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Km 2025-08-14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로 116 (중동)
해운대 그린레일웨이는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하여 수려한 해안 절경을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는 도심 산책로이다. 해운대 미포~청사포~송정 구간은 4.8㎞ 거리로 수려한 해안 절경을 따라 양방향으로 걸을 수 있으며 산책로 방향에 따라 광안대교, 달맞이, 마린시티 등 대표 관광지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명소이다. 산책로 구간 내 대표적 관광지로는 2017년 개장한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2022년 1월 개장한 바다소리 갤러리가 있으며 미포~송정 구간은 2020년 10월에 개장한 해운대해변열차와 스카이 캡슐이 운행되는 구간으로 해운대 관광특구의 핵심 시설이 밀집된 구간이다.
2.2Km 2024-06-27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아티성블렁제리 빵빵빵은 부산에 위치한 베이커리점이다. 유기농 천연발효정으로 2박3일이 걸리는 빵들이다. 소화가 잘되고 풍미와 맛이 뛰어나다. 외국 고객에게도 인정받는 부산하드빵이다. 샌드위치와 샤워도우 브래드 맛집으로 유명하다.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하며 독일 미베 돌가마 오븐을 사용해 당일 구운 빵,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고 있다.
2.2Km 2025-12-17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3로 52
051-749-5320
탁 트인 바다 위에서 부산의 아름다운 전망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클라우드32는 품격 있는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오션뷰와 도시의 풍경이 어우러져 식사 시간 내내 특별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런치와 디너 코스를 비롯해 신선한 재료로 만든 파스타, 스테이크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코스요리는 전채부터 디저트까지 구성과 균형이 뛰어나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 방문하기 좋다. 넓게 배치된 테이블 간격 덕분에 프라이빗한 식사가 가능하고,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편안함과 세련미를 느낄 수 있다. 가족 모임은 물론 로맨틱한 데이트 장소로도 만족도가 높은 레스토랑이다.
2.2Km 2025-07-04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장산로 331-18 (좌동)
대천공원은 해운대구 신시가지 조성과 함께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시민공원이다. 대천호 둘레를 따라 산책로가 잘 갖추어져 있고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도 갖춰져 있다. 특히, 대천공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만선을 기원하는 커다란 상징 조형물과 인공 호수인 대천호다. 호수의 반은 아파트가 빼곡한 도심지의 풍경이, 나머지 반은 수려한 장산의 수림대 풍경이 펼쳐져 있다. 아침저녁으로 호수 둘레를 산책하려는 시민들이 많고 한낮엔 어린이와 함께 여가를 즐기는 가족 단위 방문이 많다. 공원 곳곳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자와 벤치가 있고 야외무대와 광장이 있다. 매점과 화장실 같은 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주변에 부흥 공원, 동백섬, 해운대 달맞이 공원, 청사포 등도 있다.
2.2Km 2025-01-03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1로 91
051-747-7773
마산게낙찜은 연평도에서 직송해온 국내산 암꽃게에 새벽시장의 신선한 낙지, 경북 영양 고추와 의성 마늘을 사용하고 있으며, 조미료 대신 다시마와 멸치, 양송이와 대파 등을 넣고 뽑아낸 육수로 조리해 맛이 깊고 담백하다. 여기에 유기농 콩을 재료로 한 무공해 콩나물, 갓 찧은 쌀로 지은 밥은 마산게낙찜 맛에 한몫을 하고 있다.
2.2Km 2025-11-05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1로 91 (우동, 마린시티두산위브포세이돈)
부산 영화의 거리는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곳이다. 광안대교가 보이는 해운대 해변으로 부산 배경의 영화 포스터와 영화 조각상 등으로 꾸며져 있어 길을 따라 걸으며 감상할 수 있다. 천만 관객 영화존, 애니메이션존, 해운대 배경 영화존 등의 테마로 구성돼 있다. 거리 중간중간 망원경도 설치되어 있어서 아름다운 부산 바다와 광안대교를 가까이 살펴볼 수 있다. 산토리니 광장에는 황정민, 이병헌, 김혜수, 설경구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핸드 프린팅이 벽에 걸려 있다. 광안대교는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해 영화의 거리는 저녁시간에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2.2Km 2025-05-27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 898 (좌동)
고흐의 길은 부산환경공단 해운대사업소 좌측에 있는 산책로로, 걷기 좋은 메타세쿼이아길이다. 송정옛길로 알려져 있었지만, 네덜란드 인상파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1888년 프랑스 남부 아를에서 친구인 폴 고갱과 함께 두 달간 머무를 때 그린 풍경화 ‘알리스 캉의 가로수길’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울창한 메타세쿼이아가 만들어내는 시원한 그늘 아래 새소리를 벗 삼아 걷다 보면 어느새 명화 속 풍경에 들어온 느낌이 들기도 한다. 300m 정도의 짧은 길로 가볍게 산책을 즐기러 오기 좋은 곳으로, 가을에는 알록달록 물든 잎들이 아름다운 단풍 명소이다.
2.2Km 2025-11-2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마린시티는 원래 바다였던 곳을 매립하여 생긴 신도시로 밤이 되면 화려하게 불을 밝히는 아파트 및 건물들이 빼곡하게 세워져있어 아름다운 야경 풍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마린시티의 야경은 홍콩이나 상하이의 야경만큼 화려하고 아름다워 연인이나 가족단위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각종 화보나 광고 등 촬영지의 배경으로도 많이 등장하고 있는 곳이다. 마린시티의 거리에는 외국 음식점과 고풍스러운 카페와 주점이 다양하게 자리잡고 있어 관광객들고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