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Km 2025-10-23
울산광역시 남구 대학로1번길 3-35 (무거동)
울산광역시 문수체육관 맞은편에 있는 싱귤러커피는 야외 테라스가 있는 한옥 카페이다. 기와 사이로 대나무와 캠핑의자, 테이블, 랜턴이 준비되어 테라스에 앉아 있으면 캠핑 온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건물 외부는 한옥으로 특별함을 주었고, 내부는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의 가구들을 배치하여 전통미와 현대적 감성을 잘 표현한 카페이다. 통창으로 전 좌석 넓은 시야 확보와 쾌적한 공간으로 모임을 하기 좋은 싱귤러커피는 커피 맛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이곳 시그니처 메뉴인 포밍멜로우는 꼭 먹어봐야 하는 추천 메뉴로 달콤한 커피 위에 최고급 생크림을 올려 마시는 커피이다.
16.5Km 2025-07-31
울산광역시 북구 호계매곡6로 108
울산광역시에 위치한 반려동물 문화센터 ‘애니언파크’는 동물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복한 공간을 뜻하는 합성어로,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즐기고 배우는 복합문화공간이다. 2020년 가을에 문을 연 애니언파크는 반려동물 문화 향상의 시대를 여는 선도적인 시설로, 반려동물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적인 반려동물 복합센터 중 하나이다. 센터는 실내 공간과 야외 부지를 갖추고 있으며, 실내에는 다양한 교육 공간과 휴게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야외 공간에는 반려견의 감각과 운동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행동 풍부화 시설들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반려견과의 활발한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이곳에서는 ‘반려견 예절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교육 과정이 운영되고 있으며, 예절 교육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 직업학교를 통해 관련 분야의 전문 인력도 양성하고 있어 교육적 가치 또한 높다. 아울러 애니언파크는 반려견 스포츠 교육 및 대회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어,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생활체육 문화 확산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 보급과 행사를 통해 애니언파크는 울산이 국내 반려동물 문화 산업의 중심 도시, 일명 ‘애니언시티’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애니언파크는 꼭 한 번 방문해 볼 만한 새로운 명소이다.
16.7Km 2025-10-23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통천리 산109-1번지
생태습지는 수질을 정화하기 위해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한 습지를 말한다. 습지에 자라는 갈대, 연 등 갖가지 수생식물의 줄기와 잎은 물의 흐름을 느리게 하고 부유물질을 가라앉게 한다. 식물의 줄기와 뿌리는 각종 미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미생물은 물속에 녹아 있는 각종 오염물질을 흡착, 분해하여 물을 깨끗이 한다. 울산의 회야댐 생태공원은 ‘올해의 숨은 관광지’로 선정된 곳이다. 한정 개방 관광지로 선정된 회야댐 생태습지는 댐 상류지역의 수질개선을 위해 조성된 자연 친화적인 인공습지로 연꽃이 피는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한시적으로 개방된다. 탐방로는 통천초소안 만남의 광장에서 생태습지까지를 오가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태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어른 걸음으로 2시간가량 소요된다. 상수원 보호구역 내 수질보호 등을 위해 탐방 인원은 하루 140명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16.8Km 2025-06-10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용리
용골산(龍骨山)은 용골에 있어서 붙은 이름이다. 울주군의 서생면의 동쪽과 남쪽으로 동해안과 접하고 있는 해발 208.6m의 낮은 산지이다. 산세는 대체로 부드러운 편이며, 서쪽 사면은 급한 경사를 이루고 동쪽으로 갈수록 완만한 경사를 이룬다. 북쪽으로는 회야강이 흐르고 동쪽으로는 진하해수욕장과 솔개해수욕장, 나사해수욕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육지의 동쪽 끝으로는 간절곶관광단지가 형성되어 있다. 높이는 낮지만 바닷가 산의 특성 때문에 주변 조망이 매우 뛰어나다. 전형적인 노년 산지로 노송들이 숲을 이루고 있으며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잘 유지하고 있다. 정상으로 오르는 길은 여느 산과 달리 다듬어지지 않은 산길을 따라 올라야 한다. 용골산의 주변으로는 용곡산, 봉화산, 태봉산 등의 낮은 산지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용골산 산 중턱에 물놀이와 불멍을 할 수 있는 어메이징 캠프가 위치해 있다. 문화재로는 서생포 만호진성과 서생포 왜성, 창표당지 등이 있다. 가볍게 등반하기에 적당한 높이의 산으로 주변 마을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다.
16.9Km 2025-10-23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해안길 83
뱃고동횟집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해안 길에 있는 생선회 전문점이다. 탁 트인 바다 뷰와 신선한 횟감을 즐길 수 있는 횟집으로 다양한 해산물과 도다리쑥국이 유명하다. 물회는 살얼음과 함께 제공되어 시원하게 즐길 수 있으며, 성게알밥은 바다향과 고소함이 조화롭다. 주차장이 바로 앞에 있어 편리한 것도 장점이고 간절곶 해안과 서생포왜성을 둘러보기에도 좋다.
16.9Km 2025-11-03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해맞이로 1109-17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에 위치한 해오름캠핑장은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며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훼손되지 않은 자연을 경험할 수 있다. 울산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아름다운 경관과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만끽하고 싶은 캠퍼들을 기다리고 있다. 넓은 부지와 편의를 위해 곳곳에 갖춰진 넓은 사이트, A,B, C 사이트 내에 잠시 주차하여 짐을 내리시고 운반기를 이용하여 짐을 운반할 수 있다.
17.1Km 2025-10-23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해맞이로 1097-2
울주군 간절곶에서 3분 거리에 있는 에이오피(AOP)는 커피를 제조한 노하우로 만든 브랜드이다. 언덕 위에 시원한 통창으로 건축된 매장은 마치 고급 리조트나 클럽하우스를 연상시킨다. 물론 내부 인테리어도 외부와 어울리게 고급스럽다. 또한 카페 어디서나 멀리까지 시야가 탁 트여 아름다운 바다와 산 하늘까지 모두 한눈에 들어온다. 계절별로 특별한 아인슈페너 메뉴를 선보이며, 다양한 베이커리류와 함께 편안한 좌석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17.1Km 2025-10-23
울산광역시 북구 고래로 2-1 (천곡동)
우진 숯불화로구이는 울산 북구 천곡동에 있다. 3층 건물로 1층에는 넓은 주차장과 우진 축산물 직판장이 있고, 2층에 식당이 있다. 1층 축산물 직판장에서 고기를 구매한 후 2층 식당에 올라가서 먹는 정육 식당이다. 3층에는 카페가 있다. 건물 앞뒤로 개방감이 있어 쾌적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2층이지만 엘리베이터가 있어 휠체어나 유모차 등을 이용하기에 편리하고, 어린이를 위한 놀이방도 갖추고 있다. 무한리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질 좋은 불고기를 맛볼 수 있다. 울산 안전 체험관, 울산 양떼목장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17.1Km 2025-06-11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간절곶 소망길은 한반도에서 제일 먼저 새해를 여는 간절곶과 해맞이할 때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것에서 이름을 딴 해안길이다. 진하 명선교 북쪽 입구에서 시작하여 남쪽 해안을 따라 신암항까지 10km 이어진 구간으로 사랑, 낭만, 행복 등 다섯 가지 테마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고 5m 높이를 자랑하는 소망우체통이 있다. 1970년대에 사용된 옛 우체통을 본떠 2006년에 제작된 것으로 실제로 우편물 수거가 이루어지는 진짜 우체통이다. 근처 매점이나 카페에 비치된 무료 엽서를 이용해 친구나 가족에게 편지를 써보는 것도 좋다. 우체통 뒤로는 아름다운 등대 16경에 선정된 간절곶 등대가 서 있고, 큰 날개를 편 풍차가 있다.
17.3Km 2025-11-18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모래가 쌓여 육지로 변해 마을이 된 나사마을은 모래가 뻗어 나간다는 뜻이다. 마을의 이름처럼 나사해변은 육각 모래 해변으로 모래가 몸에 잘 엉겨 붙지 않아 잘 털어지는 특징이 있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바닷가에서 에메랄드빛을 내는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걷다 보면 바다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나사해변은 숨은 일몰 명소로도 유명하다. 나사리 등대 입구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등대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기 좋다. 노을이 질 때면 해변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어우러져 한층 더 낭만적으로 느껴진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반지음과 문서하가 바다를 배경으로 춤을 추던 장소인 ‘나사해수욕장’은 반짝이는 윤슬이 아름다워 많은 시청자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장면이다. 쌓인 모래가 육지로 변해 마을이 되었다는 나사 마을의 해수욕장인 이곳에서 천천히, 느긋하게 산책을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