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오일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영월 오일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영월 오일장

영월 오일장

6.7Km    2025-08-07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덕포리

영월 민속 오일장은 덕포 오일장이라고도 불리며, 4와 9가 들어가는 날에 열린다. 장돌뱅이연합협동조합에서 운영하며, 조합원들은 영월뿐만 아니라 제천, 평창 등지를 순회하며 각지의 오일장에 참여한다. 시장 규모는 약 400m에 이르며, 참여 점포 수는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40~150개 정도이다. 직접 재배한 신선한 과일과 채소류, 다양한 농산물, 수산물 등이 판매된다. 시장에서는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들도 다양하게 제공된다.

국지산

국지산

6.7Km    2025-08-08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흥월로 229

국지산은 서강의 남쪽에 있는 해발 626m로 영월지맥의 끝자락을 차지하고 있는 산이다. 왕박산, 가창산, 삼태산, 태화산과 연결되어 있으며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에서 남쪽으로 약 5㎞ 떨어져 있다. 단종비와 칠용동골을 함께 볼 수 있다. 산세가 유순하고 부드러워 가족 산행지로 좋으며 정상보다는 정상에 도달하기 이전 망바위에서 조망을 감상하는 것이 좋다. 북으로는 영월읍을 감싸고 있는 봉래산과 계족산이 보이고 그 사이로 완택산, 고고산 정상이 능선을 그리며 이어지고 있다. 남동쪽으로는 태화산의 모습이 병풍처럼 자리 잡고 오른쪽 멀리 신선봉, 국망봉, 소백산으로 이어지는 소백산 주 능선도 조망할 수 있다. 한재산에서 시작하는 등산로와 신선봉에서 시작하는 등산로가 있다. 한재산에서 시작하는 등산로는 약 4.5㎞로 3시간이 소요되며 국지골길을 따라가면 된다. 신선봉에서 시작하는 등산로는 약 3㎞로 2시간이 소요되며 검각산을 거쳐 가면 된다. 국지산 정상에서는 서강이 흐르는 모습과 주변의 산들을 감상할 수 있다. 주변에 단종 유배지인 청령포, 선암마을 한반도 지형, 울창한 소나무 숲에 둘러싸인 단종의 무덤인 장릉 등이 있어 영월의 자연과 함께 문화유적을 방문하는 것도 좋다.

에이플

에이플

6.7Km    2025-08-22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덕포시장길 9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비건 베이커리 카페이다. 글루텐프리와 비건 베이커리를 매장에서 직접 굽는다. 동물성 식품은 물론 백밀가루와 백설탕도 지양하고 있다. 카페 메뉴 또한 설탕시럽을 사용하지 않고 비정제원당 시럽을 사용하며 두유와 우유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 베이커리 및 카페음료 테이크아웃 시에도 환경을 생각한 생분해 가능한 일회용품으로 제공된다.

오간재전망대

오간재전망대

6.7Km    2025-08-04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한반도면 옹정리

한반도면 옹정리에 있는 전망대로 서강의 샛강인 평창강 끝머리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서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한반도와 꼭 닮은 절벽지인 한반도 지형을 볼 수 있다. 서강변에 아담하게 자리 잡은 선암마을 앞에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 땅, 한반도를 꼭 빼닮은 절벽 지역인 한반도지형이 있어 유명하다. 평창강이 굽이쳐 흐르는 한천의 침식과 퇴적 등에 의해 한반도를 닮은 특이한 구조의 절벽 지역을 만들어냈다. 남산재 방향을 바라보면 한반도를 빼닮은 절벽 지역을 내려다볼 수 있다. 절벽 지역은 동쪽으로 한반도의 백두대간을 연상시키는 산맥이 길게 이어져 있고 서쪽에는 서해처럼 넓은 모래사장도 있으며 동쪽으로는 울릉도와 독도를 닮은 듯한 작은 바위도 있다. 사계절 내내 특색있는 경관을 보여주며 일몰의 석양이 아름답기로 유명하여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영월 박가네

6.7Km    2025-11-13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중앙로 149

영월 박가네식당은 어수리나물을 이용하여 요리하는 곳이다. 고풍스러운 한옥 분위기의 실내 인테리어가 인상 깊다. 대표 메뉴는 어수리나물밥, 곤드레나물밥으로 각각 불고기정식, 더덕정식, 제육정식 세 종류가 있다. 재료 소진 시 조기마감 하므로, 방문 전 영업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금강공원에코스튜디오

금강공원에코스튜디오

6.8Km    2025-03-27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80

동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자리한 금강공원이 지난 2020년 에코 스튜디오로 재탄생했다. 영월의 다양한 역사 문화 자원들이 어우러진 이곳엔 야외무대와 나무 정원, 에코 놀이터, 라디오스타 박물관 등이 설치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공원 가운데 자리한 사운드 허그가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데, 이는 단순한 조형물이 아니라 실제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초대형 스피커다. 사운드 허그에는 K-pop부터 발라드, 트로트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엄선된 인기 가요 6곡이 내장돼 있다. 거대한 스피커 안으로 들어가 공원을 가득 채우는 음악을 감상하는 경험은 오직 금강공원 에코 스튜디오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추억이 된다. 또 조선 전기에 세워진 팔작지붕 형태의 누정, 금강정에 오르면 아래로는 동강이 흐르고 그 앞으로는 계족산과 태화산이 그림 같은 풍광을 선사한다.

별애별빵1984(영월동강곤드레영농조합법인)

6.9Km    2025-09-01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영월로 2085

별애별빵1984는 영월동강곤드레영농조합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카페 2호점이다. 1984년부터 시작, 40년 경력의 대표 제빵사와 영월사람들이 모여 영월의 이야기를 담는 공간으로 영월 옥수수와 곤드레 등 영월 농산물을 활용하여 석탄빵, 별총총빵 같은 특색있고 건강한 빵을 만들며, 다양한 제빵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영월역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주말엔 관광객으로 붐비는 영월 대표 베이커리 카페이자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다.
<체험 안내> 지역 농산물 곤드레를 활용한 카스테라 만들기, 곤드레 스콘 만들기, 곤드레 애벌레빵 만들기들 다양한 세대를 위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체험 가능 연령 : 전세대 체험가능(장애인 체험 가능) 체험 소요 시간 : 제과 40분~90분, 제빵 60분~180분 체험 가능 인원 : 최대 40명

이달엔영월 ((주)영월청년들)

6.9Km    2025-07-23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덕포시장길 50

이달엔영월은 영월을 사랑하는 청년들이 모아 의기투합하며 운영하는 브랜드로, 영월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MZ감성으로 꾸민 숙박을 운영한다. 또한, 영월 특산물을 이용한 곤드레빵, 옥수수빵, 고구마빵 등과 영월의 명소 한반도지형을 나타내는 한반도빵을 제공하며 주민은 물론 관광객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영월 덕포리 구석구석을 산책하면서 체험과 혜택을 얻어갈 수 있는 시티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많은 관광객에게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 - 영월한반도빵, 영월감자, 고구마빵 만들기 체험 가능 연령 : 전 연령 체험 소요 시간 : 60분~120분 체험 가능 인원 : 최대 30명 <숙박 정보> 객실 수 : 3 (앞동 - 방 2, 주방 1, 거실 1, 화장실 1 / 뒷동 - 방 1, 주방 1, 거실 1, 화장실 1) 입퇴실시간 : 입실 15시, 퇴실 11시 조식서비스 : 가능 객실 편의시설 : 조리 도구, 세탁기

금강정

금강정

6.9Km    2025-03-24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금강공원길 136

1428년 김복항이 금강정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영월제영’에 의하면 이자삼이 군수로 있을 때 금강의 아름다움을 보고 지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정자 안에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친필인 ‘금강정’ 현판이 걸려 있다. 금강정 아래로 푸른 동강이 흐르고 있는 이곳에서 영화 ‘라디오 스타’를 촬영했다. 금강정 주위엔 비운의 왕 단종과 관련된 유적이 자리하고 있다. 정면 4칸, 측면 3칸으로 되어 있다. 익공계 양식으로 바닥은 마루를 깔았다. 지붕은 겹처마에 팔작지붕이며 모로 단청으로 얹혀있다. 금강정을 계족산과 태화산이 둘러싸 영월 8경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1684년 우암 송시열은 금강정 주위로 펼쳐지는 절경을 바라보며 ‘금강정기’를 썼다. (출처 : 영월군청 문화관광)

민충사

민충사

6.9Km    2025-07-18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금강공원길 136

민충사는 강원도 영월읍에 있는 사당으로 단종의 비운과 시녀들의 충절을 기리는 역사적 유적지이다. 이곳은 단종의 죽음을 애도하며 낙화암에서 투신한 시녀 6인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단종은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영월에 유배되었다. 금성대군이 단종 복위를 꾀하다 발각되자 단종은 17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였다. 그를 모시던 시녀 6명은 낙화암에서 금강에 몸을 던졌고, 그 넋을 위로하고자 1742년 영조가 사당을 세우고 민충사라는 사액을 내렸다. 민충사는 금강정 뒤편에 위치하며 사우, 정전, 부속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사우에는 단종과 시녀들의 초상화, 육신창절서원의 비석 등이 모셔져 있다. 정전에는 단종과 시녀들의 신주와 제기가 봉안되어 있다. 민충사에서 위로 올라가면 낙화암 절벽이 있으며, 시녀들의 충절을 기리는 순절비가 세워져 있다. 민충사 앞 금강정에서는 동강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으며, 인근에는 라디오스타 박물관과 영월향교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