 들어서는 진입로의 입구에는 남양 홍씨 인물 중 이 지역에 임관되었던 인물들에 대한 비가 세워져 있어 광제서원의 역사가 오래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산청황매산철쭉제

산청황매산철쭉제

12.1Km    2025-05-14

경상남도 산청군 차황면 황매산로1202번길 210
055-970-7202

전국 최고의 철쭉 군락지인 산청 황매산의 뛰어난 자연생태 관광자원을 활용한 산청 대표 봄꽃 축제이다. 웅장한 기암절벽이 천혜의 비경을 자아내 작은 금강산이라고도 불리는 산청 황매산에서 마지막 봄꽃 여행을 즐겨볼 수 있다. 황매산에서 보내는 느리게 가는 러브레터, 황매산어린이스탬프투어와 함께, '철쭉꽃향기따라', '철쭉꽃물결따라', '철쭉꽃길따라' 3개 테마로 아로마체험, 족욕체험, 산청관광사진전을 마련했다.

황매산미리내파크

황매산미리내파크

12.2Km    2025-04-03

경상남도 산청군 차황면 법평리

황매산 미리내 파크는 영화 은행나무 침대 2인 <단적비연수>를 촬영했던 곳으로, 산속에 작은 원시 마을이 조성되어 있다. 경상남도 산청군과 ㈜ 강제규 필름에서 공동으로 투자하여 제작한 영화 촬영이 끝난 후 촬영에 쓰였던 31채의 원시부족 가옥을 복원하고 10여 개의 풍차와 은행나무 고목, 대장간, 칼, 활, 봉화대, 벽화는 물론 주인공의 캐릭터 등 1,000여 점의 소품과 영화 관련 자료들을 모아 우리나라 최초의 영화 주제 공원을 만들었다. 이후 영화 주제 공원은 <은행나무 침대 2>, <천군> 등의 영화와 드라마 <바람의 나라>, <주몽>, <태왕사신기>를 촬영하는 등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 해발 1,103.5m의 황매산은 산의 모양이 매화가 피어있는 모습과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5월이면 수 십 만평의 고원에 펼쳐지는 철쭉들로 전국 최고의 철쭉 군락지로 알려진 곳이다.

해도담

해도담

12.3Km    2025-01-15

경상남도 산청군 꽃봉산로91번길 31 해도담

경남 산청군에 있는 해도담식당은 김치찌개 맛집이다. 메인 메뉴인 흑돼지 김치찜은 아주 맵지도 달지도 않으면서도 개운하고 칼칼한 국물이 일품이다. 묵은지는 따로 2시간을 쪄낸 비법으로 먹기 좋게 부드럽다. 흑돼지고기는 생고기를 익히는 방식인데도 살 부분이 퍽퍽하지 않고, 비계는 아삭하고 쫄깃하며 고소한 감칠맛이 난다. 김치찜에 있는 고기를 고추냉이와 백김치에 싸서 먹는 방법은 이색적이다. 넓은 내부에는 4인 테이블과 룸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벽면에는 지금까지 다녀갔던 손님들의 낙서가 가득하다. 가게 바로 앞에 산청시장 공영주차장이 있어 그곳에 무료 주차하면 된다. 수선사, 도시자연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산청시장

산청시장

12.3Km    2025-09-09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꽃봉산로91번길 27

경상남도 산청군의 산청읍의 산청시장은 옛날 시골장의 푸근한 정취는 많이 사라졌으나 할머니들이 남새밭에서 재배한 무공해작물이나 자연에서 직접 채취한 산나물, 약초, 버섯 등을 판매하기 위해 모이고 있다. 상설로 운영되며 매월 1일과 6일마다 장이 서고 있다. 판매품목은 농산물과 과일, 채소, 곡물, 의류 등 다양하며 가족과 아이와 함께 둘러보기에 좋다. 인근에 식당이 있어 시장을 둘러본 후 가볍게 식사를 할 수 있으며, 산청군청과 공원도 있어 접근성도 좋다.

정원약초쌈밥

정원약초쌈밥

12.3Km    2025-11-12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꽃봉산로91번길 18

산청읍 산청시장 근처에 있는 정원 약초 쌈밥은 쌈밥 전문식당이다. 각종 쌈 채소와 제육, 생선조림, 된장 뚝배기 등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는 약초 쌈밥정식이 주메뉴로 철 따라 바뀌는 나물 등 각종 밑반찬이 잘 나오는 편이다. 산청군이 지정한 착한 가격 업소인 데다가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 좌식 테이블이고 홀 외에 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산청은 조선 시대 명의인 허준과 류의태가 활동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고 테마파크가 있는 금서면 동의보감촌과 산청 한의학 박물관 등이 가까워 함께 들러보기 좋다.

카페묵실

카페묵실

12.3Km    2025-08-26

경상남도 산청군 성철로102번길 43

카페 묵실은 산청군 단성면의 묵곡생태숲과 마주한 곳에 있는 카페이다. 성철스님 생가 앞 성철공원 입구에서 500m 하얀 버섯집 거리에 있다. 단성묵곡생태숲, 성철스님 순례길, 겁외사 등 산청을 즐길 수 있는 가볼 만 한 곳들이 카페 묵실 주변에 함께 모여 있다. 그래서 차 한잔 후 강변이나 숲을 산책하거나 강변드라이브를 해도 좋다. 그 반대여도 좋다. 카페묵실의 메뉴 중에 특이한 것은 직접 만드는 냉침 밀크티를 참기름병에 담아주는 독특한 메뉴가 있다. 양도 넉넉하다. 맛도 훌륭하다. 그 외에도 꽃차세트, 과일차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심적사(산청)

심적사(산청)

12.3Km    2025-03-16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웅석봉로 495

심적사는 신라 경순왕 3년(929년)에 창건하여 광해군 2년(1610년) 운일스님의 심적암 창건 이후 설암, 이암, 설봉스님 등이 중건과 중수를 하였다. 한국전쟁 때 소실되었지만 심적암의 역사를 증명하는 역사적 자료와 현재 산청읍 지리 소재 심적정사의 나한불을 심적사에 모셨던 인연으로 1991년부터 복원에 착수하여 완공하였고, 그 이후 중생의 원을 듣고 그 뜻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오백나한불이 조성하였다. 심적사 소장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산청 심적사 추파당대사 승탑 및 탑비’와 ‘산청 심적사 한암대사 승탑 및 탑비’가 있다.

천불천탑

천불천탑

12.4Km    2025-07-03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월계리

합천 황매산 자락 허굴산에 위치한 천불천탑은 용탑스님이 선사·고대시대 기도한 용바위에서 관세음보살님을 친견한 후 천불천탑의 원력으로 불탑 건립을 하고 있는 소원성지이다. 돌탑 속에 앉아서 부처님이 되어보는 부처돌탑, 허굴산 정상에 누워있는 와불부처, 허굴산을 온몸으로 하고 있는 선사·고대시대 기도한 신령스런 소원성취 용바위, 관세음보살님의 위신력으로 형상을 나툰 자연마애불, 천불천탑에서만 볼 수 있는 무수한 돌탑들이 있는 곳으로 가족이나 아이들과 함께, 단체, 관광 드라이브 여행 시 가볼 만한 곳이다. 소원바위인 용바위에 참배 후 용바위를 안고 소원을 염원하여 일주일 안으로 용바위 꿈을 꾸면 소원이 성취되거나, 시험이나 큰일을 앞둔 사람들에게는 마음을 안정시키는 강한 기운을 준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소원성취 용바위를 찾고 있다. 관세음보살님의 위신력으로 형상을 나툰 자연마애불은 소원초 올려 기도하는 법당으로, 초공양을 올려 기도한 후 소원이 이루어질 것 같으면 기도한 사람들 각각에게 그 형상이 다르게 보여 불가사의한 신비로움을 갖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