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기암절벽에 매달린 정취암으로 가는 길로 신등면 모례리에서 신안면 안봉리까지 약 3㎞로 10여 분이 소요된다. 산등성을 돌아가는 굽이진 산길은 소나무 숲과 어우러져 드라이브하기 좋은 길이다. 구름이 내려앉을 때면 하늘 위를 떠다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한 폭의 수채화와 같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길이다.
홈페이지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산청군청 관광진흥과 055-970-7201
쉬는날 : 연중 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위치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둔철산로 67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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