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항어촌체험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궁항어촌체험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궁항어촌체험마을

궁항어촌체험마을

4.6Km    2025-11-20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궁항길 46-8

궁항어촌체험마을은 통영시내 남쪽 미륵도 방면 삼덕리에 위치한 작은 어촌마을이다. 마을은 종합안내센터, 체력단련장, 샤워장, 숙박시설, 어업체험 등의 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어촌체험은 날씨가 나쁘지 않은 한 매일 갯벌에 물이 빠지는 시기에 맞춰 선착순으로 들어가 체험할 수 있다. 바지락, 해삼, 고둥, 돌게 등을 직접 잡을 수 있으며 동시에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다. 숙박시설이 있어 7인실 부터 최대 20인까지 인원에 따라 가족 여행이 가능하다. 숙소 바로 앞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도 좋다.

문어포마을

문어포마을

4.7Km    2025-10-24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문어포길 324-8

한산대첩의 승리를 이룬 문어포 앞바다에서 당시 해상전투에서 패하고 후퇴하던 왜군의 패잔병들의 일부가 도망갈 길을 찾고 있었다. 한산만의 좁은 물길에서 문어포 내만 어구에 있던 한 노인에게 패잔병들이 “이리로 가면 바닷길이 열려있냐” 물었고 노인은 “그렇다” 라고 대답했다는 속설이 있다. 전해지는 이 속설로 문어포라 불리게 되었다. 통영 여객터미널을 이용해 마을로 들어갈 수 있다. 인근에는 한산대첩의 승리를 기념하는 한산대첩기념비가 있어 연계관광에 용이하다. (출처 : 통영관광 홈페이지)

호세

호세

4.9Km    2025-01-15

경상남도 통영시 기호바깥길 7-35 마리조아펜션

통영시의 호세는 말과 동물들에게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이색적인 오션뷰 카페다. 매장 내부는 쾌적하고 깔끔하며, 천장까지 이어진 통창을 통해 통영의 아름다운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층고도 높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탁 트인 느낌을 준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호세라테와 라테 슈페너, 그릭 요거트가 있다. 호세라테는 흑임자 베이스에 커피가 들어간 고소한 라테며, 라테 슈페너는 플랫 화이트에 크림이 올라간 달콤하고 진한 커피다. 식사 대용으로도 가능한 그릭 요거트볼은 꾸덕꾸덕한 식감에 각종 과일, 코코넛 정크, 꿀을 올린 건강식이다. 이외에도 생과일주스나 젤라토 등의 메뉴도 있다.

마리조아펜션

마리조아펜션

4.9Km    2025-10-23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기호바깥길 7-35
010-9772-5080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한 마리조아펜션은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져 편리하면서도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펜션 시설은 호텔식 침구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료 와이파이도 설치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진정한 휴식이 가능한 시설과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이곳은 야외 풀장도 준비되어 있어 물놀이도 가능하다. 그리고 별도로 바베큐장도 마련되어 있어 편안하게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다.

통영캠핑스토리

통영캠핑스토리

5.0Km    2025-11-11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봉전상촌길 46

통영캠핑스토리는 통영 최초의 캠핑장으로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언제나 상쾌하고 밤이면 반딧불이를 만날 수 있는 캠핑장이다. 캠핑장은 파쇄석 사이트로 되어 있으며 한 건물에 개수대, 화장실, 샤워장이 함께 있어 편리하다. 사이트 공간이 넓어 여유 있게 텐트를 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전기 사용이 가능하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작은 모래 놀이터와 작지만 아담한 유아용 풀장이 있어 어린이들이 심심치 않게 보낼 수 있다. 나무 그네가 있어 가만히 앉아 있으면 자연 힐링이 되는 듯 편하다. 사이트 옆으로 파라솔이 쳐진 피크닉 식탁이 설치되어 있어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캠핑장의 또 다른 장점은 캠핑장에서 10분이면 통영의 유명관광지에 모두 갈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다는 것이다. 달아공원, 통영수산과학관, 미래사, 도남동 관광지, 통영 케이블카, 토지박물관, 통영스포츠파크 등과 가깝다.

통제영오토캠핑장

통제영오토캠핑장

5.1Km    2025-09-10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한산일주로 171

통제영오토캠핑장은 이순신 장군의 유적이 남아있는 한산도에 위치해 있다. 해변에 자리 잡고 있어 바다를 눈앞에 두고 캠핑을 할 수 있으며 텐트 앞에서 낚시도 가능하다. 통영 여객 터미널에서 배를 이용 한산섬 선착장에 도착하면 바로 캠핑장 이정표가 보인다. 한산도라는 섬의 특성상 조용하고 편안한 캠핑이 가능하고 캠핑장 반대쪽으로 이순신장군 유적지인 제승당이 있다.

평인일주도로

평인일주도로

5.3Km    2025-10-23

경상남도 통영시 평인일주로 371 (평림동)

통영 평인일주로는 명정동부터 인평동까지 이어진다. 해가 산어귀를 넘어가기 전에 평인일주로 노을 전망대에 도착하면 수평선 너머로 태양이 저무는 아름다운 노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순간순간 변해 가는 바다의 색감을 카메라에 온전히 담기는 힘들어도 눈으로 마음으로 붉은 태양이 전해주는 따스하고 영롱한 빛을 감상할 수 있는 일몰 명소이다. 주차공간도 여유롭고 곳곳에 벤치가 마련되어 있어 차 한 잔 들고 나와 일몰을 감상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1971카페

1971카페

5.3Km    2025-10-23

경상남도 통영시 장문로 179

1971 카페는 폐교한 장문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한 이국적인 오션뷰 카페다. 죽림 시가지와도 가깝고 통영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1969 BBQ라는 고깃집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전용 주차장이 넓어 주차 걱정이 없다. 카페 내부는 탁 트인 느낌으로 1층과 루프탑으로 운영하고 있다. 화이트톤의 인테리어와 바다를 향해 바닥부터 천장까지 나 있는 통창은 시원한 개방감을 준다. 메뉴는 아메리카노를 비롯한 커피류와 초코라떼, 고구마라떼 등의 라떼류, 1971 카페만의 시그니처 차와 에이드가 마련되어 있다. 야외 마당에는 작은 분수대와 선베드, 파라솔 의자, 바다를 따라 심어진 야자수가 마치 리조트를 연상케 한다. 루프탑에 있는 나무 둥지 역시 이곳만의 시그니처 공간으로 가족 나들이와 데이트 장소로도 추천한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장문1969

장문1969

5.3Km    2025-07-30

경상남도 통영시 장문로 179

장문 1969는 폐교된 장문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만든 고깃집이다. 깔끔한 인테리어에 대리석 테이블, 분위기 있는 조명으로 고깃집이라기보다 여느 양식 레스토랑처럼 꾸며져 있다. 인테리어와 달리 고깃집은 정육 식당처럼 이용할 수 있는데, 냉장고에 진열된 고기 중 원하는 고기를 골라 계산대로 가지고 가면 된다. 고기 종류는 돼지고기와 돼지갈비, 소갈비 등 다양하며, 결제 후 교실처럼 이름이 붙여진 식사 공간으로 이동해 식사하면 된다. 초등학생 이상부터 1인당 상차림비를 받고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고기 외에 식사 메뉴로는 황칠 갈비탕과 황칠 밀면, 소고기국밥, 육회, 육회비빔밥 등이 있다. 장문 1969 옆 건물은 1971 카페로 식사 후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삼덕항

5.4Km    2025-03-19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원항1길 3

삼덕항은 통영시 산양읍에 있는 어항으로 이곳 방파제가 낚시 포인트로 알려져 낚시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봄에는 볼락, 여름은 벵에돔, 가을은 감성돔, 겨울은 학꽁치가 특히 많이 잡힌다. 마을에서는 일반인은 살 수 없는 가두리 양식 참돔 위판장이 열리고 있어, 구매를 원할 경우 동네 어민께 부탁하면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욕지도에는 유서 깊은 역사와 평균연령 75세의 할매바리스타 카페, 그리고 멋진 절경이 있어, 휴가철이면 욕지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많은데, 이곳에서 출발하는 여객선이 가장 저렴하고 빠른 것으로 알려지고, 주차 요금이 별도로 없어 인기가 높다. 또한 이곳은 통영으로 배낚시를 온 조사들의 출항지로도 유명하다. 주로 감성돔을 많이 낚으며 겨울철에는 낚시마다 과일 열리듯 줄줄이 올라오는 볼락, 열기를 낚는 낚시가 인기 있다. 삼덕항은 소박한 어촌의 풍경이지만, 관광객들과 낚시꾼들을 대상으로 횟집, 식당, 민박, 매점 등이 잘 갖춰져 있고 인근 미륵도의 해안선을 따라 일주하는 산양 일주도로 선상에 있어 한려수도의 아름다운 해변을 드라이브하기 좋으며, 특히 일몰 무렵에는 낙조가 아주 아름다워 남해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