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3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약수터길 23-3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명달리 산촌마을은 통방산, 중미산, 유명산 줄기에 있다. 아름다운 잣나무계곡과 폐교를 활용하여 만들어진 산촌이다. 아토피 질환에 효과가 있는 피톤치드를 다량 발산하는 잣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다. 때문에 아토피 치료센터로 사용이 되기도 했다. 건물 내부에는 황토와 편백 등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아토피 체험관과 교육관, 치유실 등이 있으며 유기농 식단이 제공되는 식당이 마련되어 있다. 명달분교 터에 들어선 숲 속 학교에는 한 번에 40여 명의 어린이들이 자연과 숲을 체험하는 숲 속 체험학교가 운영되며 황토 민박 시설은 체험 관광객들의 숙박시설로 이용된다.
2025-11-24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송호리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송호리에 있는 소나무 숲으로, 100년이 넘은 소나무 1만여 그루가 심어져 있다. 숲을 포함하여 이 일대 28만㎡는 송호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이다. 송호리 송림은 ‘양산팔경의 중심’으로 불리며 양산 8경 중 3곳이 송림 근처에 위치해 있다. 송림 옆으로는 금강의 상류인 양강이 흐르고 있어 풍광이 빼어나다.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고 중간중간 쉬어갈 수 있는 편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2025-01-21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장흥로 355
경기도 여주군 금사면에 있는 산속 호수가 있는 아담한 마을이다. 이른 봄 호수 옆으로 벚꽃이 만개할 때면 최고의 풍경을 자랑한다. 마을 안에는 경순 군주와 변 씨의 자손들이 대대로 살아온 고택과 장흥리 사지가 있고, 마을 뒤로 나지막한 산지와 주록천이 흐른다. 또한, 주변에 예쁜 쌈지공원과 상두산 트레킹 코스, 체육공원 갖춰져 있어 단체 워크숍이나 가족들의 추억여행 코스로 안성맞춤인 곳이다.
2025-10-23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묵안로 182
반딧불마을은 가평군의 남쪽 설악면 엄소리에 있는 전형적인 산촌마을로, 천연 그대로의 수려한 자연의 경관을 자랑한다. 반딧불마을이 위치한 엄소리는 옆으로 난 많은 돌다리를 건너다보면 낮에도 큰 바위와 파랗고 깊은 물을 보면 무서움을 느낄만한 소(웅덩이)가 많은 동네라 ‘엄소리’라고 이름을 지었으며, 항상 엄숙한 마음을 가지고 정답고 정직하게 살아가라는 뜻이 담겨 있다. 마을 중앙에는 맑고 깨끗하고 넓은 내천이 흐르고 있으며, 양쪽으로는 잣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피톤치드가 풍성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 또한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농업용수로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는 마을이다. 주민 대부분이 상업이 아닌 농업에 종사하며 우리 산촌의 훈훈한 인심을 지켜가고 있다.
2025-10-23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묵안로654번길 33-13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설곡리 작은 계곡에 숙박과 식사가 가능한 설곡옻샘체험마을이 자리 잡고 있다. 주변에는 900m에 달하는 고산들로 둘러싸인 원시림의 자연생태계가 보전되고 있는 가평군의 최남쪽 산촌마을이다. 지명에서 느껴지듯이 눈이 많이 내리고 깊은 골짜기로 형성되어 있어 높은 산과 맑은 계곡으로 자연경관이 빼어난 마을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편백나무 방향제 주머니 만들기, 곤충표본 만들기, 마리모 테라리움 만들기, 제과제빵체험 등이 있다. 또한 설곡옻샘펜션을 운영하고 있어 숙박까지 해결할 수 있다.
2025-03-11
경기도 가평군 상면 축령로45번길 24
잣향기 푸른 마을은 경기 가평군에 위치한 체험마을이다. 예로부터 무릉도원의 신비스러운 고장으로 축령산의 우거진 잣나무숲과 운악산 자락에 위치한 곳으로 남쪽으로 축령산, 서쪽으로 서리산이 있다. 축령산과 서리산 자락 해발 450~600m에 있는 경기도 잣향기 푸른 숲은 수령 80년 이상의 잣나무가 국내 최대로 분포하고 있는 곳이다. 또한 이 마을은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여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들이 많아 가족단위로 방문하는 이용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2025-11-20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궁항길 46-8
궁항어촌체험마을은 통영시내 남쪽 미륵도 방면 삼덕리에 위치한 작은 어촌마을이다. 마을은 종합안내센터, 체력단련장, 샤워장, 숙박시설, 어업체험 등의 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어촌체험은 날씨가 나쁘지 않은 한 매일 갯벌에 물이 빠지는 시기에 맞춰 선착순으로 들어가 체험할 수 있다. 바지락, 해삼, 고둥, 돌게 등을 직접 잡을 수 있으며 동시에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다. 숙박시설이 있어 7인실 부터 최대 20인까지 인원에 따라 가족 여행이 가능하다. 숙소 바로 앞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도 좋다.
2025-01-20
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병곡지곡로 315
함양에서 가장 주목받는 산삼 휴양 밸리 옆에 자리 잡고 있는 산촌마을이다. 함양을 대표하는 관광지이자 역사유적지인 개평 한옥마을이 10여 분의 거리에 있고, 함양의 랜드마크로 통하는 상림도 10여 분이면 닿을 수 있는 거리다. 그 때문에 함양을 중심으로 액티브한 지리산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마평 산촌생태 마을을 염두에 둘만 하다. 주요 농산물로는 밤·깻잎·산나물 등이 있다. 마평 산촌생태 마을에서는 체험장·숙박시설·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2025-01-20
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길 198
경남 함양군 휴천면에 위치한 오지마을이다. 지리산을 뒤로하고 앞으로는 엄천강이 흐르는 지형적 여건 때문에 오지마을로 불리던 마을은 2007년 산촌생태마을로 지정되고, 휴양소 관리부터 체험프로그램까지 마을 주민들이 참여하여 지금까지 함께 만들어왔다. 송전마을에서 조금만 나오면 벽송사와 서암정사가 있다. 벽송사는 조선 시대 벽송 지엄이 창건한 사찰로, 한국전쟁 당시 소실된 것을 중건해 지금에 이른다. 오도재와 지안재도 함양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2023-10-12
경기도 가평군 북면 백둔로 417-11
남쪽으로 백둔천이 흐르고 있고, 북동쪽으로 명지산이 있다. 산자락에 있는 산지 지형이다. 자연마을로는 깊은돌, 붉은덕, 죽터, 양짓마르, 천리밀 등이 있다. 깊은돌은 남쪽에 있는 마을인데 앞에 깊은 계곡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붉은덕은 마을의 흙빛이 붉다는 데서 유래되었다. 죽터는 마을에 대나무가 많아서 유래되었다. 백둔리는 마을에 잣나무가 많아서 잣둔지 또는 백둔이라 부리던 것에서 유래된 지명이다. 좁은 협곡으로 둘려 흐르는 계곡이 아름다운 경관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