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Km 2024-11-27
경상남도 통영시 진남아랫길 10
통영그란데호스텔은 통영 미수동에 위치한 신축 펜션이다. 통영대교와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루프탑, 4층 카페에서 맥주와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쾌적한 환경이 장점이다. 100m NAVER © NAVER Corp.
2.4Km 2025-06-25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삼칭이해안길 820
한산마리나요트는 통영 한산마리나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요트투어 프로그램으로 요트를 타며 통영의 바다를 즐길 수 있다. 라군, 사르고, 아지무트, 페레티 등 다양한 요트 종류가 있으며, 그중에서도 라군 요트는 안정적인 선체구조로 편안한 항해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라군 요트투어는 1일 2회, 1회당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오전에 투어가 이루어지는 한산도 요트투어와 일몰에 출항하는 선셋투어가 있다. 한산도 요트투어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끼며 한산도 섬 근처를 둘러보고 올 수 있으며, 선셋투어에서는 통영 바다의 일몰 풍경과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성수기에는 요트에서 대형 미끄럼틀, 스노클링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
2.4Km 2025-10-28
경상남도 통영시 미수해안로 45
통영시 미수해안로에 있는 통영해양관광공원은 지난 2007년에 만들어진 관광과 레저를 겸한 휴식공간이다. 첼로형의 가로등과 갈매기, 그리고 바다가 어우러지는 특징적인 조명으로 야간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공원 중앙에 자리 잡은 원형 형태의 오아시스 광장 주변에선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진다. 바다 쪽 해변데크에는 흰 돛단배 모형의 막 구조물과 여름철에 쪽빛으로 출렁이는 수변공간을 마련해 통영운하를 감상하며 걷기 좋다. 또, 공원 내에는 어린이들의 교통 안전 교육을 위한 교통광장과 암벽 등장 애호가들을 위한 인공 암벽등장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풋살, 족구, 배드민턴을 할 수 있는 구장도 있어, 레저활동을 즐길 수도 있다. 통영대교, 현금산고개와 가까워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2.4Km 2025-09-12
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로 168
통영에 위치한 삼문당커피로스터는 좋은 재료와 좋은 커피를 사용하는 로스터리 카페이다. 스페셜티의 다양하고 섬세한 향미를 좋아하며 생동감 있는 커피를 추구한다. 통영중앙전통시장과 강구안 근처에 위치해 있어 조용한 로컬 카페를 찾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1층은 로스팅을 하는 공간으로 사용되며 2층이 카페로 운영되고 있다. 다양한 커피 메뉴가 주를 이루며 시즌음료가 가끔씩 나와 기대감을 부른다. 디저트 메뉴로는 당근사과 파운드케이크가 있어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다.
2.4Km 2025-10-29
경상남도 통영시 문화동
통영 세병관으로 오르는 도로 오른쪽에 서 있는 돌로 만들어진 장승으로, 통영 방언으로 장승을 벅수라고 한다. 장승은 민간신앙의 한 형태로 마을 입구나 길가에 세운 목상이나 석상을 말하며, 마을의 수호신, 경계 표지, 이정표 등의 역할을 했다. 문화동 벅수는 일반적인 장승이 남녀 한 쌍으로 되어 있는 것과는 달리 남장승 하나뿐인 독 벅수로 몸 앞부분에 토지대장군이라 음각되어 있고, 등 뒤에는 1906년 8월에 동락동에서 세웠다는 기록이 음각되어 있다. 장승의 위치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낮은 지대라 기를 보강하고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뜻에서 세워졌다고 한다. 통영 벅수는 험상궂으면서도 미소를 머금고 있다. 이 표정은 민간의 독특한 장승 조형미를 보여주고 있으며 보기 드문 독 벅수라는 면에서 국가민속문화유산서의 가치가 있다.
2.5Km 2025-10-28
경상남도 통영시 충렬1길 76-38
소설 '토지'의 저자, 소설가 박경리의 생가로 통영시 문학동에 위치해 있다. 생가 인근의 서문고개는 소설 '김약국의 딸들'의 무대이기도 해 표지석이 서 있으며 그 표지석이 있는 골목 안쪽 끝에 있는 건물이 박경리의 생가이다. 생가 주변에는 통영의 옛 정취가 남아 있는 골목길이 이어져 있다. 박경리 생가는 현재 선생과 연고가 없는 일반인이 살고 있어 집 내부를 관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인근에는 통영의 관광명소 서피랑과 충렬사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2.5Km 2025-11-14
경상남도 통영시 세병로 27
삼도수군통제영은 1604년에 설치되어 1895년 폐영될때까지 292년간 경상, 전라, 충청의 삼도수군을 지휘하던 본영(현재 해군본부)을 말한다. 임진왜란 당시 초대 통제사로 임명되었던 이순신 장군의 한산도 진영이 최초의 통제영이었으며 현 통영에 위치한 삼도수군통제영은 6대 통제사인 이경준 통제사 때 설영된 장소이다. 통제영의 중심 건물로는 조선시대 가장 큰 목조건축물 중 하나인 세병관(국보)가 있으며 지방 공방 중에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통영 12공방 등이 있다.
2.5Km 2025-12-08
경상남도 통영시 미수해안로 53-1
통영대교 바로 아래에 위치한 라이트 하우스는 이름처럼 등대 같은 외관이 특징인 카페이다. 카페로 들어오는 길은 마치 누군가의 정원으로 들어오는 듯하게 꾸며져 있으며 실내 중간중간 돌로 포인트 된 공간이 있어 건물 안과 밖 어디를 가든 정원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2층에 올라가면 통창에 의한 탁 트인 파노라마 오션뷰가 펼쳐진다. 저녁이 되면 통영대교 야경을 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3층엔 루프탑까지 마련되어 있다. 커피부터 에이드, 스무디, 차, 디저트까지 메뉴가 다양하며, 디저트도 인기이다.
2.5Km 2025-12-10
경상남도 통영시 세병로 27
세병관은 이경준 제6대 통제사가 통제영을 이 고장 두룡포에 옮겨온 이듬해인 선조 38년(1605년) 그해 7월 14일에 준공한 통제영의 객사이다. 세병관은 정면 9칸, 측면 5칸의 단층 팔작지붕으로 된 웅장한 건물로 모든 칸에는 창호나 벽체를 만들지 않고 통칸으로 개방하였다. 우물마루로 된 평면바닥의 중앙 일부를 한단 올려 놓았는데 여기에 전패를 모셨던 것으로 보인다. 장대석 기단 위에 초석을 놓고 두리기둥을 세워 기둥 윗몸은 창방으로 결구하였다. 공포는 기둥 위에만 짜올린 주심포식이지만, 익공식 수법과 다포식 수법이 많이 보인다. 기둥 사이에는 창방 위에 직접 화반을 놓아 주심도리 장여를 받치고 있다. 가구는 십일량가로서 대들보를 양쪽 내고 주위에 걸고 이 위에 동자주를 세워 중보를 걸고, 다시 동자주를 세우고 종보를 걸었다. 종보 위에는 대공을 세워 종도리를 받치고 있다. 내고주와 전면 평주 사이에는 퇴보를 걸었다. 처마는 겹처마이고 팔작기와지붕을 이루고 있으며 용마루, 합각마루, 추녀마루는 양성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