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Km 2024-09-03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삼사길 109
054-733-6450
호텔 글로리엘은 경상북도 영덕군에 있는 호텔이다. 삼사해상공원 입구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어 주변 관광지 접근이 용이하다. 8층 건물로 1층은 카페 글로리엘이 있으며 2~7층이 객실이다. 2층부터 7층은 객실공간으로 온돌과 더블룸, 스위트룸, 로열 스위트룸 등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객실이 준비되어 있어 연인은 물론 가족, 기업이나 단체 관광객이 머무르기에 좋다. 8층은 해맞이 전망대로 동해바다의 일출을 보기 위해 특정 장소를 찾아가지 않더라도 편하게 호텔 내에서 일출을 바라볼 수 있다. 객실 내 제공되는 어메니티는 사람과 지구의 미래를 위한 그린 캠페인 상품이다. 일정 온도와 수분이 갖춰진 환경에 매립될 경우 퇴비로 분해되는 비닐 패키지와 밀짚 추출물로 생산한 바이오 플라스틱을 사용한 제품들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삼사해상공원과 삼사탑, 망향탑 등이 있고 강구항과도 가까워 신선한 횟감을 접할 수 있다. 특히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이 지역의 특산물인 영덕 대게를 즐길 수 있다.
12.7Km 2024-06-12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팔각산로 453
청송 얼음골 야영장은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향리에 자리 잡고 있다. 계곡을 끼고 있어 여름철 피서를 겸해 캠핑을 즐기기 좋다. 캠핑장은 청송군청을 기점으로 36km가량 떨어져 있다. 자동차를 타고 청송로, 부남로, 얼음골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캠핑장에는 데크로 이루어진 오토캠핑 사이트 10면이 마련되어 있다. A 구역에는 가로 7.3m 세로 4.4m의 데크가 있고, B 구역에는 가로 4.4m 세로 3.6m의 데크가 있다. 부대시설로는 펜션, 계곡 물놀이장, 산책로, 매점 등이 있다. 캠핑장 인근에는 옥계계곡, 하옥계곡, 주왕산국립공원이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수월하다.
12.8Km 2024-11-14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천리
곡강천생태공원은 차박이나 노지 캠핑을 즐기는 캠퍼들 사이에서 유명한 공간이다. 공원 내에 무료로 텐트를 설치할 수 있고, 화장실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수원 보호구역이기 때문에 취사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이곳에서 야영을 하려면 ‘비화식’ 요리를 준비해야 한다. 공원에는 1940년대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곡강천 철도교각이 있다. 약 150m 길이인데, 교각 위에 오르면 곡강천 전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이밖에도 공원에는 축구장을 비롯해 농구장, 야구장, 테니스장 등의 운동시설도 있다.
12.9Km 2024-10-25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신광면 상읍길 290
법광사는 포항시 비학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었던 사찰이다. 신라 진평왕 때 원효대사가 왕명을 받고 창건했다고 전하나 원효는 648년 진덕여왕 2년에 출가했으므로 신빙성이 없다. 원래는 규모가 525칸에 이르는 큰 사찰이었으나 1863년 화재로 인해 대부분의 건물이 모두 불타 없어지고 현재의 건물은 1952년에 다시 세운 것이다. 법광사의 터에는 석축 위에 자리한 정면 3칸, 측면 2 칸의 원통전을 중심으로 산령각과 요사, 종무소를 배치되어 있다. 건물 뒤쪽에 있는 옛 절터는 현재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삼층석탑과 불상연화대좌, 쌍귀부 등의 유물이 남아있다.
13.1Km 2024-11-18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신광면 신흥로 417
포항 용연저수지는 포항의 최대 저수지로 1960년대에 조성되었다. [용연]이라는 이름은 이 못 상류지역에 마치 용이 앉았던 모양의 흔적이 있는 큰 바위인 용바위가 있어 용연저수지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 바위는 만수시 머리 부분이 보였으나 1953년 공사 이후 상단부에 묻혀 버렸다. 용연저수지는 동해로 흘러드는 곡강천을 수원으로 하기에 수량이 풍부한 곳으로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접근하기 용이한 곳에 자리하고 있어 저수지 주변으로 카페, 음식점이 즐비하여 드라이브 코스,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하다.
13.2Km 2024-06-05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로
포항에서 북쪽으로 13km 거리에 있는 칠포해수욕장은 너른 백사장과 맑고 얕은 수심으로 일찌감치 해수욕장으로 개장된 곳이다. 백사장 길이는 4km, 너비 200~300m이며 주변은 송림에 둘러싸여 있다. 평균수심 1m로 해변 인근은 어린이들이 물놀이할 수 있도록 수심이 낮으며, 바다 안쪽으로는 성인들 어깨까지 깊어져 다양한 연령층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하루 1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백사장은 모래놀이와 모래찜질을 할 수 있고 무엇보다 동해바다 중 물이 깨끗하기로 소문난 해수욕장이다. 주변 갯바위에서는 바다낚시도 가능하다. 경상북도에서는 칠포유원지를 조성하여 호텔, 노래방, 편의점, 샤워장, 주차장, 공공화장실 등의 각종 편의시설을 완공해 놓았다. 또한 칠포해수욕장은 해파랑길 17코스와 18코스가 만나는 지점으로 해수욕장 끝에서 이어진 나무데크를 따라 동해바다를 조망하며 트레킹을 즐길 수 있고, 2007년부터 매년 9월이면 칠포재즈페스티벌이 열린다. 칠포해수욕장 밤바다와 더불어 국내외 최정상 뮤지션과 음악 애호가들이 만나는 칠포재즈페스티벌은 공연의 고급화, 장르의 다양성, 대중과의 조화를 추구하며 고즈넉한 가을바다에서 아름다운 음악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음악축제이다.
13.2Km 2024-01-19
경상북도 영덕군 강산로 10
나비산 기사식당은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오포리에 있다. 다양한 종류의 생선 매운탕이 있는 찌개 전문점으로 현지인들에게도 소문난 맛집이다. 단체석이 준비돼 있지만 점심시간엔 대기도 감수해야 한다. 밑반찬이 다양하고 테이블 형태에 따라 입식과 좌식을 선택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동해에서 잡은 물가자미로 요리한 미주구리 찌개다. 이 밖에 겨울철 별미인 물곰탕(곰치탕)을 비롯해 도루묵찌개, 해물탕(바다 메기탕) 등도 맛볼 수 있다. 영덕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영덕대게거리, 공원해파랑, 삼사해상공원이 있다.
13.2Km 2024-12-09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내룡리
겨울철에는 따뜻한 바람이 불어 나오고, 여름철에는 차가운 바람이 불어 나오는 특이한 기상현상으로 인해 계절이 거꾸로 가는 곳을 얼음골(풍혈, 빙혈)이라 한다. 우리나라의 얼음골은 경남 밀양, 경북 의성 등 20여 지역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청송 얼음골은 응회암 바위들이 절벽 아래 쌓인 곳에 나타나는데 이처럼 절벽 아래나 산 사면에 암석들이 쌓여 있는 지형을 ‘애추(너덜지대)’라고 한다. 비교적 두껍게 쌓여있는 크고 작은 바위들의 틈새로 들어간 공기는 온도가 낮고 습한 지하의 영향을 받으며 바위틈을 따라 아래쪽으로 내려가게 된다. 애추지형의 아래쪽에서는 차갑고 습기가 많은 공기가 바깥쪽으로 빠져나오면서 따뜻하고 건조한 공기와 만나는데, 이때 공기 중의 습기가 기화하면서 온도가 낮아져 얼음골이 형성된다. 또한 얼음골의 경사면이 북쪽을 향하고 있어 태양빛이 잘 들지 않는 것도 얼음골이 만들어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편, 청송 얼음골에는 물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유명한 약수터가 있고, 탕건봉의 인공폭포는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 있는 명소이다. <출처 : 청송 국가지질공원>
13.4Km 2024-06-11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해상공원길 96-8
경상북도에 처음으로 만들어진 어촌민속전시관은 어촌지역에서 사라져 가는 전통 민속과 문화를 발굴, 보존하고 전통 어업 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설립된 전시장이다. 관광객 및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볼거리 제공과 산 교육학습장으로 활용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바다와 관련된 어촌의 문화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최신 영상 시스템으로 꾸며진 공간이다. 지하층은 수산동식물을 전시하고 1층은 영덕 특산물인 대게와 관련된 자료 전시물과 어류화석전시장, 가상 체험 공간으로 꾸며져 있으며 2층은 각종 모형물과 어촌 활동 모습을 담은 기록물 등 3개의 전시장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전망대가 3층에 있다.
13.4Km 2025-03-14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해상공원길 120-7
삼사해상공원은 경북 영덕군 강구항 남쪽, 동해바다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리하였다. 주위의 경관이 아름다워 지역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북 5 도민의 망향의 설움을 달래기 위해 1995년도에 세워 진망향탑과 경북개도 100주년 기념사업인 경북대종, 공연장과 폭포 기타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1997년 1월 1일 처음 개최한 ‘해맞이축제’는 신년의 소망을 기원하는 사람들로 대성황을 이루었고, 이 행사는 매년 열리고 있으며, 하나의 문화축제로 자리매김되고 있다.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에는 지역음악동호회가 참여하는 관광명소 주말공연이 열려 삼사해상공원을 찾는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