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Km 2025-10-28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상리
양구군민공원은 큰 공원이 아니지만 벤치와 시원해 보이는 인공폭포가 조성되어 있어 잠깐 앉아서 쉬기 좋은 곳이다. 또한 공원 내에 비봉전망타워도 있어 둘러보기 좋다.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여가를 위한 공원으로 일상 속 쉼을 얻기 좋은 장소이다. 일상의 작은 휴식처이자 활력소가 되어 주는 곳이다.
8.3Km 2025-09-17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동면 팔랑리
이 전적비는 1958년 3월 15일 육군 제3군단이 세운 기단 1.75m, 비신 2.1m 크기의 비석이다. ‘펀치볼’이라 불리는 해안분지를 확보하기 위해 1951년 8월 2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서화리, 가칠봉, 피의능선, 1211 고지, 무명고지 일대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이 전투에서 전사한 장병들의 넋을 기리고자 전적비가 세워졌다. 당시 한국군 제3·제5사단, 해병 제1연대, 미군은 인민군과의 공방 끝에 펀치볼과 주요 고지를 점령했다.
8.4Km 2025-09-19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파로호로869번길 101
양구인문학박물관은 철학자 김형석·안병욱 선생과 시인 이해인 수녀의 사상과 문학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이 박물관은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수준 높은 인문학 콘텐츠를 제공하며, 양구의 문화 인프라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철학적 사고와 인문학적 가치를 함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양구가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양구인문학박물관은 문학·철학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며, 군민의 문화 향유권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8.4Km 2025-01-20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사명길 108 한림장여관
강원도 양구군 읍내에 있는 포차로 회와 해산물을 취급하는 곳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1인 모둠 회도 가능한데, 양도 많고 서비스도 좋아 인기가 높다. 무엇보다 제철 생선회가 신선한데, 관광객들은 물론, 지역 특성상 군인들도 많이 찾고, 지역 주민들도 방문은 물론 포장 배달도 많이 하고 있다. 회를 주문하면 매운탕도 제공되어 식사로도 술안주로도 인기가 높다. 생선회 이외에 전복, 새우, 오징어 등 다양한 해산물도 취급하고 있으며 메뉴는 계절에 따라 변동이 있다.
8.4Km 2025-01-13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사명길 107
양구군청 인근 골목에 위치한 작은 식당이다. 테이블 6개 정도만 운영하는 맛집으로 육개장만 한다. 이외에 안주용 제육볶음 정도만 요리해준다. 이 집의 육개장은 숙주와 고사리 등 야채가 많이 들어가고 전체적인 양이 많다. 다른 식당의 맵고 자극적인 육개장과는 다르게 구수한 국밥같은 느낌이다. 야채 건더기를 먼저 건져 먹고 밥을 말아 먹는 게 팁이다. 인근에 양구중앙시장, 비봉전망타워, 한반도섬전망대 등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8.4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비봉로 91-23
양구공설운동장 인근에 있는 시골집 분위기의 식당이다. 국산 양구 콩으로 가마솥에 장작불로 매일 직접 만드는 손두부 전문점이다. 매일 새로 만든 손두부와 채소가 들어간 두부전골이 대표메뉴이자 인기 메뉴이다. 깔끔한 국물에 부드러운 두부가 담백하면서도 국물은 제법 칼칼한 맛을 낸다. <6시내고향>, <수요미식회> 등 방송에 여러 번 소개되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8.4Km 2025-03-15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월학리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서화면 서흥리 산 170번지 일원에 위치한 용늪은 ‘하늘로 올라가는 용이 쉬었다 가는 곳’이라는 전설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큰 용늪(30,820㎡), 작은 용늪 (11,500㎡), 애기 용늪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발 1,280m 하늘아래 맞닿아 있는 우리나라의 유일 고층습원(高層濕原)이며, 세계적으로 매우 드물게 나타나는 지형으로 생태적,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용늪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이탄습지(泥炭濕地)이다. 이탄층이란 식물이 죽어도 채 썩지 않고 쌓여 스펀지처럼 말랑말랑한 지층의 일종으로 용늪에는 평균 1m에서 1.8m 정도 쌓여있다. 용늪이 산 정상부에 위치하고 있어 1년 중 170일 이상이 안개에 싸여있어 습도가 높고, 5개월 이상이 영하의 기온으로 춥고 적설기간이 길어 식물이 죽어도 짤 썩지 않고 그대로 쌓여 ‘이탄층’이 발달하였다. 용늪은 1966년 비무장지대의 생태계 조사 과정에서 발견된 후 현재 천연기념물 제246호(1973.7.7 지정), 습지보호지역(1999.8 지정), 산림유전자원보호림(2006.10 지정)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으며, 1997년 3월 대한민국 1호 람사르 협약 습지로 등록되었다. 이곳에 자생하는 식물들과 퇴적층을 연구하면 식생의 변화 과정, 자연의 변천사는 물론, 나아가 한반도의 기후변화까지도 알 수 있는 살아있는 자연사 박물관 같은 자연습지이다. 대암산 용늪 생태탐방은 서흥리 탐방코스와 가아리 탐방코스로 2가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로 신청하여 출입 허가를 받아야 탐방을 할 수 있다.
8.4Km 2024-06-04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사명길 84-10
033-482-3113
양구 읍내 중앙로 차 없는 거리에 있는 테마모텔은 방마다 공간이 넓기로 잘 알려져 있으며, 가족들과 여행을 다니다가 편히 쉬었다가 갈 수 있는 곳으로 안성맞춤이고, 군인들도 친구들과 함께 놀며 쉬며 추억을 쌓아가는 곳이다. 친절한 서비스와 함께 청결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양구 정 중앙로에 있는 테마모텔은 손님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락한 휴식처를 제공하는 데 큰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손님들의 의견을 반영해 고칠 부분이 있으면 최선을 다해 최고의 모텔로 만들고 있다. 지루하지 않고 오래 머물러 가게 되는 곳은 양구군 양구읍 상리에 있는 테마모텔이 있다. 많은 사람이 찾아와 몸과 마음을 편하게 쉬다 갈 수 있는 곳인 모텔은 바로 테마모텔이다.
8.4Km 2025-07-30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중앙길 53
양구군의 해시계는 무청시래기와 산나물로 유명한 중앙시장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차 없는 거리에서 한적하게 관람할 수 있다. 문 형태로 제작된 이 해시계는 영침 부분에 2kg의 순금과 2.3kg의 18K 금도금이 사용되고, 받침대와 구조물에는 총 8.5톤의 청동이 쓰인 독특한 조형물이다. 총 높이 7.7m, 지름 4.73m, 무게 18톤에 달하는 이 앙부일구는 한국기록에 공식 등재되었고 세계 기네스북에도 인증되어 양구군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해시계가 설치된 중앙로는 ‘아름답고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되어 있어, 방문객들은 남북 분단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걸을 수 있다. 전쟁 전에는 북쪽 땅이었던 양구는 현재 남한 최북단 도시로, 상징적인 공간과 의미 있는 조형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